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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복수국적 만 50세로 연령 하향 추진 - DB 구축·참정권 확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2026 업무추진계획 브리핑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재외동포청 업무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동포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통해 정책 기반을 고도화하고, 재외선거 제도 개선과 동포 영사 확충 등을 통해 재외동포의 실질적 권익 증진에 나선다. 아울러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과 범정부 추진체계 정비로 동포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2025.12.26
워싱턴주 ‘백만장자 소득세’ 추진 가속…주지사 “서명 준비돼”
밥 퍼거슨 워싱턴주지사가 연소득 100만달러를 초과하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소득세 도입을 공식 지지하며, 내년 입법이 이뤄질 경우 법안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퍼거슨 주지사는 23일 기자회견에서 일부 민주당 주의원들이 추진 중인 이른바 ‘백만장자 소득세’ 방안에 대해 지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해당 안은 연간 조정총소득(AGI) 100만달러 초과분에 9.9%의 세율을
2025.12.26
워싱턴주, 2026년 새 법률 본격 적용…임금·세금·가족법 손본다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워싱턴주 전역에서 최저임금 인상, 유급 가족·의료휴가 제도 개편, 가족법 기준 조정, 니코틴 제품 세금 확대 등 주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법률과 제도 변화가 시행된다. 이번 조치는 워싱턴주 의회가 올해 회기에서 통과시킨 법안에 따른 것으로, 근로자와 고용주, 가정, 소비자 전반에 걸쳐 제도적 변화가 예상된다.
2025.12.26
H-1B 비자 ‘추첨제’ 폐지…트럼프 행정부, 고연봉·고숙련 우선 배정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H-1B) 부여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무작위 추첨(로터리) 방식으로 비자를 배정해온 기존 제도를 폐지하고, 숙련도와 임금 수준이 높은 외국인 노동자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미 국토안보부(DHS)는 23일 성명을 통해 H-1B 비자 제도를 개편해 고숙련·고임금 외국인 인재에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는 새로운 선발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2025.12.26
퍼거슨 주지사, 교통 예산 30억 달러 증액 추진, 12월 폭풍으로 기존 인프라 문제 더욱 악화
미국 국도 2번 약 80km 구간이 수개월간 폐쇄될 가능성 워싱턴주 밥 퍼거슨 주지사가 신규 페리 건조와 노후 교량·도로 유지보수를 위해 주 교통 예산을 30억 달러 증액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계획은 12월 폭풍으로 인해 이미 밀려 있던 대규모 보수 일정이 더욱 악화되면서 시급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이번 제안안에는 페리 시스템 수리와 신규
2025.12.25
WA “성소수자 청소년 의료는 합법”…연방 규제 예고에 법적 대응 시사
미국 연방정부가 미성년자에 대한 트랜스젠더 관련 의료 행위를 사실상 제한하는 규제 방안을 예고하자, 워싱턴주 정부와 의료·법률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미 보건복지부(HHS)는 18일 병원과 의료기관이 미성년자에게 성별 정체성과 관련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해당 기관 전체에 대해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등 연방 공공의료 재정 지원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규제안을 공개했다. 규제안이
2025.12.19
트럼프, 1인당 2천 달러 현금 지급 예고…의회 승인 등 관문 남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경기 불안과 높은 물가 부담 속에서 유권자 여론을 부양하기 위해 현금 지급 카드를 다시 꺼내들었다. 팬데믹 이후 이어진 물가 상승과 관세 정책으로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트럼프는 2026년 세금 환급과 특별 현금 지급 가능성을 강조하며 지지층의 불안을 잠재우려 하고 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가구를
2025.12.17
WA, 트럼프 행정부 H-1B 10만 달러 수수료 ‘불법’ 소송 제기
워싱턴주가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H-1B 취업 비자 청원에 부과한 10만 달러 수수료를 문제 삼아 20개 주 연합 소송에 합류했다. 닉 브라운 워싱턴주 법무장관은 이번 수수료를 ‘불법’이라고 규정했다. H-1B 비자 프로그램은 고도로 숙련된 외국 인력을 의료, 연구 등 전문 분야에 채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핵심 제도다. 브라운 장관은 “연방정부가 특정
2025.12.15
엡스타인 자택 사진 공개, 트럼프·클린턴·앤드루 등장…논란 재점화
미 하원 민주당이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 자택에서 촬영된 사진 일부를 공개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앤드루 전 왕자 등 유명 인사들이 등장해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하원 감독위원회(House Oversight Committee)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엡스타인 사망 후 그의 유산에서 확보한 사진 9만5천여 장 중 일부인 19장을
2025.12.12
WA, 2026년 '대격변'…최저임금 인상·럭셔리세 신설·플라스틱 요금 인상
(2)
워싱턴주에서 2026년 1월 1일부로 대거 시행되는 신규 법률이 근로환경부터 소비자 비용, 기업 규제까지 광범위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2025년 회기를 거친 주 의회는 노동권 보호 강화, 환경 규제 확대, 소비자 안전 조치, 조세 체계 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련의 제도 개편안을 통과시켰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근로자 보호 장치의 확대다.
2025.12.10
워싱턴주, 경찰·ICE ‘얼굴 가리는 마스크’ 금지 법안 발의
워싱턴주에서 경찰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얼굴 가리개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하비에르 발데스(민주·시애틀) 상원의원은 8일 법 집행관이 신원을 숨기기 위해 착용하는 마스크를 제한하는 ‘상원법안 5855’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 실시된 이민단속 과정에서 ICE 요원이 신분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사례가 반복적으로 보고된 데 따른 조치다. 법안은 발라클라바,
2025.12.09
워싱턴주, 이민 노동자 보호법 추진…“직장 급습 대응 절차 명확화”
(1)
워싱턴주가 직장 내 이민자 보호 강화를 위한 입법 절차에 착수했다. 연방정부의 단속 강화로 현장에서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 법무당국과 의원들이 이민 노동자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마련에 나선 것이다. 닉 브라운 워싱턴주 법무장관은 최근 주 의원들과 함께 ‘이민자 근로자 보호법(Immigrant Worker Protection Act)’을 공개하며 “지금은 정상적인 시기가 아니다”라고
2025.12.08
백인 남학생 유명 사립대 입학 더 힘들어져, 트럼프 '다양성 정책' 폐기 유탄
성별 고려로 대입 과정서 유리했던 남학생들 입학률 낮아질 전망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온 대학 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의 폐기가 역설적으로 백인 남학생의 대학 입학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미 브라운대 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DEI 정책 폐기가 그간 대학의 성별 균형 정책으로 여학생보다 수월하게 대학에 입학해온 남학생들, 특히 그중 가장
2025.12.06
'미국서 태어나면 미국 시민' 뒤집힐까 美대법원, 트럼프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합헌성 따진다
항소법원 '위헌' 판단 이후 대법원 최종 결정 남아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출생시민권 금지 정책의 합헌성 심리에 나선다. 연방대법원은 5일(현지시간) 미국에 불법 체류하거나 영주권 없이 일시 체류하는 외국인 부모에서 태어난 자녀에 대해 출생시민권을 제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대한 헌법적 정당성을 심리하기로 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 연방대법원 건물
2025.12.06
트럼프 정부 이민 심사 중단·재검토 후폭풍…WA 이민사회 불안 고조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내셔널가드 요원 총격 사건 이후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워싱턴주 이민사회 전반에 불안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강경 조치로 인해 그린카드·시민권 신청은 물론, 바이든 행정부 시기 승인된 난민·망명 결정을 포함한 대규모 심사가 중단되거나 재검토 대상에 오르면서 지역 이민자들이 극심한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타코마에 거주하는
2025.12.05
“증세냐 지출 축소냐” WA ‘수조 원대 예산 적자’ 놓고 해법 공방
(1)
워싱턴주가 수조 원대 예산 적자에 직면한 가운데, 주정부와 의회가 재정 대응 방향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밥 퍼거슨 주지사는 단기적으로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반면, 일부 의원들은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급여세 신설을 통해 세입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퍼거슨 주지사는 폭스13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예산 적자를 해소했다고 말할
2025.12.05
트럼프 행정부 “자료 제출 안 하면 SNAP 지원 중단”…민주당 주와 정면 충돌
트럼프 행정부가 식품보조금 프로그램(SNAP·푸드스탬프)에 대한 부정 수급 조사 강화를 이유로, 관련 정보를 제출하지 않는 민주당 주에 지원 중단을 경고하고 나섰다.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장관은 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일부 주정부가 수급자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며 “자료 제출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해당 주에 대한 SNAP 지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무부 산하
2025.12.03
미 법무부, 워싱턴주에 소송…“유권자 정보 제출하라” 압박 고조
미 법무부가 워싱턴주를 포함한 6개 주를 상대로 유권자 등록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정부와 주 정부 간 갈등이 격화되면서 미국 대선을 앞둔 선거 관리 체계에 대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미 법무부 민권국은 최근 델라웨어, 메릴랜드, 뉴멕시코, 로드아일랜드, 버몬트, 워싱턴 등 6개 주를 상대로 연방법 준수를 촉구하는 소송을 연방
2025.12.03
델 부부, ‘트럼프 계좌’에 6조 원 기부…내년 출시 앞두고 제도 윤곽 나와
미국 정부가 아동의 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른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 프로그램이 대규모 기부금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시행 준비에 들어갔다. 마이클 델 델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와 배우자 수잔 델은 2일 ‘기빙튜즈데이’를 맞아 해당 프로그램에 62억5천만 달러(약 8조 원)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내 아동 자산 프로그램 사상 최대 규모의 민간
2025.12.03
TSA, 리얼ID 미소지자에 45달러 부과…여행객 불편 불가피
내년 2월부터 리얼ID(Real ID)나 여권을 지참하지 않은 여행객은 공항 보안검색대 통과 시 45달러의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미 교통안전청(TSA)이 1일 밝혔다. TSA는 지난달 연방 관보에서 18달러 부과 방안을 예고했으나 검토 끝에 최종 금액을 45달러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TSA 보안운영 부문 스티브 로링츠 부국장은 ABC방송에 “시스템 현대화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필요한
2025.12.01
킹 카운티, 한국계 의원 최초 취임…40년 만의 아시아계 배출
워싱턴주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킹 카운티에서 한국계 최초의 카운티 의원이 공식 취임했다. 올해 선거에서 피터 권 후보를 꺾고 당선된 스테파니 페인 의원은 25일 오후 킹 카운티 의회에서 선서를 마치고 제5선거구 의원으로서 임기를 시작했다. 제5선거구는 켄트, 렌튼, 턱윌라, 시택, 디모인스, 노르만디 파크 등을 포함하며, 페인 의원의 당선은 킹 카운티 역사상 첫
2025.11.26
비행기 탈 때 음식 가져가도 될까…TSA 최신 기준 공개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늘면서 기내에 어떤 음식을 반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대부분의 음식 반입이 가능하지만, 액체·젤류는 예외와 제한이 있다고 안내했다. 액체류는 ‘3-1-1 규정’을 따라야 한다. 용기당 3.4온스(약 100㎖) 이하만 허용되며, 모든 용기는 투명한 1쿼트 규격 지퍼백 한 개에 담아야 한다. 승객
2025.11.26
미 전역서 이민단속 최대치…ICE 구금자 6만5천명 돌파
미국 이민단속당국이 강경 기조를 이어가면서 구금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은 11월 15일 기준 구금 중인 이민자가 6만5천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연방정부 셧다운 이전 6만 명 미만 수준에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단속 강화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셧다운 기간에도 이민단속 업무는 중단되지 않았다. ICE는 이 기간 약 5만4천
2025.11.25
미 여권 온라인 갱신 본격화…국무부 ‘사칭 사이트 피해 주의’ 경고
미 정부가 여권 신청 및 갱신 절차가 온라인으로 확대됨에 따라 공식 사이트 외 경로를 이용한 사기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미 국무부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권 발급과 갱신 처리 기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상당수 성인 여권 소지자가 이제 집에서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마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온라인 신청이
2025.11.25
워싱턴주 건설 현장 '대대적 단속'...이틀 만에 무허가 업자 41명 적발
워싱턴주 노동산업부(L&I, Department of Labor & Industries)가 이틀에 걸친 대대적인 단속 작전을 통해 350여 개 건설 현장에서 무허가 또는 미등록 건설 업무를 수행한 41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피어스, 클락, 킹, 서스턴, 스포캔, 루이스, 그레이스 하버, 스노호미시, 첼란 등 워싱턴주 내 여러 카운티를 광범위하게 포괄했으며, 타코마, 밴쿠버,
2025.11.24
WA 햄프 시장 사실상 '사형선고'...연방 규제 강화에 합법 대마초 업계는 '미소'
워싱턴주에서 섭취가 가능한 환각성 햄프(Hemp, 환각 성분인 THC 함량이 낮은 대마) 제품 시장이 이미 사실상 사라진 가운데, 곧 발효될 연방 법률의 추가 규제가 이 시장을 더욱 강하게 압박하며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반면, 엄격한 규제를 받는 기존 합법 대마초 시장은 '그레이 에어리어(Gray Area)' 경쟁자였던 햄프 제품의 퇴출로 인해 반사이익을
2025.11.24
추수감사절 나눔 현장 덮친 체포…에버렛 이민 가정 ‘공포 확산’
워싱턴주 에버렛에서 추수감사절 식품 배부 행사를 앞두고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한 남성을 체포하는 장면이 퍼지면서 지역 이민 가정의 불안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난민·이민자서비스북서부(RISNW)에 공유된 휴대전화 영상에는 방탄조끼를 착용한 남성들이 스트립몰 주차장에서 파란색 후드티 차림의 남성을 제지해 연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주민들 사이로 빠르게 확산됐다. WA 크리스마스
2025.11.21
워싱턴주 재정 ‘빨간불’…6,600만 달러 세수 수멍에 “긴축 불가피”
워싱턴주가 향후 재정 전망 악화로 어려운 예산 결정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주 경제·재정전망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예측에서 근일반기금(Near General Fund) 수입이 2029년까지 기존 전망보다 약 6천600만 달러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위원회는 주택 건설 감소와 고용 증가세 둔화를 주요 요인으로 지목했으며, 전국 담배 합의금 증가가 일부 하락폭을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밥
2025.11.19
내년부터 비닐봉투 값 또 오른다…워싱턴주, 12센트로 인상 확정
워싱턴주에서 내년부터 비닐봉투 가격이 인상된다. 2026년 1월 1일부터 식당과 소매점에서 제공되는 플라스틱 필름 운반용 봉투의 최소 판매가격이 현재 8센트에서 12센트로 4센트 오른다. 이번 조치는 2020년 제정된 일회용 봉투 사용 감축법의 후속 시행 내용으로, 소비자의 장바구니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종이 봉투의 최소 요금은 기존과 동일한 8센트로 유지된다. 워싱턴주는 2021년부터
2025.11.19
푸드스탬프 4천만 명 대상 ‘리셋’ 가능성…시행 시점은 미정
미국 최대 식량지원 제도인 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SNAP·일명 푸드스탬프) 수급자 전원이 혜택을 다시 신청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근 43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지급에 일시 차질이 발생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광범위한 사기 우려”를 이유로 전면 재신청 방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SNAP은 매달 약 4천150만 명, 2천230만 가구가 식료품 구매비를 지원받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인구의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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