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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멕시코 음식 불모지서 ‘맛집 천국’으로…주류 등극
서북미 도시 시애틀이 과거의 멕시코 음식 불모지에서 벗어나 현재는 400여 개에 달하는 멕시코 식당을 자랑하며, 미국 전역에서 멕시코 음식이 주류로 자리 잡는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공개한 분석에 따르면, 미국인의 99%는 최소 한 곳 이상의 멕시코 식당과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워싱턴주 킹카운티 내에서는 2023년 기준 600곳이 넘는
2025.05.05
“캐나다인 돌아와줘!” 시애틀, 국경 갈등 속 ‘파격 할인’ 카드 꺼내
미국과 캐나다 간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경을 넘어 워싱턴주를 찾는 캐나다 관광객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 지역 상인들이 손님을 되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애틀의 호텔과 식당, 관광명소 등은 오는 블루제이스와 매리너스 간 시리즈 경기를 앞두고 ‘오픈 암스 포 캐나다(Open Arms for Canada·캐나다를 향한 따뜻한 환영)’
2025.05.02
“미국에서 꼭 가봐야 할 호수 11곳…워싱턴주 2곳 선정”
미국 내에서 올여름 방문하기 좋은 호수 11곳 가운데 워싱턴주 호수 2곳이 포함됐다고 여행 전문 매체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이 최근 발표했다. 론리플래닛은 지난주 공개한 ‘올여름 미국 최고의 호수 11선’에서 워싱턴주의 레이크 셰랜(Lake Chelan)과 레이크 워싱턴(Lake Washington)를 추천 대상에 올렸다. 미국 서북부에서는 유일하게 워싱턴주 두 곳만이 이름을 올렸다. 자연
2025.05.02
"세상은 넓고 숨겨진 천국은 많다" 전 세계 비밀 여행지 13곳
여행은 단순한 휴식 그 이상으로, 새로운 문화와 경관을 직접 체험하고 삶의 시야를 넓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많은 사람들이 유명한 도시나 명소를 찾지만, 세상에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들이 존재한다. 이번 글에서는 대중적인 여행지와는 다른 매력을 지닌 전 세계의 숨겨진 명소 13곳을 소개한다. 각 지역은 독특한 자연환경, 전통 문화,
2025.04.30
“시애틀, 대기오염 미국 최악 수준” 미국폐협회 보고서 발표
시애틀의 대기 질이 미국 내에서 최악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초미세먼지 등 단기 입자 오염(short-term particle pollution) 부문에서 전국 9위의 심각한 오염 지역으로 지목됐다. 이는 미국폐협회(American Lung Association)가 2025년 4월 발표한 연례 보고서 ‘State of the Air’에 따른 결과다. 보고서는 시애틀-타코마 지역이 단기 입자 오염 측면에서 전국 200개 대도시
2025.04.30
가족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시애틀 근교 알파카 농장 안내
시애틀 근교에는 앙증맞고 호기심 많은 알파카와의 이색 만남을 제공하는 농장들이 많다. 알파카는 귀여운 외모, 온순한 성격, 그리고 동물 알러지 유발이 적은 편인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가족과 알파카 농장을 방문한다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교육과 재미를 선사하는 체험 장소로 제격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시애틀 주변의 대표적인 알파카 농장과 그곳에서 즐길
2025.04.25
“의료 사각지대 뚫는다” 시애틀 무료 진료소 10주년 개장…27일까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매년 열리는 대규모 무료 건강 진료 행사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다시 문을 열었다. ‘시애틀/킹카운티 클리닉(Seattle/King County Clinic)’은 4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나흘간 시애틀센터 피셔 파빌리온(Fisher Pavilion)에서 진행된다.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무료로 치과, 안과, 일반 진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
2025.04.25
WA 신생아, 약물 양성 반응 '전국 평균 2 배'…스포캔은 '심각 수준'
워싱턴주에서 태어난 신생아들이 약물 양성 반응을 보이는 비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KING 5 탐사보도팀에 따르면, 특히 스포캔 카운티는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의 신생아 약물 노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목됐다. 임신 중 약물을 사용했던 여성 세 명은 중독에서 벗어나기까지의 고통스러운 과정을 털어놓았다. 이들의 아기들은 출생 직후
2025.04.22
킹카운티 주민 10명 중 7명 “기후 변화 두렵다”…미국 최고 수준
워싱턴주 킹카운티 주민들 사이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불안감이 미국 내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예일대 기후변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Yale Program on Climate Change Communication)이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킹카운티 성인의 약 76%가 지구 온난화에 대해 ‘다소’ 혹은 ‘매우’ 걱정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미국 전체 평균인 63%보다 13%포인트나
2025.04.22
마운트 레이니어를 배경으로…타코마 여름 야외 콘서트 시리즈 개최
시애틀의 대표적인 공연장 쇼박스(Showbox)가 타코마의 듄 페닌슐라(Dune Peninsula)에서 여름 야외 콘서트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마운트 레이니어를 무대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타코마가 처음으로 갖게 되는 대형 야외 공연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공연은 7월 20일 아메리카나 가수 시에라 페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연다. 이어 드롭킥 머피스와 배드 릴리전(7월 24일), 마올리(7월
2025.04.18
워싱턴주, 2025년 ‘공공 자연휴양지 무료 개방일’ 발표
워싱턴주가 2025년 공공 자연휴양지 무료 개방일을 발표했다. 해당 날짜에는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입장료나 패스 없이 주립공원, 국립공원, 국유림 등 다양한 자연 휴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무료 개방일은 자연과 야외활동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평소 입장료 부담으로 이용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자연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싱턴 트레일
2025.04.18
시애틀, 2025년 첫 ‘오후 8시 이후 일몰’…길어진 저녁 햇살에 시민들 환호
긴 겨울을 지나 시애틀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4월 16일 수요일, 시애틀에서는 2025년 들어 처음으로 오후 8시를 넘겨 해가 지는 ‘8시 이후 일몰’을 기록했다. 태평양북서부의 흐린 겨울 날씨에 익숙한 시애틀 시민들에게 이는 단순한 기상 현상이 아닌,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의 비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여겨진다. 늦은 저녁 산책, 피클볼
2025.04.17
코스트코 멤버십으로 누릴 수 있는 숨겨진 혜택
코스트코는 대량 구매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지만, 멤버십을 통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은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식료품, 가전제품은 물론, 의약품, 자동차 수리, 여행 패키지 등 여러 분야에서 코스트코 멤버십을 통해 많은 절약을 할 수 있다. 부모들에게 특히 유용한 혜택들을 소개한다. 할인된 기프트 카드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기프트
2025.04.15
바텔 남성, 만우절 당일 200만 달러 당첨…가족들 “농담하지 마”
바텔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스크래치 복권을 통해 200만 달러에 당첨된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당첨 사실을 들은 가족들은 만우절을 앞두고 벌어진 일이라며 농담으로 오해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워싱턴 복권국에 따르면 당첨자 S.M.W.는 3월 말 린우드의 얼더우드 몰 파크웨이에 위치한 76 주유소를 방문해 복권을 구입했다. 애초 구매하려던 복권이 품절돼 대신 선택한 ‘$2,000,000
2025.04.15
4월 19일, 레이니어산 국립공원 무료 개방…봄철 하이킹 기회
워싱턴주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인 레이니어산 국립공원이 이달 무료로 개방된다. 국립공원청(NPS)은 ‘국립공원 주간(National Park Week)’의 시작을 기념해 오는 4월 19일(토요일) 하루 동안 레이니어산 국립공원을 비롯한 모든 국립공원에 대한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평소 차량 한 대당 30달러의 입장료가 부과되는 레이니어산 국립공원은 ‘아메리카 더 뷰티풀 연간 패스(America the Beautiful Annual Pass)’를 소지하지
2025.04.14
고혈압 잡는 9가지 음식, 전문가들이 추천한 식단 공개
고혈압(hypertension)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 중 하나로, 유전과 나이 같은 통제 불가능한 요인뿐 아니라 생활 습관과 식단 같은 조절 가능한 요소가 큰 영향을 미친다. 프리티킨 장수 센터(Pritikin Longevity Center)의 심장 전문의 마리아넬라 아레세스 박사는 "비만, 당뇨, 신부전 같은 질환 외에도 스트레스, 운동 부족, 그리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은
2025.04.11
워싱턴주 루비 비치, 미국 유일 ‘세계 최고 해변 25곳’에 선정
워싱턴주의 루비 비치(Ruby Beach)가 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이 발표한 ‘세계 최고의 해변 25곳’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해변 중 유일하게 선정된 루비 비치는 ‘조개줍기에 가장 좋은 해변’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목을 받았다. 루비 비치는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해변으로, 태평양 북서부의 자연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명소로 평가받고 있다. 론리플래닛은
2025.04.07
웨스트 시애틀 명소 '듀크스 시푸드 알카이점', 25년 만에 폐점
웨스트 시애틀의 대표적인 해산물 레스토랑 ‘듀크스 시푸드(Duke’s Seafood)’ 알카이점이 25년 가까운 영업 끝에 문을 닫았다. 듀크스 시푸드는 4월 3일 “무거운 마음으로” 알카이 비치점의 매각 및 폐점을 발표했다. 알카이점은 1999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퓨젯 사운드와 알카이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와 2층 규모의 실내 공간을 갖춘 지역 명소였다. 레스토랑 측은 페이스북 성명을
2025.04.04
시애틀 봄, 야생화의 향연…명소와 개화 시기 가이드
시애틀 지역에 봄이 완전히 도래하면서, 근처의 언덕과 산책로는 곧 화려한 야생화로 가득할 예정이다. 워싱턴 주의 야생화 시즌은 매우 길고 다채로워, 4월 중순부터 시작해 8월까지 이어진다. 특히 4월 중순부터 에베이즈 랜딩, 미마 마운즈, 웨나치 지역에서 꽃들이 피기 시작하며, 여름이 깊어지는 8월에는 레이니어 산의 고산 초원에서 야생화들이 절정을 맞는다. 워싱턴 주의
2025.04.03
알래스카 항공, 시애틀-서울 직항편 취항…대한항공·델타항공과 경쟁
알래스카 항공은 시애틀과 서울 인천을 연결하는 새로운 직항 노선을 개설하며, 국제적인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이 노선은 하와이안 항공이 운항하며, 9월 12일부터 알래스카 항공이 새로 인수한 에어버스 A330-200 항공기로 운행된다. 이번 노선은 알래스카 항공이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을 서부 해안의 글로벌 허브로 변모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최소 12개 국제 직항 노선을 운영할
2025.04.02
시애틀 명물 프리몬트 트롤, 미 서부 '최고 공공예술 작품' 선정
시애틀의 명물 ‘프리몬트 트롤(Fremont Troll)’이 미국 서부 지역 최고의 공공예술 작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악시오스 로컬이 주최한 대회에서 진행됐다. 미국 서부 8개 도시에서 총 16개의 공공예술 작품이 후보로 올랐으며, NCAA 농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프리몬트 트롤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결승전에서는 같은 시애틀에 위치한 ‘햇 앤
2025.04.01
시애틀 크루즈 시즌 본격 개막…하와이, 아시아, 뉴질랜드 노선 추가
4월부터 시애틀의 크루즈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올해 약 200만 명의 승객이 시애틀 항만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워터프런트 일대가 더욱 붐빌 전망이다. 시애틀항이 1999년부터 크루즈를 유치한 이후 이 산업은 지역 관광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매년 약 9억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며, 도시의 여름철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2025.03.31
스카짓밸리 튤립 축제, 다음 주 개막…형형색색 장관 이룬다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워싱턴주 스캐짓밸리 튤립 축제가 다음 주 개막을 앞두고 있다. 250에이커 규모의 형형색색 튤립이 장관을 이루는 이번 축제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스카짓밸리 튤립 축제는 1984년 마운트 버논 상공회의소가 공식적으로 시작한 행사로, 처음에는 이틀간 열렸으나 현재는 한 달 동안 이어지는 대규모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튤립과 수선화
2025.03.27
“킹돔 붕괴 25주년”…시애틀의 역사적 순간 돌아보다
25년 전, 수천 명의 시애틀 시민이 통제 하에 킹돔(Kingdome)의 붕괴 장면을 지켜봤다. 1976년 개장한 킹돔은 24년 동안 수많은 팬을 맞이했으며, 이제는 킹돔이 사라진 시간이 운영된 기간을 넘어섰다. 킹돔은 1976년 3월 27일 공식 개장했으며, 시애틀 시혹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됐다. 이외에도 로데오, 자동차 전시회, 종이비행기 대회, 트랙터 풀링 경기 등
2025.03.27
시애틀 무료 진료소, 3,000명 이상 지원 준비…치과, 안과, 일반 진료까지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시애틀/킹카운티 클리닉’이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 3,000명 이상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이 행사는 4월 말 시애틀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의료, 치과, 안과 치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자원봉사자 로리 왓슨은 9년째 이 클리닉의 치과 부문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치과 치료 공간은 보철, 구강외과, 치위생, 근관치료, 치과 실험실,
2025.03.25
워싱턴주 주립공원 캠핑장, 당일 예약제 확대 시행
워싱턴주 주립공원이 당일 예약제를 전 캠핑장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캠핑객들은 방문 당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기존에는 일부 캠핑장에서만 당일 예약이 가능했으나, 이번 조치로 모든 예약 가능한 캠핑장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주립공원 측은 오후 2시 30분 이후에는 예약되지 않은
2025.03.21
"워싱턴주 무료 라 코너 수선화 축제, 3월 한 달간 봄의 향연"
워싱턴주 스카짓밸리에 위치한 항구 도시 라 코너(La Conner)가 3월 한 달간 펼쳐지는 '라 코너 수선화 축제(La Conner Daffodil Festival)'로 봄맞이에 나선다. 매년 봄, 스카짓밸리 들판은 노란 수선화로 뒤덮이며 장관을 연출한다. 이 시기에 맞춰 열리는 라 코너 수선화 축제는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2025.03.18
시애틀 인근 명소 '세계에서 가장 습한 숲', 5월 재개장 예정
세계에서 가장 습한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미국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의 호 레인포레스트(Hoh Rain Forest)가 이르면 5월 관광객을 다시 맞이할 전망이다.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는 13일 시애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 레인포레스트로 향하는 유일한 도로인 어퍼 호 로드(Upper Hoh Road) 보수 공사가 주 정부 보조금과 민간 기부금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25.03.14
WA 복권국, 가장 많은 당첨자 배출한 ‘행운의 소매점’ 발표
워싱턴 복권국(Washington’s Lottery)이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가장 많은 당첨자를 배출한 ‘행운의 소매점’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은 1,000달러 이상 당첨된 복권이 가장 많이 판매된 소매점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북부 퓨젯 사운드 지역 13회 당첨: 세이프웨이(7601 Evergreen Way, 에버렛) 10회 당첨: 프레드 마이어(12906 Bothell Everett Highway, 에버렛) 10회 당첨: 프레드 마이어(4615 196th Street SW, 린우드) 10회 당첨: 윈코 푸드(21900 Highway 99, 에드먼즈) 10회 당첨: 세이프웨이(5802 134th Place SE, 에버렛) 9회 당첨: QFC(4919 Evergreen
2025.03.11
시애틀 워터프런트 자전거 도로 개통…“엘리엇 베이 경관 속 질주”
시애틀 워터프런트 공원(Waterfront Park)을 따라 조성된 새로운 자전거 도로가 지난 3월 8일 공식 개통됐다. 파이오니어 스퀘어와 벨타운을 연결하는 1.2마일 길이의 이 자전거 도로는 시애틀의 친환경적이고 연결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주요 인프라 개선 사업 중 하나다. 개통을 기념해 피어 62에서 열린 행사에는 캐스케이드 자전거 클럽, 시애틀 네이버후드 그린웨이즈등 여러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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