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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고등학교 주차장서 총격 사건 발생, 2명 부상
(마운트 타호마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경찰이 탄피를 줍고 있다. 코모뉴스) 일요일 밤 두 명의 남성이 타코마에 있는 마운트 타호마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총에 맞아 치료를 받고 있다. 레이크우드 경찰서에 따르면 총상을 입은 남성 2명은 일요일 레이크우드에 있는 세인트 클레어 병원에 나타났다. 이 남성들은 마운트 타호마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두 사람과 마주쳤고 총에
2023.01.23
폭설 속 이웃돕다 다친 '호크아이' 레너 "뼈 30개 부러져"
'토르', '아쿠아맨' 히어로 배우들 응원 댓글 줄이어 재활 사진 올린 '호크아이' 레너…히어로들 응원 릴레이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호크아이'를 연기했던 미국 할리우드 배우 제러미 레너(52)가 새해 첫날 폭설 당시 사고로 30군데 넘게 골절상을 입었던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레너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재활 치료 중인 자신의
2023.01.23
LA 총격에 한인들 마음 졸였다…'음력설의 비극' 아시안계 충격
"한국서 안부 전화 쇄도"…피해 가능성에 종일 불안, 가슴 쓸어내리기도 "예상 못 한 끔찍한 사건"…뉴욕·샌프란 설 행사 경계 강화 총기 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주민들 [로이터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음력설을 앞두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몬터레이 파크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때문에 현지 한인 사회가 온종일 불안에 떨며 가슴을 졸였다.
2023.01.23
3년여간 멕시코서 압수된 펜타닐 '세계 인구 16%' 치사량
2천626㎏ 적발…'시날로아 카르텔 근거지' 쿨리아칸서 최다 미국 당국에 적발된 펜타닐 함유 가짜 알약 제조기 치명적인 마약류 '펜타닐'의 멕시코 내 3년여간 압수량이 전 세계 인구 16%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을 정도로 막대한 분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멕시코 일간지 레포르마에 따르면 국방부와 검찰은 2019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마약 카르텔을 상대로 한 마약범죄 소탕
2023.01.22
타코마 고등학교 주차장서 기아차 훔치던 10대 2명 체포
타코마의 파크랜드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차를 훔친 것으로 알려진 십대 두 명이 체포됐다. 피어스 카운티 관계자는 아이들이 기아와 현대를 훔치도록 장려하는 틱톡의 추세 때문에 이러한 종류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한 학교 자원 관리자가 학생들이 기아 SUV의 뒷유리창을 부수고 난 후 타고 달아나는 것을 목격했다고 보고했다고 말했다. 차량을 훔친 운전석에
2023.01.20
소포 실은 USPS 우편트럭, 시애틀서 이달에만 3대 도난
보도에 따르면 존 위간드 미 우편조사관은 이번 주 웨스트 시애틀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화요일 오후 비치 드라이브와 57번가와 찰스턴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1월 초에도 별도의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위간드는 모든 트럭이 발견됐지만 우편물과 소포는 가져갔다고 말했다. 차량 절도 당시 두 우편배달부는 모두 차에 없었다고 전했다.
2023.01.20
교사 쏜 6살 부모 "권총 안전히 보관했는데…아이, 장애 있어"
"방아쇠 잠금 상태로 옷장 맨 위 칸에 뒀다" 주장 경찰, 총기 보관 책임 관련 기소여부 검토 수업 중 6세 학생 총에 맞은 교사 쾌유를 비는 미국 시민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 초등학교 수업 중 교사를 총으로 쏴 중상을 입힌 6살 아이의 부모가 사건 발생 전
2023.01.20
시애틀 총격으로 2명 사망…경찰, 인명 구조 불가능 판단
(1월 19일 시애틀 조지타운에서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시애틀 타임즈 화면 캡쳐)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조지타운에서 2명의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경찰은 목요일 오전 12시 9분경 사람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5번가 사우스와 사우스 미시간 스트리트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도착해 한 차량 안에서 치명적인 총상을 입은 2명을 발견했다.
2023.01.19
펜타닐과 필로폰 거래한 혐의로 69세 세큄 여성 체포
69세의 세큄 여성이 펜타닐가 필로폰을 거래한 혐의로 수요일 체포되었다. 올림픽 반도 마약 단속반(OPNET)에 따르면 이 여성은 4건의 통제 약물 전달 혐의와 2건의 통제 약물 소지 혐의로 클라람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지난 여름부터 OPNET 형사들은 기밀 정보원을 이용해 이 여성으로부터 펜타닐과 메탄올을 여러 차례 구입했다고 밝혔다. OPNET은 수요일 형사들이 5번가와 세킴의
2023.01.19
알래스카서 북극곰 공격에 1살배기 아들과 엄마 숨져
학교 건물까지 진입 시도…주민 총에 현장서 '사살' "美 알래스카 주민 두 명, 북극곰 공격으로 사망" (추크치해 AP=연합뉴스) 미국 알래스카주 서부의 외딴 마을에서 주민 2명이 북극곰 공격을 당해 사망했다는 보고가 접수됐다고 주경찰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2014년 6월 15일 북극곰 한 마리가 알래스카주 추크치해에서 수영한 뒤 몸을 말리는 모습. 사진은 미 지질조사국(USGS)이
2023.01.19
[안전공지] 강력범죄 발생 관련 유의 안내
○ 최국 미국 지역 전역에 강력범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 2022.2.9(수) 외교관 묻지마 폭행 사건 발생 - 2022.2.13.(일) 뉴욕 맨하탄에서 동포 여성분이 피살당하는 사건 발생 - 2022.3.6(일) 아시안 뉴욕 지하철 폭행사건 발생 - 2022.11.16(수) LA 우리국민 흉기 피습사건 발생 - 2022.11.16(수) 애틀란타 재외동포 한인업주 강도사건 발생 - 2023.1.14(토) 시애틀
2023.01.18
어번 드라이브스루서 '집타이'로 낚아 바리스타 납치 시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어번 경찰은 월요일 새벽 커피숍에서 바리스타를 납치하려 한 혐의를 받은 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남성이 현금을 건네주는 집타이를 이용해 여성을 창문 밖으로 끌어내려고 시도했다고 말했다. 사건은 감시카메라에 포착되었으며 기록된 타임스탬프에서 오전 5시 직후에 발생했음을 보여준다. 남성은 여성과 대치하던 도중 탑승하고 있던 회색 SUV를 몰고 도주해 달아났다.
2023.01.18
"2030년이면 MZ세대 이하가 전세계 '명품' 80% 소비 전망"
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 보고서…지난해 전 세계 매출 22%↑ 영국 런던의 고급 패션브랜드 상점가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 세계적으로 고급 패션브랜드 소비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며, 2030년이면 MZ세대(1980년대 초∼2010년대 초 출생) 이하가 대다수를 소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30년까지 (MZ세대와 그 이하의)
2023.01.18
코로나에 바뀐 美 교육관…대입 준비 우선순위 10→47번째
美 싱크탱크 연구 결과…'재정 관리' 등 실용적 기술 습득 1위 차지 인종별 격차 뚜렷…아시아계 '대입' 여전히 중시 미국 텍사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거니는 모습 [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3년간 코로나19 유행을 겪으면서 미국인들의 교육관이 크게 바뀌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싱크탱크 포퓰리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성인들이
2023.01.18
4살배기 권총 가지고 노는 모습 TV 포착…아버지 체포
총기 비극 계속…11세 '묻지마 총격' 차량에 사망도 "OECD 회원국 아동 총기 사망자 97%가 미국" 9㎜ 권총을 든 기저귀 차림의 4살짜리 아이…아버지 체포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4살배기 어린이가 총을 흔들며 노는 모습이 TV 방송 화면에 포착돼 아이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2023.01.18
중국발 코로나 유입 경계하는 미국, 비행기 승객 배설물도 뒤진다
항공기 폐수 검사 등 여행자 검체 채취 확대…"바이러스 조기경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등 위험한 바이러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미국에 입국하는 비행기 승객의 배설물 등이 포함된 폐수 검사를 확대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미국 공항에 도착하는 국제 항공편 승객의
2023.01.17
타코마 10대 총격으로 14살 소년 사망…타코마 살인사건 꾸준히 증가
타코마에서 발생한 14세 소년의 치명적인 총격 사건으로 17세 소년이 체포되었다. 타코마 경찰국에 따르면 이 10대 용의자는 1급 살인과 2급 총기 불법 소지 혐의로 월요일 체포되었다. 14세 소년은 목요일 오후 3시경 포틀랜드 애비뉴 이스트와 이스트 40번가 근처에서 총에 맞았다. 그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부상으로 사망했다. 소년의 가족들은 그저 죽음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2023.01.17
렌튼 ‘드라이브 바이 슈팅’으로 지나가던 행인 2명 총상
경찰은 월요일 밤 렌튼에서 ‘드라이브 바이 슈팅’으로 두 명의 남성이 부상을 입어 조사하고 있다. 렌튼 경찰서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오후 9시 50분경 북동쪽 선셋 대로 4400블록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에 대응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총에 맞은 18세와 20세의 두 남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18세의 소년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20세 남성은 하반신에 총상을 입고
2023.01.17
백주대낮 시애틀 다운타운 한복판서 망치로 행인 내려찍어 체포
경찰은 지난 금요일 오후 시애틀 시내 4번가와 파이크 스트리트에서 한 남성이 망치로 공격을 받은 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건은 13일 오후 2시 15분쯤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경찰 부대와 구급차가 출동했고 용의자는 4번가 부근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피해자가 배낭도 털렸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고 하버뷰
2023.01.17
10세 미만 총격사건 처음 아냐…20여년간 최소 11명 방아쇠
WP, 1999년 이후 교내 총격사건 분석…"어른들 방만한 총기 보관이 화 불러" 미국 가정 내 총기에 접근 가능한 아동 460만 명 수업중 6세 학생 총에 맞은 美교사 쾌유 비는 시민들 (뉴포트뉴스 AP=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시 교육청 앞에서 시민들이 3일 전 수업중 6세 1학년 학생이 쏜 총에 맞은 리치넥초등학교 교사의 쾌유를
2023.01.16
시애틀 테리야끼서 무장강도에 총 맞아 60대 남성 숨져
코모뉴스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시애틀의 한 테리야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강도 사건 중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14일 밤 8시 30분경 레이너 애비뉴 사우스 3300블록에 위치한 레이너 테리야끼로 출동했다. 다수의 용의자들이 식당에 들어가 60대 남성의 가슴에 총을 쐈다. 당국은 총격 용의자들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총격사건이 발생한
2023.01.16
"미 인디애나대 여학생, 아시안이란 이유로 버스서 흉기 피습"
피해자, 머리에 자상…용의자 "미국 날려버릴 사람 한명 줄어" 진술 인디애나대 "'아시안 혐오 실재' 유감…어떤 폭력도 용납 안돼" '아시안 여대생 흉기 피격' 용의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인디애나대 학생이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버스에서 흉기 공격을 당했다고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법원에 따르면 용의자 빌리 데이비스(56)는 지난 11일
2023.01.16
"누가 쫓아온다" 나체 남성, 그로서리 점원 총으로 겨누고 인질 삼아
코모뉴스 수요일 아침 스노호미쉬 카운티에 접수된 법원 기록에 따르면 골드바의 한 상점 점원이 나체의 남성에 의해 인질로 붙잡혔다. 용의자인 찰스 프랭클린 랜달(55)은 화요일 저녁 6시경 골드바 패밀리 식료품점에 나체로 난입해 사무실로 들어갔다. 피해자는 용의자가 권총을 손에 들고 문을 잠근 뒤 사람들이 자신을 쫓아와 죽이려 하고 있어 문을 열 수
2023.01.12
미국에서 훨훨 난 K팝 음반…CD 판매량 '톱 10'에 7자리 차지
BTS '프루프' 2위…TXT, 스키즈, 트와이스 등 이름 올려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팝 아이돌이 미국 실물 CD 시장을 석권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와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분석 회사 루미네이트(구 닐슨 뮤직)가 함께 발표한 지난해 미국 음악시장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미국 내 CD 음반 판매량 톱 10'(TOP
2023.01.12
스노호미시 카운티서 기프트 카드 잔액 도난 범죄 기승
많은 사람들이 이번 연휴 기간에 기프트 카드를 받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를 사용하기도 전에 잔액이 사라진 사실을 발견하고 있다.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수십 명의 사람들이 지역 식료품점에서 구입한 기프트 카드로 문제를 겪고 있다. 현재까지 아마존과 비자 기프트 카드 가 가장 흔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은 모두 카드를 즉석에서 구입했고, 활성화한 뒤 잔액이 누군가에
2023.01.11
렌튼 무장 차량 납치 10대 4명, 도주 중 바퀴 빠져 체포
(1월 10일 트럭이 도난당한 닷지 차저를 운송하고 있다. 코모뉴스) 벨뷰 경찰에 따르면 4명의 미성년자들이 화요일 렌튼에서 발생한 무장 차량 납치와 관련된 경찰 추적 끝에 체포되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렌튼 경찰은 닷지 차저 차량 탈취에 대한 신고를 받고 랜딩으로 호출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도난 차량인 현대 엘란트라를 타고 나타나
2023.01.11
미 여자축구 전직 감독 4인 퇴출…"선수에 성추행·희롱 일삼아"
2022 미국여자축구리그 로고 [AFP=연합뉴스] 선수들에게 성희롱, 성추행, 인종차별적 언행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전직 미국여자축구리그(NWSL) 감독 4명이 퇴출당했다. NWSL는 10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폴 라일리 전 노스캐롤라이나 커리지 감독, 로리 데임스 전 시카고 레드스타스 감독, 리치 버크 전 워싱턴 스피릿 감독, 크리스티 홀리 전 레이싱 루이빌FC 감독을 영구 퇴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01.11
"겨울잠 좀 자고 갈게요"…가정집 마당서 동면중인 곰 발견
"위협적이지 않아…깰 때까지 내버려 둘 것" 마당 마루 밑에서 겨울잠에 빠져든 흑곰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코네티컷주(州)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동면에 들어간 흑곰이 발견돼 화제다. 10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와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하트퍼드 카운티 플레인빌에 거주하는 비니 다슈크위치는 지난달 30일 집 뒷마당에서 핏불테리어 품종의 반려견 칼리와
2023.01.11
미 아파트, 찜통더위로 숨진 노인 3명 유족에 200억원 보상
"관리사무소가 폭염에도 난방시스템 가동 멈추지 않아 참변" 사고가 발생한 시카고 제임스 스나이더 아파트 [제임스 스나이더 아파트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시카고의 한 은퇴자 전용 아파트에서 더위를 견디지 못해 숨진 60~70대 여성 3명의 유가족에게 아파트 소유주 측이 1천6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보상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AP통신·폭스뉴스
2023.01.11
퓨얄럽 도로 한복판에서 여성 1명 숨진 채 발견
경찰은 화요일 아침 퓨얄럽에서 도로 한복판에서 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후 조사에 돌입했다. 시신은 165번가 코트 이스트 인근에서 이날 오전 6시경에 발견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차량은 여전히 시동히 걸려 있었으며 경찰은 이 여성이 자신의 차량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경찰은 사망이 수상하다고 의심하고 있지만 우발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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