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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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항공, 새해부터 수하물 요금 인상
알래스카 항공, 새해부터 수하물 요금 인상
시애틀이 허브 공항인 알래스카 항공이 수하물 요금 인상, 미국의 다른 항공사들도 인상할 가능성 높아져 알래스카는 마일리지나 신용카드 업그레이드가 없는 일반석 승객의 위탁 수하물 요금을 30달러에서 35달러로 인상했다. 두 번째 가방은 40달러에서 45달러로 오르고 그 이상은 150달러로 유지된다. 새로운 수하물 요금은 2024년 1월 2일부터 적용된다. Alaska Air Group은 "높은 연료비를 포함하여
2023.12.25
"패스트푸드점에서도 팁을 내요?"…미국 여행객들 '부글부글'
"패스트푸드점에서도 팁을 내요?"…미국 여행객들 '부글부글'
"팁을 내지 않고 식사할 수 있는 곳 없을까요?" 최근 미국으로 출장을 다녀오면서 미주 현지인 단톡방에 가입했다. 최신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였다. 그런데 가장 많이 접한 질문이 '팁 없이 식사할 수 있는 식당'에 대한 것이었다. 가뜩이나 미주 웬만한 지역 왕복 항공권이 300만원을 훌쩍 넘어선 마당에 식당에 갈 때마다 팁까지
2023.08.06
알래스카 항공, 올 겨울 시애틀-바하마 직항 노선 개통
알래스카 항공, 올 겨울 시애틀-바하마 직항 노선 개통
(코모뉴스 화면캡쳐)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알래스카 항공은 12월부터 시애틀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바하마로 향하는 직항 노선을 개통할 예정이다. 알래스카 항공은 라스베가스와 카보 산 루카스 및 푸에르토 바야르타 사이의 노선을 추가하여 멕시코 운항 또한 늘릴 계획이라고 화요일 발표했다. 알래스카 항공의 수익 관리 및 네트워크 계획 부사장인 커스틴 암린은 보도 자료에서 "우리의 노선에
2023.06.28
타이태닉 관광 1인 3억4천만원…목숨 건 '초고가 익스트림 여행'
타이태닉 관광 1인 3억4천만원…목숨 건 '초고가 익스트림 여행'
백상아리와 수영하고 활화산 옆 항해, 우주비행까지 "스릴·자랑거리 찾아 특별한 여행 갈망"   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 잠수정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침몰한 타이태닉호를 탐사하려다 실종된 잠수정은 1인당 비용이 25만달러(약 3억4천만원)에 달하는 초고가 관광상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해저탐사 업체 '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이 운영하는 타이태닉호 관광상품은 총 8일간
202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