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1위 커뮤니티
시애틀
|
한국
|
음력(한국) 9/29

시애틀 워싱턴 뉴스

더보기

시애틀 주말 가이드 | 11월 6~8일, 무료 퍼레이드·페스티벌·가족 체험 7선

KSeattle 주말 나들이 가이드 · 2026년 11월 6~8일 11월 첫째 주말, 시애틀과 인근 지역에서는 대규모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와 프로 아이스하키 경기,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음악회, 만화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번 주말에는 비싼 입장권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여럿 있다. 레드먼드에서는 동물들에게 호박을 먹이로 제공하는

미국 2027년 소득세율 공개…부부 표준공제 3만3,200달러로 인상

  미국 국세청(IRS)이 물가 상승을 반영해 2027년 연방 소득세 과세구간과 표준공제액을 조정했다. 개인 납세자의 표준공제액은 1만6,600달러, 부부 공동 신고자는 3만3,200달러로 각각 인상된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7년 연방 소득세율은 10%, 12%, 22%, 24%, 32%, 35%, 37% 등 7단계로 유지된다. 최고세율인 37%는 과세소득이 개인 신고자 기준 66만1,375달러를 초과할 때 적용된다. 부부 공동 신고자의

워싱턴주도 트랜스젠더 여학생 출전 제한…시민단체 “법적 대응”

  워싱턴주에서 트랜스젠더 여학생의 학교 여자 스포츠팀 출전을 제한하는 주민발의안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성소수자 단체와 인권 옹호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시민단체들은 해당 조치가 차별을 제도화한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개표가 진행 중인 6일 현재 주민발의안 638(I-638)에 찬성한 유권자는 약 57%로 집계됐다. 아직 개표되지 않은 투표용지가 남아 있지만, 반대 진영은 격차를 뒤집기

레이크우드 한인 운영 당구장 주차장서 총격…남성 중태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의 한 당구장 인근 주차장에서 무차별 총격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중태에 빠졌다. 총격을 가한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은 차량을 타고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레이크우드 경찰에 따르면 6일 오전 1시 40분께 사우스 타코마 웨이 8700번대에 있는 상가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차장에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으며,

워싱턴주 북부·해안 ‘강풍주의보’…시속 40마일 강풍에 정전 우려

    워싱턴주 북부와 올림픽반도, 태평양 연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까지 강한 비바람이 이어질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속 40마일 이상의 돌풍으로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6일(금요일) 벨링햄과 샌후안제도, 윗비섬, 그레이스하버, 올림픽반도 및 해안 지역에 비바람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안에는 파도가 최고 15피트(약 4.6m)까지 높아질 수

중간선거 후 출렁이는 미국 증시…전문가 “투자자 과잉반응 말아야”

    미국 중간선거 이후 급등했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금융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과잉 반응해 성급하게 투자 결정을 내리지 말라고 조언했다.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큰 승리를 거둔 다음 날인 11월 4일 급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천569포인트(약 3%) 올라 2025년 4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제트블루, 올해만 수하물 요금 두 차례 인상…연말 성수기 60달러

  미국 항공사 제트블루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위탁수하물 요금을 인상했다. 추수감사절과 연말 휴가철을 앞두고 요금이 추가로 오르면서 여행객들의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제트블루는 11월 3일부터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 카리브해 지역을 오가는 대부분의 일반석 승객에게 적용되는 첫 번째 위탁수하물 요금을 편도 기준 50달러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11월 초 요금보다 11달러, 올해

美증시 급락에 헤지펀드도 '백기'…10여년만에 최대 포지션 축소

AI주 급락에 수익률 곤두박질…일부 펀드 인력 감축·투자 전략 변경 주식투자 펀드 40% 이상 수익률 보합·마이너스…"매니저 안아주라" 농담도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광판 [UPI=연합뉴스.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 뉴욕증시를 덮친 인공지능(AI) 관련주 급락에 월가 대형 헤지펀드들마저 휘청이고 있다. 한때 두 자릿수 수익률을 자랑하던 펀드들이 잇따라 손실로 돌아서면서 투자 포지션을 대거 정리하고

여행 / 맛집

더보기

완벽한 이방인

깊어가는 가을 11월 시애틀의 아침은 언제나 나지막한 회색빛 안개와 함께 시작된다. 침대 옆에 놓인 스마트폰을 켜고 습관처럼 유튜브 화면을 터치한다. 낯익은 한국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조용한 방 안을 채운다. 멀리 떨어진 고국의 화면을 통해 들려오는 소식은 역설적이게도 내가 발을 딛고 서 있는 미 대륙의 이야기, 바로 미국 중간선거 결과다. 내가 살고

술을 권하지 않는 사회, 술을 마시지 않는 청년

1. 취하지 않는 거리, 흔들리는 양조장 미국 태평양 북서부의 대표적 와인과 맥주 생산지인 워싱턴주가 뜻밖의 비명을 지르고 있다. 팬데믹 시기 늘어난 수요에 맞춰 생산 설비를 키웠지만, 최근 몇 년 새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음주량이 가파르게 줄어들며 심각한 공급 과잉과 매출 타격을 입은 탓이다. 워싱턴주의 와인용 포도밭 경작 면적은 2년 사이

시애틀에서 페리 타고 떠나는 가을 여행 4선…당일치기·주말여행으로 제격

여름이 지나도 워싱턴주의 페리 여행은 매력적이다. 가을에는 여름철보다 여행객이 줄고, 퓨젯사운드의 바다와 섬 주변 숲이 노랑과 주황, 붉은색으로 물들어 한층 여유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페리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짧은 여정 자체가 여행의 즐거움이기도 하다. 특히 워싱턴주 페리의 여름철 35% 할증 요금은 9월 30일 종료돼 가을에는 추가 요금 부담도 줄었다. 시애틀에서 당일치기로

'밥상(右)'과 '책상(左)' 사이, 우리가 잃어버린 두 날개의 지혜

미국 땅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민자로서 우리는 늘 두 개의 세상을 동시에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내가 지금 뿌리를 내리고 땀 흘려 살아가는 미국 사회, 그리고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여전히 마음 한구석을 크게 차지하고 있는 고국 한국의 소식입니다. 하지만 요즘 두 나라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깊은 답답함과 함께 마음 한구석이 참 무거워집니다.

“칙칙폭폭 할로윈 트레인”…시애틀 인근서 즐기는 이색 기차여행 4

  할로윈 시즌을 맞아 시애틀 인근에서 가을 풍경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이색 기차여행이 잇따라 열린다. 단풍으로 물든 계곡과 숲을 달리는 열차에서 할로윈 의상을 입고 여행을 즐기는 것은 물론 호박 고르기, 트릭 오어 트리트, 게임과 음악, 계절 간식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행사마다 분위기와 소요

가을이라는 계절이 건네는 안부

계절이 고개를 돌려 서늘한 바람을 품기 시작할 때, 나뭇잎은 저마다의 색으로 가장 화려한 마지막 문장을 써 내려갑니다. 결실과 풍요라는 찬란한 이름 뒤편으로, 찬 공기가 옷깃을 스칠 때면 마음 깊은 곳에서 설명할 수 없는 적적함이 피어오르곤 합니다. 스러지는 계절 앞에서 일렁이는 이 마음은 단순한 감수성의 방황이 아닙니다. 빛이 옅어지고 길어진 밤의

전문가칼럼

더보기

"바늘이 무서워 "라고 말하던 분들이 채혈사가 되기까지

"제가 정말 바늘을 꽂을 수 있을까요?" 채혈사 과정을 상담하러 오신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 말입니다. 남의 팔에 바늘을 꽂는다는 생각만으로 손에 땀이 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몇 주 뒤 실습실에 가 보면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분이 차분하게 토니켓을 묶고, 손끝으로 혈관을 찾고, 한 번에 채혈을 마칩니다. 채혈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닙니다.

간호사 말고도 있다: 한인이 도전할 수 있는 미국 의료 직업 3가지

미국 병원, 간호사만 일하는 곳이 아닙니다 "선생님, 저도 병원에서 일하고 싶은데 간호사가 되려면 몇 년이나 걸릴까요?" 제가 가장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미국에서 의료 분야 취업을 생각하는 한인 대부분이 간호사(RN)를 먼저 떠올립니다. 그런데 막상 대학 과정, 영어 시험, 학비를 알아보고 나면 "역시 나는 안 되겠구나" 하고 포기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꼭

목과 어깨가 굳으면 머리까지 아픈 이유

안녕하세요. 벨뷰 콤피한의원 이진원입니다. 오늘은 환자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목,어깨 통증에서 시작되는 두통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컴퓨터 앞에서 오래 일한 날에는 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여기까지는 익숙한데, 뒤통수나 관자놀이까지 지끈거리면 머릿속 문제부터 걱정하게 됩니다. 목과 어깨의 근육이 긴장하면서 생기는 연관통은 통증이 시작된 곳과 느껴지는 곳이 다릅니다. 승모근과 뒤통수 아래 근육의 민감한 부위를

Those Who Hide Their Strengths, Those Who Show Them: Who Gets Married First?

        The late Choi Sun-jung, who served as South Korea's Minister of Labor and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took a keen interest in the country's declining birth rate. One day, as I was busy running my business, he offered me a piece of advice. "Corporate publicity

좋은 조건을 숨기는 사람, 드러내는 사람…누가 먼저 결혼할까

  노동부장관과 복지부장관을 지낸 최선정 전 장관이 생전에 저출산 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계셨다. 사업한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내게 하루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기업 홍보라는 건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알게 해야 한다.” 문득 그 말씀이 떠오른 것은 한 여성회원의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하고 난 뒤였다. 100억대 자산을 가진 집안이었다. 미국에 있는

교통사고 후 X-ray와 MRI, 언제 왜 찍어야 할까?

안녕하세요 Bellevue Chiropractic Associates의 원장 신상헌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교통사고가 나서 카이로프래틱 오피스에 갔을때 겪을수 있는 상황중 하나인 X-ray와 MRI 검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교통사고를 겪고 클리닉을 찾으셨을 때 "오늘 X-ray를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라거나 "증상을 보니 MRI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라는 안내를 받아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많은 환자분들께서 "왜 두 검사를 따로

경제·부동산

더보기

미국 2027년 소득세율 공개…부부 표준공제 3만3,200달러로 인상

  미국 국세청(IRS)이 물가 상승을 반영해 2027년 연방 소득세 과세구간과 표준공제액을 조정했다. 개인 납세자의 표준공제액은 1만6,600달러, 부부 공동 신고자는 3만3,200달러로 각각 인상된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7년 연방 소득세율은 10%, 12%, 22%, 24%, 32%, 35%, 37% 등 7단계로 유지된다. 최고세율인 37%는 과세소득이 개인 신고자 기준 66만1,375달러를 초과할 때 적용된다. 부부 공동 신고자의

중간선거 후 출렁이는 미국 증시…전문가 “투자자 과잉반응 말아야”

    미국 중간선거 이후 급등했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금융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과잉 반응해 성급하게 투자 결정을 내리지 말라고 조언했다.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큰 승리를 거둔 다음 날인 11월 4일 급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천569포인트(약 3%) 올라 2025년 4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워싱턴대 유학생 10년 만에 최저…2년 연속 7% 가까이 감소

  워싱턴대(UW) 시애틀 캠퍼스의 유학생 수가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 미국 대학의 국제학생 유치 환경이 악화하는 가운데 UW에서도 유학생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UW가 3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시애틀 캠퍼스 유학생은 6,951명으로, 지난해 7,439명보다 약 6.6% 감소했다. 2년 연속 7%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유학생

시애틀 주택 매물 4채 중 1채 가격 인하…미국 대도시권 3위

  미국 주택시장에서 매도 호가를 낮추는 매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시애틀 광역권이 가격 인하 매물 증가 폭에서 전국 주요 대도시권 가운데 3위를 기록했다. 주택 구매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매물이 늘고 거래가 둔화하면서, 집을 팔려는 매도자들의 가격 조정 압력이 커지는 모습이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Realtor.com)의 2026년 9월 주택시장 자료에 따르면, 미국 전체 매물

시애틀 가구소득 상승률, 미 주요 도시 중 하위권…기술업계 침체 영향

워싱턴주 시애틀의 가구소득 증가세가 최근 3년간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주민들의 실질 구매력이 오히려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미 인구조사국의 2025년 지역사회조사(ACS)에 따르면 시애틀의 중위 가구소득은 약 12만2천800달러로, 2022년 11만5천400달러보다 6.4% 증가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는 약 10% 상승해 물가를 고려하면 실질 소득은 감소한 셈이다.

시택공항 1만6천sqft 규모 체이스 라운지 신설...7천만달러 투자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에 체이스 사파이어 라운지가 들어선다. 공항 운영기관인 시애틀항만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약 7천만달러 규모의 라운지 조성 계획을 승인했다. 푸젯사운드 비즈니스저널에 따르면 새 라운지는 A 콩코스에 약 1만6천 평방피트(약 1천486㎡) 규모로 조성되며, 확장 중인 델타 원 라운지 옆에 들어선다. 완공 시 연간 약 790만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공항 측은 전망했다.

문화·라이프

더보기

시애틀 주말 가이드 | 11월 6~8일, 무료 퍼레이드·페스티벌·가족 체험 7선

KSeattle 주말 나들이 가이드 · 2026년 11월 6~8일 11월 첫째 주말, 시애틀과 인근 지역에서는 대규모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와 프로 아이스하키 경기,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음악회, 만화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번 주말에는 비싼 입장권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여럿 있다. 레드먼드에서는 동물들에게 호박을 먹이로 제공하는

난소암 초기 증상 5가지…복부 팽만·소화불량 계속된다면

소화불량·복부 팽만·잦은 소변…평소와 다른 증상이 반복된다면 확인해야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늦어질 수 있는 암이다. 복부 팽만이나 소화불량, 배변·배뇨 변화처럼 일상에서 흔히 겪는 증상이 나타나 다른 질환이나 단순한 소화 문제로 여기기 쉽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은 최근 난소암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지만 쉽게 지나치기 쉬운 증상으로 지속적인 속쓰림과 소화불량,

“아이들 사고력 지켜야”…시애틀 공립학교 AI·유튜브 규제 강화

  시애틀 공립학교(SPS)가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게임, 동영상 플랫폼 이용을 제한한다. 학부모 단체는 조치를 환영하면서도 학생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추가 대책을 촉구했다. SPS는 4일 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9일)부터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학생들의 마인크래프트와 구글 제미나이 AI 이용을 차단하고, 생성형 AI 도구와 구글 검색의 AI 요약 기능도

아마존 프라임에 우버이츠 추가…25달러 이상 주문 시 배달비 무료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음식 배달 서비스 우버이츠(Uber Eats)와 제휴했다. 아마존은 5일 미국 프라임 회원들이 아마존 웹사이트와 쇼핑 앱에서 우버이츠를 통해 음식 배달을 주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 내 수십만 개 식당을 대상으로 하며, 25달러 이상 주문하면 배달비가 면제된다. 신규 이용자는 서비스 시작

스타벅스 홀리데이 메뉴 출시…신메뉴부터 레드컵 데이까지

  스타벅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음료와 음식, 한정판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기존 인기 메뉴가 돌아온 가운데 티라미수 라떼와 애플 음료 등 신메뉴도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 다시 출시된 음료는 페퍼민트 모카, 카라멜 브륄레 라떼, 슈가 쿠키 라떼, 진저브레드 차이 등이다. 크랜베리 블리스 바와 스노맨 쿠키, 슈가 플럼 치즈 데니시 등

롤렉스, 워싱턴주 첫 단독 매장 오픈…벨뷰 고급 쇼핑몰 입점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가 워싱턴주 최초의 단독 매장을 벨뷰에 열었다. 푸젯사운드 비즈니스저널에 따르면 롤렉스는 벨뷰의 고급 쇼핑몰 ‘더 숍스 앳 더 브레이번(The Shops at The Bravern)’에 4,7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마련하고 지난 10월 영업을 시작했다.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문을 연 이번 매장은 워싱턴주에 들어선 첫 롤렉스 단독 매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