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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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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방명령 한 달 새 30% 급증…타코마선 ICE 체포 현장 포착

  미국 전역에서 이민법원의 추방 명령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워싱턴주 타코마에서는 연방 이민단속국(ICE)의 체포 장면을 목격한 지역 사업주가 이민자 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미국 이민법원 기록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에서 내려진 추방 명령은 약 7만9천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두 달간 각각 약 6만건 수준이었던 것보다 약 30% 증가한

"호르무즈 막히고 기름값 비상"…유가 20% 추가 폭등 경고

  미국 전역의 휘발유 가격이 다시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시장이 공급 차질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해 왔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연료비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확대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여기에

"매출 29% 수수료로 내라니"…시애틀 최대 음식축제, 상인들 분통

  시애틀의 대표적인 여름 음식축제인 '바이트 오브 시애틀(Bite of Seattle)'이 이번 주말 시애틀센터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참가 업체들은 매출 확대와 홍보 효과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면서도 지역 업체의 참여 비중 감소와 높아진 수수료 부담에 우려를 제기했다. 올해 처음 축제에 참가하는 타코 전문점 '타코스 엘 요요(Tacos El Yoyo)'의 운영자 파비올라는 수년간 신청한

"시애틀보다 집값 절반?"…페더럴웨이, 첫 주택 구매자 몰린다

  시애틀의 높은 집값에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사우스 킹카운티의 페더럴웨이로 눈을 돌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 가격과 최근 확충된 대중교통, 풍부한 공원과 생활환경이 맞물리면서 첫 주택 구매자들의 대안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페더럴웨이는 오랫동안 시애틀과 타코마 사이의 합리적인 주거지역으로 인기를 유지해왔다. 올해 6월 기준 단독주택 중간 거래가격은 67만7,500달러로

테슬라 '펫모드' 믿었다가…폭염 속 1시간 감금된 할머니 구조

  워싱턴주 킷샙카운티에서 테슬라 차량의 '펫 세이프 모드(Pet Safe Mode)'가 작동 중인 차량에 한 여성이 1시간 넘게 갇히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구조에 나섰다. 킷샙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4일 저녁 기온이 80도대를 기록하던 가운데 발생했다. 시민들은 차량 안에 갇힌 여성이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고 911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여성이

시애틀발 수상비행기 추락…탑승객 11명 전원 구조, 1명 위독

  시애틀 레이크유니언을 출발한 켄모어항공(Kenmore Air) 소속 수상비행기가 샌후안제도 인근에서 비상착수한 뒤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객 11명 전원이 구조됐지만 1명이 중태에 빠졌다. 샌후안카운티 보안관실과 미국 해안경비대(USCG)에 따르면 사고는 23일 오후 5시 15분께 샌후안제도 수시아 아일랜드(Sucia Island) 인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사고 항공기는 시애틀 레이크유니언에서 로슈하버(Roche Harbor)로 향하던 켄모어항공 소속 수상비행기로,

美, '301조 강제노동 관세' 60개국에 부과…한국 12.5%

무역법 조항 근거…상호관세 위법판결로 도입된 10% 관세 만료 7시간 전 발표 美 수입품의 99%가 60개국에서…사실상 전 세계 무역파트너에 관세 투하 '301조 과잉생산 관세'도 조만간 부과 예상…한국 '15% 상한' 사수 관건 트럼프 대통령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3일(현지시간)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10∼12.5%의 '강제노동 관세'를 60개국에 부과했다.

끝없는 이란전에 인내심 잃은 트럼프…WSJ "외교 대신 복수모드"

협상 교착에 군사옵션 무게…"트럼프, 이란이 군사력에만 반응한다 판단" "트럼프, 군사작전인 '플랜A'로 되돌아가는 중"…대규모 공격 임박 관측 미군 전사자 유해 송환식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 장기화와 협상 교착에 인내심을 잃으면서 이란에 대해 군사행동으로 '복수'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24일(현지시간) WSJ

여행 /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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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7월, 그리고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에 

7월이 시작되었다. 시애틀의 7월은 천국의 날씨라고 한다. 그리고 7월이 오면 어린 시절 나의 집 앞 마당 한구석에서 싱그럽게 익어가던 푸른 포도송이가 아련하게 떠오른다. 그리고 반사적으로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라는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 첫 구절도 떠오른다. 시인이 모질었던 일제강점기의 어둠 속에서 청포도를 바라보며 평화로운 미래와 조국의 해방을 꿈꾸었듯, 우리에게도

아이와 함께 가기 딱 좋다…마운트 레이니어 초보 하이킹 코스 총정리

  올여름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을 찾는 가족 여행객이라면 아이들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하이킹 코스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2026년에는 입장 예약제가 시행되지 않아 예년보다 방문이 수월해졌지만, 성수기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코스 선택과 방문 시간 계획이 중요하다. 국립공원은 올해 5~9월 니스퀄리(Nisqually)와 스티븐스 캐니언(Stevens Canyon) 입구를 이용할 수 있으며,

회초리가 그리운 시대, 우리는 무엇을 잃었는가

넷플릭스 <참교육>이 우리에게 던진 질문: 회초리가 그리운 시대, 우리는 무엇을 잃었는가 최근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참교육(True Education)>입니다. 무너진 교권을 바로잡기 위해 교육부 산하 교권보호국이 신설되고, 그곳의 현장 감독관들이 막장으로 치닫는 학교 현장에 들어가 문제 학생과 막장 교사들을

시애틀 여름, 한 번쯤 가봐야 할 ‘황금빛 석양 명소’ 5곳

  태평양 북서부(PNW)의 짧고도 찬란한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1일 북반구 기준 하지(Summer Solstice)를 맞아 시애틀은 연중 가장 긴 낮 시간을 누리게 된다. 올해 하지 무렵 시애틀의 일조 시간은 약 16시간에 달하며, 해는 밤 9시가 넘어서야 수평선 아래로 사라진다. 겨울 내내 흐린 하늘에 익숙했던 주민들에게 지금은 야외 활동을 즐기기 가장 좋은

"지금이 딱 제철"…시애틀 근교 U-Pick 딸기농장 12선

  매년 짧게 찾아오는 딸기 수확 시즌이 본격 시작되면서 시애틀 근교 U-Pick(직접 수확) 농장들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다. 서부 워싱턴의 딸기철은 통상 6월이 절정이다. 농장마다 운영 일정과 수확량이 달라 방문 전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일 개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현지 농장들은 "오전 시간대가 가장 좋은 수확 기회"라고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모자무싸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 증명을 요구받는 서글픈 운명을 타고났다. 내가 지금 이곳에 존재해도 괜찮은지, 나의 삶이 누군가에게 혹은 이 사회에 티끌만 한 쓸모라도 있는지를 확인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다정하지 않다. 오히려 우리가 이룩한 문명과 시스템은 시간이 갈수록 거대해지고 정교해지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생채기 내기

전문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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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영주권 문호

미 국무부(DOS)가 발표한 2026년 8월 Visa Bulletin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모두 전반적으로 진전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가족이민은 F1, F2A, F4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큰 폭의 진전이 있었으며, 취업이민도 EB-3를 중심으로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국무부는 2026 회계연도(FY)의 마지막 두 달을 앞두고 잔여 비자 수보다 수요가 많을 경우, 회계연도 종료 전 추가적인 문호

Why I Recommend a Drive Instead of a Coffee Shop for People Dating in Their 40s

One phrase comes up more than any other when I counsel members in their 40s. "Mr. Lee, I've let go of all my expectations." They tell me that what used to be a checklist of ten requirements has now been reduced to just one or two. Age doesn't matter as

40대 만남, 커피숍 대신 드라이브를 권하는 이유

40대 회원들을 상담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 "대표님, 이제는 다 내려놨습니다." 예전에는 배우자 조건이 열 가지였다면 이제는 한두 가지만 맞으면 된다고 한다. 나이도 괜찮고, 직업도 괜찮고, 외모도 예전처럼 따지지 않겠다고 한다. 그 말을 들으면 나도 기대를 한다. '이번에는 잘되겠구나.' 그런데 소개를 하고 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첫 만남을 마치고

무허가 증축 - 내 집이라도 마음대로 증축하면 안 되는 이유

  내 집이라도 마음대로 증축하면 안 되는 이유   몇 해 전, 매매 클로징을 앞둔 주택에서 계약이 무산될 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전 주인이 허가 없이 늘린 뒷마당 선룸이 인스펙션에서 발견된 것입니다. 바이어는 가격 인하를 요구했고, 셀러는 뒤늦게 사후 허가 비용과 씨름해야 했습니다. 상담 현장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제 땅,

유학생 비자 체류 최대 4년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마침내 유학생(F-1), 교환방문(J-1), 그리고 외국 언론인(I) 비자에 대한 새로운 최종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규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의 변경이 아니라, 지난 수십 년간 유지되어 온 미국 유학생 제도의 근간을 바꾸는 매우 중요한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가장 큰 변화는 바로 'Duration of Status(D/S)' 제도의 폐지입니다. ​ 그동안 F-1

A Good Person, or a Trustworthy Person?

One of the questions I hear most often from people preparing for remarriage in their 50s is this: "How much should I really know about the other person's financial situation?" Health matters. Family matters. Whether their children are independent or still living with them matters. It is also important to

경제·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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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막히고 기름값 비상"…유가 20% 추가 폭등 경고

  미국 전역의 휘발유 가격이 다시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시장이 공급 차질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해 왔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연료비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확대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여기에

"시애틀보다 집값 절반?"…페더럴웨이, 첫 주택 구매자 몰린다

  시애틀의 높은 집값에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사우스 킹카운티의 페더럴웨이로 눈을 돌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 가격과 최근 확충된 대중교통, 풍부한 공원과 생활환경이 맞물리면서 첫 주택 구매자들의 대안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페더럴웨이는 오랫동안 시애틀과 타코마 사이의 합리적인 주거지역으로 인기를 유지해왔다. 올해 6월 기준 단독주택 중간 거래가격은 67만7,500달러로

아마존, 핵심 AI 조직도 칼바람…대규모 감원 이어 또 구조조정

  아마존이 인공지능(AI)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자사의 인공지능(AI) 조직에서도 감원을 단행했다. 아마존은 23일 인공지능 범용(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조직 일부에서 인력 감축을 실시했다고 확인했다. 다만 감원 규모와 대상 직무는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AI 분야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가장 중요한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일부 조직의 역할을 조정했다"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핵심

연 2천달러가 2만6천달러로…워싱턴주 소도시 덮친 '임대료 폭탄'

  워싱턴주 중부의 소도시 프로서(Prosser)에서 철도회사 BNSF가 자사 소유 토지의 임대료를 최대 1,200%까지 인상하면서 지역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건물은 개인이나 단체 소유지만 건물이 들어선 땅은 철도회사 소유인 경우가 많아, 임차인들은 매년 토지 사용료를 BNSF에 지급해 왔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BNSF는 최근 프로서를 비롯해 야키마와 케니윅 일대 임차인들에게 새로운 임대료를 통보했다.

폭염 속 임대법 개정…워싱턴주, 세입자 '에어컨 설치권' 보장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워싱턴주에서 세입자의 이동식 에어컨 설치 권리를 보장하는 새 법이 시행되면서 임대주택 냉방 규정이 달라졌다. 워싱턴주 상원법안(SB) 6200은 밥 퍼거슨 주지사의 서명을 거쳐 지난 6월 11일부터 발효됐다. 새 법은 집주인에게 에어컨 설치를 의무화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경우 세입자가 이동식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을 금지할 수 없도록 했다. 해당

연회비 95달러에 10만 포인트…체이스 사파이어 역대급 프로모션 곧 종료

  체이스(Chase)의 대표 여행 신용카드인 '사파이어 프리퍼드(Sapphire Preferred)'가 제공하는 역대급 10만 포인트 신규 가입 보너스가 조만간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드 발급 후 3개월 내 5천달러를 사용하면 10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포인트 가치 기준 약 2천달러 상당의 여행 혜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체이스가 이 같은 규모의 보너스를 제공한 것은

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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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9% 수수료로 내라니"…시애틀 최대 음식축제, 상인들 분통

  시애틀의 대표적인 여름 음식축제인 '바이트 오브 시애틀(Bite of Seattle)'이 이번 주말 시애틀센터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참가 업체들은 매출 확대와 홍보 효과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면서도 지역 업체의 참여 비중 감소와 높아진 수수료 부담에 우려를 제기했다. 올해 처음 축제에 참가하는 타코 전문점 '타코스 엘 요요(Tacos El Yoyo)'의 운영자 파비올라는 수년간 신청한

“치매는 20년 전부터 시작?” 절대 놓치면 안 되는 '6가지 경고 신호'

  치매는 흔히 기억력 저하로 시작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우울감이나 수면장애, 후각 저하 등 인지 기능과 직접 관련 없어 보이는 증상이 수년, 길게는 수십 년 전부터 먼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치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조기에 전문의

유효기간 남았는데 출국 거부?…여권 무효 만드는 ‘의외의 손상’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대부분의 여행객은 여권 유효기간부터 확인한다. 하지만 유효기간이 충분히 남아 있더라도 여권 상태가 손상됐다면 항공기 탑승이나 입국 심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국무부는 훼손된 여권이 항공사 직원이나 국경 관리 당국에 의해 거부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여행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새 차가 계속 고장 난다면…워싱턴주 운전자들이 알아둘 무료 지원 제도

  차량 가격과 할부금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는 가운데 새 차가 반복적으로 고장 나거나 보증 수리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경우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워싱턴주에서는 최근 2년간 자동차 판매점과 관련해 1천600건이 넘는 민원이 미 소비자보호기관인 더 나은 비즈니스국(BBB)에 접수됐으며, 부정적 리뷰도 871건에 달했다. 반복되는 차량

매달 새로운 맛집 온다…시애틀 워터프런트 푸드트럭 운영 시작

  시애틀 워터프런트 피어69(Pier 69)에 지역 푸드트럭이 매달 바뀌며 입점하는 시범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시애틀항만청은 소규모 외식업체의 창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워터프런트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푸드트럭은 피어69(2711 Alaskan Way) 인근 지정 구역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업한다. 매달 두 개의 푸드트럭이 교체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7월

라벤더 향부터 딸기 축제까지…워싱턴주 주말 나들이 5선

  한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이번 주말 워싱턴주 서부 곳곳에서 열린다. 보랏빛 라벤더밭을 거닐고, 해변에서 예술 작품을 둘러보거나, 음악과 퍼레이드, 놀이기구가 어우러진 전통 여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주말 서부 워싱턴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역에 따라 낮 최고기온은 70도대 중반에서 80도대 초반까지 오를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