시애틀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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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만 있는 5가지
시애틀에만 있는 5가지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시애틀은 유명한 관광 도시로, 많은 특색 있는 명소들이 있다. 하지만 이 도시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들도 있다. 1. 스타벅스(Starbucks) 1호점 스타벅스 커피가 탄생한 곳이 바로 시애틀이다. 1971년, 처음으로 스타벅스 커피 매장이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개업하였다. 그 이후로, 시애틀은 스타벅스의 본사가 위치한 도시가 되었고, 스타벅스 매장이 시내
2023.03.13 2014
시애틀의 비밀, 시애틀 지하도시
시애틀의 비밀, 시애틀 지하도시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유리 스카이라이트에서 위를 바라보는 전망 이제 예전 스카이라이트가 보도블럭 역할을 하고 있다. 시애틀 하면 높은 건물과 번화한 도시가 먼저 떠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분주한 도시 아래에는 비밀스러운 지하공간이 있다. 매디슨 스트리트 근처 1번가에서 남쪽을 바라보며 시작된 시애틀 대화재 시애틀의 파이오니어 스퀘어(Pioneer Square)에 위치한 이 지하도시는 1907년의 시애틀 대화재
2023.03.09 1539
세계 10대미항 사진으로 보는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
세계 10대미항 사진으로 보는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
⁂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가파른 언덕, 언덕위에 세워진 빅토리아풍 건축물, 작은 배들이 통통거리는 부둣가,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안개, 캘리포니아의 맑은 하늘과 바다, 시내를 누비고 다니는 케이블카, 샌프란시스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오렌지 빛 다리인 골든게이트 등의 멋진 자연풍경과 도시문화가 어우려져 있는 도시이다. 이같이 아름다운 도시인 샌프란시스코는 사람들이 ‘찾고 싶은 곳’ 1위 자리를
2023.03.06 1601
요세미티국립공원 사계절/마리포사 박물관 및 역사 센터(Mariposa Museum & History Center)
요세미티국립공원 사계절/마리포사 박물관 및 역사 센터(Mariposa Museum & History Center)
⁂ 요세미티(Yosemite) 캘리포니아의 중부, 시에라네바다(Sierra Nevada Range) 산맥의 서쪽에 위치한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우리에게 있어 금강산과 같은 미국에 있어서 아름다운 명산이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돔 형태의 바위를 칼로 잘라 놓은 듯한 하프 돔(Half Dome), 크고 작은 폭포들, 2,700년 이상 된 세콰이어 나무들의 대삼림과 고원지대의 만년설이 인상적이다. 암벽 등반을 위한 산악인과 계절마다
2023.03.05 1144
워싱턴주 머킬티오의 숨은 보석과 같은 곳 소개
워싱턴주 머킬티오의 숨은 보석과 같은 곳 소개
많은 워싱턴 주민들이 머킬티오 스피드웨이를 이용하거나, 보잉 박물관에서 관광을 하거나, 윗비 섬으로 가는 페리를 타는 등 머킬티오를 지나친 적이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도시인 머킬티오의 대표적인 장소로는 ‘아이바스 머킬티오 랜딩(Ivar's Mukilteo Landing)’, ‘다이아몬드 넛 브루어리(Diamond Knot Brewery)’, 머킬티오 등대 공원(Mukilteo Lighthouse Park) 등이 있다. 시애틀리파인드는 현지인에게 유명한 머킬티오의 숨은 보석과 같은
2023.02.23 2159
오로라 - 초록빛 정령의 춤
오로라 - 초록빛 정령의 춤
낯설고 신비한 존재는 경이롭다. 옐로나이프의 선주민들은 신묘한 빛깔의 오로라를 조상의 영혼이라 믿었다. 옛 중국인들은 용의 춤이라고 생각했고, 유럽인들은 하늘의 촛불이라 불렀다.  창백하고 푸른 밤하늘을 보다 초록빛 오로라와 조우했다. “오!” 탄성이 절로 우러나왔다. 누군가는 “인생에서 다시 만나기 힘든 특별한 경험”이라며 감탄했다.  당신의 버킷리스트 중에 오로라가 있다면, 춤추는 초록빛 정령을 만나러 캐나다
2023.02.21 1161
시간이 거꾸로 갈때가 있더라니..
시간이 거꾸로 갈때가 있더라니..
'뛰뛰빵빵'의 여행단상 (2) "배꼽시계가 더 정확했다" 미국은 참 땅이 넓은 큰나라다. 본토만 따져도 서쪽끝과 동쪽끝은 세시간 차이가 난다. 본토에만 네개의 시간대가 있다는것이다. 물론 캐나다처럼 여섯개의 시간대를 가진 나라도 있지만 미국도 알래스카 하와이까지 따진 다면 더 넓은 시간대를 가졌다고 할 것이다. 그러다보니 태평양 연안에서 뉴욕증권시장의 주식을 하는 사람은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한
2022.12.07 1247
시애틀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 시애틀 여행 전에 읽으면 좋은 시애틀 여행기 4권
시애틀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 시애틀 여행 전에 읽으면 좋은 시애틀 여행기 4권
시애틀에 살다 보면 사는 곳이라 더 모르는 경우가 있다. 오히려 시애틀을 동경하고 꿈꾸며 부푼 마음을 안고 찾아온 여행객이 시애틀에 대해 더 많이 조사하고 더 많이 아는 경우도 있다. 시애틀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여행기/에세이 4권을 알아본다.   저스트 고 시애틀 포틀랜드 - 2019~2020년 최신정보 김주영 | 시공사 | 2019-07-25   디지털
2022.12.06 1466
포틀랜드, 묘한 이질감의 도시
포틀랜드, 묘한 이질감의 도시
경유지인 시애틀 공항에 내려 일단 밖으로 나갔다. 공항 검색대를 다시 통과해 들어와야 하는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겐 뭘 해도 지루한 4시간이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 배도 고팠다. 기내식으로 나온 연어는 내가 못 먹는 해산물이었는데 메뉴가 연어밖에 없는 이유를 흘려들은 탓에 딴 건 없다는데 낸들. 그래서 다시 한번 라운지 키 카드를 '정말' 사용할 수 없는지
2022.11.28 1793
포틀랜드 주말여행
포틀랜드 주말여행
캐나다 밴쿠버에서 떠나는 미국 주말 여행   캐나다의 11월 11일은 우리나라의 현충일 격인 리멤브런스데이(Remembrance day) 공휴일이다. 대학교와 고등학교 모두 쉰다. 달러 값이 치솟아 미국 여행이 무척 부담이 가지만, 이런 연휴는 놓칠 수 없기 때문에 "돈은 어떻게든 벌 수 있지만, 시간은 절대 벌지 못한다"라는 최면에 가까운 주문을 외워본다. "한국에서 휴가로 왔다면
2022.11.23 1796
난 차박이 좋다
난 차박이 좋다
'뛰뛰빵빵'의 여행단상 (1) "아침 햇살 너머 창밖의 풍경은 마약이다." (이글은 2021년도에 적었던 글입니다) 눈을 부시시 뜨니 차창 밖으로 아침 안개속에 커다란 나무가 손짓한다. 이불속을 박차고 나오진 못하고 밍기적거리며 차창 밖을 내다보니 아침해가 떠 오르려는지 동녘 하늘이 훤해진다. RV class A 로는 여기 저기 구석 구석 찾아 다니는게 쉽지않다. 그래서 작은
2022.11.22 1860
데쓰밸리 -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쓰밸리 - Death Valley National Park
미국 로드트립 (9화) 환상적이라고도 하는 캘리포니아 날씨지만 겨울이 오면 비가 오고 아침저녁으로는 산간지방이 아니더라도 꽤 쌀쌀함을 느낍니다. 씨에라네바다에 걸친 지역을 제외하곤 눈도 얼음도 구경하긴 어렵지만 새벽녘의 50도(섭씨10도)전후 날씨에는 자켓을 걸치게 되더라구요. 11월도 중순이 다 되가는 요즘엔 이제 겨울의 시작임에도 몸을 웅크리게 하는 아침 날씨입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강해지는 걸 보니
2022.11.19 1389
오레곤 101 - 먹거리가  넘쳐나던 여름바다
오레곤 101 - 먹거리가 넘쳐나던 여름바다
미국 로드트립 (8화) Oregon Pacific 지난 여름은 추웠다. 지구의 이상기후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나 자신의 여름이 그랬단게다. 6월 23일 작은 밴(장프로라 이름지워준. 차종이 프로마스터고 내성씨가 장이기에 그리 지워준)하나에 몸을 싣고 떠난 여행길은 캘리포니아의 태평양 연안을 시작해 오레곤으로 향했고 그때 날씨는 추웠다. 여름 임에도.. 낮기온 70도대(섭씨 20도대)에 밤 기온은 50도대(섭씨 10도대)였으니 여름기온으로는
2022.11.17 2050
돌이 된 나무들 - 225 밀리언이면 2억 2천 5백만인가요?
돌이 된 나무들 - 225 밀리언이면 2억 2천 5백만인가요?
미국 로드트립 (8화)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환갑이 인생의 이정표였던 인생 60이던 시절을 지나 요즘 현대인에게는 백세시대가 열리고 있다.아니 지금의 의학의 발전은 좀 더 긴 인생을 살아가게 할지도 모른다. 100년을 사람 사는 주기로 볼때 250만번을 살고 죽어야하는 225백만년전에 열대 우림지역이었던 곳이 지금은 북미사막지형의 가운데 남아 그 당시의 나무들이 돌이
2022.11.17 1573
그레이트솔트레잌 - 물고기없는 바다같은 짠물 호수
그레이트솔트레잌 - 물고기없는 바다같은 짠물 호수
미국 로드트립 (5화) Great Salt Lake, Utah   네다섯번을 지나쳤지만, 어떨때 잠도 잤지만 그저 스쳐 지나친 도시중의 하나였을까?   지나치면서 느끼는 도시의 인상은 깨끗하다, 그리고 종교적인 강박감이 존재하는 좀 불편한 도시? 아마 유타의 솔트레잌시티는 그 정도였던 거 같다.   그동안 봐왔던 그리고 머리속에 있던 솔트레잌은 물없는 호수에 광활한 소금밭뿐이였다. 비록
2022.11.15 1597
그레이트 샌드듄 국립공원 - 쏟아지는 밤 하늘의 별들을 즐기세요
그레이트 샌드듄 국립공원 - 쏟아지는 밤 하늘의 별들을 즐기세요
미국 로드트립 (5화) Great Sand Dunes National Park 콜로라도주에 있는 그레이트샌드듄 국립공원입니다. 제 버킷리스트에 올라있던 곳 중의 하나였습니다. 얼마나 크길래 그럴까하구요. 도착하는 날 날씨가 안좋아 비가 내리다 멈추길 반복하더니 하늘이 빛의 요술을 보이더라구요.   다음 날 아침에 High Dunes에 올랐습니다. 한시간여 걸리는듯하더라구요. 모래 언덕이 크기도 하지만 모래산이라 그런지 오르는게 쉽지 않네요. 어제 비가 와서
2022.11.14 1431
여기 지구 맞아요?
여기 지구 맞아요?
비스티 베드랜드 미국 로드트립 (5화)   Bisti / De-Na-Zin Wilderness Area Bisti Badland     아마 가보진 않았지만 지구 외의 행성에 가면 이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뉴멕시코주는 참 특이한 듯합니다. 유타주 처럼 곳곳에기암절벽이 많아 관광 수입도 꽤 올릴 수 있을 듯하고 농토도 꽤 되는듯이 보이는데도 미국 전체 주 중 48번째로
2022.11.11 1168
폰카로 은하수를 담을 수 있을까?
폰카로 은하수를 담을 수 있을까?
갤럭시 21 울트라로 별담은 이야기 미국 로드트립 (4화)   (이글은 작년에 적은 글입니다. 9월 20, 2021) 요즘 휴대폰은 10년전에는 상상도 못할 만큼의 어마어마한 성능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다. 100배 줌부터 야간의 사진 촬영도우미기능까지.. 근데 이런 사진기로 별사진, 아니 은하수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이런 의문으로 시작해서 혼자서 여행다니며 밤 하늘을 담을
2022.11.10 938
시애틀에 대전 공원이 있네요?
시애틀에 대전 공원이 있네요?
시애틀에 대전공원이 있다고?! 여러분은 시애틀에 한국 도시 대전시의 이름을 딴 대전 공원(Daejeon Park)이 있는 걸 알고 계셨나요?      시애틀의 자매 도시 대전시의 이름을 딴 대전 공원은 대전-시애틀 해외자매도시 결연 20주년을 맞아 2009년에 형성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매 도시답게  한국 대전시에 가면 시애틀 공원이 있다고 하네요.   때로 한국이 그리울 때,
2022.11.09 1338
고속도로 번호의 의미 - 알면 편한 "I"로  시작하는 고속도로 번호에 숨은 뜻.
고속도로 번호의 의미 - 알면 편한 "I"로 시작하는 고속도로 번호에 숨은 뜻.
미국 로드트립 (3화)   남가주 로스앤젤레스를 출발해 북가주 버클리로 왔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바닷가 1번 도로를 타고 올라오는 여정이었지만 아들 집으로 옮겨야하는짐이 늘어 어쩔수 없이 하루 350마일의 강행군을 했습니다. 5번 주간 고속도로 (I-5)를 이용했습니다.     미국의 주간 고속도로는 기본 왕복 4차선으로 미국 전역을 연결해주는 도로 시스템입니다. 흔히 대문자 I를 앞에
2022.11.07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