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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도난’ 전국적으로 물건에 열쇠 걸어 잠그는 상점 증가
미국 전역의 소매업체가 절도 범죄의 증가로 수익에 타격을 입고 있다. 일부 상점은 물품을 잠가 두거나 진열대에서 치우기 시작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부동산 범죄와 절도 사건이 발생하면서 전국의 상점들은 지난 몇 년간 수천에서 수백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했으며 타겟 과 같은 대형 체인에서 가족 소유 상점에 이르기까지 기업들은 수익 창출 능력에 영향을
2023.09.05
워싱턴주, “교사 대 학생 비율 미국에서 가장 낮은 곳 중 하나”
(전국 교사 대 학생 비율 순위) 벨뷰, 시애틀, 퓨얄럽 학군 등을 포함한 워싱턴 서부지역에서 이번 주 신학기가 시작되고 있다. 국가교육협회(NEA)의 회장인 베키 프링글은 "교육자 부족으로 또 다른 학년을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몇 년 동안 이러한 문제는 존재했지만 팬데믹이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고 말했다. 교육관련 조사 회사인 스콜라루는 워싱턴주가 미국에서 교사
2023.09.05
美 남부에서 공용어 대접 받는 스페인어, 캘리포니아·텍사스주 인구 40%가 히스패닉
캘리포니아·텍사스주 인구 40%가 히스패닉…LA는 49%로 백인 압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해변 거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6개월여간 살면서 적잖이 놀란 것 중 하나는 이 지역의 인구 구성이다. 미국 남서부에 스페인어를 쓰는 히스패닉 인구가 많다고 듣긴 했지만, 이렇게나 많을 줄은 몰랐다. 집 근처를 산책할 때나 마트에서 장을 볼 때, 관공서에서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릴
2023.09.04
美축제서 7만명 고립 네바다주 '버닝맨' 행사장 침수돼
네바다주 '버닝맨' 행사장 침수돼 차량 출입 통제…폭우 속 사망자도 원래 음식 등 준비해오는 자급자족이 원칙…일부는 "여전히 즐거워" 진흙탕이 된 미국 네바다주 버닝맨 축제 현장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열린 축제에 폭우가 내려 참가자 7만여 명이 진흙탕 속에 고립된 가운데, 사망자도 1명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라고 AP통신과 CNN 방송 등이 3일(현지시간) 전했다.
2023.09.04
美서 돌연변이 30여개 더 많은 코로나19 새 변이 확산 조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컴퓨터 이미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코로나19 새 하위변이 BA.2.86이 미국에서도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2일(현지시간)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텍사스주 휴스턴 감리교 병원 유전자 분석 조직인 게놈 시퀀싱 팀은 BA.2.86 변이를 처음 확인됐다. 같은 날 오하이오주 보건부 국장 브루스 밴더호프 박사는 자신의 주에서
2023.09.02
美학교들, 통학버스 운전사 부족해 개학 연기·교통카드 지급
여러 학군서 가을 새학기 버스 운영 차질…운전사 저임금 문제 지목 미국 통학버스 미국 일부 지역에서 통학버스 운전사가 부족해 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거나 학생이 집에 늦게 도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에서는 개학 첫날인 지난달 28일 통학버스가 1시간 늦게 도착하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았다. 하워드 카운티는 결국
2023.09.02
‘무법 지대’ 시애틀, 올해 50번째 살인 기록…역사상 최고 속도
(1)
8월 31일 아침 벨타운 인근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하며 시애틀은 올해 50번째 살인을 기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오전 1시경 3번가 2100블록에 위치한 시니어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최초 대응자들은 남성의 목숨을 구하려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살인 담당 형사들이 현장으로 호출되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수사는 2023년의 50번째 살인이다. 시애틀은
2023.09.01
약물 과다 복용 10대 사망자 급증…WA 학교들 날록손 비축 비상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10대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시애틀 및 킹카운티 공중보건의 전략 고문인 브래드 파인굿은 "킹 카운티에서 코로나 이전 연간 5명의 청소년이 사망하던 추세에서 현재까지 25명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파인굿은 금욕을 기반으로 한 치료는 실제로 과다복용의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밝혔다. 벨뷰 학군의 고등학생 두 명이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회복 중인
2023.09.01
전선 잘라가는 ‘구리선 도둑’ 기승…킹 카운티 일부 가정 전력 손실
도둑들이 전신주에서 구리 배선을 훔치려 시도하여 킹 카운티 전역의 주민들과 사업체에 정전을 초래했다. 킹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8월 31일 오전 2시 15분경 우딘빌의 140위 NE 16200 블록 주변에서 잘린 배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화와 인터넷 회사인 Ziply Fiber의 라이언 루킨은 8월에만 12건 이상의 전화 및 인터넷 케이블 파손 사건이 보고됐다고 말했다.
2023.09.01
250만 구독자 '1등 엄마' 유튜버 두 얼굴…아동학대 혐의로 체포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된 루비 프랭키(우측)와 조디 힐데브란트 [ConneXions 유튜브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육아 관련 콘텐츠로 구독자 250만 명 이상을 보유했던 한 미국 여성 유튜버가 자기 자녀를 감금한 사실이 드러나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AP 통신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타주(州) 출신 유명 유튜버 루비 프랭키(41)는 지난달 30일
2023.09.01
서스턴 카운티 경찰, 스매시앤그랩 범죄자들에게 '무자비' 선언
워싱턴 서부에서 강도 사건이 급증하면서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 데릭 샌더스는 서스턴 카운티 범죄자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샌더스는 화요일 페이스북 동영상 게시물에서 "친구들과 함께 서스턴 카운티에 와서 우리 사업에 많은 피해를 주고 도망칠 계획이라면 더 이상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경찰은 최근 몇 달 동안 도난 차량과 관련된 부수적인 형태의
2023.08.31
아시안 대상 주택 침입 범죄 급증으로 사우스 시애틀 곤혹
수십 년 동안 98118 우편번호는 워싱턴주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사는 지역을 대표하고 있다. 그러나 98118 지역에서는 현재 911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화요일 시애틀 경찰국(SPD)은 다수의 아시아 가정이 해당 지역에서 침입 유형의 강도 범죄의 목표가 되었고, 남부 시애틀에서도 별개의 3건의 범죄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3-7명의 젊은이로 구성된 같은 일당이 지난 6월 이후
2023.08.30
훔친 차 타고 경찰에 총 쏜 15세 2명 기소…부모 “아이가 한 행동”
(2)
지난주 타코마 경찰국(TPD) 형사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과 관련하여 2명의 15세 소년이 다수의 중죄 혐의에 직면했다. 그러나 이들의 부모들은 자식이 “사회에 위험이 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피어스 카운티 검찰은 월요일 두 십대를 살인 미수 2급, 1급 폭행, 자동차 무단 탈취, 총기 불법 소지, 도난 차량 불법 소지 및 법 집행관 방해 혐의로
2023.08.29
"투명 가방 메야 등교"…학교들, 잇단 총기사건에 규제 도입
올해 들어 교내 총기사건 221건…"백팩 잠정 금지한 학교들도" [UPI=연합뉴스] 미국에서 학교내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자 일부 미국 학교들이 예방을 위해 속이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백팩(책가방)을 의무화하거나 아예 가방을 메고 등교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지난 1년 6개월 동안에만 최소 27개 지역 교육청에서
2023.08.29
밀크쉐이크 리스테리아 발병으로 타코마 레스토랑 2차 고소
타코마 식당에서 밀크쉐이크를 마신 후 리스테리아에 감염된 또 다른 고객이 소송을 제기했다. 정 강 가르비노(Chong Kang Garbino)는 프루그달스에서 판매하는 밀크쉐이크를 마신 후 병원에 입원한 뒤 식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워싱턴주 보건부(DOH)는 8월 18일 조사관들이 잘못 닦인 아이스크림 기계에서 리스테리아를 발견했으며, 5월 29일부터 8월 7일 사이에 퍼시픽 애비뉴 10727번지에 위치한 프루그랄스
2023.08.28
미국 남극기지는 무법지대?…성폭력 난무해도 모르쇠·쉬쉬
AP통신 탐사보도…사실상 치안공백 속 고질병 부각 고발하면 보복인사…'살아남자' 호신용 망치 품고 버틴 여성도 미국의 맥머도 남극기지 [A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정부기관이 감독하는 남극 기지에 성폭력이 난무했고 신고도 묵살됐다고 AP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법원 문건, 내부소통 자료, 관련자 인터뷰를 토대로 남극 맥머도 기지에서 여성을 겨냥해 지속된
2023.08.28
미국 코로나 입원자 증가세…"바이러스와 사는법 배워야"
입원 2주새 24% 증가…전문가 "코로나 항상 주변에 있을 것" 뉴욕 맨해튼 거리의 코로나19 임시 검사소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늦여름 미국 내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가을·겨울철을 앞두고 전문가 사이에서 추가 확산에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게 '포스트 코로나'
2023.08.28
실종된 고양이, 8년 만에 시애틀 주인과 재회
8년 전 실종된 피에르(Pierre)라는 고양이는 주인 조니 굿맨(Johnny Goodman)과 재회했다. 그는 자신의 털복숭이 친구를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거의 10년만의 재회다. 조니 굿맨은 8년 전 실종되어 다시는 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고양이 피에르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굿맨은 2010년 12월 피에르를 갖게되었지만, 2015년경 피어스 카운티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지내던 중 피에르가
2023.08.26
에버렛 프레드 마이어에서 고의로 차량 폭발 일으킨 남성 영상 공개
(2022년 12월 23일 에버렛 프레드 마이어 폭발 장면. 코모뉴스 화면캡쳐) 한 남성이 에버렛 프레드 마이어 매장에 차를 몰고 들어간 뒤 의도적으로 차에 불을 질러 폭발로 이어진 보안 비디오가 공개됐다. 이 사건은 작년 12월 23일에 일어났으며 에버렛 경찰은 이번 주 해당 사건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연휴 쇼핑이 한창일 때
2023.08.25
노동절 앞두고 서부 워싱턴 혈액 부족…긴급 헌혈 촉구
주 보건 당국은 올 여름 심각한 양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헌혈을 신속히 고려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워싱턴주 보건부(DOH)는 메모리얼데이와 노동절 사이에 혈액에 대한 수요 증가하지만 혈액 기부는 감소한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할 수 있도록 하는 자격 지침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여름 첫 두달 동안 약 2만 5천건의 혈액이
2023.08.25
산후안 카운티, 미 최초로 주 4일 근무제 만장일치 승인…”임금은 유지”
(1)
워싱턴주의 작은 섬인 산후안 카운티는 직원들의 임금을 낮추지 않고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산후안 카운티 의회는 22일 만장일치로 변경안을 승인하기로 투표했다. 당국은 142명의 간호사와 환경요원, 도로요원, 공원 직원, 사무원 및 기타 카운티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과 협상에 성공했다. 이들은 카운티 노동력의 약 70%를 차지한다. 보안관 대리인이나 경찰국 관리들은 영향을 받지
2023.08.23
새아빠로부터 엄마 보호하려다…21세 시애틀 여성, 흉기에 107번 찔리고 숨져
킹 카운티 법원 서류에 따르면, 한 21세의 시애틀 여성이 어머니를 공격으로부터 방어 하려다 의붓아버지가 휘두른 흉기에 100차례 이상 찔린 뒤 숨졌다. 응히프 킨 차우는 의붓딸 안젤리나 탄 트란의 살인과 아내 린 엔 트란의 살인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7일 오전 5시 직전 시애틀의 비콘 힐 인근 주택가로
2023.08.22
밀크쉐이크 리스테리아로 남편 잃은 타코마 여성, 버거 가게 고소
프루그달스 레스토랑에서 판매된 밀크쉐이크에서 검출된 리스테리아 발병으로 남편을 잃은 타코마 여성이 해당 레스토랑을 고발했다. 이 발병으로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입원했다. 찰스 로버슨의 가족을 대리하는 식품 안전 변호사 빌 말러는 로버슨이 프루그달스 밀크쉐이크를 마신 후 목과 팔이 저리는 고동을 겪다 사망했다고 말했다. 21일 오후 피어스 카운티에 접수된 부당한 사망 청구에는 프루그달스가
2023.08.22
하와이 '빨간 지붕 집'은 100년된 목조주택…어떻게 불길 피했나
다른 주 친척집 방문 중이던 집주인 "따로 방염처리도 안 해" 금속지붕 교체·흰개미 피하려 주변 초목 제거 도움 된 듯 화마를 피해 간 하와이의 '빨간 지붕 집' [트위터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100여년 만의 최악의 산불로 황폐해진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에서 온전한 모습을 유지한 '빨간 지붕 집'은 어떻게 거센 불길을
2023.08.22
시애틀 경찰서장 “올해 869정 총기 압수에도 총격 멈출 수 없어”
아드리안 디아즈 경찰서장은 시애틀 경찰국(SPD)이 일요일 후카 라운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을 처리하는 동안 5정의 총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디아즈는 "도시가 올 여름 총 총격 건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각 사건에서 발사된 총탄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아즈는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추세이며, 도시는 주 및 지역 차원에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2023.08.21
"美, 올가을 모든 국민에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 촉구키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감염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가을 모든 미국인이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맞도록 촉구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미 백악관 관계자는 "우리는 모든 미국인이 독감 예방주사,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예방주사와 더불어 (코로나19) 부스터샷을
2023.08.21
한해 4천752명!…총 맞아 죽은 미국 미성년 역대 최다
CDC 사망통계…아동·청소년 사망원인 2년째 1위 전문가 "사회 구조적 문제로 인한 주요 공중보건 위기" 미국 총기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어린이, 청소년의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NBC 방송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통계를 인용해 2021년 미국에서 어린이 4천752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2023.08.21
돌연변이 30여개 더 많다…코로나19 무서운 변이 다시 출현(
WHO, BA.2.86 감시 돌입…미·영·덴마크 등지 동시다발 전염력·위중증 위험 불확실…"몇주 내 확인될 수 있을 듯" 전문가들 위험성에 신중…'집단면역 덕에 괜찮다' 낙관론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컴퓨터 이미지 위험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코로나19 변이가 출현해 공중보건에 미칠 영향에 전문가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8일(현지시간) 감시대상에 추가한 BA.2.86는 오미크론 변이종인 BA.2의 하위 변이로 분류되고
2023.08.19
미국인들 "마약이 총기 폭력보다 더 큰 위협"
'최대 공중보건 위협' 질문에 마약 응답 26%·비만 23%·총기 20% 순 압수된 펜타닐 등 마약류(CG) 미국인들은 자신의 생명에 대한 최대 위협 요인으로 총기보다 마약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11~14일(현지시간) 18세 이상 전국 1천1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오차범위 ±3.0%)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7일 보도했다. '현재
2023.08.19
美 중년 남성 10명 중 3명은 폭음…대마초 사용도 급증
'매일 대마초 흡연' 청년층 비율 11%…청년층 폭음은 감소 맥주 마시는 남성 미국 중년 남성 10명 중 3명은 폭음을 하는 습관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가 지원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35~50세 미국 남성 중 폭음자의 비율이 29.2%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10년 전인 2012년 조사에서 이 연령대 미국 남성의 폭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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