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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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카운티서 7억5천460만 달러 파워볼 당첨자 나와
킹 카운티서 7억5천460만 달러 파워볼 당첨자 나와
워싱턴 로터리가 어번에서 7억5천460만 달러의 파워볼 잭팟 복권이 판매됐다고 확인했다. 월요일 밤의 우승 번호는 05, 11, 22, 23, 69와 파워볼 07이었다.  파워볼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잭팟은 파워볼 잭팟 5위, 미국 복권 잭팟 9위에 해당한다. 복권 관계자들은 복권 판매가 당초 예상했던 7억4700만 달러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29년 매년 지급하는 방식으로
2023.02.07
시애틀 아파트 몰래 침입해 칼들고 강간한 용의자 체포
시애틀 아파트 몰래 침입해 칼들고 강간한 용의자 체포
시애틀 경찰은 토요일 밤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의 아파트에서 칼을 겨누고 여성을 강간한 30대 남성을 체포했다. 시애틀 경찰청은 토요일 밤 7시 23분에 36세 여성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한 남성에게 강간당했다는 신고전화를 받았다. 용의자는 다른 사람이 나갈 때 아파트 건물에 몰래 들어갔고, 여성이 요리하는 동안 환기를 위해 문을 열어 논 틈을 타 집
2023.02.07
시애틀 경찰, 훔친 현대차 운전한 무장 10대 둘 체포
시애틀 경찰, 훔친 현대차 운전한 무장 10대 둘 체포
경찰은 토요일 이른 아침 사우스 비콘 힐 인근에서 10대 두 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이들 중 한 명은 훔친 현대차를 운전하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은 총을 들고 있었다. 이날 오전 5시 18분, 시애틀 경찰관 두 명이 홀리 파크 드라이브와 사우스 머틀 플레이스 근처에서 전조등을 켜지 않은 채 빨간신호를 무시하는 현대차량을 발견했다.
2023.02.07
사망 판정받고 장례식장 갔다가 3시간 만에 '생환'
사망 판정받고 장례식장 갔다가 3시간 만에 '생환'
경찰이 여성 숨쉬는 것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美서 한달만 유사사건 두번째 요양병원(기사랑 직접 관련 없음)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사망선고를 받고 장례식장으로 옮겨진 80대 여성이 살아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은 거의 한달만에 두 번째다.
2023.02.07
벨뷰 초등학교 7개→3개, 통합 발표 앞두고 학부모들 집회 나서
벨뷰 초등학교 7개→3개, 통합 발표 앞두고 학부모들 집회 나서
벨뷰 학군의 예상 통합 계획이 2월 9일 공개되기까지 불과 며칠 앞두고 학부모들은 학군 본부 밖에서 집회를 계속하고 있다. ‘우리 학교 살리기 집회’는 월요일 4시부터 5시까지 12111 NE 1번가에 위치한 ESC 빌딩 밖에서 열릴 예정이다. 벨뷰 학군은 학생 수 감소로 인해 7개 초등학교가 3개 학교로 통합되는 방안이 검토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한
2023.02.06
워싱턴주서 대마초 합법화 이후 처음으로 판매 감소
워싱턴주서 대마초 합법화 이후 처음으로 판매 감소
2012년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이후 처음으로 작년 전반에 걸쳐 워싱턴주의 대마초 판매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회계연도의 총 대마초 수입은 2021년에 비해 8% 낮은 4,400만 달러가 감소했다. 2022년 총 대마초 판매 수익은 5억1,500만 달러로 집계됐는데 위원회는 2022년 매출이 2021년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다른
2023.02.06
가정집에 침입한 무장강도…집주인이 쏜 총 맞고 사망
가정집에 침입한 무장강도…집주인이 쏜 총 맞고 사망
경찰은 야키마의 한 가정집에 나타난 무장강도가 집주인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야키마 경찰서는 일요일 새벽 2시경 E 비치 스트리트의 1100블록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보고에 대응했다. 경찰은 주택 뒷마당에서 29세의 남자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집안 사람들은 한 남자가 총기를 소지한 채 문 앞으로 다가와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집 안에 있던
2023.02.06
미 유권자 다수 "바이든·트럼프 말고 다른 후보가 대선 나와야"
미 유권자 다수 "바이든·트럼프 말고 다른 후보가 대선 나와야"
WP·ABC 여론조사…양자 대결선 바이든 45%·트럼프 48%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CG)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 대선을 1년 9개월가량 앞둔 가운데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층 다수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 대선 후보로 나서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이 지난달 27일부터
2023.02.06
총기 부상으로 병원 방문한 시애틀 환자 역대급 증가
총기 부상으로 병원 방문한 시애틀 환자 역대급 증가
하버뷰 메디컬 센터에서 치료받은 총기 부상 환자 그래프   시애틀 하버뷰 메디컬 센터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총기 부상으로 치료받은 환자는 526명이었다. 하버뷰의 외과 과장인 아일린 벌거 박사는 병원이 2020년 이후 총기 부상 사례에서 ‘극적인 증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해당 병원은 401명의 총상 환자를 치료했는데, 이 수치는 308명의 환자가
2023.02.03
워싱턴주, THC 함량 높은 마리화나에 최대 65% 세금 추진
워싱턴주, THC 함량 높은 마리화나에 최대 65% 세금 추진
올림피아에서 워싱턴주의 디스펜서리에서 판매되는 마리화나에 THC 함량을 기준으로  더 높은 세금을 부과하자는 새로운 법안 HB 1641이 제안됐다. THC, 즉 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은 마리화나의 향정신성 성분이다. HB 1641이 통과되면 마리화나에 부과되는 세금은 세 단계로 나뉘는데, THC 농도가 35% 미만인 제품에 세금 37%, 35~59%의 농도에 세금 50%, 그리고 60% 이상의 THC 농도에 65%의 세금이
2023.02.03
미국 상공에 중국 정찰풍선 출현..."인명피해 가능성으로 격추 불가"
미국 상공에 중국 정찰풍선 출현..."인명피해 가능성으로 격추 불가"
美, 방중 전날 中정찰풍선 탐지…"방중해도 건설적 대화 불가한 상황" 中 민간용 해명에 "美국방부 평가신뢰" 반박…미중관계 긴장고조 가능성 美 "中 정찰 풍선 본토 상공서 포착됐지만 격추는 보류" (빌링스[美 몬태나주] AP=연합뉴스) 미국 정부는 2일(현지시간) 중국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정찰 풍선이 지난 이틀 동안 본토 상공에서 포착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 국방부는
2023.02.03
'599달러' 미개봉 1세대 아이폰 경매에…예상가 5만달러
'599달러' 미개봉 1세대 아이폰 경매에…예상가 5만달러
2007년 스티브 잡스 애플 공동 창업자가 소개한 1세대 아이폰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07년 599달러(약 73만 원)에 팔렸던 미개봉 1세대 아이폰이 경매에 올라 5만 달러(약 6천만 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 방송·비즈니스 인사이더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매 업체 LCG 옥션은 8GB 내장 메모리 모델인 해당
2023.02.03
"계란 너무 비싸 집에서 닭 키운다"…미국서 '귀한 몸' 된 닭
"계란 너무 비싸 집에서 닭 키운다"…미국서 '귀한 몸' 된 닭
부화장에 산란용 닭 찾는 고객 긴 줄…'병아리사육' 구글 검색 급증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계란값이 급등한 여파로 직접 닭을 키우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올해도 산란용 닭 수요가 급증세라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월 미국내 한 식료품점의 모습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보도에 따르면 아이오와주에 있는 맥머리 부화장의 간부인 진저 스티븐슨은 직접
2023.02.03
킹카운티 주민 1명 ‘인공눈물’ 넣고 사망…최소 3명은 시력 상실
킹카운티 주민 1명 ‘인공눈물’ 넣고 사망…최소 3명은 시력 상실
문제가 된 에즈리케어(EzriCare) 제품   미 보건당국은 주민들에게 약물 내성 감염의 발생과 관련된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에즈리케어(EzriCare)의 사용을 중단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CDC는 수요일 밤 의사들에게 보낸 보건 경보에서 12개 주에서 최소 55명의 사람들이 해당 안약 사용으로 발병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보건부는 킹카운티 주민 한 명이 혈액 감염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3.02.02
시애틀 강아지 유치원에서 화재 발생…115마리 구조
시애틀 강아지 유치원에서 화재 발생…115마리 구조
2월 1일 시애틀의 한 강아지 유치원에서 개들이 구조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시애틀 북부에 위치한 한 강아지 유치원에서 수요일 아침 화재가 발생해 100마리 이상의 개들이 구조되었다. 화재는 레이크시티 웨이 노스이스트 13000블록에서 수요일 오전 11시 직전 보고되었다. 화재는 레이크시티 인근 프레드마이어 건너편이 위치한 강아지 유치원 및 호텔 내부에서 시작됐다. 화재가 발생하고
2023.02.02
모유수유가 애아빠 면접 제한?…양육권 소송서 뜻밖의 쟁점
모유수유가 애아빠 면접 제한?…양육권 소송서 뜻밖의 쟁점
'엄마의 수유할 권리 vs 아빠의 자녀 면접권' 엄마와 아기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젖먹이 자녀의 양육권을 놓고 법정 소송 중인 엄마가 아빠의 방문권을 제한하면서 모유 직접 수유를 계속할 권리가 있는지를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엄마는 아기의 건강을
2023.02.02
미국 수도서 출근길 연쇄총격…지하철 직원 등 4명 사상
미국 수도서 출근길 연쇄총격…지하철 직원 등 4명 사상
"시내버스→지하철 역사→플랫폼 옮겨가며 연이어 총격" 워싱턴 메트로가 운영하는 클라렌던 메트로레일역 [EPA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시내에서 아침 출근길에 연쇄 총격 사건이 벌어져 지하철 직원 한 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1일(현지시간)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전후 메릴랜드에서 워싱턴 메트로
2023.02.02
뉴욕타임스, 아시아인 마스크 계속 쓰네?
뉴욕타임스, 아시아인 마스크 계속 쓰네?
아시아인 마스크 계속 쓰네?…NYT "오랜 습관에다 표정 숨기려" 수개월 전 마스크 의무화를 해제한 다른 나라들과 달리 이번 주 마스크 규정을 완화한 한국 등 아시아에서 많은 사람이 불편한 마스크를 계속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직은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할래요" 1월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으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진북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에서 마스크를
2023.02.01
타코마 주차된 차량서 매 48시간 꼴로 총기 도난
타코마 주차된 차량서 매 48시간 꼴로 총기 도난
타코마에서 주차된 차량에서 총기가 놀라운 속도로 도난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총기 중 일부는 십대들의 손에 넘어가고 있다. 경찰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48시간마다 자동차에서 총기를 도난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1월 1일과 22일 사이에 타코마시 차량에서 10자루의 총기가 도난당했다. 지난 2022년에는 주차된 차량에서 총 202자루의 총기가 도난당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러한 추세는
2023.02.01
‘최대 1천불 혜택’ 워싱턴주 저소득층 난방 지원 프로그램 신청자 증가
‘최대 1천불 혜택’ 워싱턴주 저소득층 난방 지원 프로그램 신청자 증가
워싱턴 주의 저소득가정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LIHEAP)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지난 2년에 걸쳐 1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프로그램 지도부는 지원 요청이 급증한 원인에 대해 팬데믹 회복과 인플레이션을 지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워싱턴 주민들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퓨젯 사운드 에너지 요금은 올해 거의 9% 올랐고, 천연가스 요금은
2023.02.01
시애틀 QFC 주차장서 칼부림, 야구방망이 공격… ‘도로 분노’ 발단
시애틀 QFC 주차장서 칼부림, 야구방망이 공격… ‘도로 분노’ 발단
1월 30일 오후 시애틀에 위치한 QFC 주차장에서 칼부림과 야구방망이 공격이 발생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경찰은 월요일 오후 시애틀 북서부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운전자 두 명이 도로에서 격렬한 다툼을 벌여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3시경 홀만 로드 노스웨스트 9900블록의 QFC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보고됐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두 운전자는 홀먼 로드
2023.01.31
이민국, 영주권·고용허가증 위조 방지 기능 강화
이민국, 영주권·고용허가증 위조 방지 기능 강화
美이민국, 그린카드·고용허가증 디자인 변경 [美이민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이민국(USCIS)이 영주권자에게 발급하는 그린카드의 위조 방지 기능을 강화했다. 미 이민국은 30일(현지시간)부터 새 디자인을 적용한 그린카드와 고용허가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더 정교한 삽화와 촉감 인쇄,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잉크, 홀로그램 이미지 등 위조를 어렵게 하는 최신 기능을 적용했다.
2023.01.31
미국, 5월 11일 코로나 공중보건 비상사태 종료 예정…3년여만
미국, 5월 11일 코로나 공중보건 비상사태 종료 예정…3년여만
바이든, 공화당 '즉각 중단' 결의안에 반대하며 일정 제시 바이든 대통령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미국의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3년여만인 오는 5월 11일 종료된다. 미국 백악관은 30일(현지시간) 공중보건 비상사태의 즉각적인 종료를 요구하는 공화당의 하원 결의안에 성명을 통해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이 같은 일정을 밝혔다고 AP통신이
2023.01.31
무서운 미국 경찰…무고한 노숙인 숲으로 끌고가 구타
무서운 미국 경찰…무고한 노숙인 숲으로 끌고가 구타 (1)
지난해 경찰 폭력 희생자 1천186명…10년 내 최대치   미국에서 경찰이 교통단속 중 흑인을 마구 때려 살해한 사건으로 공분이 높은 가운데, 이번엔 경찰이 아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노숙인을 외딴곳으로 끌고가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폭력 경찰을 규탄하는 시위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2023.01.31
미국 총기 사건 사망자 절반 이상이 자살
미국 총기 사건 사망자 절반 이상이 자살
미국인들, 잇단 총기난사에 망연자실…"무감각 안돼" 고군분투도 미국 몬터레이 파크 총기난사 희생자 기리는 해리스 부통령 미국에서 연초부터 잇달아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많은 미국인이 망연자실한 상태라고 AP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해자를 제외하고 사망자가 4명 이상인 경우를 '총기 난사' 사건으로 규정할 때 작년에는 이런 사건이 1월 23일 처음 발생했지만, 올해는 같은 기간 6건이 일어나
2023.01.30
경찰 집단 구타로 숨진 흑인 잔혹영상 공개
경찰 집단 구타로 숨진 흑인 잔혹영상 공개
경찰몰매에 '엄마!' 부르며 숨진 흑인…잔혹영상 공개 美 '발칵' 1시간 분량 보디캠에 '무차별 구타' 고스란히…격노 바이든 "철저 조사" 곳곳 항의시위에 '제2 플로이드' 우려도…바이든·유족 '평화 시위' 촉구 경찰에 얻어맞은 후 쓰러져 있는 니컬스 교통 단속 중이던 경찰관들이 흑인 운전자를 집단 구타해 숨지게 한 상황을 고스란히 담은 상세한 영상이 27일 공개되며 미국 사회가
2023.01.30
린우드 보이&걸즈 클럽 바로 옆 마약 치료 센터 생겨...수십 명 반대시위
린우드 보이&걸즈 클럽 바로 옆 마약 치료 센터 생겨...수십 명 반대시위
30일 새로 문을 여는 린우드의 오피오이드 치료 클리닉. 바로 옆에는 얼더우드 보이&걸스 클럽이 위치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지난 일요일 수십 명의 린우드 주민들이 린우드에 생긴 새로운 오피오이드 치료 센터가 문을 여는 것에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반대시위를 벌였다. ‘세이프 린우드’ 그룹의 주최자들은 사우스웨스트 196번가와 웨스트 24번가에 생긴 새로운
2023.01.30
시애틀 주택 침입해 한가롭게 목욕 즐긴 ‘욕조 강도’ 체포
시애틀 주택 침입해 한가롭게 목욕 즐긴 ‘욕조 강도’ 체포
1월 27일 27세 남성이 시애틀 주택에 침입해 옷을 입은채로 목욕을 하다 체포됐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지난 금요일 밤 27세의 남성이 시애틀 마드로나의 한 주택에 침입하여 욕조에 물을 받고 목욕을 한 뒤 체포됐다. 당시 남성은 옷을 입은 상태로 목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이날 오후 7시 15분경
2023.01.30
퓨얄럽 고등학교 근처에서 19세 총에 맞아 사망
퓨얄럽 고등학교 근처에서 19세 총에 맞아 사망
코모뉴스 화면캡쳐   경찰은 토요일 저녁 퓨얄럽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부서(PCSD)에 따르면 퓨얄럽에 위치한 로저스 고등학교 인근 126번가와 90번가 일대에서 19세 남성이 차에 앉아 있다가 총에 맞았다. 남성의 여자친구가 현장에서 도망쳐 911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려 했지만, 남성은 구급대원들이 도착하기 전 사망선고를
2023.01.30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지역 임원들 보수 '반토막' 냈다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지역 임원들 보수 '반토막' 냈다
미국 월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IB)들이 아시아 지역 임원들의 보수를 절반가량 삭감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그룹,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상무 이사 보수를 작년보다 40∼50% 각각 낮췄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 선임 이사의 경우 연간 보수가 80만∼150만 달러(약 9억8천만∼18억4천만원), 1년 차 이사는 60만∼100만
202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