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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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언론 솎아내기?…국방부 기자실서 주류매체 퇴거 통보
트럼프, 언론 솎아내기?…국방부 기자실서 주류매체 퇴거 통보
NYT·NBC·NPR·폴리티코에 "짐싸"…'親트럼프' 비주류 매체가 대신 자리 꿰차 美언론단체 "투명성·언론의 자유에 '비상벨'…깊이 우려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국방부 청사로 첫 출근하는 모습 미국 국방부가 각 언론사의 기자실 자리를 연례적으로 순환해 배치하겠다며 미국 주요 매체 4곳에 기자실 퇴거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미국 주류 언론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025.02.02
올림피아 주청사 앞 불법이민자 집회 열려…건강 관리·실업 지원 요구
올림피아 주청사 앞 불법이민자 집회 열려…건강 관리·실업 지원 요구 (6)
  1월 30일 수백 명의 사람들이 올림피아에서 집회를 열어, 불법 이민자들에게 건강 관리와 실업 지원을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시위대는 올림피아 캠퍼스 잔디밭에서 출발해 입법 빌딩 앞까지 행진했다. 참가자들은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추방 정책을 비판하고, 워싱턴에서 적법한 서류 없이 거주하는 이민자들을 위한 더 나은 안전망을 요구했다.
2025.01.31
“소주 3잔에 아웃” WA, 혈중알콜농도 제한 미 최저 수준으로 낮추나?
“소주 3잔에 아웃” WA, 혈중알콜농도 제한 미 최저 수준으로 낮추나?
  워싱턴주 상원 교통위원회는 1월 30일, 운전자가 음주 상태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는 혈중알코올농도(BAC) 기준을 0.08에서 0.05로 낮추는 법안을 심의했다. 이는 워싱턴주가 BAC 기준을 0.05로 낮추려는 세 번째 시도이며, 성공할 경우 미국에서 두 번째로 BAC 기준을 낮춘 주가 될 수 있다.   시애틀에서 3시간 이내 겨울 추천 여행지 5곳   의료전문가들에 따르면,
2025.01.31
워싱턴주 이민 단속 강화…체포 증가에 따른 정신 건강 우려
워싱턴주 이민 단속 강화…체포 증가에 따른 정신 건강 우려 (3)
  최근 워싱턴주에서 강화된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이주민들이 증가하면서 지역 사회 내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법률 전문가들은 이러한 대규모 단속이 이민자들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NW 이민자 권리 프로젝트의 법률 책임자인 맷 애덤스 변호사는 "최근의 단속 강화로 인해 체포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2025.01.29
시애틀 교육구,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 박람회 및 오픈하우스 개최
시애틀 교육구,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 박람회 및 오픈하우스 개최
  시애틀 공립 교육구(Seattle Public Schools)는 학부모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교육구 내 다양한 학교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는 2025년 2월 1일(토요일) ‘입학 박람회 및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약 60개 학교와 학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학교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며, 학부모 및 학생들의
2025.01.29
2024 세금 시즌 시작…무료 신고 방법, 1099-K 및 주요 사항
2024 세금 시즌 시작…무료 신고 방법, 1099-K 및 주요 사항
  2024년 세금 신고 시즌이 시작됐다. 미국 국세청(IRS)은 1월 27일을 공식적인 세금 신고 시즌의 시작일로 발표했다. 이번 시즌에 대해 알아야 할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직접 신고(Direct File) 서비스Direct File은 모바일,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탑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기반 서비스로, 세금 신고자가 단계별로 연방 세금 신고서를
2025.01.28
WA 주지사, 추방 불체자 자녀 지원 ‘신속 대응팀’ 창설
WA 주지사, 추방 불체자 자녀 지원 ‘신속 대응팀’ 창설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사(사진)는 이민과 관련해 부모와 분리될 수 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신속 대응팀을 창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워싱턴주 아동과 가족 서비스 부서, 워싱턴주 경찰, 난민 및 이민 지원 사무소, 법무부, 공교육 담당 수퍼인텐던트 사무소, 주지사 사무실 등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부모와 분리된 아동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2025.01.28
"트럼프, WA 입국 허가 받은 난민 1,100명 입국 계획 전격 취소"
"트럼프, WA 입국 허가 받은 난민 1,100명 입국 계획 전격 취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을 중단하면서, 이미 워싱턴주 입국 허가를 받은 수백 명을 포함한 수천 명의 난민들이 발이 묶였다. 이번 조치는 난민 프로그램의 중단 기한 이전까지 입국이 예정되었던 난민들의 계획을 취소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서명한 행정명령을 통해 미국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을 일시
2025.01.27
워싱턴주, "예열위해 시동 걸어두면 처벌 가능"...한파 속 주의 당부
워싱턴주, "예열위해 시동 걸어두면 처벌 가능"...한파 속 주의 당부
  워싱턴주에 한파가 이어지면서 차량을 예열하기 위해 시동을 켜둔 채 실내로 들어가는 운전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워싱턴주 법에 따라 불법이다. 교통법 RCW 46.61.600에 따르면 “운전자는 차량의 엔진을 끄고, 차량의 키를 뽑아 시동을 완전히 끄며, 브레이크를 설정하지 않은 상태로 차량을 무인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돼 있다.   시애틀에서 3시간 이내
2025.01.27
덴마크, 겁에 질렸다…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심각한 수준
덴마크, 겁에 질렸다…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심각한 수준
"덴마크 총리와 통화서 매우 공격적 태도" 전언…구체적 조치 거론하며 위협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장악 위협이 미국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한 협상 전략이 아니라 진지하고 심각한 수준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영국의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24일(현지시간) 지난주 이뤄진 트럼프 대통령과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간 통화가 매우
2025.01.25
워싱턴주, 멘톨·과일 맛 담배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금지 검토
워싱턴주, 멘톨·과일 맛 담배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금지 검토
  워싱턴주 입법자들이 가향 니코틴 제품(전자담배 및 멘톨 담배 등)에 대한 금지 법안을 곧 심의할 예정이다. 이 법안은 공공 건강을 보호하려는 지지자들과, 금지가 오히려 더 큰 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대자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하원 법안 1203이 통과될 경우, 2026년부터는 시나몬 맛 전자담배, 니코틴 파우치, 멘톨 담배 등
2025.01.23
워싱턴주, “출생시민권 제한은 이민자 폄하이자 위한” 소송 제기
워싱턴주, “출생시민권 제한은 이민자 폄하이자 위한” 소송 제기 (1)
  워싱턴주 닉 브라운 법무장관(사진, 왼쪽)이 트럼프 행정부가 발효한 출생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 제한 행정명령에 대해 위헌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 행정명령은 서류 미비 이민자의 자녀가 미국에서 태어나도 시민권을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취임 첫날 서명한 다수의 행정명령 중 하나인 "미국 시민권의 의미와 가치를 보호하기"라는 제목의
2025.01.22
시애틀 종교계, 교회 내 불법이민자 단속 예고에 강력 규탄
시애틀 종교계, 교회 내 불법이민자 단속 예고에 강력 규탄 (2)
  트럼프 행정부가 교회, 학교, 병원 등 ‘민감한 장소’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을 금지했던 기존 지침을 철회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시애틀 지역의 종교 지도자들과 단체들은 강력히 반대하며, 정부와 협조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화요일, 지난 10여 년간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경세관보호국(CBP)이 민감한 장소에서 단속을 제한하도록 했던 지침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2025.01.22
워싱턴주 학교내 휴대폰 사용금지 추진
워싱턴주 학교내 휴대폰 사용금지 추진
최근 워싱턴주 몇몇 주의회 의원들이 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스테파니 맥클린톡, 마리 레빗, 리즈 베리 의원은 2026-27 학년도 시작 전까지 각 교육구가 수업 시간 동안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도입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미 전역의 교육자들이 학교 내 휴대폰 사용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가운데, 여러 연구결과들은
2025.01.21
"트럼프 행정부, WA 북부 국경 보안 강화 계획 없어"
"트럼프 행정부, WA 북부 국경 보안 강화 계획 없어"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월요일 취임 연설에서 남부 국경 보안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워싱턴주의 북부 국경에서는 즉각적인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워싱턴 주방위군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남부 국경 장벽을 완성하기 위해 미군을 배치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불법 체류자 수백만 명의 추방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2025.01.21
트럼프 대통령 첫날 행정명령에 WA 지도부 ‘강력 반발’
트럼프 대통령 첫날 행정명령에 WA 지도부 ‘강력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 월요일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후, 미국내 에너지 생산 확대와 연방 정부 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프로그램 중단, 출생 시민권 폐지 등의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워싱턴주의 법무장관과 주요 정치인들이 강한 반발과 우려를 나타냈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닉 브라운
2025.01.21
트럼프, ‘최고 형량자’ WA 어번 남성 포함 의사당 폭동 관련자 사면
트럼프, ‘최고 형량자’ WA 어번 남성 포함 의사당 폭동 관련자 사면
  1·6 의사당 폭동 사태에서 선동 음모 혐의로 18년형을 선고받았던 워싱턴주 어번 출신 이튼 노딘(사진, 오른쪽)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을 통해 감형되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노딘은 2023년 9월 선고를 받은 뒤 1월 6일 폭동과 관련하여 가장 긴 형량 중 하나를 받은 인물로, "프라우드 보이즈(Proud Boys)"의 지도자로서 2020년 대선 패배 이후 트럼프
2025.01.21
'군대동원' 불법이민 단속…아이젠하워 '웻백작전' 재연되나
'군대동원' 불법이민 단속…아이젠하워 '웻백작전' 재연되나
남부 국경에 비상사태 선포…"오직 2개의 성별, 남성과 여성만이 있을 것" 아이젠하워 1955년 웻백작전, 130만명 불법체류 멕시코인 강제 추방 20일(현지시간)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20일(현지시간)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불법 이민 단속을 국정의 우선순위 중 하나로 천명하면서 남부 국경에 비상사태를 선포, 새 임기
2025.01.21
“화산 폭발하면 대재앙” 당국, 레이니어 산 활동 징후 예의주시
“화산 폭발하면 대재앙” 당국, 레이니어 산 활동 징후 예의주시
  워싱턴주의 캐스케이드 산맥은 미국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지역 중 하나로, 1980년 생명의 위협을 끼친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 사건이 대표적이다. 이 지역에는 세인트헬렌스 산, 아담스 산, 베이커 산, 글래시어 피크 등 4개의 활화산이 있으며, 그 중 다섯 번째 화산인 레이니어 산은 시애틀에서 70마일 미만 거리에 위치해 있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2025.01.20
WA 개판매 업체, 불법 광고 및 판매로 375만 달러 벌금 부과
WA 개판매 업체, 불법 광고 및 판매로 375만 달러 벌금 부과
  워싱턴주 당국은 퍼피랜드(Puppyland)에게 불법적인 광고와 판매 관행으로 375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향후 이러한 행위를 중단하라는 법원의 명령을 내렸다. 2023년, 워싱턴주 법무장관은 퍼피랜드가 광고에서 약속한 건강 보증을 이행하지 않고, 고객들을 불리한 대출로 유도하며, 계약서에 포함된 비방 금지 조항을 통해 사실에 기반한 온라인 리뷰를 제한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유명
2025.01.20
NYT "트럼프 개인 지지도보다 그의 정책 지지도가 높아"
NYT "트럼프 개인 지지도보다 그의 정책 지지도가 높아"
불법체류자 추방·대외 군사개입 자제 등에 과반 지지 '對중국·멕시코 관세와 불체자추방 이행할 것' 예상 압도적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 정책에 대한 지지도가 트럼프 개인에 대한 지지도를 상회한다." 뉴욕타임스(NYT)는 오는 20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복귀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어젠다와 관련해 2∼10일 미국 성인 2천128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 결과(오차범위 ±2.6% 포인트)를 소개한
2025.01.18
트럼프 "틱톡금지, 90일간 유예할것 같다…20일에 발표할듯"
트럼프 "틱톡금지, 90일간 유예할것 같다…20일에 발표할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계 동영상 공유 사이트 틱톡의 미국 내 서비스 금지를 90일간 유예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8일(현지시간) NBC와의 인터뷰에서 "(틱톡 금지법에 명시된 틱톡 미국 내 사업권 매각 시한의) '90일 연장'이 이뤄질 가능성이 가장 크다"며 "왜냐하면 그것이 적절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2025.01.18
윤대통령 현직 첫 구속…"증거인멸 염려" 비상계엄 47일만에
윤대통령 현직 첫 구속…"증거인멸 염려" 비상계엄 47일만에
'국헌문란 목적 폭동' 혐의 소명 판단…사안 중대성도 고려한 듯 헌정 최초…법정서 직접 '통치행위' 주장했지만 법원 설득 실패 체포기간 포함 최대 20일 구속…열흘 조사 뒤 검찰에 사건 이첩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긴급 대국민 특별 담화를 하고 있다. 2024.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2025.01.18
“빨간 과자, 음료 먹으면 큰일나” FDA, 발암 색소 ‘적색 3호’ 전면 금지
“빨간 과자, 음료 먹으면 큰일나” FDA, 발암 색소 ‘적색 3호’ 전면 금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발암 가능성이 제기된 인공 색소 ‘적색 3호’(Red 3)의 사용을 오는 2027년 1월까지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적색 3호는 과거 동물 실험에서 암 발생과 연관성이 확인되어 화장품 및 비경구 의약품에서 이미 금지된 물질이다. 하지만 일부 식품과 음료, 의약품에서는 여전히 사용되어 왔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볼거리
2025.01.17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 취임…예산 적자 해결 및 개혁 약속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 취임…예산 적자 해결 및 개혁 약속 (2)
  밥 퍼거슨이 수요일 워싱턴주의 주지사로 공식 취임했다. 퍼거슨은 12년간 워싱턴주 법무장관으로 재직한 후 주지사직에 올랐다. 그의 임기 초점은 주 예산 적자, 주택 문제, 공공 안전, 행동 건강, 페리 시스템 문제 등 다양한 과제에 맞춰질 예정이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취임 연설에서 퍼거슨은
2025.01.16
“데이트 강간약 테스트 키트 제공 의무화 법안 발의”
“데이트 강간약 테스트 키트 제공 의무화 법안 발의”
  올림피아에서 데이트 강간과 음료수에 약물을 섞는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이 발의됐다. 워싱턴주 상원의원 만카 딩그라(민주당, 레드몬드)는 바, 나이트클럽, 그리고 알코올을 판매하는 업소에 데이트 강간약 테스트 키트를 제공하고 관련 경고 표지판을 게시할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후원하고 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이 테스트 키트는
2025.01.16
WA 보건 당국, 독감 환자 응급실 방문 5배 급증 경고
WA 보건 당국, 독감 환자 응급실 방문 5배 급증 경고
  워싱턴주 전역에서 독감 시즌이 본격화되며, 독감으로 인한 입원과 응급실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이번 시즌 첫 독감 관련 사망 사례 두 건을 보고했으며, 지역 응급실 방문이 경고 기준보다 약 5배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다. 이는 2024년 같은 시기 대비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워싱턴주 보건부에
2025.01.15
인슬리 주지사, 마지막 주 의회 연설에서 '부유세' 제안 강조
인슬리 주지사, 마지막 주 의회 연설에서 '부유세' 제안 강조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사진)는 화요일 마지막 주 의회 연설(State of the State)을 통해 12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시작될 입법 세션의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인슬리 주지사는 주지사 관저를 곧 밥 퍼거슨 주지사 당선인에게 넘기게 되지만, 떠나기 전 그의 정책 비전을 강력히 전달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2025.01.15
워싱턴주 학교들, 20분 점심시간 “너무 과하다” 강력 반발
워싱턴주 학교들, 20분 점심시간 “너무 과하다” 강력 반발 (1)
  워싱턴주 교육감실(OSPI)이 학생들에게 점심시간 동안 최소 20분 동안 앉아서 식사하도록 하는 규정을 도입하려 하자, 여러 교육구가 이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OSPI는 이 규정이 아이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와 연방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점심시간이 충분하면 학생들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더
2025.01.15
퓨알럽 경찰서장, 청소년 범죄 정책 개혁 필요성 강조
퓨알럽 경찰서장, 청소년 범죄 정책 개혁 필요성 강조
  워싱턴주 퓨알럽 경찰서장 스콧 잉글(사진)이 최근 발생한 청소년 관련 총격 사건들과 관련해 청소년 범죄 대응 정책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잉글 서장은 지난달 12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발생한 세 건의 총격 사건에서 모두 청소년 용의자가 체포되었다며, 이 같은 사건은 지역사회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