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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OR 커뮤니티칼리지 전미 상위권…”학비 3분의 1로 대박 성과”
미국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의 커뮤니티칼리지(2년제 대학)들이 전국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개인 금융 정보 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가 전국 653개 커뮤니티칼리지를 대상으로 학비 부담, 교육 성과, 졸업 후 경력 성과 등 지표를 비교·분석한 결과, 워싱턴주의 커뮤니티칼리지 시스템은 전국 5위, 오리건주는 6위를 각각 기록했다. 워싱턴주에서는 쇼어라인 커뮤니티칼리지가 주내 1위(전국 39위)에 올랐다. 이어 사우스퓨젯사운드 커뮤니티칼리지(전국
2025.08.19
파워볼 1등 또 없어…당첨금 6억4천3백만 달러로 급증
미국 파워볼 복권 1등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당첨금이 6억4천3백만 달러(약 8천4백억원)까지 불어났다. 8월 18일 진행된 파워볼 추첨에서는 ‘15, 46, 61, 63, 64’가 뽑혔고 파워볼 번호는 ‘1’이었다. 그러나 모든 숫자를 맞힌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애리조나주와 텍사스주에서 각각 1명이 5개 숫자를 모두 맞혀 100만 달러(약 13억7천만원)씩을 받게 됐다.
2025.08.19
인기 버거 체인 인앤아웃, 워싱턴주 첫 매장 20일 개장
미국 서부에서 큰 인기를 끌어온 패스트푸드 체인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가 워싱턴주에 첫 매장을 연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인앤아웃은 오는 8월 20일(수) 워싱턴주 리지필드 노스 파이오니어 캐니언 드라이브 5801번지에서 새 매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점은 인앤아웃이 캘리포니아 볼드윈파크에서 첫 매장을 연 1948년 이후 꾸준히 지켜온 전통을 워싱턴주까지 확대한 것이다.
2025.08.18
‘아시아인 최초’ 명예의 전당 오른 이치로, 시애틀서 헌액 기념식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전설 이치로 스즈키가 명예의 전당 헌액을 기념해 홈구장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축하 행사가 열린다. 매리너스 구단은 8일부터 사흘간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이치로의 헌액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7일 뉴욕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입성 이후 처음으로 시애틀 팬들과
2025.08.08
시애틀 피어 58서 대만 야시장 체험…길거리 음식 축제 9~10일 개최
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시애틀 피어 58에서 대만 야시장의 맛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 타이완이지(So Taiwaneasy)’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7월 재개장한 피어 58에서 진행되는 첫 대규모 행사로, 야시장 음식 부스와 라이브 DJ,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된다. 입장과 공연은 무료이며, 음식은 별도 구매해야 한다. 피어 58은
2025.08.05
여름 한복판, 시애틀에서 즐기는 ‘패들 스포츠’ 인기…호수와 바다에서 힐링 체험
요트나 고급 장비 없이도 푸른 물 위를 유유히 가로지르며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패들 스포츠’가 미국 시애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애틀과 퓨젯사운드 지역의 호수와 해안에서는 카약과 패들보드, 수상 자전거 등을 대여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 요금은 시간당 약 21~29달러 수준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2025.07.25
피어 58 워터프런트 공원, 3년 만에 재개장…시민 기대감 고조
시애틀 워터프런트의 새로운 명소 ‘피어 58’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25일 금요일 문을 연다. 시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가 열리는 주말과 맞물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워터프런트 및 시민 프로젝트 담당 안젤라 브래디 국장은 “워터프런트 공원의 마지막 대규모 구간 완성으로 모두와 이 공간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5.07.24
2025 씨페어 에어쇼, 시애틀 블루 엔젤스 비행 일정·관람 장소 안내
시애틀에서는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제네시 공원(Genesee Park)에서 76번째 씨페어 주말 축제가 열린다. 올해 행사에서는 수상 경주와 함께 미 해군 곡예비행팀 블루 엔젤스를 포함한 다채로운 에어쇼가 펼쳐진다. 미 해군 블루 엔젤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오후 3시 45분부터 비행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쇼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2025.07.23
물 위에서, 하늘 위에서…시애틀 ‘시페어 써머 뮤직 시리즈’ 개막
시애틀의 여름이 더 뜨거워진다. 물 위를 누비는 콘서트와 마천루 꼭대기에서 울려 퍼지는 선율이 도시를 채운다. ‘시페어 여름 음악 시리즈(Seafair Summer Music Series)’가 이번 주 본격 개막하며, 색다른 두 장소에서 관광객들을 맞는다.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 ‘뮤직 온 더 워터(Music On The Water)’는 호화로운 수상 무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콘서트다. 시애틀의 역사적인
2025.07.15
시애틀 워터프론트 명소 대변신! 7월 25일 가족 놀이터로 전면 개장
수년간의 공사와 리노베이션을 거친 시애틀 워터프론트의 피어 58이 오는 7월 25일 금요일 대중에 정식 개방된다. 시애틀 시는 새롭게 조성된 이 워터프론트 공원이 시애틀 아쿠아리움과 시애틀 그레이트 휠 사이에 위치하며, 약 4만6천 평방피트의 새로운 공원 공간을 더해 시애틀 워터프론트의 명소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개장 당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는 공식 개장식 후
2025.07.11
“엘리엇만 경치보며 한 입” 시애틀 워터프론트 인근 맛집 어디?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시애틀 워터프론트를 찾는 이들이 늘면서, 엘리엇만(Elliott Bay) 인근에서 경치와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식당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시애틀타임즈는 최근 워터프론트 인근 ‘오버룩 워크(Overlook Walk)’ 개장에 맞춰, 해당 지역에서 수준 높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당 여섯 곳을 소개했다. 이들은 좌석 있는 정찬부터 테이크아웃,
2025.07.03
오리건주 대표 맛집 ‘부두 도넛’, 벨뷰 상륙…워싱턴주 3번째 매장 개점 임박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유명 도넛 브랜드 ‘부두 도넛(Voodoo Doughnut)’이 워싱턴주에서의 세 번째 확장에 나선다. 새 매장은 벨뷰 도심 한복판에 들어설 예정이다. 부두 도넛은 시그니처 핑크색 박스와 독창적인 도넛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로, 현재 워싱턴주에서는 시애틀과 밴쿠버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새로 오픈하는 벨뷰 매장은 메인 스트리트 10713번지, 벨뷰 스퀘어와 벨뷰
2025.07.02
시애틀 곳곳 대규모 불꽃놀이…7월 4일 주요 행사 총정리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아 워싱턴주 시애틀을 비롯한 퓨젯사운드 일대 곳곳에서 대규모 불꽃놀이 행사가 열린다. 당일 오후부터 각 지역별로 공연, 푸드트럭, 어린이 체험존 등 다양한 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며, 밤 10시 전후로는 본격적인 불꽃놀이가 하늘을 수놓는다. 대표 행사인 ‘시페어(Sefair) 4th of July’는 오후 10시15분부터 시애틀 레이크유니언 호수 상공에서 불꽃을 쏘아 올린다.
2025.06.30
워싱턴주 낚시·사냥 면허 최저가, 오늘이 마지막! 7월부터 최대 38% 인상
워싱턴주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사냥 및 낚시 면허 요금이 대폭 인상된다. 이 같은 인상은 2011년 이후 13년 만에 처음이다. 워싱턴주 어류야생동물국(WDFW)은 1일, 밥 퍼거슨 주지사가 서명한 관련 법안에 따라 대부분의 면허료가 최대 38%까지 오른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주의회가 2025 회기 중 통과시킨 것으로, 퍼거슨 주지사는 지난 5월 17일 이를
2025.06.30
워싱턴주 7월 4일 불꽃놀이 금지 지역 및 안전수칙 총정리
워싱턴주에서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불꽃놀이를 즐기려는 주민들은 반드시 각 지역별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주 전역에서 불꽃놀이 발사 및 소지는 엄격히 제한되며, 일부 비편입(unincorporated) 지역에서만 제한적인 허용이 이뤄진다. 워싱턴주에서는 도시, 카운티 편입 지역, 주립공원 및 연방 토지, 도로, 인도, 학교 부지 등 공공장소에서의 불꽃놀이 발사는 모두 불법이다. 사유지 내에서도
2025.06.27
“워싱턴 최고 절경” 마운트 베이커 아티스트 포인트 재개방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절경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아티스트 포인트(Artist Point)’가 오는 6월 27일(금) 오전 8시부터 다시 개방된다. 이곳은 해발 5,100피트에 위치한 주차장이자 전망 명소로, 마운트 베이커 하이웨이(Highway 542) 끝 지점에 자리 잡고 있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더위가 시작됐고, 산이 우리를 부르고 있다”며 제설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2025.06.26
“함부로 도전하지 마세요” WA 인기 등산로서 일주일새 구조 5건 요청
워싱턴주 인기 등산 코스 중 하나인 ‘메일박스 피크(Mailbox Peak)’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 5건의 구조 요청이 접수되면서, 킹카운티 구조대가 등산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킹카운티 탐험 구조대(King County Explorer Search and Rescue, KCESAR)는 지난 한 주 동안만 메일박스 피크에서 탈수, 다리 경련, 낙상, 혹은 어두워진 후 길을 잃는 경우 등의 이유로
2025.06.26
시애틀 연례 페스티벌 취소…이민 단속 우려에 주민 불안 고조
시애틀에서 매년 열리던 '두와미시 강 축제(Duwamish River Festival)'가 올해는 취소됐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우려로 주민들의 불안이 고조된 것이 원인이다. ‘두와미시 강 커뮤니티 연합(Duwamish River Community Coalition)’은 최근 성명을 통해 오는 8월 9일로 예정됐던 연례 축제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축제를 담당해온 마그달레나 앤젤-카노(27) 씨는 “ICE 단속에 노출될 수 있는 우리
2025.06.24
“월드컵 특수 잡아라” 시애틀, 1조 원대 경제효과 기대 속 준비 박차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최를 1년 앞두고, 미국 시애틀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약 75만 명의 방문객과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에 이르는 경제 효과가 예상되면서, 지역 상권과 자치단체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월드컵에 앞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시애틀 사운더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패했지만, 지역 축구 열기는 여전하다. 지난 대회 때 아틀레티코를
2025.06.20
미-캐나다 긴장 속 캐나다 여행 ‘대박 찬스!' 무료·할인 혜택 쏟아진다
미국과의 긴장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캐나다 스트롱 패스(Canada Strong Pass)’라는 대대적인 할인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6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전국 주요 관광지와 기차 운임에 대해 무료 또는 대폭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캐나다 국민뿐 아니라 외국인 여행객도 이용 가능한 이번
2025.06.19
‘칼로 베인 듯한 통증’ 유발…새 코로나 변이 ‘님버스’ 확산 주의보
최근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심한 인후통을 유발하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NB.1.8.1’, 일명 ‘님버스(Nimbus)’가 주목받고 있다. 이 변이는 감염 시 목이 마치 면도날에 베인 듯한 통증을 동반해 ‘레이저 블레이드 쓰로트(Razor blade throat) 코로나’라는 별칭이 붙었다. 해당 증상은 최근 영국, 인도 등에서 의사들에 의해 관찰되었으며, 현지
2025.06.19
“올해 딸기철 시작됐다” 워싱턴주 U-픽 농장 본격 개장
미국 워싱턴주 스노호미시(Snohomish)와 스캐짓(Skagit) 카운티 등지에서 여름철을 대표하는 체험형 딸기 수확(U-pick)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지에서는 매년 이맘때 즈음,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농장을 찾아 스스로 딸기를 수확하며 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녀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기농 농장을 찾는
2025.06.16
“혼자 떠나는 고요한 여정”…시애틀 캠퍼들, 솔로 캠핑에 빠지다
미국 전역에서 ‘혼자 떠나는 캠핑’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 주민들 사이에서도 고요함과 자유로움을 찾아 홀로 자연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늘고 있다. 캠핑 정보 앱 '더 더트(The Dyrt)'가 최근 미국 내 캠핑객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1박 이상 단독 캠핑’을 떠난 응답자는 전체의 31%로, 2021년(19%)보다
2025.06.13
시애틀 건축물, 2025 전미 디자인상 휩쓸어… 5곳 수상
시애틀의 주요 건축물들이 미국 최고 권위의 전국 건축상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도시의 건축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미국건축가협회(AIA)는 6월 5일 발표한 2025년 전국 건축상 수상작 명단에서 시애틀 페리 터미널 ‘콜먼 도크(Colman Dock)’를 ‘현대 건축의 모범’ 중 하나로 선정했다. AIA는 콜먼 도크에 대해 “공공 공간, 부족 문화, 다중 교통 인프라가 조화를
2025.06.13
월드컵 개막 1년 앞두고 시애틀 카운트다운 돌입…“역대 최대 이벤트 될 것”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시애틀이 개막 1년을 알리는 공식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시애틀 센터 내 모팝(MoPOP·대중음악박물관) 인근 광장에 설치된 대형 카운트다운 시계는 11일(수) 공개됐다. 이번 월드컵에서 시애틀은 루멘필드(Lumen Field)에서 총 6경기를 개최하고, 팬들을 위한 ‘팬 존(Fan Zone)’도 운영할 예정이다. 피터 토모자와 시애틀 월드컵 조직위원회(SFWC26) 사무총장은 “우리 세대가 경험하게 될
2025.06.12
워싱턴주 교육 순위 '또' 하락…전국 평균 이하로 밀려
워싱턴주의 유치원부터 고등학교(K-12)까지의 교육 수준이 또다시 하락세를 보이며 전국 50개 주 중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6월 11일 아동 복지 전문 비영리단체 애니 E. 케이시 재단(Annie E. Casey Foundation)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의 2024학년도 K-12 교육 순위는 전국 27위로, 전년보다 한 계단 하락했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 당시 20위였던 것과 비교해
2025.06.11
"비싸도 자리가 없다"…시애틀 썸머캠프 등록 전쟁, 학부모들 ‘한숨’
여름방학을 앞두고 시애틀 지역에서 학부모들의 여름캠프 등록 경쟁이 치열하다. 일부 캠프는 이미 마감됐고, 남은 자리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등록에 성공하더라도 한 자녀당 수천 달러에 이르는 비용 부담에 많은 가정이 경제적 고충을 호소하고 있다. 시애틀 시정부에서 여름캠프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카일 바이워터 공원레저국 매니저는 “여름캠프는 단순한 놀이 프로그램이 아니라 많은 맞벌이
2025.06.06
공항 충전기·와이파이 함부로 쓰지 마세요…TSA, 보안 주의 당부
미국 교통안전청(TSA)이 공항 내 휴대전화 사용과 관련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주의할 것을 여행객들에게 당부했다. TSA는 최근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여행 중 흔히 저지를 수 있는 두 가지 기술 관련 실수와 이를 피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기술이 일상이 된 지금,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주의사항은
2025.06.03
알래스카항공, 시애틀-로마 직항 신설…서울 이어 유럽 첫 노선 개통
알래스카항공이 2026년 5월부터 시애틀과 이탈리아 로마를 잇는 직항 노선을 신규 개설한다. 알래스카항공은 6월 3일(화요일) “시애틀과 로마를 연결하는 사상 첫 논스톱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라며 "이번 노선 개설은 글로벌 노선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로마는 알래스카항공 마일리지플랜 회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유럽 여행지로, 회사 측은 이번 직항 노선이 수년간 고객들의 수요에
2025.06.03
"아스피린, 암 예방 효과 있다" 하버드대 연구팀 30년 추적조사
일반의약품으로 널리 사용되는 아스피린이 특정 암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버드대 연구팀은 최근 《임상종양학저널(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발표한 논문에서, 30년에 걸쳐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스피린을 주 2회 이상 복용한 이들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유의미하게 낮았다고 밝혔다. 특히 패스트푸드 섭취,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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