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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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세 시애틀 산악인 에베레스트 등반 도중 사망
69세 시애틀 산악인 에베레스트 등반 도중 사망
  시애틀 출신 은퇴한 의사가 월요일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등반 중 사망하면서 올해 세 번째, 미국인으로는 첫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네팔 카트만두의 미국 대사관은 시애틀 출신의 조나단 슈거먼이 29,035피트 높이에 자리한 2캠프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 69세의 슈거먼은 피어스 카운티에 본부를 둔 국제산악가이드(IMB)가 조직한 원정대에 참여했다. 사망원인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으나,
2023.05.03
'풍선 추적' 美, 멕시코에 영공비행 요청…멕시코 "선 넘지마"
'풍선 추적' 美, 멕시코에 영공비행 요청…멕시코 "선 넘지마"
대통령 "우리 영공은 우리가 보호…파악한 정보는 공유할 것"   지난 2월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인근 상공에서 격추돼 떨어지는 풍선 잔해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 정부가 자국 영공을 지나는 '정체불명' 풍선 추적을 위해 펜타곤(미국 국방부)에서 요청한 미군의 비행 요청을 거부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2023.05.03
제자에게 600여개 문자메시지 보낸 교사, 스토킹혐의로 기소돼
제자에게 600여개 문자메시지 보낸 교사, 스토킹혐의로 기소돼
제자에게 문자폭탄 보냈다가 스토킹 혐의로 기소된 페이지 사이먼 [미국 인디애나주 디케이터 카운티 교도소 머그샷.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제자에게 600개 이상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가 결국 스토킹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2일(현지시간) 지역언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디케이터 카운티 검찰은 관내 사우스 디케이터 고등학교 교사 페이지 사이먼(28)을
2023.05.03
텍사스 총기난사범 체포…'애 재우니 쉿!' 요청에 이웃 5명 살해
텍사스 총기난사범 체포…'애 재우니 쉿!' 요청에 이웃 5명 살해
텍사스주에 걸린 총기난사 살해범 수배 공고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텍사스주에서 이웃집에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도주한 지 나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고 미 NBC 방송 등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28일 텍사스 클리블랜드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 프란시스코 오로페사(38)를 이날
2023.05.03
성폭행에 토막 살해까지...우버·도어대시 등 직업군 위험도 '최악'
성폭행에 토막 살해까지...우버·도어대시 등 직업군 위험도 '최악'
  배달 기사에 대한 공격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음식을 집으로 가져온 우버이츠 배달 기사를 살해하고 토막낸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한 여성은 호텔에 도어대쉬 배달을 하다 납치돼 성폭행을 당했다. 음식 배달 회사들은 매주 수백만 건의 일정 중 이러한 폭력적인 사건은 매우 드물다고 말하며, 그들이 수년간 취했던 수많은 안전
2023.05.02
스노호미시 카운티, 에드먼즈 Hwy 99 노숙자 보호소 추진
스노호미시 카운티, 에드먼즈 Hwy 99 노숙자 보호소 추진
(에드먼즈에 있는 아메리카 베스트 벨류 인. 코모뉴스 화면 캡쳐)   에드먼즈에 있는 오래된 모텔인 아메리카 베스트 밸류 인이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노숙자 보호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 12월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비상 주택으로 사용하기 위해 에드먼즈에 있는 아메리카 베스트 밸류 인과 에버렛에 있는 데이즈인 모텔 두 개를 구매했다. 하지만 카운티는 지난 2월 두
2023.05.02
타코마 대형 마트 주차장서 살인 사건 발생
타코마 대형 마트 주차장서 살인 사건 발생
(5월 1일 타코마의 윈코 주차장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Photo: TPD via Twitter)   타코마 와파토 공원 인근 윈코 푸드 주차장에서 5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경찰은 월요일 오후 11시 30분경 주차장에서 부상자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은 후 사우스 72번가 1900블록에 대응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5번 고속도로와
2023.05.02
집값 폭등에 트레일러서 숙식하는 미 명문대생…노숙하는 학생도
집값 폭등에 트레일러서 숙식하는 미 명문대생…노숙하는 학생도
대학 밖 집세 200만원까지…주민들은 기숙사 증축 반대   UCLA 캠퍼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주거 비용 급등으로 미국 명문대 대학생들이 집을 구하지 못해 트레일러에서 숙식하거나 노숙하는 일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10년간 새 주택 공급이 줄어 대학 근처 집세가 급등하자 학생들이 피해를
2023.05.02
반려견 산책시키다 손가락 골절…미 응급실 북적이는 까닭은
반려견 산책시키다 손가락 골절…미 응급실 북적이는 까닭은
뇌손상·어깨 염좌도 많아…20년 사이 부상자 4배로   [게티이미지뱅크.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반려견을 산책시키다 다쳐 응급실을 찾은 성인이 연간 3만여명까지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은 개를 산책시키다가 부상으로 응급실에서 치료받은 미국 성인이 거의 20년 동안 42만2천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최근 밝혀냈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23.05.02
PGA 투어 선수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잉글랜드·한국 순서
PGA 투어 선수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잉글랜드·한국 순서
LIV 시리즈와 대항전 계획 묻는 말에는 "다른 이벤트 많다" 답변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 이경훈, 김주형, 김시우, 임성재. [AFP=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를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는 미국 이외에 잉글랜드와 한국인 것으로 집계됐다. PGA 투어는 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2022-2023시즌 기준 한국은 PGA 투어 선수가
2023.05.02
모래폭풍 덮쳐 90중 추돌사고…최소 6명 사망
모래폭풍 덮쳐 90중 추돌사고…최소 6명 사망
미국 일리노이 중부 90중 추돌사고 현장 미국 대평원 지대에 속한 일리노이 중부 고속도로에서 흙먼지 폭풍이 90중 추돌사고를 일으켜 최소 6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부상했다. 2023.5.2   미국 대평원 지대인 일리노이 중부에 모래폭풍이 덮치면서 고속도로에서 90중 추돌사고가 나 최소 6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부상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2023.05.02
시애틀 공원에서 총격 사건 발생…2명 사망, 1명 중태
시애틀 공원에서 총격 사건 발생…2명 사망, 1명 중태
(4월 29일 칼 앤더슨 공원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지난 토요일 밤 시애틀의 칼 앤더슨 공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두 명의 남자가 사망하고 세 번째 남자는 중태에 빠졌다. 총격 사건은 29일 오후 10시 30분경 보고되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이 총에 맞은 세 명의 남자를 발견했다.
2023.05.01
"AI 뇌해독기로 생각읽는다"…미 연구팀, fMRI로 생각읽기 성공
"AI 뇌해독기로 생각읽는다"…미 연구팀, fMRI로 생각읽기 성공
오스틴 텍사스대 연구팀 "비침습적 뇌해독기 개발…생각을 문장으로 재구성" 미국 연구팀이 뇌에 전극 등을 심는 침습적인 방식 대신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 활동을 측정,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내용을 문장 수준으로 읽어낼 수 있는 뇌 해독기를 개발했다.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 해독기 실험하는 연구진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알렉스 후스(왼쪽) 교수팀이 생의학 영상 센터에서 fMRI로 실험
2023.05.01
워싱턴주, 반자동 소총 판매 금지…총기 규제법 시행
워싱턴주, 반자동 소총 판매 금지…총기 규제법 시행
주지사 서명…총기 구입시 10일 대기·제조업자 상대 소송 가능 미 워싱턴주 총기 규제법 서명 [AP 연합뉴스] 2023. 4. 25. photo@yna.co.kr 앞으로 미국 워싱턴주에서는 AR-15 돌격소총과 같은 반자동 소총 판매가 금지되고, 총기도 즉시 구입할 수 없게 된다. 총기 제조업자들을 상대로 소송도 제기할 수 있게 된다. 워싱턴주는 25일(현지시간) 제이 인즐리 주지사가 이런 내용을
2023.04.29
텍사스 가정집서 5명 총격 사망…소총 무장한 용의자는 도주
텍사스 가정집서 5명 총격 사망…소총 무장한 용의자는 도주
멕시코 남성, '아이 재우니 사격 멈춰달라'는 이웃 말에 총 들고 찾아가 사망자들은 온두라스 출신 8∼40세…처형 스타일로 머리에 총격 미국 텍사스 총격  29일(현지시간) 총격으로 5명이 사망한 미국 텍사스주 클리블랜드의 가정집. 2023.4.29 [KTR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텍사스주의 한 가정집에서 총격으로 5명이 숨졌으며 반자동 소총으로 무장한 용의자가 도주 중이라고
2023.04.29
美한인 '내집 보유율' 아시아계 평균 이하…中·일본계보다 밑
美한인 '내집 보유율' 아시아계 평균 이하…中·일본계보다 밑
베트남계가 자가보유율 69.2%로 1위…한국계는 54.2%로 집계돼 미국 LA 코리아타운 팻말 [위키피디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 사는 여러 아시아계 주민들 가운데 한국계의 자가 주택 보유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인 것으로 30일 나타났다. 최근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의 주택공급·대출·금융정책 관련 보고서에 인용된 전미 아시안 부동산협회(AREAA)의 2023년 현황 통계치를 보면 아시아계 미국인 주요 16개 인종
2023.04.29
시애틀 버지니아 메이슨 환자 31명 박테리아 감염, 4명 사망
시애틀 버지니아 메이슨 환자 31명 박테리아 감염, 4명 사망
(폐렴간균. 미국국립보건원)   버지니아 메이슨 프란시스칸 헬스는 퍼스트 힐 캠퍼스에서 31명의 환자가 박테리아에 감염된 이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폐렴간균(Klebsiella pneumonia)은 2022년 10월 버지니아 메이슨 메디컬 센터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가장 최근의 감염은 4월 3일에 확인됐다. 이 박테리아는 폐렴이나 혈류 및 상처를 통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시애틀 및 킹 카운티 공중보건부는 감염이
2023.04.28
전기톱까지 들고 나왔다…시애틀 사업장 4곳 금고 털려
전기톱까지 들고 나왔다…시애틀 사업장 4곳 금고 털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경찰은 신원을 알 수 없는 용의자가 웨스트 시애틀의 각기 다른 업소 4곳을 강탈하고 전기톱을 이용해 업소의 금고에 구멍을 뚫어 현금 수백 달러를 훔쳤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첫 번째 사건은 지난 일요일 이른 아침 SW 모건 가 4200 블록에 있는 ‘이젤스 페이머스 치킨(Ezell's Famous Chicken)’에서 보고되었다.
2023.04.28
오로라 알코 주유소 ‘드라이브 바이’ 총격으로 3명 중상
오로라 알코 주유소 ‘드라이브 바이’ 총격으로 3명 중상
(4월 28일 사건이 발생한 오로라 애비뉴의 알코 주유소. 코모뉴스 화면 캡쳐)   28일 금요일 새벽 노스 시애틀 알코 주유소에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이 발생해 두 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총격은 오전 1시경 오로라 애비뉴 노스 10500블록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흰색 SUV 차량에서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2023.04.28
켄트 아파트 주차장 총격 사건 발생, 현장에서 사망
켄트 아파트 주차장 총격 사건 발생, 현장에서 사망
26세의 켄트 남성이 27일 목요일 오후 켄트 주차장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켄트 경찰국(KPD)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후 6시30분쯤 61번가 사우스 23200블록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911 신고자가 총소리를 듣고 주차장에 누워있는 사람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경찰관들이 먼저 도착해 생명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의료진이 도착했으나 불행히도 피해자는 부상으로 숨져 현장에서
2023.04.28
밤사이 시애틀 같은 건물서 3차례 화재 발생…소방관 반복 출동
밤사이 시애틀 같은 건물서 3차례 화재 발생…소방관 반복 출동
(2023년 4월 28일까지 밤새 3차례 화재가 발생한 시애틀 건물.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남부의 빈 건물에서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새 세 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건물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메모리얼 파크에서 서쪽으로 몇 블록 떨어진 노스 비콘 힐 지역의 24번가 애비뉴 S를 따라 위치해 있다. 지역 언론매체는 건물에 심한
2023.04.28
미 육군 헬기 알래스카서 훈련 복귀중 충돌로 3명 사망
미 육군 헬기 알래스카서 훈련 복귀중 충돌로 3명 사망
지난달 헬기 충돌로 9명 희생 한 달만…軍, 사고원인 조사 중   미 육군 AH-64 아파치 헬기(기사 내용과는 무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육군 헬기가 한 달 만에 또다시 훈련 중 충돌해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 육군은 28일(현지시간) 11공수사단 25항공연대 소속 AH-64 아파치 헬기가 전날
2023.04.28
"중국계 미국인 74%, 지난 1년간 인종차별 경험 토로"
"중국계 미국인 74%, 지난 1년간 인종차별 경험 토로"
역대 최대 규모 美46개주 6천500명 조사…55% "증오범죄·괴롭힘 우려"   2021년 5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아시아 증오범죄 반대 기자회견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계 미국인의 약 4분의 3이 지난 1년간 인종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한 설문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와 미국 내 중국계 지도자 그룹인 '100인 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공동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이같은 결과를
2023.04.28
제이 인슬리 주지사, 워싱턴주 낙태·출산 보호 법안에 서명
제이 인슬리 주지사, 워싱턴주 낙태·출산 보호 법안에 서명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27일 워싱턴주에서 낙태와 출산을 보호하는 법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인슬리는 주에서 낙태할 권리를 유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삼았고, 목요일 서명할 5개 법안은 이를 반영하고 있다. ‘My Health, My Data Act’로도 알려진 하원 법안 1152는 앱, 웹사이트 및 조직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포함한 소비자 건강 데이터의 수집,
2023.04.27
자신의 이름 얼굴에 새기고 착취...악질적인 성매매로 시애틀 남성 기소
자신의 이름 얼굴에 새기고 착취...악질적인 성매매로 시애틀 남성 기소
워싱턴, 캘리포니아, 애리조나에서 악질적인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한 남성이 20대 여성이 도주하자 폭행하고 총격전을 벌인 혐의로 26일 기소되었다. '디스 카포네'라는 거리 이름을 사용하는 윈스턴 버트(30)가 성인 여성 피해자를 성매매한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다고 닉 브라운 미 검사가 밝혔다. 버트는 강제, 사기, 강요를 통한 성매매, 강요와 유인을 통한 성매매,
2023.04.27
에드몬즈, 커클랜드 교회에 동성애자·트렌스젠더 증오 전단지 테러
에드몬즈, 커클랜드 교회에 동성애자·트렌스젠더 증오 전단지 테러
(코모뉴스 화면 캡쳐)   이번 달에만 두 번째 지역 교인들의 차에 부적절한 전단지가 뿌려졌다. 커클랜드에 위치한 홀리 스피릿 루터 교회의 케이티 맥칼럼 삭스 목사는 일요일 오전 11시 예배가 끝난 후 교인들의 차에서 증오가 가득한 전단지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삭스 목사는 전단지를 ‘공격적이고 본질적으로 폭력적인 전단지’라고 말했다. 목사에 따르면 전단지는 안티 LGBTQ+,
2023.04.27
미 의회 상하원서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재발의
미 의회 상하원서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재발의
연간 최대 1만5천개 E-4 비자…"韓, 美 경제에 필요한 노동력 보유"   미국 의회 전경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전문직이 미국에서 일자리를 구하기 쉽도록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를 만드는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재발의됐다. '한국과 파트너 법안'(Partner with Korea Act)은 미국 정부가 전문 교육과 기술을 보유한 한국
2023.04.27
미 정부, '불법입국시 즉각 추방' 트럼프 정책 내달에 종료
미 정부, '불법입국시 즉각 추방' 트럼프 정책 내달에 종료
불법 이주민 증대 가능성에 처벌 경고…남미에 이민센터 설치   불법 미국 입국 시도하다 적발된 이주민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종료에 맞춰 이른바 '42호 정책'으로 불리는, 불법 입국 망명 신청자 즉각 추방정책이 내달 11일에 종료된다고 미국 국무부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이같이 발표하고
2023.04.27
한인 많이 찾는 멕시코 휴양지 칸쿤에서 시체 8구 발견
한인 많이 찾는 멕시코 휴양지 칸쿤에서 시체 8구 발견
(칸쿤 해변. 코모뉴스 화면 캡쳐)   멕시코 휴양지인 칸쿤 관할 당국은 25일 카리브해 휴양지에 버려진 시신 8구의 신원을 식별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주말 숲이 우거진 지대와 평온한 연못인 세노테로 알려진 싱크홀 연못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시체를 발견했다. 멕시코에서는 11만2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되어 있으며 비밀리에 시체를 묻으러 유기할 장소를
2023.04.26
민가에 잦은 곰 출현, 노스벤드 주민들 곰 방지 쓰레기통 지원 호소
민가에 잦은 곰 출현, 노스벤드 주민들 곰 방지 쓰레기통 지원 호소
(노스벤드의 민가에서 곰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새로운 곰이 노스벤드 주변을 배회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해당 곰은 사람에게 익숙해진 작년의 다른 곰들처럼 안락사 될 위험에 처해 있다. 일부 주민들은 당국이 숲이 우거진 지역에서 곰과 사람들이 공존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한다. 가장 최근에 목격된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