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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행사안내 /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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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독립 250주년 축제서 빛난 태권도…조기승 관장, 32년째 문화외교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지난 4일 워싱턴주 에드먼즈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퍼레이드(4th of July Parade)에 조기승 관장(국기원 9단)과 시범단이 참가해 태권도 시범과 한국 전통문화를 선보이며 현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에드먼즈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번 퍼레이드는 120여 개 참가팀과 2만여 명의 시민 및 관광객이 함께한 지역 대표 행사 가운데 하나로 진행됐다. 조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서북미 전역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캠페인 전개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인 동포 및 현지 주류 사회 전체 대상 온·오프라인 전개 앵커리지지회, '한·알래스카 친선의 날'서 현지 미국인 등 371명 참여시키며 폭발적 반응 참여자 중 추첨 통해 15명에게 $50 아마존 기프트 카드 증정 이벤트 마련 “한반도 평화 향한 지역사회의 생생한 목소리, 본국 정책 건의에 직접 반영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러빙엔젤스, 암환우와 가족을 위한 특별 강연회

비영리단체 러빙엔젤스(Loving Angels)는 오는7월 24일(금)과 25일(토)시애틀 한사랑교회에서 암환우와 가족, 간병인, 의료인, 목회자, 교회 성도, 자원봉사자 및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회는 환자심방 – 환우·호스피스·사별자 돌봄의 실제를 주제로, 암환우와 가족을 돌보는 실제적인 방법과 의료적 의사결정, 그리고 정서적·영적 돌봄에 대해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강연은35년 이상 병원과 호스피스, 사별자 사역을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지부, <시애틀문학> 19집 발간…9월 26일 출판기념회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시애틀문학회, 회장 박보라)의 협회지인 <시애틀문학> 19집이 발간됐다.   이번 19집에는 디카시와 시 28편, 디카수필과 수필 33편, 엽편소설 1편이 실렸으며, 제19회 시애틀문학신인문학상을 받은 4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박 회장은 발간사 <한 계단을 다시 오르며>에서 “오르는 행위는 어쩌면 인간이 가장 바라는 행위일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성장이고 성취다.”라며 성장과 성취, 그 너머의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신임 이사장에 조기승 전 광역시애틀한인회장 추대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은 지난 6월 27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조기승 전 광역시애틀한인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 재단은 김성훈 전 이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의 만장일치 의결로 조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으며, 오랜 기간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봉사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조

"참전용사 희생 덕에 오늘의 한국 존재" 밴쿠버 한인회, 6·25 기념행사 개최

  벤쿠버 한인회( 회장 지병주)는 지난27일 Vancouver Veterans Hospital 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 용사비 앞에서 Anne McEnerny-Olga 밴쿠버시장 및 6.25 참전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76주년 6.25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Freedom  Is Not free 를 주제로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 지병주 한인회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 한국의 경제적·문화적 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