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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서아일랜드, 불꽃놀이 영구 금지령 발표…2025년부터 시행
머서아일랜드 시의회는 지난 5월 8일, 불꽃놀이의 판매 및 사용을 오는 2025년부터 영구적으로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시 관리자, 소방서장 및 경찰서장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시의회는 이번 금지 조치를 채택한 배경으로, 사용자에게 초래되는 상당한 안전 위험, 시의 화재 및 응급 서비스에 대한 부담 증가, 그리고 이웃, 애완동물
2024.05.09
바이든 대통령, 이번 주 시애틀 방문 예고…캠페인 참석 목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캠페인 참여를 위해 워싱턴주 시애틀을 방문할 예정이다. 백악관의 발표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의 간단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5월 10일 금요일과 11일 토요일에 시애틀에서 열리는 캠페인 리셉션에 참석한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방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바이든 대통령이 2022년 4월
2024.05.08
UW 시위대 걷잡을 수 없이 커져…폭력 사태도 만연
5월 7일 화요일 밤, 워싱턴 대학교(UW) 캠퍼스는 200명 이상의 친팔레스타인 시위대로 인해 긴장이 고조됐다. 이들은 시위 도중 지역 언론사의 카메라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분사하는 등 난동을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밤, 시위 중 최소 10명이 싸움에 휘말린 것으로 보이나, 체포된 사람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심각한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4.05.08
시애틀시, 켄트 호텔 이민자 주거비 2개월 추가 지불 결정
시애틀 시는 켄트에 위치한 호텔을 망명 신청자 및 난민들의 임시 숙소로 활용해온 주거비 지원을 추가로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호텔은 시애틀 공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수십 명의 이주민들에게 임시 대피소 역할을 해왔다. 시애틀시는 파웰 바넷 파크에 설치된 안내판을 통해, 해당 공원에서 생활 중인 이주민들에게 이번 주 목요일(9일) 아침까지 소지품을
2024.05.08
킹 카운티, 최저임금 시간당 ‘20달러’ 인상 심의
킹 카운티 의회는 7일 밤, 킹카운티 내 최저임금을 시간당 20.29달러로 설정하는 제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는 현재 워싱턴주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을 자랑하는 터퀼라 시와 동일한 금액으로,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해당 조례가 통과될 경우, 킹카운티 공무원, 비법인 지역 내 사업체 직원, 그리고 카운티와 계약을 맺은 회사의 직원들의 임금이 인상된다. 소규모
2024.05.07
사회보장, 메디케어 혜택 삭감 위기? 새 추정치 발표 예정
정부는 5월 6일 월요일 늦게 발표될 보고서를 통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의 재정 전망에 대한 새로운 추정치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보고서는 은퇴자, 근로자의 유족, 그리고 일부 장애인에게 중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회보장 프로그램의 예산 전망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지출하는 금액이 수입을 초과함에 따라, 결국 신탁 기금을 고갈시켜 2030년대부터 자동적인 혜택 삭감이
2024.05.06
워싱턴 대학교 친팔레스타인 시위 캠프 계속 늘어나…긴장 고조
(2)
워싱턴 대학교(UW) 캠퍼슨 내 친팔레스타인 캠프의 확산이 학생들 사이의 긴장을 증가시키고 있다. 중앙 캠퍼스에서 시위대 수와 캠프 개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학생들 사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UW 신입생은 "반유대주의에 맞서 유대인 동문들을 지지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안전하지 않게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학생은 이스라엘
2024.05.02
WA, 전기자동차 구매, 리스에 최대 9,000달러 리베이트 제공
워싱턴 주정부가 전기자동차(EV) 구매 및 리스를 위한 새로운 4,500만 달러 규모의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워싱턴주가 2035년까지 모든 휘발유 차량의 판매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계획인 가운데, 전기차의 보급을 확대하고 특히 소득이 적은 가정이 전기차를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우리 주는
2024.05.01
타코마, 초중고 등하교 시간 대폭 변경…예산 축소로 불가피
타코마 공립학군은 2024-25학년도 초, 중, 고등학교의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을 대폭 변경할 예정이다. 이는 교육구가 버스 노선을 조정한 후 이루어진 것으로,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는 이미 4월 14일에 변경 사항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고등학교는 30분 늦게 시작하고, 중학교는 35분 일찍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초등학교의 경우, 시작 시간이 20분 앞당겨질
2024.04.30
마약단속국, 마리화나 ‘덜 위험한 약물’로 재분류…역사적 전환 예고
미국 마약단속국(DEA)이 마리화나를 더 적은 위험성을 지닌 약물로 분류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미국 마약 정책에서 50년 만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역사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DEA의 이번 제안은 마리화나의 의학적 활용 가능성을 인정하고, 다른 일부 약물들에 비해 남용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인정하는
2024.04.30
시애틀 배달원 최저임금 다시 낮아지나? 시의회 개정안 논의
시애틀 시의회가 배달 운전자들을 위한 최저임금 조정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최근 시행된 새로운 최저임금법이 식당 업계 및 관계자들 사이에서 소득 손실 이슈로 인한 반발을 불러일으킨 데 따른 조치다. 개정안 CB 120775는 2022년 5월에 통과된 ‘페이업(PayUp)’ 법안의 핵심 요소를 대폭 수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법안은 긱(gig) 경제 근로자들에게 시간당
2024.04.26
취소되거나 지연된 항공편, 이제 ‘자동 환불’ 받는다
새로운 규정 도입으로 앞으로 항공사는 취소되거나 크게 지연된 항공편에 대해 승객이 다른 항공편으로의 재예약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현금 환불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증가한 항공 서비스 관련 불만, 특히 환불 절차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바이든 행정부는 4월 24일, 항공사가 취소 또는 크게 지연된
2024.04.25
워싱턴주 학생들, 친팔레스타인 시위 위해 단체 수업 거부
4월 23일 화요일, 워싱턴주 서부 지역의 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미국 정부에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충돌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공급 중단을 촉구하는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수업을 거부할 예정이다. 이번 시위는 전국에서 유대인 공동체의 중요한 기념일인 유월절 첫날 밤인 월요일 저녁에 시작된 것에 이어 진행된다. 워싱턴주의 학생 단체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침묵은
2024.04.23
미국 대법원, 노숙자 '야외 취침' 금지 여부 심의 예정
2024년 4월 22일 월요일, 미국 대법원은 쉼터가 부족한 상황에서 노숙자들의 야외 취침을 금지하는 것이 '잔혹하고 이례적인 처벌'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내 노숙자 문제가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수십 년 만에 고등법원에서 다루어지는 가장 중대한 사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와 서부 일부 주에서는 쉼터 공간이 부족할
2024.04.22
렌톤 경찰관 사인업 보너스 역대 최대…4만 달러 내걸어
렌톤 경찰국이 숙련된 경찰관 유치를 위해 역대 최고의 채용 보너스인 4만 달러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찰의 인력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이미 신입 경찰이 상대적으로 많이 채용된 만큼, 렌톤 경찰국은 더 많은 경험을 갖춘 지원자를 유치하도록 사인업 보너스를 두 배로 늘렸다. 렌톤 경찰서 대변인 미건 블랙에 따르면,
2024.04.19
"6월부터 워싱턴주서 스티로폼 테이크아웃 용기 사용 금지"
2021년에 승인된 법률에 따라, 워싱턴주에서는 오는 6월 1일부터 커피 컵, 테이크아웃 용기, 쟁반 등 일회용 발포폴리스티렌(EPS) 제품의 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다. 워싱턴주 생태부에 따르면 EPS 폼은 속이 빈 구형 공으로 구성된 경량 플라스틱 소재로, 쉽게 부서지고 작은 조각으로 분해되는 특성을 가진다. 이러한 소재는 재활용이 어렵고 처리 비용이 많이 들어
2024.04.18
SR 520 교량 통행료 10% 인상에 대중의견 수렴 진행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이번 여름에 SR-520 교량의 통행료를 10% 인상할 계획을 발표하며, 이와 관련하여 대중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WSDOT는 이번 통행료 인상이 워싱턴주가 교량 운영에 대한 법적 및 재정적 의무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수입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WSDOT는 평일과 주말에 걸쳐 다양한 시간대별로 통행료를 조정하는 데 있어서
2024.04.18
WA, 시택 공항 고속도로 점거한 시위대에 중죄 적용 모색
워싱턴주의 일부 의원들이 고속도로 교통 방해를 중죄로 규정하기 위한 법안 도입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15일 시택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주요 도로가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에 의해 3시간 동안 봉쇄된 사건 이후 취해졌다. 해당 시위로 인해 일부 여행객들은 도보로 공항까지 이동해야 했으며, 시위대는 ‘슬리핑 드래곤’ 장치를 사용해 팔을 묶는 방식으로 도로를
2024.04.18
워싱턴주, 교통카메라 대폭 확대 예정...교통 티켓 주의해야
워싱턴주 전역에서 교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많은 교통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이다. 최근 통과된 법안에 따라, 워싱턴주 내 운전자들은 앞으로 빨간불 위반, 과속, 횡단보도 정지 미이행 등 다양한 교통 법규 위반으로 인해 더 많은 벌금 처분을 받게 될 수 있다. 하원법안 2384는 도시 및 카운티 단위에서 교통카메라 설치 범위를 확대하는
2024.04.10
에버렛 시의회, 비키니 바리스타 복장 규정 투표 예정
에버렛 시의회가 비키니 바리스타 복장 규정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연방 법원이 기존의 복장 규정을 위헌으로 판단하고, 소송 합의의 일환으로 복장 변경안에 대한 결정을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에버렛 시의 바리스타들은 도시의 외설 행위 기준에 부합하는 한, 최소한의 복장인 비키니를 입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복장
2024.04.09
워싱턴주 근로자 권리와 '임금 착취'를 당했을 때 대처 방법
미국에서는 매년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임금이 착취되거나 고용주가 직원에게 법적으로 지급해야 할 금액을 지불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워싱턴주에서는 2023 회계연도에 6,900명 이상의 근로자가 주 노동 산업부에 적절한 급여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컴플레인(complaint)을 제기했다. 임금 착취는 주로 저임금 산업, 특히 요식업과 서비스업에서 발생하며, 여성, 이민자, 유색 인종 근로자들에게 더 큰
2024.04.08
킹카운티, '스마트 표지판' 도입...핸드폰 사용 운전자 적발 및 경고
킹카운티에서는 핸드폰 사용 및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자를 탐지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표지판'의 도입을 발표했다. 이는 올해 7월 말까지 시행되는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4개의 스마트 표지판이 도로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이 표지판들은 적외선 열 감지 기술을 활용해 운전 중 안전하지 않은 행동을 탐지한다. 카운티 당국은 이
2024.04.08
시애틀 공무원 임금 대폭 인상 결정…예산 부족은 ‘나 몰라라’
(1)
시애틀 시의회가 공무원들의 임금을 대폭 인상하는 조치를 만장일치로 승인하는 동시에, 이에 대한 재정적 대책에 대해서는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음을 시인했다. 이 결정은 브루스 해럴 시장과 시 정부 근로자 및 비대표 직원 대상 노조들과의 이전에 합의한 내용을 비준한 것이다. 이에 따라 11,000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약 10%에 달하는 임금 인상 혜택을 받게
2024.04.03
망명 신청 난민들, "켄트 호텔 체류 연장 위해 모금 중"
켄트 시에 위치한 240명의 난민 그룹이 집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다. 이들은 안정적인 피난처를 찾기까지 켄트의 퀄리티 인에서 머물 수 있도록 모금 활동을 해왔지만, 체류 기간을 연장할 수 있을 만큼의 자금이 확보되었는지에 대한 소식을 아직 듣지 못했다. 자금 부족으로 인해 4월 2일 체크아웃이 예상되며, 이 경우 난민들은 시애틀의 공원에 머물
2024.04.02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 실시,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가 3월27일(수)부터 4월1일(월)까지 6일간 시애틀총영사관에서 실시된다. 재외투표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까지 할 수 있으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투표가 가능하다. 시애틀총영사관은 재외투표소에 방문 시 여권․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영주권자 등 재외선거인은 신분증과 함께 영주권증명서 원본 등 국적확인 서류를 반드시 가지고 가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4.03.26
워싱턴주, 고속도로 낙서 지우는 드론 기술 도입
워싱턴주가 고속도로 인프라에서 증가하는 그래피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 드론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최근 의회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도로 표지판, 벽, 교량에서 드론을 사용해 스프레이 페인트를 제거하는 교통부 파일럿 프로그램에 100만 달러를 배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하원에서 96 대 1, 상원에서 38 대 11로
2024.03.25
“2025년부터 WA 학교서 LGTBQ 역사 가르쳐야” 주지사 서명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가 주 내 공립학교 커리큘럼에 LGBTQ 역사 교육을 포함시키는 법안에 서명함으로써,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Inclusion; DEI)을 기반으로 한 포괄적 교육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2023년에 발의된 상원 법안 5462는 워싱턴주 내 공립학교에서 다양한 인종, 민족, 종교적 배경을 포함한 포용적 학습 기준 및 수업 자료를 확대하는 것을
2024.03.20
워싱턴주, 기존 변호사 시험 폐지...“장벽과 불평등 해소 목적”
워싱턴주 대법원이 예비 변호사들이 라이선스를 획득하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했던 전통적인 미국 변호사시험 출제기관(NCBE)의 시험을 치를 필요가 없다고 최근 판결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Uniform Bar Examination (UBE)을 거치지 않고도 대체 방안을 통해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로스쿨 졸업생들은 이제 실습 프로그램과 견습에 등록하여 수료 후 실무
2024.03.20
시애틀 프리스쿨 지원 프로그램 확대 신청 접수
시애틀에서는 2024~2025학년도에 일부 가정이 자녀를 무료 또는 할인된 비용으로 프리스쿨에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지난 3월 18일, 브루스 하렐 시장은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시애틀 시의 프리스쿨 프로그램이 확장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시 전역에 걸쳐 16개의 새로운 교실이 추가되며, 이를 통해 약 2,50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거의
2024.03.19
인천국제공항, "한인 시민권자 및 재외동포도 내국인 대우 받는다"
(4)
인천국제공항 국내 입국심사소에서 한인 시민권자 및 재외동포에 대한 내국인 대우가 시행되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는 한인 시민권자와 그 직계비속은 대한민국 여권 또는 재외동포를 표기한 전자안내판 아래 내국인 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조치는 한인 시민권자들이 보다 신속하게 입국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과거 한국인이었다가 국적을 이탈한 사람들을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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