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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 살인마' 다큐에 엉뚱한 사람 사진…넷플릭스 피소
살인범 맥길버리 [넷플릭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가 흉악한 살인범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다큐멘터리에 엉뚱한 사람의 사진을 사용했다가 소송을 당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지난 2013년 발생한 '손도끼 살인범' 케일럽 로렌스 맥길버리의 이야기를 다룬 자체 제작 범죄 다큐멘터리에 해당 사건과
2023.04.19
워싱턴주 자동차 절도 ‘미국 3위’, 시애틀은 73% 증가
팬데믹 이후 시애틀에서 자동차 절도가 73% 증가했다. 2022년 시애틀에서는 하루 평균 19대의 자동차와 트럭이 도난 당했다. 이는 2008년부터 이어진 경찰 자료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총 6,911대의 차량이 작년 도난 당한 것으로 보고됐다. 시애틀을 포함한 전미 도시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자동차 절도가 급격히 증가했다. 2020년 자동차 절도는 2019년보다 약 1,000건
2023.04.18
“워싱턴주에서는 미성년자 결혼 가능” 18세 미만 금지 법안 난관 봉착
워싱턴주에서 18세의 최소 결혼 연령을 설정하는 법안이 의회에서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다. 비영리 단체 Unchained At Last에 따르면 2000년과 2018년 사이에 미국 전체에서 거의 30만 명의 미성년자가 결혼했는데, 대부분의 결혼은 소녀와 성인 남성 사이에 이루어졌다. 단체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는 같은 기간 18세 미만 4,831명이 결혼했다. 그리고 워싱턴은 결혼을 위한 최소 나이를 명시하지
2023.04.18
에버렛 경찰관 살해한 남성,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2022년 3월 에버렛 경찰관을 살해한 남성이 17일 월요일 스노호미시 카운티 법원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리처드 로터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2급 불법 총기 소지와 제조 의도가 있는 통제 물질 소지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경찰 차량을 피하려고 하는 시도에 대한 혐의를 추가했으며, 이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가 인정됐다. 가중 1급 살인 혐의로
2023.04.18
발라드 도서관에 차량 돌진, 벽 뚫고 멈춰서
(Courtesy of Seattle Fire Department) 월요일 오후 시애틀 공립 도서관 발라드 지점에서 자동차 한 대가 충돌해 벽을 뚫고 멈춰 섰다. 시애틀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22번가 애비뉴 NW에 위치한 해당 도서관에서 오후 2시경 발생했다. 소방관들이 차량에서 사람을 구조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차량은 건물에서 제거되었다. 차량 운전자는 응급의료처치를 받았고, 차가
2023.04.18
시카고 도심에 청소년 1천명 난동, 차창 깨고 불 지르고
(2)
시카고 도심에 몰려나온 10대 청소년과 대응에 나선 경찰 [시카고 NBC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3대 도시 시카고 도심 번화가에 1천 명에 달하는 청소년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난동을 부리다 2명이 총에 맞고 15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17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부터 16일 새벽 사이 시카고
2023.04.18
어린이 낚시 행사 중 야키마 연못에서 시신 발견
Sarg Hubbard Park Pond. 사진 구글 야키마 경찰은 지난 토요일 어린이 낚시 행사 도중 연못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15일 오전 Sarg Hubbard Park Pond에서 ‘Kids Fish-In’ 행사 도중 발견된 시체로 인해 주최측은 행사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시신이 성인 남성으로 추정되며 실종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시신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3.04.17
어번 파크에서 총격전…21세 남성 총에 맞아 사망
4월 17일 어번의 한 공원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21세 남성이 사망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21세의 남성이 월요일 이른 아침 어번의 한 공원에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된 후 그곳에서 사망했다. 어번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자정 직후 웨스턴 애비뉴 NW 400블록에 위치한 어번 환경 공원(Auburn Environmental Park)에서 총격전이 발생하고 있다는 다수의 신고가
2023.04.17
이집 맞아?..경찰, 가정폭력 신고에 엉뚱한 집 주인 사살
돗슨 씨가 경찰의 총에 맞기 직전 현관문을 열고 나오는 장면 [파밍턴경찰 페이스북 캡쳐. DB 및 재판매 금지]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미국 경찰들이 집을 잘못 찾아가 엉뚱한 사람을 사살하는 일이 벌어졌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멕시코주 파밍턴 경찰 3명은 5일 밤 이곳 밸리 뷰 애비뉴 5308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2023.04.17
미국서 또 총격…이번엔 앨라배마주의 10대 생일파티서 4명 사망
켄터키 루이빌에서도 2명 사망·4명 부상…바이든, 총기규제 압박 미국 은행 총격 희생자 추모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한 시민이 2023년 4월 10일(현지시간) 발생한 은행 총격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에 물을 주고 있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남부 앨라배마주에서 10대들의 생일파티에서 총격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2023.04.17
몬태나주 틱톡 금지 법안 '54대43' 통과…50개주 처음
주지사 승인시 내년 1월 시행…틱톡 "계속 싸울 것" 소송 예고 틱톡 로고.[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50개 주 가운데 몬태나주에서 처음으로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15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몬태나주 의회는 지난 14일 틱톡 사용 금지 법안 'SB 419'를 찬성 54표 대
2023.04.15
“인플레이션도 못 막아” 중년 85%, 최우선 순위가 ‘여행’이라 답해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3년이 넘은 지금, 중년들은 그 어느 때보다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 AARP의 여행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49세 이상 성인 5명 중 3명이 올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ARP 더 매거진의 여행 편집자인 짐 레나한은 올해 여행객들은 도로 여행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2023.04.14
2년 넘게 교통난 겪는 린우드, 드디어 공사 마무리 단계 돌입?
2년 넘게 교통난을 겪고 있는 린우드의 196번가 SW 건설 프로젝트의 완공이 끝을 바라보고 있다. 시 당국은 도로 공사가 이번 가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측에 따르면 린우드의 인구는 2035년까지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경전철, 아파트 건물, 196번가 프로젝트와 같은 많은 건설이 린우드 시의 성장을 위해 준비되고 있다. 린우드시 엔지니어인
2023.04.14
오리건주 고속도로서 ‘20만 달러’ 현금 뿌린 남성 화제
I-5를 따라 이동하는 자동차들. 폭스뉴스 화면 캡쳐. 한 남성이 화요일 밤 오리건주의 I-5 고속도로에서 현금 수천 달러를 차창 밖으로 던졌다. 이에 몇몇 구경꾼들이 돈을 가지러 차를 세웠다. 오리건주 경찰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4월 11일 유진의 5번 주간 고속도로를 따라 돈이 굴러다닌다는 여러 건의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사람들이 100달러짜리 지폐를 찾기
2023.04.14
미국 텍사스 젖소농장서 폭발로 소 1만8천마리 폐사
직원도 1명 중상…2013년 이래 최대 피해 텍사스 낙농장 화재 사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텍사스주의 한 젖소 농장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발생해 소 1만8천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B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께 텍사스주 카스트로 카운티 디밋 인근에 있는 사우스포크 젖소 농장에서 장비
2023.04.14
미국 소득 반반 부부 늘었지만…집안일은 여전히 여자 몫
남녀 소득 비슷한 부부 50년새 약 3배…男 여가시간, 女보다 3시간↑ 부엌에서 음식 준비하는 여성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여성의 가정 경제 기여도가 커졌는데도 '집안일'은 여전히 여성에게 쏠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13일(현지시간)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이러한 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결혼이 집안일 빼고 평등해지고
2023.04.14
"미국 사랑했다" 애국자 집안의 21세 군인, 어쩌다 기밀유출까지
체포된 21세 테세이라, 34년 군복무한 양아버지 옛 부대로 입대 친구 "온라인서 '전쟁의 현실' 알려주려 했던 것" 군 정복 차림의 美 기밀유출 용의자 잭 테세이라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전세계적인 파문을 불러일으킨 미국 기밀문건 유출 사태의 장본인이 21세 청년 잭 테세이라 일병으로 밝혀지면서 또다른 충격을 안기고 있다.
2023.04.14
“지속적인 성추행 못 참아” 소방관들 에버렛시 고소
소방관들이 에버렛시를 상대로 일련의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시가 신입사원 및 근무자들을 성추행한 소방교육관을 해고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4명의 직원들은 차우 누엔(Chau Nguyen)이 에버렛 신입 소방관들을 반복적으로 괴롭혔으며, 시가 ‘합리적이고 신속하고 적절한 시정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3월 말 별도의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은 “누엔의 부하 직원, 채용 소방관, 직원에 대한 성희롱이
2023.04.13
타코마 스모크샵 무장강도 2명 침입, 점원 1명 총 맞아
4월 12일 타코마의 한 스모크샵에서 무장강도에 의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타코마 경찰국은 수요일 아침 타코마의 한 스모크샵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사건으로 인해 가게 점원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12일 오전 10시 40분 사우스 스틸 스트리트의 9300블록에 위치한 ‘Quickies Smoke’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당국은 무장 용의자들이
2023.04.13
"사무실 안 오면 급여 깎는다"…美 재택근무 줄이기 유인책
JP모건·로펌 데이비스폴크 "일주일에 최소 3일 출근해야" JP모건체이스앤코 뉴욕 사무실 건물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 유행으로 확대된 재택근무를 줄이기 위한 유인책으로 미국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는 가운데 출근과 급여를 연계하겠다는 방식까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을 독려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고집하는 직원들에게 급여
2023.04.13
도로 구멍 손수 메운 '터미네이터'…LA시 "그거 가스정비인데"
슈워제네거 "몇주동안 방치된 포트홀" 이라며 직접 삽들고 메우는 영상 올려 LA시 "포트홀 아니라 가스회사가 정비 위해 뚫어놓은 도랑"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손수 도로를 수선하는 모습 [슈워제네거 페이스북 영상 캡쳐. DB 및 재판매 금지]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타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자택 인근의 포트홀(도로파임)을 아무도 고치지 않아 손수 메웠다며 소셜미디어에
2023.04.13
김치맛 살리는 전통 옹기 과학적 규명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美조지아텍 박사과정 유학생, 제주서 가져간 옹기로 연구해 발표 영국 왕립학회에 게재된 전통 옹기 관련 논문 [영국 왕립학회 홈페이지 캡처] 김치 발효를 촉진하는 전통 옹기의 비밀이 미국서 공부 중인 한인 유학생에 의해 과학적으로 규명돼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Tech)에 따르면 이 대학 조지 W. 우드러프 기계공학부 2년 차 박사과정
2023.04.13
펜타닐 주워 먹은 15개월 아기, 시애틀 병원 긴급 이송
마리화나와 펜타닐로 이루어진 알약을 삼켰다고 의심된 15개월 아기가 화요일 아침 시애틀에 있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 구급대원들이 경찰 스캐너를 통해 과다복용 중인 유아에게 나르칸 얼마를 사용해야 하는지 묻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당국은 결과적으로 나르칸이 아이에게 투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애틀 소방국은 아기는 퍼스트 힐에 위치한 스웨디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2023.04.12
어번서 장보고 짐 내리는 여성에 무장강도 접근, 차량 훔쳐 도주
경찰은 화요일 어번 아파트 단지에서 식료품을 차에서 내리던 한 여성의 차를 훔친 두 남자를 찾고 있다. 어번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11시쯤 어번 웨이 N의 코퍼게이트 아파트에 무장 강도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당국은 무장한 두 남자가 짐을 내리던 여성에게 접근했으며 차량을 탈취해 도주하면서 여성에게 상해를 가했다고 전했다. 현장에 도착한
2023.04.12
"미국인 47%, 전기차 구매 계획 없다…비싸고 충전 불편"
AP-시카고대, 미국 성인 5천여명 표본 설문조사 미국에서 충전 중인 전기차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인의 절반가량은 자동차를 전기차로 바꿀 생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에너지정책연구소(EPIC)가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7%는 '다음에 자동차를 살 때 전기차를 구매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3.04.12
미국 대학순위 평가 보이콧했는데…예일대 로스쿨 또 1위로 선정
1990년부터 꾸준히 1위…예일대 "순위에 신경 쓴 적 없다" 미국 예일대학교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매년 발표되는 미국 대학 순위 명단에서 평가를 거부한 예일대 로스쿨이 1위로 이름을 올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이하 유에스 뉴스)가 예일대 로스쿨을 또 1위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유에스 뉴스의 순위 평가가
2023.04.12
마이클 조던 착용 농구화, 최고가 기록 경신…29억원에 낙찰
1998년 NBA 결승전에서 착용한 뒤 볼 보이에게 선물한 '에어 조던 XIII' 220만 달러에 낙찰되면서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조던 농구화 [SOTHEBY'S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경기에서 착용한 운동화 한 켤레가 220만 달러(약 29억 원)에 낙찰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조던이 1998년 NBA 파이널에서 착용한 나이키 에어조던
2023.04.12
전문가 “’내 자식은 아니야’ 하지 말고 반드시 나르칸 구비하세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은 계속해서 미국에서 공중 보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10대들은 놀라운 속도로 영향을 받았다. 10~19세의 월평균 과다복용 사망자 수는 2019년 말에서 2021년 말까지 109% 증가했다. 사망자의 약 90%는 오피오이드와 관련이 있으며, 사망자의 약 3분의 2는 사망 당시 적어도 한 명 이상의 사람과 함께 있었다.
2023.04.11
흔적없이 ‘증발’했던 타코마 비행기 조종사, 숨진 채 발견
실종 비행기가 발견된 장소 (Credit: 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한 달여 전 레이더에서 사라졌던 타코마 조종사 로드 콜린이 월요일 큐츠 인근에서 추락한 자신의 비행기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워싱턴주 교통부 항공 수색 구조대는 해당 항공기가 콜린이 올림픽 반도의 우거진 숲에서 사라졌을 때 비행 중이었던 2006년 세스나 T182 스카이레인이라고
2023.04.11
'좀비마약' 펜타닐 비상 걸린 미국, 마약 유통업자 제재 강화키로
"유사 입장국과 글로벌 연합 구축해 마약 제조·유통 차단 협력" 미국 공항에서 발견된 펜타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정부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이른바 '좀비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마약성 진통제의 일종)이 미국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약 유통업자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기로 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11일(현지시간) 배포한 '불법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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