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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1년만에 유엔 안보리 재진입…비상임이사국 선출
한국, 11년만에 유엔 안보리 재진입…비상임이사국 선출
192개 회원국 중 180표 획득…내년부터 세 번째 활동 시작 거부권 없지만 안보리 현안논의·표결 참여…외교 지평 확대 기대 北 핵위협 대응 등 안보리의 한반도 문제 논의에도 적극 관여 가능   유엔 총회 모습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됐다. 한국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총회 비상임이사국 선거에서
2023.06.06
韓美, '北 사이버 외화벌이' 정조준…IT 업체·책임자 동시 제재
韓美, '北 사이버 외화벌이' 정조준…IT 업체·책임자 동시 제재
리설주 나온 금성학원 포함…韓 "기관 3·개인 7"·美 "기관 4·개인 1" 北핵·미사일 자금줄 차단 포석…샌프란시스코서 민관 심포지엄도 개최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 지속…가상화폐 탈취" (CG) [연합뉴스TV 제공]   한미 양국 정부가 북한의 정보기술(IT) 인력을 이용한 외화벌이를 차단하기 위한 동시 제재에 나섰다. 북한 인력이 국외에 체류하면서 국적과 신분을 위장해 IT 일감을 수주하는
2023.05.23
"인간게놈지도 제작 20년만에 '범유전체 참조지도' 초안 완성"
"인간게놈지도 제작 20년만에 '범유전체 참조지도' 초안 완성"
美 연구팀 "47명 게놈 정밀 분석·종합…개인 게놈정보 분석에 표준 역할" UNIST 박종화 교수 "인간게놈지도 연구 결정판…한국도 연구 서둘러야"   한 사람의 게놈(유전체) 분석 결과를 중심으로 한 첫 인간 게놈 지도가 만들어진 지 20여 년 만에 유전적으로 다양한 47명의 게놈을 분석, 더욱 정확하고 폭넓은 유전적 다양성 정보를 담은 '인간 범유전체 참조
2023.05.10
"북핵공격시 미 핵무기 등 압도적대응"…실효성높여 북핵저지해야
"북핵공격시 미 핵무기 등 압도적대응"…실효성높여 북핵저지해야
공동기자회견 하는 한미 정상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4.27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한반도에서 미국의 핵우산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대북 확장억제 조치에 합의했다. 양국 정상은 백악관에서 80분간 진행된 회담을 마친 뒤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2023.04.27
미 기밀문건 "러, 최소 전쟁 1년 버틸 재정 여력 있어"
미 기밀문건 "러, 최소 전쟁 1년 버틸 재정 여력 있어"
연기가 피어오르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러시아가 서방의 제재에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최소 1년은 자금을 댈 수 있을 것으로 미국 정보 당국이 평가한다는 내용이 최근 유출된 기밀문건을 통해 밝혀졌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초 작성된 기밀 문건에 따르면 미국 정보 당국은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에도
2023.04.27
세계보건기구, 필수의약품 목록에 비만치료제 추가 검토
세계보건기구, 필수의약품 목록에 비만치료제 추가 검토
비만 치료주사 삭센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비만치료제를 필수 의약품 목록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의 의사 3명과 연구원 1명이 노보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삭센다의 유효성분인 리라글루티드를 포함한 비만치료제들을 필수 의약품 목록에 등재해달라고 신청한 데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신청서에서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하는 약물은 (필수 의약품) 목록에 들어있지 않다"며 저소득 국가에서 비만
2023.04.25
"올해 전세계 쌀 부족분 870만t…20년래 최대" 경고
"올해 전세계 쌀 부족분 870만t…20년래 최대" 경고
中 곡창지대 홍수·우크라 전쟁 겹치며 생산 줄고 소비 증가 모내기하는 파키스탄 농민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전 세계에서 20여년만에 가장 심각한 쌀 부족 현상이 우려된다고 국제적인 시장 조사기관인 피치 솔루션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CNBC 방송에 따르면 피치 솔루션은 이달 초 내놓은 보고서에서 2023년 예상되는 쌀 부족량이 870만t에 이를 것으로
2023.04.19
"중국 풍선, 미 상공서 당시 민감한 군 정보수집...자폭 장치도 발견"
"중국 풍선, 미 상공서 당시 민감한 군 정보수집...자폭 장치도 발견"
NBC, 미 고위 당국자 인용 보도…"실시간 전송도 가능" 미국 영공을 침범한 중국의 정찰풍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월 중국의 고고도 정찰풍선이 미국 영공을 침범했을 당시 민감한 미군기지 지역에서 정보를 수집했으며, 중국으로 실시간 전송도 가능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 NBC 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풍선은 지난 2월
2023.04.03
미국, 러시아 부인에 '전투기·무인기 충돌' 동영상 공개
미국, 러시아 부인에 '전투기·무인기 충돌' 동영상 공개
러 전투기, 무인기에 2차례 연료 뿌려…손상된 프로펠러 날개 모습도 담겨 연료를 뿌리며 접근하는 러시아 Su-27 전투기 [미군 유럽사령부 제공 동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군 무인기가 러시아 전투기와 충돌해 추락한 사건을 두고 미국과 러시아가 책임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미군 당국이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러시아 측이 러시아 전투기와 미군
2023.03.16
'일본이 한국을 통합했다' 미국 하버드대 교재 시정됐다
'일본이 한국을 통합했다' 미국 하버드대 교재 시정됐다
반크 청년연구원 시정 요구 5개월 만에 개정판서 고쳐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필수 교재 'KOREA' 속 오류 내용 시정 전과 후 [반크 제공]   '일본이 한국을 통합했다' 등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이 사용하는 필수 교재 속 한국 관련 오류가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의 요구로 최근 시정됐다. 16일 반크에 따르면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측은 필수 교재
2023.03.16
美무인기·러 전투기 흑해상공 '아찔한' 충돌…긴장 고조되나
美무인기·러 전투기 흑해상공 '아찔한' 충돌…긴장 고조되나
근접비행 후 미 드론 추락…"러가 요격 시도" vs "미 급기동 탓" 양측, '네탓 공방' 속 일단 신중 모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인접한 흑해. 빨간색 동그라미가 충돌 추정 지점 [구글맵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현지시간) 미국 무인기(드론)와 러시아 전투기가 흑해 상공에서 충돌해 미국 무인기가 추락하는 냉전 이후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 우크라이나를
2023.03.15
멕시코에서 피랍된 미국인 4명 중 2명, 살해된 채 발견
멕시코에서 피랍된 미국인 4명 중 2명, 살해된 채 발견
미용의료차 멕시코 찾았다가 피랍된 미국인 넷 중 2명 숨져 갱단 소행 추정…멕시코 대통령 "1명 구금, 관련 책임자 모두 처벌" 타마울리파스 주지사와 통화하는 멕시코 대통령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정례 기자회견 중 아메리코 비야레알 타마울리파스 주지사와 통화하며 피랍 미국인 사망 사실을 보고 받고 있다. 멕시코에서 무장 괴한에 의해
2023.03.07
일부 과학자 "화성 생명체 증거 이미 다수 발견"
일부 과학자 "화성 생명체 증거 이미 다수 발견"
화성 적도 부근 '게일 크레이터' 등 정밀사진 근거 2033년 화성 표면 샘플 가져와야 생명 현존 여부 확인 가능할듯 "화성의 꽃? 산호?" 실제로는 광물 결정 (서울=연합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로버 '큐리오시티'가 화성의 게일 크레이터 내에서 화성 손 렌즈 이미저(MAHLI)로 2023년 2월 24일 촬영한 이미지. 화면 가운데 물체는 꽃이나 산호 비슷하게 보이지만,
2023.03.06
미국, 개전 1년 맞아 러 지원기업 무더기 제재…관세 인상도
미국, 개전 1년 맞아 러 지원기업 무더기 제재…관세 인상도
"거의 90개 기업 수출통제…中기업도 포함" 우크라 추가 원조도 발표…오늘 젤렌스키와 G7 화상 정상회의 예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주년인 24일(현지시간) 미국이 러시아 등에 대한 추가 제재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이런 내용을 포함한 발표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여기에는 대(對) 러시아 제재조치를 위반한 러시아와 제3국 기업들에 대한 수출통제 등
2023.02.24
"대만내 미군 200명까지 확대…中위협에 훈련지원"
"대만내 미군 200명까지 확대…中위협에 훈련지원"
WSJ 보도…'공공연한 비밀' 30명 비교하면 4배 확대 "中공격 때 대만 스스로 보호할 군사기동 훈련도 실시" 대만해협의 미군 함정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이 중국의 위협에 대비, 대만에 있는 미군 병력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향후 수개월 내로
2023.02.23
미국 국방부, 중국 정찰풍선 사진 공개
미국 국방부, 중국 정찰풍선 사진 공개
美국방부, 정찰기서 찍은 中정찰풍선 사진 공개…탑재장치 선명 미군 정찰기가 찍은 중국 정찰풍선 미중 양국이 미국 영공을 침범해 격추된 중국 정찰풍선을 놓고 공방을 계속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가 중국의 정찰풍선이 미국 상공에서 비행할 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22일 공개했다. 사진은 고고도 정찰기인 U-2에 탑승한 조종사가 지난 2월 3일 찍은 것으로 사진상에는 탑재
2023.02.22
'개 식용 혐오' 여론에 막힌 미국행
'개 식용 혐오' 여론에 막힌 미국행
'개 식용 혐오' 여론에 막힌 미국행…인천 청소년 연수 무산 현지 지방정부, 동물애호단체 요청에 협조 중단…태국서 진행 불법 도축 의혹을 받는 강화군 개 사육장 인천시 강화군이 미국 내 우호도시의 도움을 받아 준비해온 청소년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국내 개고기 식용 문화를 혐오하는 현지 여론에 부딪혀 무산됐다. 10일 강화군에 따르면 강화군은 우호도시 관계인 미국
2023.02.10
[튀르키예 강진] 탯줄이 달린 상태로 구조된 신생아
[튀르키예 강진] 탯줄이 달린 상태로 구조된 신생아
[튀르키예 강진] '폐허 속 기적' 신생아에 "입양하겠다" 수천명 문의 SNS 댓글 줄이어…아기 입원한 병원에도 전화 쇄도 이름은 '신의 기적'이란 뜻의 '아야'…"종조부가 맡아 키우기로" 잔해더미에서 태어나 탯줄이 달린 상태로 구조된 아기 아야 대지진이 강타한 시리아의 폐허 속에서 기적처럼 태어난 아기에게 전 세계에서 입양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 신생아는 지난 6일 지진으로
2023.02.09
[튀르키예 강진] 사망 추정치 또 상향…"10만명 넘을 확률 24%"
[튀르키예 강진] 사망 추정치 또 상향…"10만명 넘을 확률 24%"
美 지질조사국 "경제적 피해, GDP 최대 10%" 전망 점점 더 비관적 지진 나흘 만에 집계된 사망자 수 2만1천명…가파른 증가세 튀르키예 안타카야 상공에서 촬영한 지진 피해 현장 지난 6일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를 연속 강타한 규모 7.8·7.5 강진으로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전망치도 계속 비관적으로 상향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10일(현지시간) 펴낸 새 보고서를
2023.02.09
[튀르키예 강진] 한국 긴급구호대, 70대 남성 생존자 첫 구조
[튀르키예 강진] 한국 긴급구호대, 70대 남성 생존자 첫 구조
구호활동 1시간반만에 구조…안타키아 지방정부 "아주 기뻐·생존자 계속 나왔으면" 셀림 아나돌루 고등학교 내 베이스캠프 설치…외교부 "2차 구호대 파견 검토" 한국 긴급구호대가 구조한 생존자의 모습 튀르키예 강진 피해 지역으로 급파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가 9일 오전 5시(이하 현지시간) 구호 활동에 돌입해 생존자 1명을 구조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긴급구호대는 하타이주 안타키아 고등학교 등에서 구호 활동을 시작한
2023.02.08
[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9천명 육박…"1만명 넘길 가능성 44%"
[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9천명 육박…"1만명 넘길 가능성 44%"
미 지질조사국, 10만명 이상 가능성 0→14%로 상향 "산사태 등 2차 피해 가능성"…WHO 등도 대규모 피해 경고 지진으로 폐허가 된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 도심 (하타이 AP=연합뉴스) 튀르키예 남부 광역 하타이 도심이 지진 발생 다음날인 7일(현지시간) 폐허로 변해 있다. 전날 시리아와 인접한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규모 7.8,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지금까지 양국
2023.02.08
캐나다 "헤로인 소지 합법" 실험 시작…거리에 중독자 활보
캐나다 "헤로인 소지 합법" 실험 시작…거리에 중독자 활보
캐나다 국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캐나다 동남부의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부터 헤로인 등 제한된 양의 마약 소지를 합법화하면서 마약 중독자들이 거리낌 없이 밴쿠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더타임스가 보도했다. 그라피티(graffiti)로 뒤덮인 이곳 이스트 해스팅스 거리의 뒷골목에는 후드티를 둘러쓴 남성들이 헤로인이 든 주사기 바늘을 자신의 팔뚝에
2023.02.01
호주 초비상. 방사성 물질 담긴 캡슐 분실.
호주 초비상. 방사성 물질 담긴 캡슐 분실.
호주서 방사성 물질 담긴 캡슐 분실돼 수색중…"만지면 안돼" 세슘 소량 든 광산 채굴작업 도구…서부 뉴먼→퍼스 운송중 사라져 호주 서부에서 방사성 물질이 담긴 소형 캡슐이 운송 과정에서 사라져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고 AP통신과 CNN 방송 등 외신이 28일 전했다. 호주 보건·소방당국은 방사성 물질인 세슘-137이 소량 들어있는 지름 6㎜, 높이 8㎜ 크기의 은색
2023.01.29
러시아 10대 소녀 가택연금에 전자발찌. 최대 10년 투옥
러시아 10대 소녀 가택연금에 전자발찌. 최대 10년 투옥
러 10대 소녀, 전쟁 비판했다 "IS 같은 테러분자" 징역위기 우크라 침공 비판했다가 '테러 정당화 혐의' 적용 현재 가택연금·전자발찌…최대 10년까지 투옥될 수도 러시아의 한 10대 소녀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했다가 테러리즘 정당화 등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처했다고 CNN 방송·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북부 아르한겔스크주(州) 출신의 올레샤 크립초바(19)는 지난해
2023.01.29
"프랑스 사람들"은 나쁜 표현. 논란 확산.
"프랑스 사람들"은 나쁜 표현. 논란 확산.
"왜 '프랑스 사람들'이 나쁜 표현인가"…논란 확산에 AP '백기' 정관사 용법 관련 피해야 할 예로 '정신질환자'와 함께 '프랑스사람' 제시 미국에서 기사 작성뿐 아니라 글쓰기 교본으로 널리 사용되는 AP통신의 스타일북이 국제적으로 조롱 대상이 됐다. 뉴욕타임스(NYT)는 27일(현지시간) 미국의 뉴스통신사 AP가 최근 논란을 일으킨 '사용을 피해야 할 표현'과 관련한 스타일북 내용을 결국 수정했다고 보도했다.
2023.01.29
시럽약품 먹은 어린이 급성신장질환 사망 300명 이상
시럽약품 먹은 어린이 급성신장질환 사망 300명 이상
WHO "시럽약품 먹은 어린이 급성신장질환 사망 300명 이상" 감비아서 첫 확인 후 인니·우즈벡 등 7개국서 발병…WHO, 긴급조치 촉구 인도네시아 시럽약품 판매 중단 유해 성분이 든 기침용 시럽 약품을 먹고 급성 신장 질환을 일으킨 사례가 7개국에서 보고됐으며 사망 아동 규모는 300명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2023.01.23
중국, 한일 국민에 '中경유 3~6일 비자면제 프로그램' 중단
중국, 한일 국민에 '中경유 3~6일 비자면제 프로그램' 중단
단기비자 중단 하루 만에 추가 보복…'도착비자' 발급도 중단 한국민 대상 단기 비자 발급 중단한 중국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중국이 한국 국민에 대한 중국행 단기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한 다음 날인 11일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인근 번역·통역 업체 모습. 2023.1.11 nowwego@yna.co.kr   중국이 자국을 경유해 제3국에 가는 외국인에게 경유 도시 안에서
2023.01.11
멕시코 수도 또 지하철 인명 사고…터널 달리다 2대 부딪혀
멕시코 수도 또 지하철 인명 사고…터널 달리다 2대 부딪혀
토요일 오전 멕시코시티 운행 중 사고…1명 숨지고 57명 다쳐 2021년엔 지하철 고가 붕괴로 26명 사망…부실 관리·감독 소홀 등 고질병 멕시코시티 지하철 충돌 사고 지난 7일 구조대원들이 열차 2대가 충돌해 사고가 난 지하철 3호선 선로에서 작업하는 모습.    7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지하철역 터널에서 열차 2대가 부딪혀 최소 1명이 숨졌다고 AP,
2023.01.08
캐나다, 새해부터 외국인 주택 구매 2년 간 금지
캐나다, 새해부터 외국인 주택 구매 2년 간 금지
주택난 해소 대책 일환…근로자·유학생 등은 적용 제외 토론토의 아파트 건설 현장 [로이터=연합뉴스]   새해부터 캐나다에서 외국인의 주택 구매가 금지된다.   30일(현지시간) CBC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해외 법인이나 일반인 등 외국인의 주거용 부동산 구매가 2년간 금지된다.   새 시책은 지난 6월 하원이 주택난 해소 대책의 하나로 마련한
2022.12.30
중국, 미국에게 "불에 타 죽을 것" 경고
중국, 미국에게 "불에 타 죽을 것" 경고
中, 대만에 무기 추가판매 미국에 "불에 타 죽는다" 경고(종합) 국방대변인 "대만독립세력에 잘못된 신호…엄중결과 美가 감당해야"   中 전략폭격기 무력시위(CG)[연합뉴스TV 제공]   미국이 대만에 대한 2천억 원대의 무기 수출을 새롭게 승인하자 중국은 "불에 타 죽는다"는 격한 표현을 써가며 강하게 반발했다.   중국 국방부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 공식 계정에 따르면 탄커페이 대변인은 30일
2022.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