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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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고등학교, ‘쥐’ 나올 정도로 위생 불량…학생 및 교직원 분노
타코마 고등학교, ‘쥐’ 나올 정도로 위생 불량…학생 및 교직원 분노
  타코마에 위치한 마운트 타호마 고등학교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학교 주변의 쥐와 화장실 바닥의 소변, 청소되지 않은 싱크대 및 비누 디스펜서 등 위생 문제에 대해 즉각적인 해결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학교 환경을 '소형 감옥'에 비유했다. 재학생 아이요 발라드는 "학교에서 나는 냄새와 더러운 복도 때문에 불쾌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문제
2024.05.24
WA주민, 무료로 날록손 우편 신청 가능..."생명 구할 기회"
WA주민, 무료로 날록손 우편 신청 가능..."생명 구할 기회"
  워싱턴주에서는 54,000개 이상의 날록손 키트를 무료로 우편으로 주문할 수 있게 되어,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을 역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갖게 됐다. 이번 조치는 워싱턴주 법무장관 밥 퍼거슨과 테바 제약사 간의 9,070만 달러 합의의 일부로, 테바 제약사는 2년간 이러한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퍼거슨 장관은 회사가 오피오이드 유행에 기여한 것에 대해 소송을
2024.05.23
에버렛, 폭력 범죄 급증 대응 위해 '공공 감시 카메라' 도입 추진
에버렛, 폭력 범죄 급증 대응 위해 '공공 감시 카메라' 도입 추진
  에버렛 지역에서 폭력 범죄의 증가세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찰력과 자원의 부족이 더욱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도시의 지도자들은 범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의 힘을 빌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에버렛 시와 에버렛 경찰국은 카지노 로드(Casino Road)와 월터 홀 파크(Walter Hall Park) 등 주요 공공 장소에 감시
2024.05.22
시애틀, ‘누드 비치’ 공식 지정 추진…LGBTQ+ 보호 목적
시애틀, ‘누드 비치’ 공식 지정 추진…LGBTQ+ 보호 목적
  시애틀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부는 데니 블레인 공원(Denny Blaine Park) 일대를 따라 누드 비치를 공식 지정하는 조례안을 제안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데니 블레인 공원은 두 개의 구역으로 나뉠 예정이다. A구역은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수영복이나 옷을 벗을 수 있는 해안가 부근이며, B구역은 공원 입구와 주차장 주변으로 과도한 노출을 금지하는 지역이다. B구역에서는 방문객들이
2024.05.16
UW 친이스라엘 반격 시위 행진…양측 긴장 고조
UW 친이스라엘 반격 시위 행진…양측 긴장 고조
  일주일 전부터 급속도로 성장한 친팔레스타인 학생 집단에 대응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위한 연합'이라 명명된 반격 시위가 5월 12일 오후 워싱턴 대학교(UW)에서 약 3시간 동안 열렸다. 이 시위는 UW 쿼드 인근의 친팔레스타인 캠프 주변을 행진하면서 양측 간의 긴장을 높였으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보고됐다. 친이스라엘이라 불리는 시위를 주최한 '더 퍼슈트(The Pursuit)'는
2024.05.13
사회보장 지급 능력 1년 연장…2035년부터 혜택 삭감 우려
사회보장 지급 능력 1년 연장…2035년부터 혜택 삭감 우려
  최근 재무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사회보장 혜택의 지급 능력이 기존 예상보다 1년 연장되어, 2035년까지는 혜택 삭감의 필요성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임금 상승과 실업률 감소에 따른 신탁 기금의 지급 능력 개선에 기인한다. 그러나 사회보장 관리위원회는 의회가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2035년부터 사회보장 신탁 기금이 고갈되기 시작하며, 이에
2024.05.10
"FAFSA와 별개" WA 대학 보조금 몰라서 못 받는 사람 다수
"FAFSA와 별개" WA 대학 보조금 몰라서 못 받는 사람 다수
  워싱턴주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포괄적인 재정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워싱턴 대학 보조금(Washington College Grant)’을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해당 보조금에 자격이 되는 학생들 대부분이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많은 학생들이 해당 프로그램이 저소득층 학생들만을 위한 것으로 오해하거나, 프로그램의 존재 자체를 모르기 때문이다. 5월
2024.05.09
"학생이 없어서" 시애틀, 2026년까지 학교 20여개 폐교 만장일치 승인
"학생이 없어서" 시애틀, 2026년까지 학교 20여개 폐교 만장일치 승인
  시애틀 공립학교(SPS) 내 20여 개 초등학교의 폐쇄 계획이 시애틀 교육위원회의 만장일치 승인을 받았다. 이 결정은 지난 수요일 밤, 5월 8일에 열린 위원회 회의에서 내려졌다. SPS는 2025-26학년도부터 시행될 수 있는 이 계획을 통해 지역 내 연간 1억 달러 이상의 예산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초등학교의 정원 사용률은
2024.05.09
머서아일랜드, 불꽃놀이 영구 금지령 발표…2025년부터 시행
머서아일랜드, 불꽃놀이 영구 금지령 발표…2025년부터 시행
  머서아일랜드 시의회는 지난 5월 8일, 불꽃놀이의 판매 및 사용을 오는 2025년부터 영구적으로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시 관리자, 소방서장 및 경찰서장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시의회는 이번 금지 조치를 채택한 배경으로, 사용자에게 초래되는 상당한 안전 위험, 시의 화재 및 응급 서비스에 대한 부담 증가, 그리고 이웃, 애완동물
2024.05.09
바이든 대통령, 이번 주 시애틀 방문 예고…캠페인 참석 목적
바이든 대통령, 이번 주 시애틀 방문 예고…캠페인 참석 목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캠페인 참여를 위해 워싱턴주 시애틀을 방문할 예정이다. 백악관의 발표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의 간단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5월 10일 금요일과 11일 토요일에 시애틀에서 열리는 캠페인 리셉션에 참석한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방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바이든 대통령이 2022년 4월
2024.05.08
UW 시위대 걷잡을 수 없이 커져…폭력 사태도 만연
UW 시위대 걷잡을 수 없이 커져…폭력 사태도 만연
  5월 7일 화요일 밤, 워싱턴 대학교(UW) 캠퍼스는 200명 이상의 친팔레스타인 시위대로 인해 긴장이 고조됐다. 이들은 시위 도중 지역 언론사의 카메라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분사하는 등 난동을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밤, 시위 중 최소 10명이 싸움에 휘말린 것으로 보이나, 체포된 사람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심각한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4.05.08
시애틀시, 켄트 호텔 이민자 주거비 2개월 추가 지불 결정
시애틀시, 켄트 호텔 이민자 주거비 2개월 추가 지불 결정
  시애틀 시는 켄트에 위치한 호텔을 망명 신청자 및 난민들의 임시 숙소로 활용해온 주거비 지원을 추가로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호텔은 시애틀 공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수십 명의 이주민들에게 임시 대피소 역할을 해왔다. 시애틀시는 파웰 바넷 파크에 설치된 안내판을 통해, 해당 공원에서 생활 중인 이주민들에게 이번 주 목요일(9일) 아침까지 소지품을
2024.05.08
킹 카운티, 최저임금 시간당 ‘20달러’ 인상 심의
킹 카운티, 최저임금 시간당 ‘20달러’ 인상 심의
  킹 카운티 의회는 7일 밤, 킹카운티 내 최저임금을 시간당 20.29달러로 설정하는 제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는 현재 워싱턴주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을 자랑하는 터퀼라 시와 동일한 금액으로,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해당 조례가 통과될 경우, 킹카운티 공무원, 비법인 지역 내 사업체 직원, 그리고 카운티와 계약을 맺은 회사의 직원들의 임금이 인상된다. 소규모
2024.05.07
사회보장, 메디케어 혜택 삭감 위기? 새 추정치 발표 예정
사회보장, 메디케어 혜택 삭감 위기? 새 추정치 발표 예정
  정부는 5월 6일 월요일 늦게 발표될 보고서를 통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의 재정 전망에 대한 새로운 추정치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보고서는 은퇴자, 근로자의 유족, 그리고 일부 장애인에게 중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회보장 프로그램의 예산 전망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지출하는 금액이 수입을 초과함에 따라, 결국 신탁 기금을 고갈시켜 2030년대부터 자동적인 혜택 삭감이
2024.05.06
워싱턴 대학교 친팔레스타인 시위 캠프 계속 늘어나…긴장 고조
워싱턴 대학교 친팔레스타인 시위 캠프 계속 늘어나…긴장 고조 (2)
  워싱턴 대학교(UW) 캠퍼슨 내 친팔레스타인 캠프의 확산이 학생들 사이의 긴장을 증가시키고 있다. 중앙 캠퍼스에서 시위대 수와 캠프 개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학생들 사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UW 신입생은 "반유대주의에 맞서 유대인 동문들을 지지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안전하지 않게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학생은 이스라엘
2024.05.02
WA, 전기자동차 구매, 리스에 최대 9,000달러 리베이트 제공
WA, 전기자동차 구매, 리스에 최대 9,000달러 리베이트 제공
  워싱턴 주정부가 전기자동차(EV) 구매 및 리스를 위한 새로운 4,500만 달러 규모의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워싱턴주가 2035년까지 모든 휘발유 차량의 판매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계획인 가운데, 전기차의 보급을 확대하고 특히 소득이 적은 가정이 전기차를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우리 주는
2024.05.01
타코마, 초중고 등하교 시간 대폭 변경…예산 축소로 불가피
타코마, 초중고 등하교 시간 대폭 변경…예산 축소로 불가피
  타코마 공립학군은 2024-25학년도 초, 중, 고등학교의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을 대폭 변경할 예정이다. 이는 교육구가 버스 노선을 조정한 후 이루어진 것으로,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는 이미 4월 14일에 변경 사항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고등학교는 30분 늦게 시작하고, 중학교는 35분 일찍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초등학교의 경우, 시작 시간이 20분 앞당겨질
2024.04.30
마약단속국, 마리화나 ‘덜 위험한 약물’로 재분류…역사적 전환 예고
마약단속국, 마리화나 ‘덜 위험한 약물’로 재분류…역사적 전환 예고
  미국 마약단속국(DEA)이 마리화나를 더 적은 위험성을 지닌 약물로 분류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미국 마약 정책에서 50년 만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역사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DEA의 이번 제안은 마리화나의 의학적 활용 가능성을 인정하고, 다른 일부 약물들에 비해 남용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인정하는
2024.04.30
시애틀 배달원 최저임금 다시 낮아지나? 시의회 개정안 논의
시애틀 배달원 최저임금 다시 낮아지나? 시의회 개정안 논의
  시애틀 시의회가 배달 운전자들을 위한 최저임금 조정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최근 시행된 새로운 최저임금법이 식당 업계 및 관계자들 사이에서 소득 손실 이슈로 인한 반발을 불러일으킨 데 따른 조치다. 개정안 CB 120775는 2022년 5월에 통과된 ‘페이업(PayUp)’ 법안의 핵심 요소를 대폭 수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법안은 긱(gig) 경제 근로자들에게 시간당
2024.04.26
취소되거나 지연된 항공편, 이제 ‘자동 환불’ 받는다
취소되거나 지연된 항공편, 이제 ‘자동 환불’ 받는다
  새로운 규정 도입으로 앞으로 항공사는 취소되거나 크게 지연된 항공편에 대해 승객이 다른 항공편으로의 재예약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현금 환불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증가한 항공 서비스 관련 불만, 특히 환불 절차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바이든 행정부는 4월 24일, 항공사가 취소 또는 크게 지연된
2024.04.25
워싱턴주 학생들, 친팔레스타인 시위 위해 단체 수업 거부
워싱턴주 학생들, 친팔레스타인 시위 위해 단체 수업 거부
  4월 23일 화요일, 워싱턴주 서부 지역의 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미국 정부에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충돌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공급 중단을 촉구하는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수업을 거부할 예정이다. 이번 시위는 전국에서 유대인 공동체의 중요한 기념일인 유월절 첫날 밤인 월요일 저녁에 시작된 것에 이어 진행된다. 워싱턴주의 학생 단체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침묵은
2024.04.23
미국 대법원, 노숙자 '야외 취침' 금지 여부 심의 예정
미국 대법원, 노숙자 '야외 취침' 금지 여부 심의 예정
  2024년 4월 22일 월요일, 미국 대법원은 쉼터가 부족한 상황에서 노숙자들의 야외 취침을 금지하는 것이 '잔혹하고 이례적인 처벌'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내 노숙자 문제가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수십 년 만에 고등법원에서 다루어지는 가장 중대한 사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와 서부 일부 주에서는 쉼터 공간이 부족할
2024.04.22
렌톤 경찰관 사인업 보너스 역대 최대…4만 달러 내걸어
렌톤 경찰관 사인업 보너스 역대 최대…4만 달러 내걸어
  렌톤 경찰국이 숙련된 경찰관 유치를 위해 역대 최고의 채용 보너스인 4만 달러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찰의 인력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이미 신입 경찰이 상대적으로 많이 채용된 만큼, 렌톤 경찰국은 더 많은 경험을 갖춘 지원자를 유치하도록 사인업 보너스를 두 배로 늘렸다. 렌톤 경찰서 대변인 미건 블랙에 따르면,
2024.04.19
"6월부터 워싱턴주서 스티로폼 테이크아웃 용기 사용 금지"
"6월부터 워싱턴주서 스티로폼 테이크아웃 용기 사용 금지"
  2021년에 승인된 법률에 따라, 워싱턴주에서는 오는 6월 1일부터 커피 컵, 테이크아웃 용기, 쟁반 등 일회용 발포폴리스티렌(EPS) 제품의 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다. 워싱턴주 생태부에 따르면 EPS 폼은 속이 빈 구형 공으로 구성된 경량 플라스틱 소재로, 쉽게 부서지고 작은 조각으로 분해되는 특성을 가진다. 이러한 소재는 재활용이 어렵고 처리 비용이 많이 들어
2024.04.18
SR 520 교량 통행료 10% 인상에 대중의견 수렴 진행
SR 520 교량 통행료 10% 인상에 대중의견 수렴 진행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이번 여름에 SR-520 교량의 통행료를 10% 인상할 계획을 발표하며, 이와 관련하여 대중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WSDOT는 이번 통행료 인상이 워싱턴주가 교량 운영에 대한 법적 및 재정적 의무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수입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WSDOT는 평일과 주말에 걸쳐 다양한 시간대별로 통행료를 조정하는 데 있어서
2024.04.18
WA, 시택 공항 고속도로 점거한 시위대에 중죄 적용 모색
WA, 시택 공항 고속도로 점거한 시위대에 중죄 적용 모색
  워싱턴주의 일부 의원들이 고속도로 교통 방해를 중죄로 규정하기 위한 법안 도입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15일 시택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주요 도로가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에 의해 3시간 동안 봉쇄된 사건 이후 취해졌다. 해당 시위로 인해 일부 여행객들은 도보로 공항까지 이동해야 했으며, 시위대는 ‘슬리핑 드래곤’ 장치를 사용해 팔을 묶는 방식으로 도로를
2024.04.18
워싱턴주, 교통카메라 대폭 확대 예정...교통 티켓 주의해야
워싱턴주, 교통카메라 대폭 확대 예정...교통 티켓 주의해야
워싱턴주 전역에서 교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많은 교통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이다.   최근 통과된 법안에 따라, 워싱턴주 내 운전자들은 앞으로 빨간불 위반, 과속, 횡단보도 정지 미이행 등 다양한 교통 법규 위반으로 인해 더 많은 벌금 처분을 받게 될 수 있다. 하원법안 2384는 도시 및 카운티 단위에서 교통카메라 설치 범위를 확대하는
2024.04.10
에버렛 시의회, 비키니 바리스타 복장 규정 투표 예정
에버렛 시의회, 비키니 바리스타 복장 규정 투표 예정
  에버렛 시의회가 비키니 바리스타 복장 규정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연방 법원이 기존의 복장 규정을 위헌으로 판단하고, 소송 합의의 일환으로 복장 변경안에 대한 결정을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에버렛 시의 바리스타들은 도시의 외설 행위 기준에 부합하는 한, 최소한의 복장인 비키니를 입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복장
2024.04.09
워싱턴주 근로자 권리와 '임금 착취'를 당했을 때 대처 방법
워싱턴주 근로자 권리와 '임금 착취'를 당했을 때 대처 방법
  미국에서는 매년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임금이 착취되거나 고용주가 직원에게 법적으로 지급해야 할 금액을 지불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워싱턴주에서는 2023 회계연도에 6,900명 이상의 근로자가 주 노동 산업부에 적절한 급여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컴플레인(complaint)을 제기했다. 임금 착취는 주로 저임금 산업, 특히 요식업과 서비스업에서 발생하며, 여성, 이민자, 유색 인종 근로자들에게 더 큰
2024.04.08
킹카운티, '스마트 표지판' 도입...핸드폰 사용 운전자 적발 및 경고
킹카운티, '스마트 표지판' 도입...핸드폰 사용 운전자 적발 및 경고
  킹카운티에서는 핸드폰 사용 및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자를 탐지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표지판'의 도입을 발표했다. 이는 올해 7월 말까지 시행되는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4개의 스마트 표지판이 도로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이 표지판들은 적외선 열 감지 기술을 활용해 운전 중 안전하지 않은 행동을 탐지한다. 카운티 당국은 이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