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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치솟는 에너지비 부담…전기·가스 끊긴 가구 급증
미국도 치솟는 에너지비 부담…전기·가스 끊긴 가구 급증
작년 1∼10월 단전·가스공급 중단 가구 29%·76% 늘어 미국 가정의 에어컨 실외기 [게티 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요금을 제때 내지 못해 전기·가스 공급이 끊어진 미국 가구 수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생물다양성센터 등 비영리단체 3곳은 지난해 1∼10월 미국 내 30개 주와
2023.01.30
한인 등 아시아계 시민들, 총기 난사 피해자 유족 돕기
한인 등 아시아계 시민들, 총기 난사 피해자 유족 돕기
아시아계 시민단체 공동 회견…"중국계와 함께 모금 활동"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추진센터 코니 정 조 대표 [온라인 회견 동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아시아계 미국인 인권단체인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추진센터는 29일(현지시간) 최근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한인 등 아시아계 시민들이 피해자 유족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의추진센터를 이끄는 한국계 코니 정
2023.01.30
또 체포하다 사람 죽인 경찰…"훈련 부족·위험환경이 원인"
또 체포하다 사람 죽인 경찰…"훈련 부족·위험환경이 원인"
외국은 수년, 미국은 평균 20주 훈련…1만8천여개 경찰마다 방식도 달라 위기관리·소통 소홀히 하고 사격·전술에 집중…체포 권한 과도 지적도 美 흑인 남성 사망 항의 시위 (애틀랜타 AFP=연합뉴스) 미국 시민들이 2023년 1월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흑인 남성 타이어 니컬스가 경찰 구타로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시위대가 '경찰 테러를 끝내라' 등을 적은
2023.01.30
100달러 때문에 7명 숨지게 한 중국인
100달러 때문에 7명 숨지게 한 중국인
"7명 숨진 美농장 총기난사사건, 100달러 수리비 청구서로 촉발" 중국계 총격범 "동료탓 사고났는데 수리비 요구해 격분해 총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농장 총격범 자오 천리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외곽의 한 농장에서 발생한, 7명이 숨진 총기 난사 사건은 100달러짜리 수리비 청구서 때문에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검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주
2023.01.29
EV 판매 급증으로 시애틀 소방국, 전기차 화재 대비
EV 판매 급증으로 시애틀 소방국, 전기차 화재 대비
코모뉴스 화면캡어   소방관들은 워싱턴 도로에 약 11만 5천 대의 전기 자동차가 생겨남에 따라 EV 비상사태로 인한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목요일 오전 시애틀 소방대원들은 전기 자동차의 도로변 긴급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훈련을 위해 방문한 제너럴 모터스의 팀과 만났다. EV 차량 대응 부대를 이끌고 있는 크리스 그린 시애틀 소방대장은
2023.01.27
레이크 스티븐스 고교 교사,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체포
레이크 스티븐스 고교 교사,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체포
레이크 스티븐스 고등학교의 교사이자 코치인 55세의 남성이 수요일 아침 여러 건의 미성년자 관련 성범죄 혐의로 체포되었다. 레이크 스티븐스 경찰국에 따르면 오랜 수사 결과 이 남성은 성적 동기가 담긴 4급 성폭행 2건, 미성년자 성추행 2건, 부도덕한 목적으로 미성년자와 의사소통한 혐의 2건으로 스노호미시 카운티 교도서에 입건됐다. 경찰은 체포된 남성이 "레이크 스티븐스 학군 교직원이자 지역
2023.01.27
"캐나다서 잘못된 코로나 정보로 9달간 최소 2천800명 사망"
"캐나다서 잘못된 코로나 정보로 9달간 최소 2천800명 사망"
몬트리올 시내 병원으로 이송되는 코로나19 환자 [EPA=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잘못된 코로나19 정보와 백신 기피로 인해 캐나다에서 9개월 간 최소 2천800 명의 사망자와 3억 캐나다달러(약 2천760억원)의 의료 비용 손실이 발생했다는 추정이 나왔다고 캐나다 통신 등 현지 언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타와에 본부를 둔 비영리 연구기관인 캐나다학술협회(CCA)는 이날 코로나19에 대한 정보 왜곡과
2023.01.27
나이 속여 뉴저지 고교 입학한 29세 한인여성…나흘만에 체포
나이 속여 뉴저지 고교 입학한 29세 한인여성…나흘만에 체포
미국 뉴저지주 뉴브런즈윅의 한 고교 [구글지도 캡처]   미국 뉴저지주에서 서류를 위조해 고등학교에 입학, 고교생 행세를 하려던 29세 한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6일(현지시간) WABC 방송 등 지역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뉴저지주 뉴브런즈윅 경찰국은 나이를 속이려고 정부 공문서를 위조해 이를 행사한 혐의로 신모(29)씨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신씨는 교육위원회에 가짜 출생증명서를 제출해 나이를 속여
2023.01.27
개가 사람을 쐈다?…차 뒷자리에 둔 총 건드려 30대 즉사
개가 사람을 쐈다?…차 뒷자리에 둔 총 건드려 30대 즉사
사냥용 소총 밟아 발사된 듯…조수석에 있다 총 맞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총기 상점에 진열된 소총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총기 관련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미국에서 개가 건드려 발사된 총에 사람이 맞아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27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 45분께
2023.01.27
타코마, 증오범죄 피해자 보호하는 ‘세이프 플레이스’ 발의
타코마, 증오범죄 피해자 보호하는 ‘세이프 플레이스’ 발의
타코마 경찰이 '세이프 플레이스' 이니셔티브를 선보이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타코마 경찰국이 275개의 법 집행 기관과 함께 '세이프 플레이스' 이니셔티브를 선보였다. 시애틀 경찰국에 의해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증오나 편견 범죄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지역 기업, 학교, 지역 사회 단체와 경찰 부서를 제휴시킨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편견이나 증오 범죄의 피해자가 사건
2023.01.26
“현대차 도난당한 차주 계시나요” 당국, 범행에 사용된 도난차량 수사
“현대차 도난당한 차주 계시나요” 당국, 범행에 사용된 도난차량 수사
1월 26일 스패너웨이에서 발생한 운전자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은색 현대 세단을 운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당국은 26일 목요일 피어스 카운티 스패너웨이에서 발생한 드라이브바이 총격 용의자를 찾고 있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부서에 따르면 총격은 스패너웨이의 A 스트리트 사우스 18300 블록에 있는 집에서 발생했다. 부서는 오전 9시 43분 사건에
2023.01.26
TSA, 이달에만 시택 공항 휴대 수하물에서 총기 11자루 발견
TSA, 이달에만 시택 공항 휴대 수하물에서 총기 11자루 발견
이달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보안검색대에서 검사된 휴대용 수하물에서 11개의 총기가 발견됐다. 가장 최근의 사건은 25일 오전 4시30분경 교통안전국(TSA)의 한 경찰관이 엑스레이 검사 중에 총기를 발견했다. TSA에 따르면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승객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바깥으로 인도됐다. 이날 레고리 호코 TSA 연방보안국장은 "여행자가 보안 검색대에 총기를 가지고 오는 것에 대해 받아들일
2023.01.26
가수 샘김 부친 시애틀서 강도 총격에 사망…소속사 "깊이 애도"
가수 샘김 부친 시애틀서 강도 총격에 사망…소속사 "깊이 애도"
샘김 [안테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샘김이 최근 불의의 강도 사건으로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샘김의 아버지 김모 씨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운영하던 자신의 음식점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아 세상을 떠났다. 현지 언론은 "샘김은 지난 24일 엄수된 천국환송(장례)예배에서 원래 어머니를 위해 작곡한 노래인 '돈트
2023.01.26
'구인 제안·연봉 조정' 이메일 주의…北 해커의 '피싱'일 수도
'구인 제안·연봉 조정' 이메일 주의…北 해커의 '피싱'일 수도
美 보안업체 보고서 "北 해커 TA444,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 시도" "지난달 美·加 금융·교육·의료분야 대규모 피싱…작년 10억불 탈취" 해킹 [연합뉴스TV 제공]   북한 해커 조직이 가상화폐 탈취를 위해 '구인 제안'과 '연봉 조정' 등의 이메일을 보내는 등 새로운 수법을 시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25일(현지시간) 제기됐다. 미국 정보기술(IT) 보안업체인 프루프포인트는 최근 펴낸 보고서에서
2023.01.26
트위터 이어 페이스북도, '트럼프 계정' 2년만에 복원 허용키로
트위터 이어 페이스북도, '트럼프 계정' 2년만에 복원 허용키로
소셜미디어 트위터에 이어 페이스북도 활동을 중지시켰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2년 만에 풀기로 했다. 페이스북은 25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사 플랫폼 복귀를 2년 만에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글로벌 문제 담당인 닉 클레그는 블로그에 "우리는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사회의 선거 상황에서 공개적이고 민주적인 토론을 방해하는 것을 원치
2023.01.25
퓨얄럽 아파트서 대치 도중 경찰 2명에 총 쏜 가정폭력범 체포
퓨얄럽 아파트서 대치 도중 경찰 2명에 총 쏜 가정폭력범 체포
퓨얄럽의 한 아파트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도중 경찰관 2명에게 총을 쏜 37세 남성이 화요일 저녁 체포되었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 17분경 이스트 메인 스트리트의 1700 블록으로 출동했고, 인근 주민들에게도 대피할 것을 요청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법원 명령을 어기고 전 여자친구의 아파트에 나타나 옷장 안에 숨었다고 밝혔다. 남성은 중범죄와 경범죄를 포함해 영장이
2023.01.25
사람보다 총이 많은 나라…연초부터 연쇄 참극에 충격빠진 미국
사람보다 총이 많은 나라…연초부터 연쇄 참극에 충격빠진 미국
학교·공연장·거리·가정·사무실…모든 곳이 잠재적 범행현장 손 뻗으면 잡히는 총, 6살 꼬마마저 교사에 총격…'묻지마 난사'도 기승 '팬데믹 인한 고립감에 총기범죄 증가' 분석도…규제 강화 전망은 "회의적" 총기규제 강화 촉구하는 몬터레이 파크 주민들 (몬터레이 파크 AFP=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파크 시청 앞에서 열린 총기난사 희생자 추모기도에서 한 남성이총기규제 강화를 주장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3.01.25
美의회보고서 "미국, 20년 뒤 오직 이민 덕에 인구증가 전망"
美의회보고서 "미국, 20년 뒤 오직 이민 덕에 인구증가 전망"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20년 뒤에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초과하면서 오직 이민의 힘으로 인구가 증가할 것이라는 미 의회의 전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 의회예산국(CBO)이 내놓은 향후 30년간 미국 인구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인구는 올해 3억3천600만명에서 2053년 3억7천300만명으로 매년 평균 0.3%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1983년부터 2022년까지의 연평균 인구 증가율(0.8%)의
2023.01.25
엠앤엠즈 보라색 캐릭터는 성소수자?
엠앤엠즈 보라색 캐릭터는 성소수자?
엠앤엠즈 보라색 캐릭터는 성소수자?…美우파 반발로 퇴출 초콜릿 캐릭터 중 여성 복장 변경…보수세력 "지나친 정치적 올바름" 반감 미국의 유명 초콜릿 엠앤엠즈(M&M's)의 캐릭터들이 우익 세력의 반발로 사실상 퇴출당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23일 보도했다. 엠앤엠즈와 스니커즈 등 브랜드를 보유한 제과업체 마즈(Mars)는 이날 '사탕 대변인(spokescandies)'으로 불려 온 엠앤엠즈 캐릭터들이 무기한 직무 정지될 것이라고
2023.01.24
마이크 타이슨에게 강간 당했다! 500만 달러 소송
마이크 타이슨에게 강간 당했다! 500만 달러 소송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는 타이슨(2022.8.29)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미국 여성이 30년 전인 1990년대 초 '핵주먹'으로 이름을 날리던 마이크 타이슨(56)에게 강간을 당했다며 500만 달러(약 61억 7천만 원)의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AP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뉴욕 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이 여성은 뉴욕주 올버니 나이트클럽에서 타이슨을 만난 뒤 그의 리무진에 동승했다 강간을 당했다며,
2023.01.24
벨뷰 초등학교 3개 통폐합 실시...출산률 감소 및 기술 해고 등이 원인
벨뷰 초등학교 3개 통폐합 실시...출산률 감소 및 기술 해고 등이 원인
벨뷰 학군(BSD)은 2023-2024학년도에 시행될 통합 계획의 목록에 7개 초등학교가 고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군는 출산율 감소, 주거비 증가, 팬데믹의 영향, 최근의 기술 해고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이 계획에 고려되고 있는 7개의 초등학교는 아드모어, 이스트게이트, 에나타이, 팬텀 레이크, 셔우드 포레스트, 우드리지, 윌버턴이 포함된다. 학군은 이들 7개 학교에서 등록자 수가 가장 크게 감소했다고
2023.01.24
야키마 편의점 무작위 총격으로 3명 사망…경찰, ”그냥 들어와서 쐈다”
야키마 편의점 무작위 총격으로 3명 사망…경찰, ”그냥 들어와서 쐈다”
(경찰이 공개한 용의자 사진. 코모뉴스 화면캡쳐)   화요일 오전 야키마 편의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3명이 숨졌으며 당국은 범인을 찾고 있다. 맷 머레이 야키마 경찰서장은 이날 오전 3시30분경 야키마의 노브힐 대로와 18번가에 있는 서클 K 편의점에 한 남성이 들어선 뒤 세 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그 후 남성은 길 건너편에 있는
2023.01.24
시애틀 경찰 차량에 치인 20대 여성 보행자 중태
시애틀 경찰 차량에 치인 20대 여성 보행자 중태
23세의 여성이 월요일 밤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 지역에서 시애틀 경찰국(SPD) 순찰 차량에 치여 생명에 위협이 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보행자는 이날 오후 8시경 덱스터 애비뉴 노스와 토마스 스트리트의 교차로 근처에서 순찰 차량에 치였다.  시애틀 경찰국은 대응 경찰관들이 시애틀 소방의료진이 현장에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동안 여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소방대원들이
2023.01.24
새해 3주간 총기난사 벌써 38건 "이게 2023년의 미국"
새해 3주간 총기난사 벌써 38건 "이게 2023년의 미국"
역대 최악 수준…24세 미만서 사망원인 1위로 올라 CNN "美 총기문화 세계서 유일무이…치명적 폭력의 악순환" 美 캘리포니아 해프문베이 총격사건 현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서부에서 만 이틀도 안되는 시차를 두고 다수의 사상자를 낳은 총격 사건이 잇따라 터지며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총기 문제가 사회적 고질병으로 번진
2023.01.24
'로드니 킹처럼 맞았다'…교통단속 경찰 구타로 흑인 사망 논란
'로드니 킹처럼 맞았다'…교통단속 경찰 구타로 흑인 사망 논란 (1)
집에서 70m 떨어진 곳에서 구타당하고 사흘 후 병원서 숨져 숨진 아들 이름 부르는 타이어 니컬스 어머니 (멤피스 AP=연합뉴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경찰 구타로 숨진 타이어 니컬스의 어머니인 로본 웰스(가운데)가 2023년 1월 23일 유족과 변호인들이 연 기자회견에서 숨진 아들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웰스의 남편이며 니컬스의 의붓아버지인 로드니 웰스가 부인을 위로하고
2023.01.24
'노인들 해친 아주 위험한 노인'…실체 드러나는 미 총기난사범
'노인들 해친 아주 위험한 노인'…실체 드러나는 미 총기난사범
사망자 11명 중 대부분이 60∼70대 노인   음력설 전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몬터레이 파크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노인이 노인들을 무더기로 살해한 사건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 희생자 11명 중 대부분이 60∼70대 노인이었고, 용의자 휴 캔 트랜도 72세였다. 로이터통신은 사건 속보를 전하면서 "70세가
2023.01.24
재외국민 투자 빙자 사기 대응법
재외국민 투자 빙자 사기 대응법
2023.01.23
[안전공지] 한인 커뮤니티 사기 주의보
[안전공지] 한인 커뮤니티 사기 주의보
2023.01.23
피어스 카운티, 실수로 개인 사회보장번호 50만개 노출
피어스 카운티, 실수로 개인 사회보장번호 50만개 노출
피어스 카운티가 지난 12월 일상적인 공공 기록 요청에 응답하며 실수로 46만3,110개의 사회보장번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피어스 카운티 감사관실은 오류가 빠르게 포착됐으며 사회보장번호를 받은 사람이 2시간 만에 삭제했다고 전했다. 요청자는 개인 정보를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다 파머 피어스 카운티 감사관은 성명에서 "먼저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2023.01.23
시애틀서 홍역 사례 발견 ‘비상’…감염자 시택 공항과 스웨디시 머물러
시애틀서 홍역 사례 발견 ‘비상’…감염자 시택 공항과 스웨디시 머물러
킹카운티와 시애틀 보건부는 새로운 홍역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 카운티 보도자료에 따르면 홍역에 확진된 킹카운티 여성이 지난주 수요일 낮 12시 26분부터 3시까지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 머물렀으며 지난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55분까지 퍼스트 힐의 프로비던스 스웨디시 병원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카운티는 나열된 시간 동안 이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누구나 홍역에 노출되었을 수
202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