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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더러운 짓거리에…" '원수지간' 옛 변호사 공개 저격
"트럼프의 더러운 짓거리에…" '원수지간' 옛 변호사 공개 저격
12년간 '트럼프 하수인'에서 '저격수'로 돌아선 코언 CBS 인터뷰 4일 트럼프 법원 출석 앞두고 "책임 물어야" 여론전   지난달 뉴욕 법원 나서는 마이클 코언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해결사' 노릇을 하다가 등을 돌린 옛 변호사가 "트럼프의 더러운 짓거리"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공개 저격 나섰다. 트럼프의 옛 변호사인
2023.04.03
"민주 88% 기소당연 vs 공화 79% 정치수사"…트럼프 놓고 美분열
"민주 88% 기소당연 vs 공화 79% 정치수사"…트럼프 놓고 美분열
'트럼프 비판' 前 아칸소 주지사 출마선언 "트럼프, 선거운동 중단해야" '형사 피소' 트럼프 집 인근서 깃발 든 지지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가 30일(현지시간) 그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 인근에서 '트럼프 2024'라고 쓴 깃발을 들고 있다. 뉴욕 맨해튼 대배심은 이날 성인 배우에게 성추문 입막음을 위한 돈을 지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023.04.02
불륜·거짓말·탄핵…스캔들 얼룩진 미국 대통령 계보
불륜·거짓말·탄핵…스캔들 얼룩진 미국 대통령 계보
1868년 앤드루 존슨 이어 클린턴·트럼프는 '탄핵 심판대' 그랜트·닉슨·레이건은 측근들만 사법처리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사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맨해튼의 대배심에 의해 기소되면서 전현직을 통틀어 미국 대통령이 형사범죄로 기소된 사상 첫 사례가 됐다. 그렇다고 해서 트럼프가 법적·윤리적 스캔들에 휘말린 최초의 미국
2023.03.31
기소로 위기 맞은 트럼프, '정치 박해' 주장하며 정면돌파 나서
기소로 위기 맞은 트럼프, '정치 박해' 주장하며 정면돌파 나서
'민주당 대 트럼프' 구도 짜면서 공화당 지지층 결집 모색할듯 재판중·유죄 판결 나도 출마는 가능…본선 경쟁력엔 타격 예상 트럼프 전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2024년 대통령 선거를 겨냥한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이른바 성관계 입막음 의혹으로 형사 기소되면서 정치적인 위기를 맞게
2023.03.31
'성추문 입막음' 트럼프, 역대 美 대통령 중 첫 기소 불명예
'성추문 입막음' 트럼프, 역대 美 대통령 중 첫 기소 불명예
맨해튼 대배심, 기소 가결…2016년 대선 때 성인배우에 입막음 돈 지급 의혹 美 텍사스서 첫 대선 유세하는 트럼프 전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5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웨이코에서 열린 2024년 대통령선거 첫 유세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의 성관계 입막음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스탈린식'이라고
2023.03.30
미국 의회도서관, 소수계 6·25 참전용사 재조명…수업자료로 제작
미국 의회도서관, 소수계 6·25 참전용사 재조명…수업자료로 제작
여성·소수인종 참전용사 이야기 발굴해 美학교서 교육…유업재단이 수주 미국 의회도서관 [미국 의회도서관 홈페이지 캡처]   미국 의회도서관이 한국전쟁에서 활약한 미국 사회의 비주류 참전용사들을 재조명하는 작업에 나섰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한국전쟁 유업재단'은 29일(현지시간) 미 의회도서관이 발주한 소수계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 관한 교육자료집 제작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의회도서관은 유업재단에 '티칭 위드 프라이머리 소스'(TPS)
2023.03.30
연방공무원 초고령화에 미국 정부 고민…"Z세대를 잡아라"
연방공무원 초고령화에 미국 정부 고민…"Z세대를 잡아라"
최근 신규채용자 중 75%가 30대 이상…20대 비중은 25% 불과 향후 1년간 유급인턴 3만5천명 채용 추진 등 대책 마련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2018년 12월 22일 촬영된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의 모습. 2023.3.30. photo@yna.co.kr   미국 연방정부 인력의 고령화가 극심해지면서 조 바이든 행정부가 젊은피 수혈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시간)
2023.03.30
트럼프 성관계 입막음 의혹 기소 검사장에 "죽이겠다" 살해협박 편지
트럼프 성관계 입막음 의혹 기소 검사장에 "죽이겠다" 살해협박 편지
트럼프가 "죽음과 파괴" 외친 날, 맨해튼검사장에 살해협박 편지 트럼프 성관계 입막음 의혹 기소 앞두고 브래그 검사장에게 "죽이겠다" 동봉된 수상한 흰색 가루는 무해한 것으로 결론…올랜도에서 발송된듯 경호받으며 출근하는 앨빈 브래그 뉴욕 맨해튼지방검사장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향한 검찰의 '성관계 입막음 의혹' 수사에 대해 "죽음과 파괴"를 언급한 지 몇 시간
2023.03.24
틱톡 CEO, 일부 사용자 자료 중국 접근 가능성 인정
틱톡 CEO, 일부 사용자 자료 중국 접근 가능성 인정
美하원 '틱톡청문회' 성난 의원들 "中공산당의 미국 조종 도구" 상무위원장 "틱톡,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정보 수집…통제·감시의 길 택해" 추 쇼우즈 CEO "中기관원 아니다" 일부 사용자 자료 中 접근 가능성 인정 미 하원 틱톡 청문회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의 안보 위협을 논의하기 위한 미국 하원의 청문회가 23일 열렸다. 이날 청문회에서
2023.03.23
트럼프 '성관계 입막음 의혹'
트럼프 '성관계 입막음 의혹'
'성관계 입막음 의혹' 트럼프 기소 여부 다음 주로 미뤄질 듯 검찰, 공화당의 의회 출석요구에 반박 서한 "체포설은 트럼프의 거짓 예상" 맨해튼법원 근처의 反트럼프 시위 뉴욕 맨해튼법원 근처에서 반(反) 트럼프 시위대가 '트럼프는 항상 거짓말을 한다'라는 대형 걸개를 설치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사법당국의 기소 여부 결정이 다음 주로
2023.03.23
멕시코 대통령 연일 '미국 때리기'…"주권침해 용납 못 해"
멕시코 대통령 연일 '미국 때리기'…"주권침해 용납 못 해"
60여분 격정 연설…"자원 국유화 기조도 변함없을 것" 미국인 납치·살해 사건 이후 미국 정치권을 중심으로 비등해진 '미군 개입 필요성' 논란에 대해 멕시코 대통령이 연일 비판에 열을 올리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멕시코 일간지 라호르나다와 밀레니오 등에 따르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69) 멕시코 대통령은 전날 10만명 수용 규모의 소칼로 광장에서 열린 '석유자원 국가 수용
2023.03.19
미국 정부, 일본에 대규모 무기 판매 승인
미국 정부, 일본에 대규모 무기 판매 승인
美, 日에 1조8천억원 규모 공중조기경보기 판매 승인 호주에는 재블린 미사일 판매…중국 견제 포석 분석 일본 기지에 도착한 미군 E-2D조기경보기 미국 정부가 인도·태평양 지역의 주요 동맹국인 일본과 호주에 대규모 군사장비 및 무기 판매를 승인했다.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일본에 공중조기경보기 등 13억8천100만달러(약 1조8천200억원) 규모의 군사장비를 판매키로
2023.03.07
"한국이 美에 투자한 이유는"…바이든, 하원 민주당에 깜짝 소개
"한국이 美에 투자한 이유는"…바이든, 하원 민주당에 깜짝 소개
민주당 하원의원 연찬회 참석…"경제 재건 위해 대통령 출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볼티모어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전원을 앞에 두고 한국 기업의 미국에 대한 투자를 깜짝 거론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린 민주당 하원의원 연찬회에서 민주당의 입법 성과를 강조하며 반도체법을
2023.03.02
바이든 "서민증세 불가·억만장자 증세"…공화와 예산 대치 예고
바이든 "서민증세 불가·억만장자 증세"…공화와 예산 대치 예고
9일 예산안 발표…"10년간 2조 달러 적자감축, 건보 정부지원 강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워싱턴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서민 증세 불가, 부자 증세 입장을 재확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버지니아주(州) 버지니아비치에서 행한 연설에서 오늘 3월 9일 예정된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발표를 거론하면서 "나는 분명히
2023.03.01
워싱턴주 ‘도로 이용료’ 법안 발의…마일당 비용 지불해야
워싱턴주 ‘도로 이용료’ 법안 발의…마일당 비용 지불해야
올림피아의 국회의원들은 결국 워싱턴 주의 가스세를 대체할 마일당 요금제를 고려하고 있다. 하우스 법안 1832의 일환으로, 도로 이용료(RUC) 프로그램은 운전자에게 마일당 2.5센트의 요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 법안에 따르면,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운전자는 2026년 7월부터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전기차 소유주는 연간 최대 275달러에 달하는 면허 수수료 환급을 받을 수
2023.02.23
영국 주4일제 시험 성공 소식에 버니 샌더스 "미국도 해보자"
영국 주4일제 시험 성공 소식에 버니 샌더스 "미국도 해보자"
"기술 발전 혜택, 기업 CEO뿐 아니라 노동자에게도 돌아가야" 기자들과 대화하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로이터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영국에서 진행된 '주4일 근무제' 도입 실험이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의 대표적 진보 정치인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이 "미국에서도 한번 해보자"며 적극 호응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샌더스 의원은 21일(현지시간) 해당 실험과 관련한
2023.02.22
80세 바이든 건강검진 "직무수행 적합"…재선 출마선언 임박?
80세 바이든 건강검진 "직무수행 적합"…재선 출마선언 임박?
2021년 11월 이후 15개월만에 검진…주치의 "건강하고 원기왕성" 지난 16일 백악관서 발언하는 바이든 美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건강 검진에서 '완전히' 직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하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빈 오코너 백악관 주치의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검진 요약본에서 "대통령은
2023.02.17
"中풍선 접근, 일부는 실수일수도"… 美당국자 '강풍' 변수 제기
"中풍선 접근, 일부는 실수일수도"… 美당국자 '강풍' 변수 제기
WP, 복수의 미 당국자 인용 보도…"당초 괌 미군기지 감시용이었던 듯" "의도치 않게 경로 이탈…북미로 날아간 뒤엔 美본토 정보수집 의도했을 수도" 미 몬태나 상공에서 포착된 중국 정찰풍선으로 의심되는 비행체 [AFP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중 관계를 얼어붙게 한 이른바 '중국 정찰풍선 사태'에 중국 측의 실수로 인한 우발적 요소가 개입됐을 가능성이
2023.02.15
중국 "미국 풍선, 작년 이후 10여 차례 中영공 불법 진입"
중국 "미국 풍선, 작년 이후 10여 차례 中영공 불법 진입"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중국 외교부 자료사진]   중국 정부가 지난해 1월 이후 미국 풍선이 10차례 이상 중국 영공을 침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고공 기구(풍선)가 작년 이후에만 10여 차례 중국 유관 부문의 승인 없이 불법적으로 중국 영공으로 넘어 들어왔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이어
2023.02.13
극우의원 야유 징계못하는 美의회
극우의원 야유 징계못하는 美의회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져라"…극우의원 야유 징계못하는 美의회 NYT, 의회 품격 하락 지적…트럼프 때 민주 펠로시 연설문 찢기도 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야유하는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정연설 때 '거짓말쟁이'라고 고함을 지른 야당 의원에 대해 별다른 제재 움직임이 없는 것은 의회의 품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2023.02.10
중국, 정찰풍선 날려 미국에서 무슨 정보 수집했나
중국, 정찰풍선 날려 미국에서 무슨 정보 수집했나
中, 정찰풍선 날려 미국에서 무슨 정보 수집했나 일주일간 북미 횡단…곳곳 군사시설 상공 비행 미 당국, 전파방해로 풍선 정보수집 막은 듯 레이더망 등 정찰·통신 감청 등 시도했을 가능성 미 상공에서 포착된 중국의 정찰풍선으로 의심되는 비행체 미국 영공에 침입했다가 격추된 중국의 정찰풍선으로 의심되는 비행체에 실렸던 장비가 일부 식별되면서, 이 풍선이 미국에서 구체적으로
2023.02.10
펜스 전 부통령, 특검 소환. 트럼프 행태 진술하나
펜스 전 부통령, 특검 소환. 트럼프 행태 진술하나
펜스, '의회폭동 수사' 특검에 소환…트럼프 행태 진술하나 폭동 때 '배신자'…"트럼프 대선불복 조사 본격화" 트럼프처럼 행정부 특권 들어 조사 저항할 가능성도 펜스 전 美 부통령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검사 조사와 관련, 소환장을 받았다고 미 ABC방송,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들을 인용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잭 스미스
2023.02.09
미 의원, 조 바이든은 거짓말쟁이!
미 의원, 조 바이든은 거짓말쟁이!
바이든에 '거짓말' 외친 의원, '흰털옷 조롱'에 "中풍선 상징" 바이든 대통령 국정연설에 항의하는 그린 의원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할 때 '거짓말쟁이'라고 고함을 질러 주목을 받은 공화당 의원이 인터넷상에서 흰색 털 옷으로 조롱받자 중국의 정찰위성 풍선을 상징한 것이라는 설명을 8일 내놨다. 극우 강경파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공화·조지아)은 전날 국정연설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2023.02.08
해리스 미 부통령 "한국인 친인척 있다…한인과 한 가족"
해리스 미 부통령 "한국인 친인척 있다…한인과 한 가족"
음력 설 축하 행사에 뉴욕한인회장 초대해 환담 음력 설 행사 주최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뉴욕한인회 제공]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한국인 친인척이 있다며 한인과의 유대를 강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달 31일 아시아계 공동체 지도자들과 아태계 상·하원 의원들을 자신의 관저에 초청해
2023.02.07
유엔 사무총장 "평화 가능성 줄어들고 있다…전쟁 확대 우려"
유엔 사무총장 "평화 가능성 줄어들고 있다…전쟁 확대 우려"
유엔총회 회의에서 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 희생자 위해 묵념하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유엔본부 로이터=연합뉴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6일(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마침표를 찍기는커녕 오히려 더 확산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발언을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우크라이나인들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가하고
2023.02.06
틱톡, 중곡 공산당에 미국인 정보 접근 허용
틱톡, 중곡 공산당에 미국인 정보 접근 허용
틱톡 CEO, 美 하원 청문회 출석키로…'안보위협론' 해명할 듯 하원 에너지통상위원장 "틱톡, 中공산당에 미국인 정보 접근 허용"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의 저우서우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연방 하원 청문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현지시간)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가 오는 3월 23일 개최하는 청문회에 저우 CEO가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통상위 측은 저우 CEO의
2023.01.30
바이든, 또 나라 빚 늘리려고?
바이든, 또 나라 빚 늘리려고?
美 바이든·하원의장, 내달 1일 첫 회동… 부채한도 상향 논의 매카시 "한도 상향하면서 지출 통제할 방안 모색…채무불이행 없을 것" 백악관 "하원의장, 헌법적 의무 준수해야…경제안보, 볼모잡아선 안돼" 매카시 美 하원의장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인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다음달 1일 만나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 상향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매카시 의장은 29일
2023.01.30
'2년후 미국·중국 전쟁' 경고
'2년후 미국·중국 전쟁' 경고
'2년후 美中전쟁' 경고에…美공화 "맞다" vs 민주 "가능성 낮다" 美 공군 4성 장군의 '메모' 놓고 의회 여야 핵심 인사들 논란 미 공군 4성 장군이 2년 후에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벌일 수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미 의회 민주당과 공화당의 핵심 인사가 29일(현지시간) 이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논란을 벌였다. 앞서 미 공군
2023.01.29
美 "암호화폐, 보안취약해 北 1억달러이상 탈취"…규제강화 강조
美 "암호화폐, 보안취약해 北 1억달러이상 탈취"…규제강화 강조
백악관, 암호화폐 리스크 대응 노력·방향 소개하며 의회에 입법도 촉구 암호화폐 ATM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백악관은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와 관련, "업계 전반의 취약한 사이버 안보로 북한이 1억 달러(약 1천236억원) 이상을 탈취해 공격적인 미사일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 브라이언 디스
2023.01.27
매년 11월22일을 '김치의 날'로…뉴저지 하원, 결의안 채택
매년 11월22일을 '김치의 날'로…뉴저지 하원, 결의안 채택
김치의 날 결의안을 제출한 엘렌 박 뉴저지주 하원의원(좌측) [엘렌 박 의원실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동부의 뉴저지주(州) 하원이 매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기념하자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뉴저지 하원은 26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김치의 날 결의안을 찬성 74표·반대 2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 한국계인 엘렌 박 의원이 제출한 이 결의안은 한국 이민사회를
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