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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스키장 제한구역서 썰매 타던 고교생 2명 사망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 마운틴 스키장 하프파이프 코스 [코퍼 마운틴 스키 리조트 하프파이프 코스. 서밋 데일리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남자 고등학생 2명이 콜로라도주의 유명 스키 리조트에서 야간 썰매를 타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일리노이 중부 페어버리의 프레리 센트럴 고등학교 4학년(한국 고3)생인
2023.03.22
18세기 조선 달항아리, 크리스티 경매서 60억 원에 낙찰
박수근 회화 '앉아있는 세 여인'은 5억8천만원에 새주인 찾아 백자 달항아리, 조선시대 (18세기) [크리스티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8세기 조선 시대 백자 달항아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456만 달러(한화 약 60억 원)에 낙찰됐다. 당초 추정가였던 100만∼200만 달러(약 13억∼26억 원)를 훌쩍 뛰어넘은 금액이다. 일본인 개인 소장자가 내놓은
2023.03.22
미국 최초 낙태약 불법화. 어기면 최장 6개월형 또는 9천달러 벌금
와이오밍주, 미국 최초 낙태약 '불법화' 어기면 최대 6개월의 징역형 또는 9천달러 벌금 낙태 제한 법률 제정도 허가 낙태약 미페프리스톤 (Mifepristone) 와이오밍주가 미국 주 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낙태약(임신중절약)에 대한 금지 조치를 단행했다고 로이터·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크 고든 와이오밍주 주지사(공화당)는 이날 주 안에서의 낙태약 사용 또는 처방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2023.03.21
미국인이 중국으로 유학을? 미국인 중국 유학 97% 줄었다
국경 봉쇄로 3년간 中입국 막히고 미중 대립각에 관심도 줄어 전문가들 "젊은 세대 교류 단절로 양국 관계 악영향 우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중국의 국경 봉쇄 영향으로 중국에서 공부하는 미국인 학생이 97%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중국이 다시 국경을 열었지만 미중 간 긴장 고조로 유학생 수가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2023.03.21
인천공항 기내 실탄 반입 용의자는 70대 미국인
인터폴에 공조 요청 실탄 못 걸러낸 보안 검색요원도 입건 인천국제공항에서 환승하는 과정에서 대한항공 여객기에 실탄 2발을 반입한 용의자는 70대 미국인으로 확인됐다. 인천공항경찰단은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70대 미국인 A씨의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또 A씨 소유의 실탄을 걸러내지 못한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소속 보안 검색요원 B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23.03.21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 레이더에서 사라진 타코마 비행기 수색 종결
사진: WSDOT 미국 워싱턴 주 교통부(WSDOT)는 타코마 나로우즈 공항을 이륙한 뒤 레이더에서 사라진 실종 조종사 수색 작업을 13일만에 결국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조종사 로드 콜린은 3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35분에 2006 세스나 T182 터보 스카이레인을 타고 이륙했다가 몇 분 후 갑자기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그 이후로 소식도 흔적도 없었다. WSDOT는
2023.03.21
[사진] 발라드서 배 2척 침몰…이게 무슨 일?
3월 20일 한 선박이 침몰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월요일 아침 발라드의 샐몬 베이에서 선박이 침몰한 이후 조사가 진행 중이다. 시애틀 소방국은 이날 오전 10시 48분 트위터를 통해 26가 애비뉴 NW 5300블록에서 선박 2척이 침몰하고 있었으며 대원들이 파견됐다고 밝혔다. 미국 해안경비대(USCG)도 현장에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이후 트위터를 통해 두 선박 모두
2023.03.21
1천300만원 저택·티파니 밥그릇…'그 개들이 사는 세상'
럭셔리 용품에 둘러싸인 반려동물…SNS엔 스타 개·고양이 리사 밴더펌프와 반려견 퍼피 [리사 밴더펌프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천300만원짜리 2층 저택, 명품 보석업체 티파니앤코에서 나온 밥그릇, 용도별로 옷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옷장…. 언뜻 유명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의 소셜미디어에서나 볼 수 있는 풍족한 생활환경 같지만, 사실은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들이
2023.03.21
"미 정부, 일시적 모든 예금 보장 방안 검토 중"
블룸버그 "금융위기 막기 위한 방안으로 연구중" 미국 금융당국이 은행발 경제위기를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든 예금을 보장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은행 위기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 재무부 당국자들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지급 보장 대상을 모든 예금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2023.03.21
식료품값 또 오르나? 인플레이션 완화되니 ‘캘리포니아 홍수’ 문제
인플레이션과는 별개로 최근 캘리포니아주에 발생한 폭풍으로 인해 식료품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캘리포니아의 지역 농부들은 홍수로부터 농작물과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특히 캘리포니아주의 낙농업자들은 홍수 피해가 극심해 우유,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납품에 걱정이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가장 큰 유제품 생산지이다. 방목을 위해
2023.03.20
"장시간 노동 이면엔 과로사"…CNN도 '69시간 근무' 논란 조명
근로 시간 개편 보완 검토, 69시간 원안 변경되나?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인 정보 게시판에 주 52시간을 기본으로 한 근로 시간이 적혀 있다. 2023.3.14. hkmpooh@yna.co.kr '주 최장 69시간' 근로를 골자로 하는 노동법 개정안과 관련해 한국 사회에 불어닥친 거센 반발을 미국 CNN 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별도의
2023.03.20
부모들, 코로나19 끝나도 비싼 보육비에 일자리 복귀 못 해"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직장을 잃은 미국 저소득층 상당수가 보육비 부담에 아직 일자리에 복귀하지 못하면서 역대 최저 실업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는 시기인 25∼54세 미국인 중 팬데믹 이전에 회사를 그만둔 뒤 아직 복직하지 못한 경우가 38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BoA는
2023.03.20
UFO인줄…통신기기 잔해 추락에 미국 서부 밤하늘 때아닌 불꽃놀이
2020년에 버려진 통신용 안테나…요세미티 국립공원 쪽으로 떨어진듯 새크라멘토 밤하늘 가로지른 빛줄기 영상 (서울=연합뉴스) 지난 17일 밤(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몇 가닥의 빛줄기가 목격됐다. 사진은 현지 업체 '킹콩 브루잉 컴퍼니'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올라온 영상의 캡처로, 영상 촬영은 업체 직원 하이메 에르난데스가 했다. 이는 수명이 다한 통신기기의 잔해가 추락해 대기권에
2023.03.20
벨뷰서 잇따른 주택 강도 사건 발생, 경찰 순찰 강화
경찰은 벨뷰 지역에서 주택 강도 사건이 잇따르자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벨뷰 경찰서(BPD)에 따르면 형사들은 동일한 일당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12월부터 16건의 절도 행각을 벌였으며 대부분의 범죄는 레이크몬트 지역에서 주민들이 집에 있을 가능성이 적은 오후 5~9시 사이에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통 3인 1조 움직이는 강도들은 보석, 현금, 지갑, 금고를 갈취하는
2023.03.17
노스 시애틀 학부모들 나섰다…초등학교 인근 노숙자 캠프 철거 요구
3월 17일 지역 학부모들이 노숙자 캠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북부에 있는 존 스탠포드 국제학교의 학부모들은 금요일 아침 폭력, 화재, 마약 복용 전력이 있는 노숙자 캠프를 철거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는 I-5 교차로 45번가 고가도로에서 열렸다. 지역의 골칫거리로 부상한 선박운하대교(The Ship Canal Bridge)는
2023.03.17
시애틀 버스 운전사들, “펜타닐 연기에 고통” 호소
시애틀 버스 운전사들이 펜타닐 연기에 대한 지침을 재검토해 줄 것을 보건위원회에 요청했다. 이들은 펜타닐 연기가 “실제 위험이 없다”고 주장하는 보건부 웹사이트 성명을 철회할 것을 킹 카운티 보건위원회에 요청했다. 사운드 트랜싯과 킹 카운티 메트로의 운송업 노동자들은 한 지역 언론매체에 일하는 동안 펜타닐 연기에 노출되어 급성 및 만성적인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고
2023.03.17
목요일 오후 3시에 붐비는 골프장…원격근무가 바꾼 풍경
스탠퍼드대 연구진 "평일 오후 골프 3년새 278% 증가" "새벽이나 저녁에 업무 마치고 낮에는 개인시간 즐긴다" 뉴욕 워싱턴스퀘어파크에 엎드린채 업무를 보는 남성 [AFP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파리만 날리던 시간대인 목요일 오후 3시부터 골프장이 직장인들로 북적이고, 미용실에선 비닐 헤어캡을 쓴 고객이 화상회의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3.03.17
네이버웹툰-DC, 미국 출판시장에 배트맨 웹툰 단행본 펴낸다
8월과 10월에 '슈퍼캐스팅' 웹툰 3종 단행본 발간 웹툰 '배트맨: 웨인 패밀리 어드벤처' [네이버웹툰 제공] 네이버웹툰과 북미 엔터테인먼트 기업 DC가 올여름 미국 서점에 배트맨을 주인공으로 한 웹툰 단행본을 선보인다. 네이버웹툰은 DC와 손잡고 오는 8월 미국 출판시장에 '배트맨: 웨인 패밀리 어드벤처 1권', '빅슨: NYC 1권' 단행본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또
2023.03.17
워싱턴주, 자동차 절도 전국 3위…”보험비 인상에 기여”
미국 보험 범죄국에 따르면 워싱턴 주는 현재 2022년 자동차 도난 건수가 가장 많은 주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워싱턴 자동차 도난 방지 당국에 따르면 작년에 약 45,000대의 자동차가 주 전역에서 도난당했다. 이는 전년도보다 무려 45% 증가한 수치다. 노스웨스트 보험 위원회의 위원장인 켄턴 브라인은 “워싱턴의 자동차 절도의 극적인 증가는 이제 모든 운전자들에게 보험비
2023.03.16
WA 아나코르테스 열차 탈선 사고로 디젤유 5천갤런 유출
(Photo courtesy of the 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Ecology) 미국 워싱턴주 생태부는 목요일 스카짓 카운티에서 화물열차가 탈선해 디젤유 5000갤런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생태부는 이날 오전 6시 트위터를 통해 해양 유출 대응공사가 아나코르테스의 스위노미쉬 보호구역 현장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열차는 북미의 화물 철도 회사인 BNSF 철도 소유였으며 대부분의 디젤
2023.03.16
‘도로 분노’ I-5 운전도중 얼굴에 총 맞아…총격범은 도주
시택 인근 I-5 사고 현장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수요일 오후 시택의 I-5에서 발생한 명백한 도로 분노 사건으로 한 남성이 얼굴에 총을 맞았다. 총격은 오후 4시 41분경 시택의 북행 I-5에서 발생했다. 워싱턴주 순찰대(WSP) 대변인은 충돌이 발생하기 전 비정상적인 운전자에 대한 신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워싱턴주 순찰대가 차량 안에서 총상을 입은
2023.03.16
전두환 손자 "내게만 몇십억 증여…백부 회사규모 수백억"
"주식·고급 부동산 명의 넘어와…다른 가족들은 무조건 더 많다고 보면 돼" "돈의 서류상 출처 경호원 등 지인들로 위장…죄악은 숨을 곳 없이 밝혀져" 전우원 폭로…연희동 스크린골프 사진에 "할머니 맞다…'할미 품으로 제발 돌아오라' 연락"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씨 [전우원씨 인스타그램 캡처] "저 하나한테만 몇십억원의 자산이 흘러들어왔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무조건 더 많다고
2023.03.16
'코로나 쇼크'에 임산부 사망 40% 급증…"56년래 최악"
미 보건당국 "2021년 한해 임산부 1천205명 목숨 잃었다" "흑인 임산부 사망률, 백인의 2.6배"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이 참석한 흑인 모성사망 관련 토론회에서 딸을 잃은 이야기를 털어놓는 어머니의 모습 [EPA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임신 중 숨지거나 출산 직후 사망하는 여성의 수가 급증하면서 모성사망률이 5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2023.03.16
AT&T 고객정보 해킹, "사기 메시지·전화·이메일 특히 유의해야"
지난 1월 발생한 제 3자 공급업체 해킹으로 수백만 명의 AT&T 고객정보가 노출된 후 영향을 받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 이자 거버는 수요일 아침 언론매체에서 "이번 AT&T 침해는 900만 명의 고객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이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자신의 이메일에 보안 경보가 울릴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15
스토커 살인사건으로 레드몬드 경찰서장, ‘스토킹 법’ 강화 추진
레드몬드 경찰서장은 스토커로 의심되는 사람이 한 부부를 살해한 지 며칠 만에 워싱턴주의 스토킹 법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럴 로우 경찰서장은 화요일 주 상원의원들 앞에서 스토킹 사건을 기소하는 것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하원 법안 1696에 대해 증언했다. 현행법상 피해자는 스토커가 상해에 대한 두려움을 조성한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데, 검찰은 이를
2023.03.15
가정집 뒷마당에 생긴 3m 깊이 싱크홀에 애완견 빠져
싱크홀에 빠진 애완견이 구조되고 있다. 포틀랜드 소방당국 지난 주말 포틀랜드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한 애완견이 싱크홀에 빠지자 포틀랜드 소방대원들이 과감한 구조에 나섰다. 당국은 노스포틀랜드의 한 주택 뒷마당의 10피트 깊이의 싱크홀 바닥에서 개를 구조하기 위해 전문 장비와 기술을 동원했으며 구조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치료와 안전을 목적으로 사람뿐만 아니라
2023.03.15
타코마 초등학교 인근 아동 납치 미수 사건 발생…학부모 주의 요망
타코마 경찰국(TPD)은 초등학교 근처에서 발생한 아동 납치 미수 사건에 대한 보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은 화요일 오후 4시 직전 타코마의 사우스 80가와 L가에서 보고되었다. 당국에 따르면 12살 소년이 방과후 집에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내렸다. 이 소년은 친구의 부모님이 차량으로 매일 등교를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년이 차에서 내린 직후
2023.03.15
술집경비원, 아시아계 여성을 '김정은'으로 불러…비하 논란
아시아계 여성을 '김정은'으로 불러 논란이 된 美 업소 해명 [시카고 NBC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술집 보안요원이 아시아계 여성을 반복해서 '김정은'으로 불렀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일자리마저 잃었다. 14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아시아계로 신원을 밝힌 시카고 여성 시드니 히긴스는 지난 11일 친구들과 함께 시카고 프로야구장 리글리필드
2023.03.15
주인 팔 물어뜯은 얼룩말…출동 경찰까지 공격하다 사살
얼룩말(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에서 한 개인이 기르던 얼룩말이 주인의 팔을 물어뜯은 것도 모자라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공격하다 사살됐다고 BBC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언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2일 오후 미국 오하이오주 서클빌의 한 시골 마을에서 한 남성이 911에 "얼룩말한테 팔을 물어뜯겼다"고
2023.03.15
스탠우드 세이프웨이서 50만 달러 상당 킹크랩 훔친 남성 체포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해산물을 운송하는 스탠우드의 세이프웨이 직원인 척하며 50만 달러 상당의 게를 주문한 혐의로 연방 기소에 직면해 있다. 데이비드 수빌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지난 3월 초 시애틀의 미국 지방법원에서 절도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남성을 수배하기 위한 작전이 1월에 시작되어 2월내내 계속되었다고 밝혔다. 검찰 문서에 따르면 스탠우드 경찰국은 1월 24일 국토안보부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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