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 임박?…하루 동안 지진 320차례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 임박?…하루 동안 지진 320차례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 모습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구상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인 미국 하와이섬(빅 아일랜드)의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하루 동안 수백 차례에 걸쳐 지진이 발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 하와이 화산 관측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약 24시간 동안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약 320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2023.10.09
미국행 말리겠다더니…이민자 앞에서 아무말도 안한 뉴욕시장
미국행 말리겠다더니…이민자 앞에서 아무말도 안한 뉴욕시장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중심가를 관광하는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행 이민 희망자들을 만류하겠다면서 중남미에 출장을 간 미국 뉴욕 시장이 정작 이민자들 앞에서는 침묵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전날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이민자 보호소를 방문했다. 애덤스 시장은 한 시간가량 보호소를 둘러보고 이곳에 수용된 이민자들과 대화도
2023.10.09
미국 '두개의 전선' 딜레마…중동안정화·우크라지원 흔들
미국 '두개의 전선' 딜레마…중동안정화·우크라지원 흔들
이스라엘-사우디 관계 중재하며 이란·中 견제하려던 구상 복잡해져 '초당적 지지' 이스라엘 지원이 '발등에 불'…우크라지원 더 불투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대이스라엘 공격으로 시작된 양측간 무력 충돌로 미국의 외교정책도 시험대 위에 오른 양상이다. 우선 바이든 행정부의 중동 정책 자체가 시련에 처한 상황이다. 미국은 21세기
2023.10.09
'분명한 대가' 美의 엄중 경고에도 "北, 러에 대포 이전 시작"
'분명한 대가' 美의 엄중 경고에도 "北, 러에 대포 이전 시작"
북러정상회담 결과 따라 北, 러에 우크라전쟁용 무기제공한듯 美 CBS 보도…北의 對러 무기지원 동향 주시해온 美 대응 주목   북한 김정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북한이 러시아에 대포를 이전하기 시작했다고 미국 CBS뉴스가 익명의 미국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무기 이전이 새로운
2023.10.06
"5분 지났는데 아직 돈 달라고 안하네"…머스크, 젤렌스키 조롱
"5분 지났는데 아직 돈 달라고 안하네"…머스크, 젤렌스키 조롱
엑스에 젤렌스키 합성한 '밈' 올려…우크라 인사들 반박·역공   "5분 지났는데 아직 돈 달라고 안하네"…머스크,젤렌스키 조롱 [머스크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며 서방에 지원을 요청하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조롱해 우크라이나의 반발을 샀다. 머스크는 1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5분이 지났는데도
2023.10.03
美 "北, 군사충돌 어느 단계서든 핵무기 사용가능…지속적 위협"
美 "北, 군사충돌 어느 단계서든 핵무기 사용가능…지속적 위협"
美, 9년만에 WMD 대응전략 마련…"화생방무기 사용하는 군사적 위험↑" "中, 2035년까지 핵탄두 1천500개 배치…선제 불사용 유지할지 의문" "러, 가장 심각한 단기 위협"…"美, 재래식·핵·MD 동원해 WMD 억제"   북한의 장거리 전략 순항미사일 발사 훈련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국방부가 9년 만에 업데이트한 대량살상무기(WMD) 대응 전략에서 북한을 지속적인
2023.09.29
"중국 경제·외교 사령탑 방미 계획…미·중 정상회담 청신호"
"중국 경제·외교 사령탑 방미 계획…미·중 정상회담 청신호"
WSJ "허리펑 부총리·왕이 외교부장 워싱턴 방문 논의중" "11월 샌프란시스코 APEC 앞두고 양국 관계개선 노력" 지난해 11월 만났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중국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의 경제 및 외교 최고 당국자가 조만간 미국을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2023.09.28
미 불법이민 증가…멕시코 화물열차 지붕에 불법탑승해 국경行
미 불법이민 증가…멕시코 화물열차 지붕에 불법탑승해 국경行
철도 운영사 "최근 6명 숨지거나 다쳐"…일부 노선 일시운행 중단   멕시코 화물열차 주변 철로에 모여 있는 이민자들 19일(현지시간) 멕시코 중부 멕시코주 우에우에토카 지역 철로 주변에 이민자들이 모여 있다.   미국 입국을 꿈꾸는 중남미 이민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멕시코 북부 국경지대로 향하는 화물열차 지붕에 올라타 위태로운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멕시코 철도회사
2023.09.20
미국 당국자 "중국압박 증가…미국, 전례없는 속도로 대만 방어력 강화"
미국 당국자 "중국압박 증가…미국, 전례없는 속도로 대만 방어력 강화"
"바이든정부, 대만에 60억달러 무기판매 승인…최대한 신속히 처리" "中, 대만 상대 군사력 사용 단념 안 해…무력 충돌, 임박하진 않아"   하원 군사위에서 발언하는 美국무부 지역안보 담당 부차관보 미라 레즈닉 미국 국무부 지역안보 담당 부차관보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하원 군사위원회의 '대만과 국방 협력'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 정부 당국자들은 중국이 갈수록
2023.09.19
중국 묶어두려는 미국, 북중러 결속 계속…정세급변에 중국 행보 촉각
중국 묶어두려는 미국, 북중러 결속 계속…정세급변에 중국 행보 촉각
CNN "中, 미중간 경쟁구도 고려할 때 북러 축 부상에 위험보다 이점 발견"   작년 11월 G20 정상회의에서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 북러 군사밀착이 가속해 국제정세가 격랑에 빠져들면서 미국과 중국
2023.09.18
리비아 대홍수 사망자 1만1천300명으로 늘어
리비아 대홍수 사망자 1만1천300명으로 늘어
"1만100명 실종…이재민 4만여명 발생" 리비아 검찰, 댐 붕괴 수사 개시…국제사회 구호도 본격화 대홍수에 휩쓸려 나간 리비아 동부 데르나 (데르나[리비아] AFP=연합뉴스) 대홍수로 파괴된 리비아 동부 도시 데르나의 모습. [리비아 적신월사 엑스(X·옛 트위터) 제공] 유엔이 리비아 동부 지중해 연안 도시 데르나를 휩쓴 대홍수 사망자가 1만1천300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미국 CNN 방송
2023.09.17
미국 '김정은 방러'에 "러에 무기제공 않겠다고 한 약속 준수해야"
미국 '김정은 방러'에 "러에 무기제공 않겠다고 한 약속 준수해야"
NSC "김정은, 방러기간 무기거래 논의 예상"…美 맞대응 조치 주목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백악관은 11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과 관련, "우리는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제공하거나 판매하지 않겠다고 한 공개적인 약속을 준수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이날 김 위원장의
2023.09.11
텍사스주 '밀입국 차단' 수중장벽 당분간 유지…항소심서 뒤집혀
텍사스주 '밀입국 차단' 수중장벽 당분간 유지…항소심서 뒤집혀 (1)
美연방항소법원 "소송 진행되는 동안 이동명령 보류"   텍사스주가 리오그란데강에 밀입국 차단을 목적으로 설치한 수중 부표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텍사스주가 리오그란데강 국경에 설치한 수중 장벽이 당분간 현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8일(현지시간) A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제5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전날 1심 연방 법원이 결정한 텍사스주의 리오그란데강
2023.09.08
해리스 부통령 "러시아군 신화 우크라서 깨졌다…북러 잘못된 동맹"
해리스 부통령 "러시아군 신화 우크라서 깨졌다…북러 잘못된 동맹"
검사 출신 해리스 부통령, 트럼프 기소에 "누구든 법어기면 책임져야" 대통령직 승계 가능성 질문에 "선서시 그 책임 이해…그런 상황 없을 것"   해리스 미국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뒤집기 시도 혐의로 기소된 것과 관련, "누구든 법을 어기면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고
2023.09.06
G7 vs 러시아, G20 공동선언에 우크라 전쟁 언급 놓고 대립
G7 vs 러시아, G20 공동선언에 우크라 전쟁 언급 놓고 대립
G7 대변 캐나다 총리 "푸틴 전쟁 책임론 반영해야" 러시아 "우크라 전쟁, G20 정상회의 의제 돼선 안돼…우리 입장 반영돼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7개국(G7)과 러시아가 오는 9∼10일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열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공동선언에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표현을 넣는 문제로
2023.09.01
한미일 "북러간 무기거래 안보리 결의 위반…협상 중단해야"
한미일 "북러간 무기거래 안보리 결의 위반…협상 중단해야"
3국 유엔대사 회견…"러, 자신이 찬성한 대북 결의 위반"   회견하는 유엔 주재 한미일 대사 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3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견을 열고 북한과 러시아의 무기거래 협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회견 중인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왼쪽 두번째)와 황준국 주유엔대사(왼쪽 세번째)   유엔 주재 한미일 3국 대사들은 30일(현지시간) 북한과
2023.08.30
미국 향해 험한 정글 넘는 중남미 이민자들…"중국인도 급증"
미국 향해 험한 정글 넘는 중남미 이민자들…"중국인도 급증"
파나마 "다리엔 갭 정글 통과자 역대 최고"…'정글은 길이 아니다' 캠페인   지난 2021년 다리엔 갭 정글 한복판에서 휴식하는 아이티 출신 이주민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아메리칸드림'을 가슴에 품고 미국으로 가기 위해 험난한 정글을 넘는 이민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 중남미 각국은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대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2023.08.25
유엔 안보리, 6년만에 北인권 공개토의…절차투표없이 확정
유엔 안보리, 6년만에 北인권 공개토의…절차투표없이 확정
北인권 논의 반대하는 中·러, 표대결 피하기 위해 이의제기 안한 듯   유엔 안보리 공개회의를 주재한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미국대사 유엔 안보리 순회의장을 맡은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미국 대사가 북한 인권문제 공개토의 개최 안건이 상정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017년 이후 약 6년만에 처음으로 북한 인권문제 공개회의를 개최했다.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미국
2023.08.17
하와이 산불참사 사망자 106명…"지금보다 2∼3배 늘 수도"
하와이 산불참사 사망자 106명…"지금보다 2∼3배 늘 수도"
탐색견 투입 결과…너무 강한 불길 탓 신원 확인된 시신은 5구뿐   화재 피해지역인 하와이 마우이섬 라하이나 지역을 둘러보는 주민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유철종 기자 =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 참사로 인한 사망자 수가 106명에 달했다고 AFP 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우이섬이
2023.08.16
하와이 마우이 산불 경제적 비용 '천문학적'…"최대 10조원"
하와이 마우이 산불 경제적 비용 '천문학적'…"최대 10조원"
무디스 애널리틱스 "지역경기 짧지만 심각한 침체 예상"   화재로 파괴된 하와이 마우이섬 도심 전경 미국 하와이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이틀째인 9일(현지시간) 새까맣게 탄 마우이섬 라하이나 도심의 모습. 리처드 비센 주니어 마우이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최소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에 따른 경제적 비용이 최대 75억달러(약
2023.08.15
미국 우크라이나에 2천600억원 규모 무기 추가 지원
미국 우크라이나에 2천600억원 규모 무기 추가 지원
팻트리엇미사일·하이마스용 로켓·재브린 미사일 등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내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지지 여론이 약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2억 달러(약 2천670억원) 규모의 추가 무기 지원 방침을 발표했다. 국무부와 국방부 등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2023.08.14
하와이 마우이 주민들 "산불 경보 안 울려…연기 맡고 탈출"
하와이 마우이 주민들 "산불 경보 안 울려…연기 맡고 탈출"
하와이 400여개 사이렌 갖췄는데…8일 경보 사이렌 기록 없어 소방대원 부족하고 비포장도로용 차량 없어 진화 난항   마우이 산불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산불이 휩쓴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경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주민들의 대피가 지연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하와이 재난관리청 대변인 아담 와인트럽은 산불이 처음
2023.08.11
'수천명 대피'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 사망자 36명으로 늘어
'수천명 대피'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 사망자 36명으로 늘어
대형 산불에 휩싸인 하와이 마우이섬 교회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9일(현지시간) 현재 최소 36명으로 크게 늘었다. 하와이주 마우이 카운티는 이날 밤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에서 라하이나 일대에서 일어난 산불로 총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카운티 측은 불길을 잡으려 노력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상황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고
2023.08.10
러 전투기 잇단 도발에 미·러 일촉즉발 대치…확전우려 고조
러 전투기 잇단 도발에 미·러 일촉즉발 대치…확전우려 고조
미군용기 앞에 섬광탄 터뜨리고 수차례 위협비행까지 직접적 무력충돌 벌어지면 '우발적 전쟁' 치달을 우려도 시리아에서 미군 MQ-9 드론에 근접해 위협비행을 하는 러시아군 수호이(SU)-35 전투기 [AP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2년째 내전이 이어지는 시리아에서 현지 주둔 미군을 겨냥한 러시아 전투기의 도발이 잇따르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졸전으로 체면을 구겼지만
2023.07.26
미국 전문가 "한미, 핵사용 포함 구체적 확장억제 체제 구축해야"
미국 전문가 "한미, 핵사용 포함 구체적 확장억제 체제 구축해야"
"NATO 준하는 핵계획그룹 아니면 韓 불만족…핵사용 韓 참여 절차 마련해야" "韓, 2024 미국 대선 우려…고립주의 대통령 당선 시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북한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로 도발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북한의 증가하는 핵 및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양국이 구체적인 확장억제 메커니즘을 구축해야 하며,
2023.07.17
'미국 턱밑' 쿠바에 러시아 군함…냉전시절 공생관계 복원중
'미국 턱밑' 쿠바에 러시아 군함…냉전시절 공생관계 복원중
러, 우크라 침공 이후 '경제난' 쿠바에 원유 보내며 공들여 中 도청기지 파문 이어…쿠바, 美 전략적 경쟁국과 더 밀착   쿠바 아바나항에 입항한 러시아 페레코프함 [EPA 연합뉴스]   미국 동남부 해안에 인접해있는 공산국가 쿠바에 러시아 해군의 함정이 정박 중이라고 13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이 쿠바 국영 프렌사 라티나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러시아
2023.07.13
미국 "정부기관 이메일, 중국 해커그룹에 뚫렸다"…中 "허위사실"
미국 "정부기관 이메일, 중국 해커그룹에 뚫렸다"…中 "허위사실"
"MS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 이용 침입…기밀 유출은 안된 듯" 해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미국 정부 기관을 포함한 약 25개 기관의 이메일 계정이 중국 해커들에 뚫렸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백악관에 따르면 관련 당국은 지난 달 중순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을 발견해 MS에 통보했다. 기밀로 분류되지
2023.07.12
미국 프로축구 진출 메시, 연봉 최소 656억원…'하루 2억원씩'
미국 프로축구 진출 메시, 연봉 최소 656억원…'하루 2억원씩' (1)
리오넬 메시 [AP=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입단을 앞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연봉이 최소 5천만 달러(약 65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페인 매체 엘파이스는 3일 인터 마이애미의 공동 구단주인 호르헤 마스와 인터뷰를 통해 "메시는 1년에 5천만 달러에서 6천만 달러 사이의 연봉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이는 한국 돈으로 656억원에서 784억원 사이로 평균을
2023.07.03
WSJ "미국, 한국에 최대 규모 핵무장 전략핵잠수함 보낸다"
WSJ "미국, 한국에 최대 규모 핵무장 전략핵잠수함 보낸다"
시기는 적시 안돼…한국 국방부 "미 전략자산 전개 확대 긴밀 협의"   미 해군의 원자력 추진 순항미사일 잠수함(SSGN) '미시건함' 미국 해군의 핵 추진 순항미사일 잠수함(SSGN) '미시건함'이 16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미국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최대 규모의 오하이오급 핵탄두 탑재 잠수함(SSBN·전략핵잠수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
2023.06.28
"북한, 또 암호화폐 해킹해 455억원 탈취한 듯"
"북한, 또 암호화폐 해킹해 455억원 탈취한 듯"
'아토믹 월릿' 이용자 계좌서 훔쳐…"기존 북한 해킹 방식과 유사"   "북한, 가상화폐 해킹 초점" (CG) [연합뉴스TV 제공]   북한이 또 암호화폐를 해킹해 최소 3천500만달러(약 455억원)를 탈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암호화폐 추적 전문가들에 따르면, 해커들은 에스토니아의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아토믹 월릿'(Atomic Wallet)에서 특정 이용자들의 암호화폐 계좌를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