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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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애틀 휴메인 CEO, 아내 살해 후 자살
전 시애틀 휴메인 CEO, 아내 살해 후 자살
노스벤드 자택에서 아내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스스로 총을 쏴 자살한 남성이 시애틀 휴메인의 전 CEO로 확인됐다. 시애틀 휴메인은 비영리 동물 보호소이다.   데이비드 로에베(60)   스노퀄미 경찰국에 따르면 데이비드 로에베는 아내 주디 로에베를 총으로 쏜 뒤 시신을 아파트 차고의 대형 냉동고에 넣었다. 데이비드 로에베의 시신은 1월 31일 오후 퇴거
2024.02.08
LA 경찰 수장에 첫 한인…도미닉 최, 임시 경찰국장 임명
LA 경찰 수장에 첫 한인…도미닉 최, 임시 경찰국장 임명
LA 시장 "아시아계 최초 역사 썼다"…경찰위 "존경받는 리더" 도미닉 최 "한국계 자랑스럽다…모든 커뮤니티 대표할 것"   LA 경찰국 임시 수장으로 임명된 한국계 도미닉 최 [캐런 배스 LA 시장실(Mayor of Los Angeles office)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서부 최대 도시인 로스앤젤레스(LA)의 경찰 수장 자리에 한국계 미국인이 역대 최초로
2024.02.08
애플 MR 헤드셋 쓰고 테슬라 자율주행?…미 당국 "손 떼지마"
애플 MR 헤드셋 쓰고 테슬라 자율주행?…미 당국 "손 떼지마"
해당 영상 2천400만회 조회수 기록 미 교통장관 "현재 기술로는 사람이 운전 통제해야"   헤드셋 쓴 채 자율주행차 탄 운전자 [피트 부티지지 미국 교통부 장관 엑스에서 캡처]   혼합현실(MR) 헤드셋을 쓰고 테슬라 자율주행차를 운전하는 영상이 수천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논란이 되자 미국 정부가 다시 한번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피트 부티지지
2024.02.06
“이러면 아무도 장사 못해요” 시애틀 식당 한 곳에만 5번째 침입
“이러면 아무도 장사 못해요” 시애틀 식당 한 곳에만 5번째 침입
  시애틀의 로렐허스트(Laurelhurst) 지역에 위치한 레스토랑 ‘Sandia’에는 2월 1일 또 한차례 침입이 발생해 혼란을 겪고 있다. 당시 누군가 창문을 부수고 들어와 술병을 훔쳐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6개월 만에 무려 다섯 번째 침입이었다.     레스토랑 소유주인 네이튼 예거는 피해 비용이 1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유형의 범죄가
2024.02.05
캘리포니아 중남부 강한 폭풍우…85만가구 정전·항공 취소
캘리포니아 중남부 강한 폭풍우…85만가구 정전·항공 취소
샌프란시스코 일대 최대 시속 142㎞ 돌풍…'대기의 강' 영향 물속 고립된 주민들 구조…LA엔 최대 125㎜ 비 예보 州 일부 비상사태…"여행·이동 자제" 권고   4일(현지시간) 샌타바버라에서 야자수가 강풍을 맞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 등 캘리포니아주 중·남부 지역에 강한 폭풍우가 덮쳤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된 사람들이 당국에 구조되는가 하면, 캘리포니아 내
2024.02.05
美, 멕시코행 '불법 이민자 추방 전용기' 2년 만에 운항 재개
美, 멕시코행 '불법 이민자 추방 전용기' 2년 만에 운항 재개
미국 국경에 몰려든 불법 이민자 미국이 불법 이민자를 추방하기 위한 멕시코행 항공편 운항을 2년 만에 재개했다.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미국 이민 당국이 지난달 30일 전용기로 불법 이민자 100여 명을 멕시코 중부도시 모렐리아로 이송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이 멕시코 출신 불법 이민자 추방을 위해 전용기를 띄운 것은 2022년 이후 최초다. 멕시코 불법 이민자를 육로로
2024.02.03
시애틀 13세, 15세, 훔친차 몰고 보행자에 돌진한 뒤 ‘낄낄’
시애틀 13세, 15세, 훔친차 몰고 보행자에 돌진한 뒤 ‘낄낄’
시애틀 경찰은 지난해 11월 훔친 차량으로 여러 사람을 고의로 친 혐의로 15세 소년과 13세 소녀를 2월 1일 오전 체포에 성공했다. 사건은 지난 2023년 11월 26일 오전 2시경 발생했다. 이들은 훔친 차를 몰고 오로라 애비뉴 노스 바로 서쪽의 노스 107번가에서 불특정 여성을 겨냥해 의도적으로 돌진했고, 해당 장면은 인근 감시 영상에 녹화됐다.
2024.02.02
1월 고용 예상밖 35만3천건 증가…'뜨거운 고용' 지속
1월 고용 예상밖 35만3천건 증가…'뜨거운 고용' 지속
12월 지표도 기존 발표 대비 11만7천건↑…실업율 3.7% 유지 고금리 불구 견조한 경제 성장세 반영…인플레 우려는 커질 듯   미 일리노이주 상점의 구인 광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1월 미국의 일자리가 예상을 뛰어넘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국 경제가 고물가·고금리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좋은 소식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뜨거운 노동시장이
2024.02.02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두달 만에 최고…계속 수급자도↑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두달 만에 최고…계속 수급자도↑
미 노동부는 지난주(1월 21∼2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9천 건 증가한 22만4천건으로 집계됐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5∼11일 주간(23만3천건) 이후 두 달여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4천건)도 웃돌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지난해 7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작년 9월 중순 이후 20만 건
2024.02.01
'큐어넌 심취 의심' 미국 30대 남성, 공무원 부친 살해 패륜범죄
'큐어넌 심취 의심' 미국 30대 남성, 공무원 부친 살해 패륜범죄
부친 살해 후 유튜브에 "조국 배신…FBI·국세청 직원도 처형해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 집회에 게시된 큐어넌 표식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방 정부 내 기득권 세력을 일망타진할 것이라는 큐어넌(QAnon)의 음모론에 심취한 것으로 보이는 30대 미국 남성이 공무원 부친을 살해하는 패륜범죄를 저질렀다. 3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2024.02.01
“시애틀 사업장 밖에 사람 배설물 천지” 노숙자 캠프 다시 나타나
“시애틀 사업장 밖에 사람 배설물 천지” 노숙자 캠프 다시 나타나 (2)
  약 5개월 전 시애틀 시가 정리한 승인되지 않은 RV 및 텐트 야영지가 소도 지역에 다시 생겼다. 현재 수십 개의 텐트와 RV가 3가를 따라 줄지어 있다. 인근에서 1945년부터 영업을 이어온 벤스 클리너의 소유주 러셀 마이어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것을 알고 있었다. 이는 돌고 돌아 해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이어의 사업장
2024.01.31
퇴거위기 처한 난민들, "주거지 요구" 시애틀 행진 시위 벌여
퇴거위기 처한 난민들, "주거지 요구" 시애틀 행진 시위 벌여
미국 망명을 원하는 난민 가족들이 1월 30일 화요일 시애틀 시청으로 행진해 도움을 요청했다. 약 90명의 난민은 켄트의 한 호텔에서 곧 퇴거될 예정이며 시나 카운티 공무원으로부터 필요한 답변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Photo: KOMO News)   시위에 참여한 한 난민은 “밖에는 갈 곳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의지할 수 있는 집을
2024.01.31
타코마 I-5 도로서 아이에게 총 쏜 총격범, 징역 11년 선고
타코마 I-5 도로서 아이에게 총 쏜 총격범, 징역 11년 선고
2022년 로드레이지 사건에서 어린이에게 총을 쏜 타코마 운전자가 1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Photo: KOMO News)   제이든 데이비스-건(20세) 은 혼다 SUV를 향해 총을 쏴 뒷좌석에 타고 있던 11세 소년을 명중시켰다. 건은 2022년 11월에 체포됐으며, 이번 주 열린 재판에서 1급 폭행과 불법 총기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아 135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24.01.31
'AI' 발전의 그림자?…미 테크 기업·사무직 줄줄이 해고
'AI' 발전의 그림자?…미 테크 기업·사무직 줄줄이 해고
물류업체 UPS, 1만2천명 감원…결제업체 블록, 연말까지 구조조정 올해 해고 트렌드는 '소규모·타깃에 집중'…"노동시장 둔화 신호"   UPS 운송트럭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대형 물류업체 유피에스(UPS)가 업황 둔화 속에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올해 관리직 등 직원 1만2천명가량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UPS 임원진은 30일(현지시간) 전 세계 8만5천명 규모인 관리직 직원 등을 중심으로
2024.01.31
"재택근무 확산으로 '프리미엄 오피스' 시장에도 한파"
"재택근무 확산으로 '프리미엄 오피스' 시장에도 한파"
2020년 완공 맨해튼 최고급빌딩 사상 최대 임대료에도 '완판' 작년 완공 '윈스롭센터'는 임대료 낮춰도 공실률 40%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의 빌딩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택근무 확산으로 촉발된 미국 상업용 부동산 침체의 한파가 최고급 오피스 시장에도 미치기 시작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BRE 이코노메트릭 어드바이저 집계에 따르면 미국 내 오피스 시장
2024.01.31
"저 잘렸어요"…해고 영상도 틱톡에 올리는 미 MZ 직장인들
"저 잘렸어요"…해고 영상도 틱톡에 올리는 미 MZ 직장인들
해고 면담 찍어 올리고 '공개 구직'도…"나만의 일 아냐" 테크기업 '칼바람' 여파…영상 화제되자 일자리 제안받기도   틱톡에 올라온 해고 영상 썸네일들 [(왼쪽부터) 틱톡 jewishmillennial· joni_ray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여러분은 곧 제가 잘리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미국 테크 기업들이 새해 들어서도 연이은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를
2024.01.31
미국서 '조용한 퇴사' 증가…생산성 손실만 2천540조원
미국서 '조용한 퇴사' 증가…생산성 손실만 2천540조원
"업무에 최소한 노력만" 50%로 늘어…16%는 "적극 기피" 직장인 (CG) [연합뉴스TV 제공]   미국에서 '조용한 퇴사'(quiet quitting·실제 일을 그만두진 않지만, 맡은 업무를 최소한으로 처리하는 행위) 증가에 따른 생산성 손실이 1조9천억달러(2천540조원)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갤럽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미국 정규직 및 시간제 근로자 가운데 33%가 업무에 전념하고 있다고
2024.01.29
미국 이민 갈등에 '웃는' 러, 바이든 조롱…트럼프 편들기?
미국 이민 갈등에 '웃는' 러, 바이든 조롱…트럼프 편들기?
"미 내전 나면 우크라전 일주일 만에 승리"…'강건너 불구경' 속 부채질 바이든에는 '노망난 늙은이' 원색적 막말 공세   美 텍사스주에 몰려든 이민자들 지난 달 2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이글패스의 멕시코 국경 지대에 이주민들이 모여 있다. 이달 들어 멕시코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이민자 수가 하루 약 1만 명을 넘기며 전례 없는 수준으로
2024.01.29
스키장 놀러갔다 곤돌라에 갇힌 여성…밤새 "살려주세요" 외쳐
스키장 놀러갔다 곤돌라에 갇힌 여성…밤새 "살려주세요" 외쳐
캘리포니아 타호호수 인근 헤븐리 스키 리조트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한 여성이 영하의 추위 속에 밤새 스키장 곤돌라 안에 갇혀 있다 구조됐다. 28일(현지시간) CNN방송과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타호호수 인근 헤븐리 스키 리조트로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니카 라소는 곤돌라에 갇힌 채 15시간을 추위에
2024.01.29
온라인 플랫폼 이용한 중고거래 사기 주의보, Google Voice 인증 코드 거절해야
온라인 플랫폼 이용한 중고거래 사기 주의보, Google Voice 인증 코드 거절해야
여러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인 Craigslist, Facebook Marketplace, eBay, Poshmark와 같은 곳에서 중고 거래를 하는 곳에서 많은 피해 사례가 보고 되고 있다고, 비영리 소비자 보호 기관인 BBB (Better Business Beaureau)는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BBB의 데일 딕슨은 Google Voice 사기에 대한 신고가 빈번하며, 연방무역위원회(FTC)는 Facebook Marketplace와 Craigslist에서 물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2024.01.28
"한국은 가장 우울한 사회" 미국 인기 심리연구가 진단
"한국은 가장 우울한 사회" 미국 인기 심리연구가 진단
"위기 뿌리는 한국전쟁…유교문화 잔재도 외로움 심화" "개개인 해결 노력은 최고…회복탄력성 보면 진짜 슈퍼파워" 한국의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부동의 1위를 기록하는 등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한국의 정신건강위기와 관련해 미국 유명 심리연구자가 제작한 영상이 화제다. '신경 끄기의 기술'(2016) 등 저서가 뉴욕타임스(NYT)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유명해진 작가 겸
2024.01.28
"미국 성인 28% 경제상황 긍정 평가…바이든 지지율은 33%"
"미국 성인 28% 경제상황 긍정 평가…바이든 지지율은 33%"
퓨리서치 여론조사…지지 정당에 따라 경제 평가 갈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한 거리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성인들의 경제 상황 평가가 최근 소폭 개선됐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16∼21일(이하 현지시간) 성인 5천1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28%가 현 경제 상황에
2024.01.26
워싱턴주 순찰대, 고속도로 총격 막으려 '안간힘'
워싱턴주 순찰대, 고속도로 총격 막으려 '안간힘'
  킹 카운티 고속도로에서 무작위 총격 사건이 증가하자 워싱턴주 순찰대는 운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워싱턴주 순찰대와 페드럴 웨이 경찰은 1월 24일 밤 한 곳에 모여 총격 발생 집중 지역을 모니터링했다. 사고 다발 지역에는 사우스 킹 카운티 I-5, SR 518 및 SR 99 등이 포함됐다. 릭 존슨 경관은 최근
2024.01.25
피어스 카운티, "경찰 속여 돈 요구하는 사기범 증가" 경고
피어스 카운티, "경찰 속여 돈 요구하는 사기범 증가" 경고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자신을 경찰이라고 밝히며 사람들을 속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기범들은 실제 은퇴한 경찰관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기 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관실은 주로 이들이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법정 날짜를 놓쳤으니 체포를 피하기 위해 돈이나 기프트 카드를 보내라”는 식으로 사기를 치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1.24
작년 미국 노조원 비율 '10% 턱걸이'…1983년 이후 최저 경신
작년 미국 노조원 비율 '10% 턱걸이'…1983년 이후 최저 경신
미 노동부 자료…가입자 증가 불구 고용 늘면서 비율 줄어 조합원 비율 높은 미시간·펜실베이니아, 정치 영향력도 커   지난해 11월 파업 시위를 벌이는 미국 할리우드 배우·방송인 노동조합[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포드와 GM을 비롯해 유나이티드 항공, UPS, 할리우드 스튜디오 등 미국의 많은 노조가 더 나은 보수와 사측의
2024.01.24
렌톤 경찰, 애플 에어태그 이용한 스토킹 범죄 경고
렌톤 경찰, 애플 에어태그 이용한 스토킹 범죄 경고
  렌톤 경찰이 애플 에어태그를 이용한 스토킹 범죄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피해자의 움직임을 감시할 수 있도록 피해자의 차량에 에어태그를 부착한 사례가 최근 2건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한 건은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며, 다른 한 건에서는 용의자가 체포되어 스토킹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기 모두에서 원치 않는
2024.01.23
시카고서 이틀간 8명 총격사망…용의자 경찰과 대치하다 자살
시카고서 이틀간 8명 총격사망…용의자 경찰과 대치하다 자살
피해자 중 7명 일가족으로 추정…범행 동기는 아직 파악 안 돼   시카고 교외 주택서 총격사건으로 이틀간 8명 사망  동부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의 주택에서 잇따른 총격 사건으로 8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2일(현지시간) 현지 경찰이 밝혔다. 2024.1.23 photo@yna.co.kr [WLS-TV ABC 7 시카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동부 일리노이주 시카고
2024.01.23
차량 수십 대 훔친 십대 ‘기아 보이’, 킹카운티 법원 출두 예정
차량 수십 대 훔친 십대 ‘기아 보이’, 킹카운티 법원 출두 예정
  최소 13대의 차량 도난 사건에 연루된 자칭 ‘기아 보이즈’ 중 한 명이 월요일 킹카운티 법원에 설 예정이다. 18세의 세일렌 캘리는 1월 초 사우스파크 자택 인근에서 시애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켈리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수십 대의 차량을 훔친 행위에 가담했다. 훔친 차량 중 12대는 현대 또는
2024.01.22
터퀼라 교회, 난민 ‘불만 폭발’에 “캠프 환경 개선되고 있어”
터퀼라 교회, 난민 ‘불만 폭발’에 “캠프 환경 개선되고 있어” (3)
  50명 이상의 아프리카 난민들이 터퀼라 교회 캠프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있다. 이들은 리버턴 파크 연합감리교회와 시의 모든 청소 노력에도 불구하고 비인도적인 환경에서 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앙골라에서 온 안젤리카 알베르토는 뉴스 인터뷰에서 “이곳에 와서 나와 내 가족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2024.01.19
애틀랜타 한인종교단체 살인사건 용의자들, 법정서 무죄 주장
애틀랜타 한인종교단체 살인사건 용의자들, 법정서 무죄 주장
한국어로 된 증거 번역 위해 정식재판까지는 시간 걸릴 듯   미국 한인 종교단체 한인 5명 살인 혐의 무죄 주장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한인 여성 살인 혐의로 체포된 한인 7명이 17일(현지시간)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사진은 귀넷 카운티 경찰이 지난해 9월 미국 덜루스 한인타운 주차장에서 차량을 수색하는 모습. 귀넷카운티 경찰 제공. photo@yna.co.kr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