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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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열차 탈선 사고로 발전기와 충돌, 전선 끊어져
시애틀 열차 탈선 사고로 발전기와 충돌, 전선 끊어져
(시애틀에서 9일 밤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모뉴스)   월요일 저녁 콜로라도 애비뉴 S와 스포케인가 인근에서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열차가 탈선하면서 발전기와 충돌하여 전선이 손상됐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는 끊어진 전선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소방당국이 초기 화재 진압에 성공했고, 이후 시애틀 경찰국이 현장에서 수사를 하고
2023.01.10
시애틀 항만청 위원장에 한인 2세…112년만에 첫 아시안
시애틀 항만청 위원장에 한인 2세…112년만에 첫 아시안
조세현씨 "한국 스타트업 미국 진출 돕겠다" 아시안 첫 시애틀 항만청 위원장에 오른 샘 조(32)씨 [출처:조이시애틀. DB 및 재판매 금지]   30대의 한인 2세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항만청의 수장에 올랐다. 지역 연론매체는 10일 시애틀 항만청의 발표를 인용해 "샘 조(한국 이름 조세현·32) 커미셔너가 선거에서 승리해 시애틀 항만청을 창립한 지 112년만에 처음으로 아시아계위원장(president)에
2023.01.10
월마트 82살 계산원, 온라인 성금 덕에 따스한 은퇴
월마트 82살 계산원, 온라인 성금 덕에 따스한 은퇴
온라인 성금 힘입어 은퇴한 월마트 계산원 매리언 [매카티 틱톡 캡쳐.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 월마트에서 82세 고령에도 하루 8시간씩 일해온 할아버지 계산원이 뜻밖의 모금 운동 덕에 따스한 은퇴를 맞게 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미 메릴랜드주 컴벌랜드 월마트에서 일해온 워런 매리언. 백발에 마른 체형인 그는
2023.01.10
美교사, 6세에 총 맞고도 학생들 대피시켜…"끝까지 안전 확인"
美교사, 6세에 총 맞고도 학생들 대피시켜…"끝까지 안전 확인"
가방에 엄마 총 넣어와 수업 중 교사에 발포…법원 명령으로 정신치료중 "선생님 쾌차하세요" 6세 학생에게 총을 맞은 애비게일 주어너 선생님의 쾌유를 비는 메시지가 학교 앞에 붙어 있다 [AP=연합뉴스]   수업중에 교사를 총으로 쏴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트린 초등학교 1학년생은 엄마가 구매한 권총을 가방에 넣어 온 것으로 수사 결과 드러났다. 이 교사는
2023.01.10
전염 빠르고 강력한 새로운 코로나 변종, 태평양 북서부 상륙
전염 빠르고 강력한 새로운 코로나 변종, 태평양 북서부 상륙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변종이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XBB.1.5는 오미크론 아변형의 파생형으로, 미 북동부를 통과하여 태평양 북서부로 진입했다. 워싱턴 의과대학은 보도자료에서 “곧 지배종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UW메디슨은 XBB.1.5를 "전염력이 강한 변종"이라 언급했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XBB.1.5는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의 약
2023.01.09
20살에 IS 합류한 美 여성 후회…"감옥 가더라도 고향 가고싶어"
20살에 IS 합류한 美 여성 후회…"감옥 가더라도 고향 가고싶어"
美 시민권 취소·국적회복 소송도 기각…"아들 빼곤 모든 것 후회" 시리아 수용소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호다 무타나 [AP 뉴스무브먼트, DB 및 재판매 금지]   스무 살이던 8년 전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한 미국 여성이 과거를 후회하며 고향에 돌아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친(親)서방 쿠르드계 무장단체가 관리하는 시리아 로지
2023.01.09
팔다리 잘려도 못끊는다…미 동물진정제 혼합 마약에 비상
팔다리 잘려도 못끊는다…미 동물진정제 혼합 마약에 비상
일명 '좀비약' 자일라진…필라델피아 유통 마약 90% 이상서 검출 미국 필라델피아 거리에서 팔에 주사를 놓는 마약중독자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마약 중독자들 사이에서 동물 진정제 '자일라진'(xylazine)을 기존 마약에 혼합해 오용하는 경우가 급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962년 개발된 자일라진은 한국을 포함해 세계
2023.01.09
사망했다던 미국 로맨스 작가, 멀쩡히 생존…추모했던 팬들 분노
사망했다던 미국 로맨스 작가, 멀쩡히 생존…추모했던 팬들 분노
2년 전 딸 명의로 자살 소식 알렸다 최근 '살아있다' 글 올려 추모문집 발간·자선모금 했던 동료작가·팬들 격분…사기혐의 고소도 '자살 자작극' 벌인 미국 로맨스 작가 수전 미첼의 작품들 [아마존 작품목록 캡처]   2년 전 죽었다고 알려진 미국의 로맨스 소설 작가가 최근 멀쩡히 살아있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글을 올려 그를 추모해온 팬과 동료
2023.01.09
美교실 침투한 마약…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펜타닐 취해 쓰러져
美교실 침투한 마약…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펜타닐 취해 쓰러져
미국 LA 공항서 무더기로 적발된 펜타닐 추정 알약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마약석 진통제 '펜타닐'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미국에서 급기야 학교 교사가 약에 취해 학생들 앞에서 쓰러지는 일까지 벌어졌다고 미 NBC 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작년 11월 29일 오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필드의 루스벨트 중학교
2023.01.09
경찰차, 용의자 쫓다 엉뚱한 차 충돌…10대 3명 사상
경찰차, 용의자 쫓다 엉뚱한 차 충돌…10대 3명 사상
정지신호 무시하고 추격하다 사고…2명 숨지고 1명 중상 과실치사상 기소 가능성…美 추격전 인명피해 연간 455명 경찰차와 충돌해 사망한 미국 고등학생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절도 용의자를 추격하던 경찰차가 충돌 사고를 내 무고한 10대 2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미 루이지애나주 배튼루지 카운티 교외의
2023.01.09
시애틀 "SNS 중독으로 아이들 정신건강 위기"…빅테크들에 소송
시애틀 "SNS 중독으로 아이들 정신건강 위기"…빅테크들에 소송
2021년 10월 미국 상원이 주최한 온라인 아동 보호를 위한 청문회 미국 시애틀시 교육구가 아이들의 소셜미디어 중독 문제를 들어 빅테크 기업들을 상대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애틀 교육구는 학생들이 소셜미디어 중독에 따른 불안, 우울과 그 밖의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어 교육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소장에 따르면
2023.01.08
트레이더 조 다크초콜릿 대상 집단소송, “유해한 수준의 중금속 함유”
트레이더 조 다크초콜릿 대상 집단소송, “유해한 수준의 중금속 함유”
  트레이더조는 유해한 수준의 납과 카드뮴이 함유된 다크초콜릿으로 인해 고소된 가장 최근의 회사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수요일 뉴욕 연방법원에 집단소송이 제기됐는데, 이는 같은 네 개의 로펌이 허시를 상대로 비슷한 소송을 제기한 지 일주일 만에 이루어졌다. 지난달 컨슈머 리포트는 트레이더 조와 허쉬와 같은 "인기 브랜드"의 초콜릿에서 위험한 중금속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소비자 옹호
2023.01.06
실리콘밸리 30대 CEO, 여자 화장실 훔쳐보다 체포
실리콘밸리 30대 CEO, 여자 화장실 훔쳐보다 체포
여자 화장실에서 훔쳐보기 성범죄를 저지른 시드론 CEO [마운틴뷰 경찰 홈페이지 자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한 테크기업의 30대 최고경영자(CEO)가 여자 화장실을 훔쳐보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경찰은 지난 2일 여자 화장실에서 엿보기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수중탐사 드론 개발업체인 시드론의 에두아르도
2023.01.06
시애틀 은행 CEO 전용기 추락 후 생존, 조종사는 사망
시애틀 은행 CEO 전용기 추락 후 생존, 조종사는 사망
시애틀에 본사를 둔 WaFd 뱅크의 브렌트 비어달(51) CEO가 탑승한 소형 제트기가 월요일 유타에서 이륙한 지 몇 초 만에 추락했다. 비어달은 생존했지만 조종사는 사망했다. 이로 인해 프로보 시립 공항이 며칠 동안 폐쇄되었다. 조종대를 잡은 62세의 네이선 릭스는 WaFd 뱅크의 고객이자 유타주의 유명한 사업가였다. 이날 오전 11시 39분 발생한 추락 사고에서 릭스가
2023.01.05
“집 나가라”는 아들에 키우던 고양이 둘 총 쏴 죽인 77세 에버렛 남성 체포
“집 나가라”는 아들에 키우던 고양이 둘 총 쏴 죽인 77세 에버렛 남성 체포
77세 남성이 집을 소유한 아들에게 쫓겨나기 전 자신의 고양이 두 마리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에버렛 경찰서에 따르면 화요일 정오 직후 소동에 대한 신고에 경찰은 에버렛 북부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77세 남성의 아들이 이날 정오에 도착해 부친을 내쫓겠다고 말했고, 아들이 나타나자 77세 부친은 집을 떠났다. 경찰은 집주인인
2023.01.05
시택공항, 전세계서 가장 시간을 잘 지키는 공항 중 하나에 선정
시택공항, 전세계서 가장 시간을 잘 지키는 공항 중 하나에 선정
지연되고 취소된 항공편으로 가득 찬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은 2022년 세계에서 가장 시간을 잘 지키는 공항 중 하나였다. SEA는 Cirium이 선정한 2022년 세계 공항 순위에서 8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추적기의 정시 순위는 정시 출발(게이트 도착 예정 시간으로부터 15분 이내에 도착하는 항공편)과 총 항공편으로 계산되었다. Cirium에 따르면 전체 항공편 38만3250편 중 SEA 항공편의
2023.01.05
WHO에 바이든도 가세 "중국 긴급초치 없으면 올해 100만명 숨질 수도"
WHO에 바이든도 가세 "중국 긴급초치 없으면 올해 100만명 숨질 수도"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중증환자·사망자 축소 문제를 지적한 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코로나19 대응 방식에 우려를 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美 켄터키 방문해 '인프라법' 연설하는 바이든 대통령 (코빙턴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켄터키주 코빙턴을 방문해 켄터키주와 오하이오주를 가르는 클레이 웨이드 베일리 다리 밑에서 '인프라 법'에
2023.01.05
조종사 면허 경력 4개월 미국 10대, 할머니, 사촌 태우고 도로에 비상착륙
조종사 면허 경력 4개월 미국 10대, 할머니, 사촌 태우고 도로에 비상착륙
비행중 엔진 이상…부상자 없어 비행기 조종사 면허를 딴 지 4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미국의 10대 청소년이 비행 도중 엔진 고장으로 위험에 처했으나 교육받은 대로 침착하게 대응해 무사 귀환했다. CBS로스앤젤레스에 출연한 브록 피터스 [CBSLA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화 금지]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대학생인 브록 피터스(18)는 지난 2일
2023.01.05
낙태 금지된 주(州)에 낙태약 우편배송해도 불법 아니다
낙태 금지된 주(州)에 낙태약 우편배송해도 불법 아니다
美법무부 "낙태 금지된 州에 낙태약 우편배송해도 불법 아냐"   낙태약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법무부가 연방우체국(USPS)이 낙태를 금지한 주(州)에 낙태약을 배송해도 문제가 없다는 법적 의견을 냈다. 법무부는 임신중절약인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을 낙태를 금지한 주에 배송해도 우체국 직원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리 검토 결과를 전날 공개했다. 미국에서는 연방대법원이 작년
2023.01.04
'미국판 스카이 캐슬' 입시비리 주범
'미국판 스카이 캐슬' 입시비리 주범
'미국판 스카이 캐슬' 입시비리 주범, 징역 3년6개월 선고 법원, 세금 추징 1천만 달러와 일부 자산 압류도 명령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원을 떠나는 입시비리 주범 윌리엄 싱어   '미국판 스카이캐슬'로 알려진 초대형 대학입시 비리의 주범에게 3년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뉴욕타임스(NYT)는 4일(현지시간) 보스턴 연방법원이 입시컨설턴트 윌리엄 싱어(62)에 대해 징역형과 함께 국세청(IRS)에 1천만 달러(약
2023.01.04
결항 "제대로 대응 안했다" 집단소송
결항 "제대로 대응 안했다" 집단소송
항공사 '결항 대란' 2라운드…"분실 수하물 공항에 방치" 저가 항공사 사우스웨스트 겨울 폭풍 여파로 1만6천편 결항 "제대로 대응 안했다" 집단소송…위탁 수하물 반환도 2주는 걸릴 듯   사우스웨스트 결항에 공항에 넘쳐나는 가방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저가 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가 연말 무더기 결항으로 집단소송을 당한 데 이어 수습책으로 마일리지 지급을 발표했다가 오히려
2023.01.04
메가 밀리언스 1등 당첨금 9억4천만 달러. 역대 4번째 규모
메가 밀리언스 1등 당첨금 9억4천만 달러. 역대 4번째 규모
  미국 양대 복권 중 하나인 '메가 밀리언스' 1등 당첨금이 역대 4번째로 큰 9억4천만 달러(약 1조2천억원)로 불어났다. 메가 밀리언스는 통상 한주에 두 차례 추첨을 진행하며 1등이 나오지 않으면 금액이 이월돼 당첨금이 늘어나는 구조다. 메가 밀리언스 웹페이지에 따르면 전날까지 최근 23차례 진행된 추첨에서 단 한 차례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6일 오후로
2023.01.04
40대 가장 살인미수 체포. 가족 태운 채 76m 절벽 아래로 추락
40대 가장 살인미수 체포. 가족 태운 채 76m 절벽 아래로 추락
현지 경찰 "고의로 추락…살인미수·아동학대 혐의 체포" 76m 아래 절벽으로 추락한 테슬라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해안 절벽에서 76m 아래로 추락한 차량에 탑승한 일가족이 생존한 이후 이 가족의 40대 가장이 고의로 절벽으로 차를 몰아 살인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 3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2023.01.04
타코마 ATM에서 돈 뽑다가…무장 권총강도 사건 여럿 보고
타코마 ATM에서 돈 뽑다가…무장 권총강도 사건 여럿 보고
카이로7 뉴스화면   타코마 경찰 형사들은 최근 현금인출기(ATM)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돈을 인출하다가 무장 권총강도를 당하고 있다.   경찰청은 구체적인 내용은 거의 공개하지 않았지만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갖고 주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타코마 경찰이 그 경고를 트위터에 올린 이후, 사람들은 어떤 현금인출기를 피해야 하는지를
2023.01.03
린우드 주차장서 증오범죄 총격 사건 발생...바텔 백인 남성 체포
린우드 주차장서 증오범죄 총격 사건 발생...바텔 백인 남성 체포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바텔 남성이 지난 10월 린우드에서 흑인 남성 2명에게 총격을 가한 혐의로 29일 체포됐다.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의 한 보안관이 지난 10월 8일 스노호미시 카운티 남부를 순찰하던 중 총성을 들었다.   보안관은 그 지역을 수색했고 린우드에 있는 아파트 단지의 주차장에 서 있는
2023.01.03
연말 대규모 결항에 뿔난 소비자, 사우스웨스트에 집단소송
연말 대규모 결항에 뿔난 소비자, 사우스웨스트에 집단소송
美 사우스웨스트 결항에 LA 공항에 넘쳐나는 가방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미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사우스웨스트 항공편이 대거 지연되거나 결항한 2022년 12월 2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사우스웨스트 항공 직원이 여행 가방을 분류하고 있다. 2023.1.4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연말 미국을 강타한 겨울폭풍의 여파로 대규모 결항 사태를 빚은 사우스웨스트
2023.01.03
중국서 신종변이 잇단 출현…"코로나 재감염되나" 불안감 확산
중국서 신종변이 잇단 출현…"코로나 재감염되나" 불안감 확산
상하이 이어 항저우서도 '면역 회피' 증강 XBB 변이 확인   중국에서 면역 회피력이 높아진 코로나19 신종 변이 유입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새로운 파동이 오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펑파이신문 등 현지 매체가 3일 보도했다.   오미크론 감염증 변이 확인용 PCR 시약 (CG) [연합뉴스TV 제공]   보도에 따르면 항저우 질병통제센터가 최근
2023.01.03
미 항공사 직원, 비행기 엔진에 빨려 들어가 사망
미 항공사 직원, 비행기 엔진에 빨려 들어가 사망
아메리칸 항공 비행기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항공사 직원이 지상에 세워진 비행기의 엔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2일(현지시간) 앨라배마주의 몽고메리 지방 공항에서 지상 근무 직원이 산업 재해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NTSB에 따르면 아메리칸 항공 자회사인 피드몬트 에어라인의 한 직원은
2023.01.03
쇼어라인의 40년된 유명한 피자가게 Suni's Pizza and Burgers, 방화로 소실
쇼어라인의 40년된 유명한 피자가게 Suni's Pizza and Burgers, 방화로 소실
1979년부터 쇼어라인에서 운영해 온 가족 소유 레스토랑 Suni's Pizza and Burgers 외부에서 부터 화재가 시작 되어 완전 소실 쇼어라인에서 40년 이상 운영된 한 레스토랑은 월요일 이른 아침 화재로 완전히 손실되었다. 쇼어라인 시 소방국에 따르면 쇼어라인의 17751 15th Ave NE에 위치한 Suni's Pizza and Burgers가 화재로 소실되었는데, 현재 방화 혐의로 조사
2023.01.02
38년째 떡국떡 기부 토론토 한인 "향수 달래며 새해 맞길"
38년째 떡국떡 기부 토론토 한인 "향수 달래며 새해 맞길"
구자선 평화식품 대표, 장학금도 매년 쾌척…"죽을 때까지 계속할 것" 38년째 떡국 떡 기부하는 구자선 평화식품 대표 "고국을 떠나 해외에 사는 한인들은 새해가 되면 특히 고향 생각이 더 납니다. 그런 한인들이 떡국을 함께 먹으며 향수를 달랬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누는 것이죠." 캐나다 토론토에서 떡집을 운영하는 구자선(77) 평화식품 대표는 38년째 떡을 기부하는 이유를
202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