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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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캠핑
BLM캠핑 (2)
미국 로드트립 (2화)   BLM (Bureau of Land Management)는 미굿의 국유지를 관리하는 내무부 산하의 관청이다. 미국의 국립공원을 관리하는 NPS (National Park Service), 국유림을 관리하는 NFS (National Forest Service) 와 더불어 가장 넓은 땅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사람들에게 BLM은 캠핑장소로서, 이때동안 많은 곳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널리 알려졌다. 사실 미시시피주
2022.11.04 1512
월마트 차박 - 월마트에서 하룻밤 보내기
월마트 차박 - 월마트에서 하룻밤 보내기
미국 로드트립 (1화)     미국에서 차량으로 여행하는 로드트립을 계획한다면 차박을 허용해주는 월마트. 크래커배럴, 샘스클럽, 일부 홈디포, 카벨라스 등 대형 점포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특히 월마트는 웬만한 도시지역에는 다 있으므로 알아두면 좋다. 질문형식으로 정리해보자   모든 월마트에서 차박을 허용하나? 대도시지역을 중심으로 허용하지 않는 지역이 늘어나는 추세다. 각각의 도시의 규정에 따라
2022.11.03 2181
샌프란시스코 반나절 알찬 코스
샌프란시스코 반나절 알찬 코스
토요일은 산호세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샌프란시스코에서 짬 내서 놀기로 했다. 우연하게도 몬트레이(Monterey)에서 열리는 학회 때문에 박사 과정 동생과 일정이 맞아서 산호세에서 만나기로 했다. 몬트레이에서 1시간 이동해야 산호세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럴 거면 몬트레이 공항이 아니라 산호세 공항으로 들어올걸 그랬다며 아쉬워했다.  오후 3시 정도 샌프란시스코로 갔다. 2014년에 마지막으로 왔던 샌프란은 2022년 지금도
2022.10.31 1149
누가 시애틀은 우울한 도시라고 했어? 매력 넘치는 시애틀 여행. 미국 여행 브이로그. 시애틀 맛집. 시애틀 호텔 추천
누가 시애틀은 우울한 도시라고 했어? 매력 넘치는 시애틀 여행. 미국 여행 브이로그. 시애틀 맛집. 시애틀 호텔 추천
2022.10.13 2015
시애틀과 그 주변에서 할 수 있는 놀라운 일 10가지
시애틀과 그 주변에서 할 수 있는 놀라운 일 10가지
10. 스포츠나 음악 행사에 참여하기 9. 워터프론트 피어를 걷다 8. Snoqualmie에서 스키 또는 하이킹 7. 배션 아일랜드 (Vashion island) 당일 여행 6. 시애틀의 디스커버리 공원 산책 5. 시애틀 스카이라인의 전망 4. 스페이스 니들 & 시애틀 센터 ☑️ 입장권 치훌리 + 스페이스 니들: https://www.getyourguide.com/space-ne... 3. 시애틀 지하철 투어 ☑️ 지하 투어:
2022.10.11 1495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하루 - Travel to Seattle #3. 스페이스 니들과 아트 뮤지엄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하루 - Travel to Seattle #3. 스페이스 니들과 아트 뮤지엄
시애틀 시내와 레이니어 국립공원에서 이틀을 보내고 마지막 남은 약 반나절의 시간은 무얼 하며 보낼까 고민하다 스페이스 니들과 시애틀 아트 뮤지엄을 가기로 했다. 시애틀은 그리 큰 도시가 아니어서 하루 이틀이면 주요 관광지는 거의 둘러볼 수 있다. 물론 어느 도시나 속속들이 들여다보려면 몇 개월, 혹은 몇 년을 머물러도 모자라겠지만, 며칠간의 여행으로 도시의
2022.10.05 899
푸른 하늘 들꽃이 그리운 날 - Travel to Seattle #2.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푸른 하늘 들꽃이 그리운 날 - Travel to Seattle #2.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시애틀 하면 대부분 가장 먼저 도시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 니들을 떠올린다. 길쭉한 원기둥 꼭대기에 둥글고 납작한 형태의 전망대가 붙어있는 스페이스 니들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마치 UFO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시애틀 다운타운 어디에서나 눈에 띄기에 도시의 상징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 스페이스 니들에 올라서서 전경을 바라보든, 혹은 케리 공원 등에서 스페이스 니들을 바라보든 도시
2022.10.05 795
시애틀의 하얀 달빛 아래를 걸으며 - Travel to Seattle #1. 시애틀의 낮과 밤
시애틀의 하얀 달빛 아래를 걸으며 - Travel to Seattle #1. 시애틀의 낮과 밤
미국에 머무는 동안 잘 알려진 관광지도 좋지만 기왕이면 한국에서 가기 힘든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 어디가 좋을까 생각해보다 떠오른 곳이 최후의 개척지 - 개척지라기엔 돈 주고 산 땅이지만 - 라는 별명을 지닌 알래스카이다. 그런데 알래스카는 조지아에서도 대각선으로 반대편이라 멀기도 먼데다, 땅덩어리기 워낙 커서 제대로 보려면 비용도 시간도 만만찮을 터였다. 그냥 포기해야
2022.10.03 842
첫 미국 기차여행
첫 미국 기차여행 (1)
Coast Starlight Train - Amtrak -  Seattle 에서 San Francisco (Emeryville) 까지. 기차 시간표를 보니 출발시간은 시애틀에서 아침 9:50, 도착시간은  다음날 아침 S.F 에 8:30. 하루를 꼬박 잡아먹는 스케줄, 23시간...... 할 수 있을까?  한번 해보지 뭐... 처음 이 기차여행을 생각한 건 사실 꽤 오래전 일이다. 그동안 미국에 살면서 여행할 때는 주로 비행기나
2022.09.21 1733
[밴쿠버 핫플레이스] 네메시스 커피
[밴쿠버 핫플레이스] 네메시스 커피
Nemesis Coffee GNW 555 Great Northern Way Vancouver, BC V5T 1E1, Canada     북미 서부 쪽은 커피로 유명한 곳이 많다. ‘스타벅스’의 고향인 시애틀, 포틀랜드의 ‘스텀타운(Stumptown)’ 커피 로스터즈 등 미국 및 캐나다 전역을 나아가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아 온 커피 브랜드들이 이를 뒷받침한다. 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밴쿠버 역시 마찬가지다. 스타벅스의 국외
2022.09.19 1232
클래식 자동차의 성지 르메이 미국자동차 박물관
클래식 자동차의 성지 르메이 미국자동차 박물관
LeMay - America’s Car Museum (르메이 미국 자동차 박물관) 2702 E D St Tacoma, WA 98421       타코마 돔에서 열리는 ELO 공연을 예약했는데 끝나는 시간이 밤 11시쯤 되는 것 같았다. 대중교통은 끊어졌을 시간이고 이맘 때는 우버 부르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 1박 2일 렌터카를 하기로. 주차장에서 우리를
2022.09.16 942
캐나다에서 시애틀을 가다
캐나다에서 시애틀을 가다
다시는 평범한 일상의 시간이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팬더믹이라는 크나큰 충격의 시간을 보내왔다. 팬더믹 이후 굳게 닫혀있던 저마다의 국경선이 열리고 지구촌 모두는 값진 왕래의 자유를 다시 얻어냈다.   미국 국경선 보도   미국 국경선이 열리면서 가벼운 미국 여행을 생각해 왔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가 미국의 시애틀이다. 여행지를 시애틀로 계획하고, 추석 연휴를 이용하여 한국에서 귀국한 큰아들과 아내가 함께 동행을 했다. 집을 나선 지 이십여분, 캐나다와 미국의 경계선인 보더(Border)에 도착했다. 휴가가 끝나고 평일이라는 환경 때문인지 미국으로
2022.09.12 1048
마음이 저절로 힐링되는 워싱턴 주 로드트립
마음이 저절로 힐링되는 워싱턴 주 로드트립
지금 생각하면 까마득한, 더위가 한창이던 작년 여름 8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그리 멀지 않은 워싱턴 주(Washington State)로 2박 3일의 짧은 로드트립을 떠나기로 했다. 시간이 좀 더 길게 주어졌더라면, 워싱턴 주 바로 아래 인접해있는 오레건 주(Oregan State)의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포틀랜드(Portland)를 들러 스텀타운 커피(Stumptown Coffee Roasters)를 마시고, 500개도 넘는다는 다양한 푸드 트럭을 골라
2022.09.07 821
시애틀에 스타벅스말고 뭐가 있나요
시애틀에 스타벅스말고 뭐가 있나요
지나간 여행기를 쓰고 싶은 욕구는 항상 있었다. 다만 ‘경험’에 대한 글쓰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희미해지는 기억 덕에, 미루면 미룰수록 하기 어렵다. 생각해보면 모든 일이 그렇기는 한데, 공연예술과 여행이 특히 그렇다. 목정원 작가의 말을 빌려보자면 ‘그 존재방식이 시간에 기대고 있어, 발생하는 동시에 소멸’하기 때문이 아닐까. 남는 것은 기억뿐인데 기억이야말로 붙들 수 없다. 헤어진 연인보다 더 잡기 힘든 것이 기억이므로. 그래서 우린 사진에 기대어 추억을 되새겨보곤 한다. 나또한 그런 방식으로 지난 여행을 추억하는 것은 습관을 갖고 있지만, 이번에는 소멸하지 않도록 글로 남겨보고자 한다.   1. 시애틀을 간 이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겠지만 시애틀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박재범이다. 그가 짧고 굵게 1년 남짓 아이돌 그룹활동을 하는 동안 나는 그에게 흠뻑 빠져 있었고, 그가 갑자기 시애틀로 돌아가면서 박재범의 고향으로 기억하던 도시가 애틋한 장소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그가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생애 첫 유럽배낭여행 25일차, 야간열차를 타고 오스트리아 빈에 넘어가는 날이었는데 침대칸에서 자는 것은 처음이라 비몽사몽한 아침을 보내는 와중에 조금 훌쩍였던 기억이 난다. 굳이 이런 소식을 재빠르게 전한 아빠를 원망했던 기억도. 다행히 그는 한국으로 돌아와 성공했고, 시애틀에 스페이스 니들이 있다는 사실만 나에게 남기고 (심지어 이 정보 또한 팬들이 알려준 것이다) 내 관심속에서 사라졌다.    그 후로 잊고 지내다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을 보게 되어 시애틀 여행을 꿈꿨고, 그곳에서 교환학생을 했던 언니의 리마인드 트립 후기를 듣고 시애틀에 가야겠다 결심했다. 취업하고 해외여행을 20번쯤 간 후라 더 이상 가고 싶은 곳도, 만만하게 갈 만한 곳이 없어진 후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직항이 있었다. 낡고 지친 몸으로 떠나기에 적합한 곳이었다.     2. 시티패스를 써보다    2박 3일 머물다가 포틀랜드로 떠나는 일정이었는데, 하도 볼 게 없고 할 일이 없다는 사람들 말에 시티패스를 미리 구매해두었다. 도시 구경 할 것이 별로 없으면 시티패스를 알차게 쓰면 되겠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듣던 것 보다 도시는 매력적이었고 시티패스 쓰는 것도 즐거웠다.    특별할 것 없는 아쿠아리움에 앉아 낯선 도시의 해양 생물체를 구경하는 일도, 크루즈를 타고 해안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유리 공예로 잘 꾸며진 뮤지엄 겸 식물원을 구경하는 것도 시티패스가 아니라면 하지 않았을 일이라 재미있었지만 무엇보다 팝 뮤지엄에 푹 빠졌다. 악기를 연주해볼 수 있는 녹음실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문 닫을 때가 되어서야 나왔다. 아, 좀 더 일찍 가볼껄, 시간을 좀 더 투자해볼껄. 스페이스 니들은 2번 올라갈 수 있어서 밤과 낮을 모두 구경할 수 있었는데, 도시의 야경이야 다 비슷하다지만 ‘그’ 스페이스 니들에 왔다는 게 나름 감회가 새로웠다.  가성비의 민족, 한국인 답게 알차게 모든 것을 다 쓰느라 더욱 몹시 바빴던 것도 같다. 다음에는 팝 뮤지엄에 따로 날을 잡고 구경가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언제가 될까.     3. 커피만 마셔도
2022.09.06 1109
워싱턴에서 가장 큰 카지노는?
워싱턴에서 가장 큰 카지노는?
17개의 카지노 중 슬롯머신의 개수 순위로 슬롯머신 3,000개 이상의 제일 큰 카지노부터 슬롯머신 500개의 가장 작은 카지노까지 순서를 알아봅니다. Muckleshoot Casino 2402 Auburn Way S, Auburn, WA 98002 https://muckleshootcasino.com/ 3,000개 이상의 슬롯 머신 호텔 객실 없음 - 객실 300개 호텔 2023년 완공 예정 RV Park 없음 ilani Casino Resort 1
2022.08.30 1350
오션 쇼어스(Ocean Shores), 워싱턴주의 서쪽 끝 바다
오션 쇼어스(Ocean Shores), 워싱턴주의 서쪽 끝 바다
시애틀에서 오션 쇼어스 가는 길 시애틀에서 차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오션 쇼어스(Ocean Shores)는 워싱턴 주 맨 서쪽에 위치한 작은 해안 도시입니다. 도시 면적은 13.78 제곱마일로 한국의 과천과 비슷한 크기의 도시입니다. 오션 쇼어스는 긴 태평양 해변, 배를 탈 수 있는 호수 및 수로 네트워크로 유명합니다. 도시의 바로 북쪽에 있는 오션
2022.08.30 1189
시애틀 중앙 도서관 | 도서관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시애틀 중앙 도서관 | 도서관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시애틀(Seattle)은 참 이상한 도시다. 찬란한 햇살 쏟아지는 캘리포니아 휴양지도 아닌데 이름만 들어도 지금 당장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어 지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그곳에 가면 나도 왠지 시애틀스러움에 자연스레 물들어 버릴 것 같아, 방문자일 뿐인 내가 마치 그곳에서 오래 살아온 사람처럼 느껴질 것 같아. 주룩주룩 내리는 겨울비를 맞는다 해도 굳이 그곳으로 향하고 싶어
2022.08.23 541
미국엔 나파밸리만 있는 게 아니에요! | mandu의 와인 이야기 & 테이스팅 노트
미국엔 나파밸리만 있는 게 아니에요! | mandu의 와인 이야기 & 테이스팅 노트
나파 밸리(Napa Valley)는 미국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로 와인 수집가는 물론이고 애호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며 값비싼 와인이 몰려 있는 곳이다. “나파”는 마치 브랜드 명처럼 와인 레이블에 붙여지면 품질은 좋고 비쌀 거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게다가 우리에게 낯익은 미국 와인 중 나파 밸리 지역 와인이 많은 거도 사실이다. 그런데 미국 와인 산지를
2022.08.22 579
로맨틱 도시 시애틀의 달콤한 밤 | 당신의 저녁은 안녕하신가요?
로맨틱 도시 시애틀의 달콤한 밤 | 당신의 저녁은 안녕하신가요?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 두 시간 거리를 다섯 시간이 걸려서 도착했다. 시애틀은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미국 북서부 최대 도시다. 아시아 및 알래스카와 최단 거리에 있어 항로와 철도, 도로가 모이는 기점으로 항만도시이자 상공업의 도시다. 캐나다-미국 간 국경에서 시애틀까지는 200km가 채 안 되는 거리로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쭉 내려오면 된다. 처음 와보는 미국의 서부, 조금 달리니 저
2022.08.22 774
세도나
세도나
2019.07.28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