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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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하버서 단 이틀 만에 절도범 ‘23명’ 체포…사복 경찰 작전 수행
긱하버서 단 이틀 만에 절도범 ‘23명’ 체포…사복 경찰 작전 수행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 긱하버 경찰국(GHPD)의 사복 경찰관과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수사관은 소매 절도 집중 순찰지역에서 지역 분실 방지 요원과 함께 일했다. 이틀 간의 작전 동안 23명이 절도 관련 범죄로 체포되었다. 당국에 따르면 21명은 3급 절도 혐의로, 2명은 2급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 당국은 모든 절도범들이 범죄 행각을 벌이는 동안 손실
2023.03.28
레이크우드서 생후 3개월 아기 머리에 총 맞아…’23발 발사’
레이크우드서 생후 3개월 아기 머리에 총 맞아…’23발 발사’
지난 금요일 레이크우드 아파트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레이크우드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40분쯤 그라벨리 레이크 드라이브 8900블록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대응했다. 수사관들은 어니스트 해밀턴(40)으로 확인된 용의자가 건물 안 복도에서 아파트 유닛을 향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총격으로 두 개의 유닛이 맞았지만, 경찰은 이 중 한 개가 의도된 목표였던 것으로 여기고 있다. 생후
2023.03.28
올해 90일도 안 지났는데 미국 총기 난사는 벌써 128건
올해 90일도 안 지났는데 미국 총기 난사는 벌써 128건
작년보다 13% 증가…초·중교 발생 사건만 12건테네시주 내슈빌의 총기난사 피해자 추모객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2023년이 시작된 지 90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써 100건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총기 난사 사고 데이터를 집계하는 '총기폭력자료실'에 따르면 2023년의 86번째 날인 3월 27일(현지시간) 현재까지
2023.03.28
사전에 지도까지 그렸다…초교 총기난사 졸업생, 치밀한 계획
사전에 지도까지 그렸다…초교 총기난사 졸업생, 치밀한 계획
진출입로 표시하고 경찰 대치 대비, '연쇄범행' 꾸민 정황도 용의자 28세 트랜스젠더 여성, 모교에서 참극…경찰, 범행동기 추가 수사중 내슈빌 총기난사 희생자 애도하는 사람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테네시주(州)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초등학생 3명 등 6명이 사망한 참극과 관련, 용의자가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드러났다. 총격을
2023.03.28
한인 등산객 3명 숨진 콜척 피크 눈사태, 박씨 등 시신 2구 수습 안 돼
한인 등산객 3명 숨진 콜척 피크 눈사태, 박씨 등 시신 2구 수습 안 돼
지난 2월 말 콜척 피크에서 한인 등산객 3명을 숨지게 한 눈사태는 비교적 규모가 작았지만 혹독한 지형이 사망을 초래했다고 노스웨스트 애벌랜치센터가 최종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NWAC는 당시 눈사태의 심각도가 D1.5 수준으로 추정했으며 D5가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눈사태가 발생한 북동면협곡(Northeast Couloir)은 가파른 경사각, 잦은 지형 트랩 및 지형 간
2023.03.27
LA-시애틀행 델타 비행기 비상구 문 연 승객, 정신병원 행
LA-시애틀행 델타 비행기 비상구 문 연 승객, 정신병원 행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출발한 델타항공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이 이륙 전 비상 미끄럼틀을 작동시킨 혐의로 체포됐다고 당국이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공항 경찰에 따르면 이 승객은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경 비상구 문을 열었으며 비행기가 게이트에서 멀어지는 동안 비상 미끄럼틀이 펼쳐졌다. 칼라 로드리게스 공항 경찰서장은 "범인은 체포되지 않았지만 정신감정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2023.03.27
고작 몇 분 사이에 시애틀 무장 강도, 사업체들 "통제 불능"
고작 몇 분 사이에 시애틀 무장 강도, 사업체들 "통제 불능"
용의자가 사업체 중 한 곳에서 범죄 행각을 벌이는 모습.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경찰국(SPD)은 무장 강도를 당한 두 개의 사업체에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26일 오전 5시 30분경 W 20번가 애비뉴 3200블록에 위치한 알코 주유소에서 한 남성이 총을 겨누며 현금을 요구했다는 점원의 신고에 출동했다. 용의자는 총을 들고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2023.03.27
재택근무 시대 저무나…'정상출근' 미국 기업, 팬데믹 이전 육박
재택근무 시대 저무나…'정상출근' 미국 기업, 팬데믹 이전 육박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출근길 시민들 [AFP/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도래한 재택근무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최근 공개된 미 노동부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직원들이 원격근무를 전혀 또는 거의 하지 않았다고 답한 사업장이 72.5%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출근한 사업장
2023.03.27
생후 5개월에 미국 입양된 한인 "엄마 찾아 백걸음 걸어왔어요"
생후 5개월에 미국 입양된 한인 "엄마 찾아 백걸음 걸어왔어요"
1985년 2월 16일생 서정민 씨 10년째 뿌리 찾기 미국 입양 한인 서정민 씨의 현재 모습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입양 한인 피터 티머먼(한국명 서정민·38) 씨는 2013년부터 10년 넘게 뿌리 찾기에 나서고 있다. 친모와 관련한 결정적인 단서를 아직 찾지 못했지만, 여전히 극적인 상봉을 꿈꾸고 있다. 서씨가 26일
2023.03.27
"미켈란젤로 조각상이 포르노?…어이없네" 이탈리아, 미국 학교에 일침
"미켈란젤로 조각상이 포르노?…어이없네" 이탈리아, 미국 학교에 일침
플로리다주 학교, 수업시간에 '다비드' 보여줬다고 교장 해임 미술관, 해당 학교 학생·학부모 초청해 "직접 와서 보고 배워라" 피렌체시 "해고된 교장 초대…예술과 외설 혼동해선 안돼" 피렌체 출신인 마테오 렌치(오른쪽) 전 이탈리아 총리와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2015년 1월 23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미켈란젤로의 걸작 조각상 '다비드'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
2023.03.27
미국인 10명 중 8명, "자녀 세대의 삶이 내 삶보다 나쁠 것"
미국인 10명 중 8명, "자녀 세대의 삶이 내 삶보다 나쁠 것"
자녀세대 걱정하는 미국인 10명 중 8명 "내 삶보다 나쁠 것" 1990년 이후 부정적 응답 최고 대학교육 신뢰감 저하가 이유 미국 뉴욕 펜스테이션의 노숙자 미국인 10명 중 8명이 자녀 세대의 삶이 자신보다 낫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 시카고대학 여론조사센터(NORC)와의 공동 조사에서 미국 사회에서 미래에 대한 비관적인 시각이 확산한
2023.03.24
미국 Z세대 "틱톡 금지 반대"
미국 Z세대 "틱톡 금지 반대"
미국 Z세대 "틱톡 통한 中 영향 우려하지만, 전면 금지는 반대" 18∼42세 세대별 조사 결과 밀레니얼 세대는 틱톡 금지 찬성 우세 "틱톡을 지켜라". 미 의사당 앞에 등장한 팻말 미국 Z세대가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 대한 중국 정부의 영향력을 우려하면서도 미국 정치권이 추진하는 틱톡 사용 전면 금지에는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23.03.24
“무고한 목숨 앗아가” WA 교통사고 10건 중 6명 DUI로 사망
“무고한 목숨 앗아가” WA 교통사고 10건 중 6명 DUI로 사망
이번 주 웨스트 시애틀 브릿지에서 두 명의 십대가 반대편 차선을 달리던 음주운전 추정 차량에 치인 후 사망했다. 이는 서스턴 카운티에서 17세 소년이 음주운전 사고로 사망한 지 3주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나온 것이다. DUI 사고는 워싱턴 주에서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2019년부터 매년 DUI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24
오전 6시 출근길 타코마 여성에 성폭행 및 강도 행각…용의자 도주
오전 6시 출근길 타코마 여성에 성폭행 및 강도 행각…용의자 도주
타코마 경찰은 22일 수요일 무장 강도 및 성폭행과 관련하여 수배된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대중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공격은 사우스 9번가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웨이 근처의 인도에서 오전 6시 직전에 발생했다. 한 성인 여성이 출근을 하기 위해 집을 나와 차로 걸어가다가 정체불명의 남성의 공격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가 들고 있던 권총으로
2023.03.24
보잉 직원들, 미 대통령 전용기 무단출입…"연루자 약 250명"
보잉 직원들, 미 대통령 전용기 무단출입…"연루자 약 250명"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 직원들이 미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에 적정한 비밀인가 없이 출입한 사실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보잉 직원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현 전용기와 제작 중인 신형 전용기에 적정 비밀인가 없이 출입해왔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조 바이든을 태운 에어포스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2023.03.24
"미국 5명 중 2명 비만…미시시피·웨스트버니지아는 절반 이상"
"미국 5명 중 2명 비만…미시시피·웨스트버니지아는 절반 이상"
美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 전국 비만율·동반질환 지도 공개 미국 국민 5명 중 2명이 비만이며 일부 주는 비만율이 50%를 넘어섰다고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23일(현지시간)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 분석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비만 인구 지도 [시카고대 NORC 비만지도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NORC가 공개한 미국 비만 유병률 및 동반 질환
2023.03.24
백악관, '테라·루나' 집중조명…"암호화폐에 사기성 다분"
백악관, '테라·루나' 집중조명…"암호화폐에 사기성 다분"
연례 '대통령 경제보고서' 분석…권도형 사법처리 영향 주목 암호화폐 관련 '사기' 표현 9차례…"2030, 사기에 더 취약" 미국 백악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미국 백악관이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가 초래한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집중 조명하며 암호화폐의 사기성 문제를 지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 대표가 23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에서 전격 체포된 가운데 미 뉴욕
2023.03.24
대한항공 여객기에 실탄 2발 반입한 70대 미국인에 체포영장
대한항공 여객기에 실탄 2발 반입한 70대 미국인에 체포영장
여객기 실탄 반입 경찰, 미국인 용의자 체포영장 재신청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환승 과정에서 대한항공 여객기에 실탄 2발을 반입한 혐의를 받는 70대 미국인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재신청했다. 인천공항경찰단은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70대 미국인 A씨의 체포영장을 재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애초 체포영장 유효 기한을 2032년으로 정했다가 검찰 측 보완 요청을 받고 올해 4월로
2023.03.23
세계적인 사기꾼 한국인 권도형 체포
세계적인 사기꾼 한국인 권도형 체포
'테라·루나' 권도형 몬테네그로서 체포…위조여권 덜미 최측근인 한모씨도 함께 체포 노트북 3대·휴대전화 5대 압수 우리 경찰, 몬테네그로에 지문정보 요청 오전 중 신원 확인될 듯 '테라' 권도형 어디에? 테라·루나 코인 사태의 핵심 당사자인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이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됐다. 필립 아지치 몬테네그로 내무부 장관은 23일 트위터에 "세계적인 지명 수배자인 한국의 권도형으로
2023.03.23
“생계 이어갈 임금 달라” 시애틀 스타벅스 본사 밖 시위...CEO 바뀐 지 이틀 만
“생계 이어갈 임금 달라” 시애틀 스타벅스 본사 밖 시위...CEO 바뀐 지 이틀 만
3월 22일 스타벅스 근로자들이 시애틀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스타벅스 근로자들은 22일 수요일 시애틀 소도 인근에 있는 스타벅스 본사 앞에 모여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임금과 안전한 직장을 요구했다. 이 시위는 스타벅스의 연례 주주총회 전날에 발생했다. 근로자들이 요구하는 목록에는 일정한 스케쥴을 유지하는 생계형 임금, 안전한 직장,
2023.03.23
”경각심 가져야” 킹 카운티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 이번주만 3번째
”경각심 가져야” 킹 카운티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 이번주만 3번째
I-5인근에서 운전하던 포드 차량이 드라이브 바이 총격을 당했다. (Photo courtesy of Washington State Patrol)   형사들이 수요일 자정 직후 킹 카운티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워싱턴 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올해 들어 킹 카운티에서 경찰이 조사한 차량 총격 사건이 12건이다.  WSP는 3월에 6건, 이번 주에만 3건이 발생했다고
2023.03.23
린우드 얼더우드 중학교 교사, 학생에게 공격 받아 ‘중태’
린우드 얼더우드 중학교 교사, 학생에게 공격 받아 ‘중태’
얼더우드 중학교의 한 교사가 수요일 오전 14세 학생들 중 한 명의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다. 당국에 따르면 이 교사는 60대 여성으로 공격이 발생한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다. 스노호미쉬 카운티 당국은 공격에 무기는 사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른 부상자들은 보고되지 않았다. 공격이 발생한 이후 경찰은 해당 학생을 체포하여 에버렛에 위치한 데니 청소년 센터로
2023.03.23
"아들딸 구별하는 인공수정 기술 나와…윤리논쟁 불가피"
"아들딸 구별하는 인공수정 기술 나와…윤리논쟁 불가피"
美 연구팀, 정자 성별 선택 수정기술 개발…"정확도 80%" 미국 연구팀이 정자의 성(性)을 약 80%의 정확도로 선택해 인공수정하는 데 성공, '자손 성별 선택'을 둘러싼 윤리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영국 스카이뉴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생아들(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TV 제공]   미국 뉴욕 웨일 코넬 의대 지안피에로 팔레르모 교수팀은 이날 과학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서
2023.03.23
가뭄 시달리는 미국 서부서 '물장사'로 배불리는 월가
가뭄 시달리는 미국 서부서 '물장사'로 배불리는 월가
투자사들, 농토 사서 수자원 권리 확보하고 물 팔아넘겨 미국 서부 가뭄 (리오베르데풋힐스<美애리조나주> AFP=연합뉴스) 2023년 2월 23일 애리조나주 리오베르데풋힐스의 주택을 항공사진으로 찍은 모습. 급속히 인구가 늘어난 이 도시의 주택들에는 수도관이 연결돼 있지 않았으며, 이 탓에 자체 우물이 없는 500 가구는 인근 스코츠데일에서 물탱크로 물을 공급받아 왔다. 그러나 미국 서부에서 수십년간 지속중인
2023.03.23
외신도 주목한 한국 근무시간 논란…젊은 직장인들 "그렇겐 못살아"
외신도 주목한 한국 근무시간 논란…젊은 직장인들 "그렇겐 못살아"
美 NBC "팬데믹 이후 전세계적 흐름의 일부…'워라밸' 부상" 서울대 '주69시간' 개편안 철회 촉구 대자보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2일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벽에 서울대 학생 모임 비정규직없는서울대만들기공동행동이 작성한 '근로시간 69시간 개편안' 전면 철회 촉구 대자보가 붙어 있다. 2023.3.22 ondol@yna.co.kr '주 최장 69시간' 근로를 골자로 한 노동법 개정안과 관련한 논란을 조명하는 외신
2023.03.23
미국 죄수 2명 칫솔로 벽 허물고 탈옥…옆동네 팬케이크집서 잡혀
미국 죄수 2명 칫솔로 벽 허물고 탈옥…옆동네 팬케이크집서 잡혀
탈옥범들이 교도소 벽에 뚫은 구멍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수감자 2명이 칫솔을 갈아 만든 꼬챙이로 교도소 벽에 구멍을 내 가까스로 탈출했다. 하지만 이들은 멀리 가지 못하고 근처 24시간 팬케이크 식당에 들어갔다가 탈주 9시간 만에 붙잡혔다. 22일(현지시간) 미 방송 NBC뉴스 등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교도소 간수들은
2023.03.23
미국, "의약품 부족으로 인한 보건 및 국가안보 위기"
미국, "의약품 부족으로 인한 보건 및 국가안보 위기"
미국 의회 보고서 "의약품 원천물질 중국 의존 심화…보건·안보 위기" 상원 국토안보위 "신약부족 30% 증가" 국내 제조·투자 지원 등 추진 미국 식품의약국(FDA) 전경 미국이 의약품에 사용되는 원천물질을 중국을 비롯한 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어 항생제를 비롯해 주요 의약품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국가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된다고 미국 의회 보고서가 지적했다. 상원
2023.03.22
I-90에서 또 지나가는 차에 돌 투척, 앞유리 ‘산산조각’
I-90에서 또 지나가는 차에 돌 투척, 앞유리 ‘산산조각’
코모뉴스 트위터 캡쳐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의 90번 주간 고속도로 동부행을 지나던 한 운전자의 앞유리가 돌에 맞아 산산조각이 났다. 운전자는 앞유리에 충격이 가해진 사진을 한 지역 언론매체와 공유했다. 해당 운전자는 21일 오전 주간 고속도로를 따라 운전하는 동안 사건이 일어났으며 다행히도 돌은 트럭 내부를 관통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돌을 던진 용의자에
2023.03.22
에버렛 경찰, 강도 용의자가 쏜 총에 머리 맞아…용의자 1명은 사망
에버렛 경찰, 강도 용의자가 쏜 총에 머리 맞아…용의자 1명은 사망
에버렛 경찰국(EPD) 소속 경찰관 1명이 22일 수요일 새벽 에버렛에서 발생한 강도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했다가 머리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건으로 인해 에버렛의 이스트 카지노 로드와 홀리 드라이브 사이 구간이 폐쇄되었다. 경찰관들은 이날 새벽 3시경 에버그린 웨이 7600 블록에서 총기를 소지한 강도 사건에 대한 911 신고에 응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복수기관
2023.03.22
'공포의 인공눈물'… 3명 사망·4명은 안구 적출
'공포의 인공눈물'… 3명 사망·4명은 안구 적출
인도 제약사 인공눈물 '항생제 내성균' 오염 가능성녹농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특정 제약사의 인공 눈물을 사용했다가 시력을 잃거나 심지어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항생제 내성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지난달 문제의 제품을 회수하고 사용 중단을 통보한 상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4일 현재까지 16개 주에서 카바페넴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