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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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현금 레지스터에 ‘에어태그’가? 벨뷰 강도 용의자 덜미
훔친 현금 레지스터에 ‘에어태그’가? 벨뷰 강도 용의자 덜미
(에어태그. Photo: Apple)   월요일 밤 벨뷰 마리화나 가게 강도 사건 용의자 4명이 강탈한 계산기에 숨겨져 있던 에어태그로 인해 체포됐다. 월요일 밤 10시 45분경 권총을 든 용의자 4명이 156번가의 하이어리프 대마초 가게에 침입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이 업체에서 에어태그가 들어있는 현금 레지스터 3개를 훔쳤다. 경찰은 에어태그를 이용해 켄트의 한 아파트
2023.06.06
"美 역사상 최악의 스파이"…전 FBI 요원 감옥서 사망
"美 역사상 최악의 스파이"…전 FBI 요원 감옥서 사망
20년 가량 구소련·러시아에 1급 기밀 수천건 빼돌려   '이중간첩' 전 FBI 요원 로버트 핸슨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스파이 중 한 명으로 알려진 로버트 핸슨 전 연방수사국(FBI) 요원이 5일(현지시간) 수감중이던 감옥에서 숨졌다고 AP·로이터·UPI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콜로라도주 플로렌스 연방 교도소 측에 따르면 올해 79세인 핸슨은
2023.06.06
대면 수업 재개 후 학생에게 맞는 미국 교사 늘었다
대면 수업 재개 후 학생에게 맞는 미국 교사 늘었다
"팬데믹 기간 혼란·때려도 처벌 안 받는다는 인식 탓"   6살 초등학생이 교사에게 총을 쏜 사건이 발생한 미국 초등학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대면 수업이 재개된 뒤 학생에게 맞는 교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위험관리 서비스 업체 갤러거 바셋
2023.06.06
워싱턴주 ‘사업’ 바람 분다…신규 사업체 극적으로 증가
워싱턴주 ‘사업’ 바람 분다…신규 사업체 극적으로 증가
워싱턴주 전역에서 소규모 사업에 대한 바람이 불고 있다. 미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22년 워싱턴 주 사업 신청이 2019년보다 25% 더 많이 접수됐다. 지난해 킹 카운티에서는 주내에서 가장 많은 33,200개 이상의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이 접수된 것으로 보고됐다. 일반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자신의 재정적 수단과 재정 계획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노스웨스턴 뮤추얼-시애틀의 재정
2023.06.05
레이니어 등반 워싱턴 남성 정상 부근서 사망
레이니어 등반 워싱턴 남성 정상 부근서 사망
지난주 워싱턴주의 한 남성이 마운트 레이니어 정상에 등반 도중 쓰러져 사망했다고 국립공원 관계자들이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브레머튼 출신인 브라이언 하퍼(41)가 지난 수요일 오전 7시 30분경 알파인 어센트 인터내셔널((Alpine Ascents International)이 주최한 등반 도중 해발 14,441피트의 산 정상 부근에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가이드들은 남성의 맥박을 감지하지 못했고 심폐소생술을 성공하지 못했다. 알파인
2023.06.05
타코마서 1년 넘게 결핵치료 안 받고 돌아다닌 여성 체포
타코마서 1년 넘게 결핵치료 안 받고 돌아다닌 여성 체포
결핵 환자 [AP=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미국에서 결핵에 걸린 여성이 1년 넘게 치료받지 않고 격리명령도 따르지 않다가 체포돼 교도소 신세를 지게 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워싱턴주 터코마에 사는 한 여성이 전염성 폐결핵 진단을 받고도 치료와 격리를 거부하다 체포돼 지난 1일 피어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터코마-피어스 카운티
2023.06.05
학교 주변 총격 사건 3건 발생…시애틀 고교 캠퍼스 폐쇄
학교 주변 총격 사건 3건 발생…시애틀 고교 캠퍼스 폐쇄
시애틀의 가필드 고등학교가 최근 3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금요일 캠퍼스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시애틀 경찰국과 태런스 하트 교장은 총격 사건에 연루된 학생은 없었지만 캠퍼스 보안 강화를 위한 것이라 전했다. 하트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학교의 안전을 매우 심각하게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과 후 행사와 주말 활동도 취소됐다. 이에 따라 캠퍼스
2023.06.02
"美 교사 55만명, 총들고 출근 원해…백인이 더 적극적"
"美 교사 55만명, 총들고 출근 원해…백인이 더 적극적"
반자동 돌격소총 [AP 연합뉴스]   근 미국에서 학교 총기난사 사건이 빈발하는 가운데 교사가 직접 총으로 무장하는 방안을 두고 여론이 분분하다고 CNN 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싱크탱크 랜드연구소가 작년 10∼11월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정규 교육과정 공립학교 교사 973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자신들이 총기를 소지한 채 출근하는 것이 학교를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2023.06.02
왜 Z세대는 돈에 집착하는가…"경제위기 보고 자라"
왜 Z세대는 돈에 집착하는가…"경제위기 보고 자라"
어려서 금융위기 보고 사회 진출해선 코로나·인플레 겪어 "기성세대, 40시간 일하고 집사…現초년생은 생활비 충당도 어려워"   뉴욕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붙은 임대 매물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젊은 회사원들은 직장 선택에서 급여가 얼마인지를 다른 세대들보다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에는 이들 세대가 자라온 시대 환경의 영향이 많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2023.06.02
메모리얼 데이 주말 벨뷰서 납치폭행...피해자 생명 위독
메모리얼 데이 주말 벨뷰서 납치폭행...피해자 생명 위독
벨뷰 형사들은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발생한 납치와 폭행 사건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 5월 27일 토요일 오후 10시 직후 벨뷰 경찰은 NE 2번가 10600 블록에 정차한 검은색 SUV에 대한 여러 건의 전화를 받았다. 접수된 신고 전화에 따르면 두 남자가 SUV에서 내려 한 남자를 공격한 뒤 피해자를 강제로 SUV에 태우고 질주했다. 당국은
2023.06.01
미국 10대들, 뉴욕 마을 명물 백조 잡아먹어…"큰 오리로 생각"
미국 10대들, 뉴욕 마을 명물 백조 잡아먹어…"큰 오리로 생각"
새끼 네 마리는 무사히 구조돼   [미국 뉴욕 맨리어스 마을 홈페이지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 뉴욕주 한 마을의 명물로 꼽히던 백조가 10대들에게 잡아먹히는 일이 벌어졌다고 미 방송 ABC, CBS 등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논다코 카운티에 있는 맨리어스 마을은 지난 27일 정든 암컷 백조 '페이'를 떠나보냈다. 뉴욕
2023.06.01
리븐워스 눈사태로 숨진 한인 시신 1구 수습…약 3개월 만
리븐워스 눈사태로 숨진 한인 시신 1구 수습…약 3개월 만
자원봉사 수색팀은 지난 2월 리븐워스 인근 콜척 피크에서 눈사태로 숨진 한인 3명 중 한 명의 등산객 시신을 수습했다. 셸란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수색 구조 자원봉사자가 29일 뉴욕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60세의 이지니(Jeannie Lee)씨의 유해를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 자원봉사자는 콜척 글레이셔 꼭대기에 올라가 헬리콥터 한 대와 다른 두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습을
2023.05.31
트럼프 "출산 관광 끔찍"…'美 출생시 시민권' 제도 폐지 공약
트럼프 "출산 관광 끔찍"…'美 출생시 시민권' 제도 폐지 공약
"불법에 보상 안 돼"…헌법상 제도로 대통령에 폐지 권한 없다 지적도   남부 국경 장벽 앞에서 연설중인 트럼프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24년 대선에 출마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31일(현지 시각) 다시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시 행정명령을 통해 이른바 출생시민권 제도를 폐지하고 미국 시민권을 목적으로 한 이른바 '원정
2023.05.31
컵케이크 60개 '쓱싹'…美서 흑곰이 빵집 들어가 폭식
컵케이크 60개 '쓱싹'…美서 흑곰이 빵집 들어가 폭식
빵집 차고 앞에서 상자 속 컵케이크를 먹는 곰 [테이스트 바이 스펠바운드 인스타그램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빵집에 배고픈 흑곰 한 마리가 들어가 컵케이크 60개를 먹어 치우는 일이 벌어졌다. 3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24일 코네티컷주(州) 에이번 마을에 있는 빵집 '테이스트 바이 스펠바운드'에 개점 이래 가장 특별한 손님이
2023.05.31
퓨얄럽 뜨거운 차 안에서 9시간 동안 방치된 아기 사망
퓨얄럽 뜨거운 차 안에서 9시간 동안 방치된 아기 사망
  퓨얄럽 경찰서는 월요일 약 9시간 동안 내부 온도가 100도 가까이 되는 차량 안에 방치된 아기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아기의 양부모가 출근하며 차 뒤에 있던 아기를 잊어버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이의 양모는 아이를 뒷좌석에 태우고 출근을 했으며, 일을 마친 뒤 차로 돌아와서 아이를 확인했다고 진술했다. 이날 기온은 70도에서 75도 사이였으며
2023.05.30
시애틀 카지노에서 총격 사건 발생, 3명 중태
시애틀 카지노에서 총격 사건 발생, 3명 중태
(5월 28일 화이트 센터 인근 록스베리 레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화이트 센터 인근 카지노에서 토요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총격으로 3명이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이날 밤 10시경 사우스웨스트 록스베리 거리 2800블록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총에 맞았다는 보고를 받고 출동했다. 용의자는 여전히 행방이 묘연하며 인상착의 또한 공개되지
2023.05.30
한시간 반 만에 그로서리 4곳 또 무장 강도…업주들 불안
한시간 반 만에 그로서리 4곳 또 무장 강도…업주들 불안
(5월 30일, 바텔 와니타 우든빌 웨이 NE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의 감시 비디오 영상. Photo: Courtesy 7-Eleven)   킹 카운티 편의점 4곳이 화요일 이른 아침 약 90분 만에 무장 강도를 당했다. 사건은 레이크 포레스트 파크의 셰브론 주유소와 레드몬드, 벨뷰, 바텔의 세븐일레븐 매장 3곳에서 발생했다. 첫 번째 무장 강도 사건은 이날 새벽 1시
2023.05.30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총기사고로 최소 16명 사망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총기사고로 최소 16명 사망
텍사스 쇼핑몰 총기난사 추모 [UPI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총기 사고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NBC 방송은 30일(현지시간) 연휴 기간 최소 미국의 8개 주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 1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전날의 경우 플로리다의
2023.05.30
미국 12세 소년 커뮤니티 칼리지 최연소 졸업 '화제'
미국 12세 소년 커뮤니티 칼리지 최연소 졸업 '화제'
미 풀러튼 칼리지 최연소 졸업생 클로비스 헝 [풀러튼 칼리지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12세 소년이 커뮤니티 칼리지를 졸업하면서 5개 학위를 동시에 받아 화제다. 27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클로비스 헝(12)은 최근 열린 캘리포니아주 풀러턴 칼리지의 졸업식 행사에 최연소 졸업생으로 참석했다. 9세에 이 대학에 입학한 헝은 이
2023.05.30
美 가구 중 1%는 동성 커플…이성 부부는 10년 전보다 2%P 하락
美 가구 중 1%는 동성 커플…이성 부부는 10년 전보다 2%P 하락
미국의 동성 커플 동성 커플로 구성된 미국 가구의 비율이 전체의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10년마다 실시되는 2020년 미국 인구센서스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1억2천700만 미국 가구 중 동성 부부 가구의 비율은 0.5%로 집계됐다. 결혼하지 않은 동성 커플의 비율은 0.4%로, 동성 부부와 동성 커플 비율의 합계는 1%에
2023.05.29
"테슬라, 고객·직원 정보 제대로 보호안해"…내부고발자 폭로
"테슬라, 고객·직원 정보 제대로 보호안해"…내부고발자 폭로
"폭로 자료에 머스크 사회보장번호도…고객 불만사항 수천건도 포함" "위반 사실 확인되면 최대 4조6천억원 과징금 폭탄 가능성" 미국 테슬라의 모델 S 전기차에 부착된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고객과 직원, 협력업체들의 정보를 충분히 보호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로이터
2023.05.29
총격으로 얼룩진 미 현충일 연휴…시카고에서만 8명 숨져
총격으로 얼룩진 미 현충일 연휴…시카고에서만 8명 숨져
뉴멕시코·애틀랜타·워싱턴DC·뉴욕서도 총격 사망 잇따라 뉴멕시코주 오토바이 행렬 총격 사건 관련자 체포하는 경찰 (레드리버[미국 뉴멕시코]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멕시코주 경찰이 27일(현지시간) 레드리버 총격 사건 관련자를 체포하고 있다. 2023.5.29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현충일(메모리얼 데이)을 앞둔 주말 연휴 시카고와 뉴멕시코, 애틀랜타, 워싱턴DC 등 미국 곳곳에서 총격 사건이 이어졌다고 UPI통신 등 외신이 28일(현지시간)
2023.05.29
진화한 기술 덕분에…에버렛 경찰국, 잘못 걸린 911 전화 52.7% 증가
진화한 기술 덕분에…에버렛 경찰국, 잘못 걸린 911 전화 52.7% 증가
에버렛 경찰국은 전화를 건 뒤 끊는 전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 대한 도움이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범죄 분석팀은 전화를 건 뒤 끊어버리는 전화가 에버렛에서 작년 이맘때에 비해 52.7%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 문제가 전국적으로도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경찰 대응에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하고
2023.05.26
이사콰 길거리 한복판서 곰 발견…인도 한복판 유유히 걸어가
이사콰 길거리 한복판서 곰 발견…인도 한복판 유유히 걸어가
(5월 24일 이사콰 거리에서 흑곰이 목격됐다. 트위터 @JamesK19782009)   곰 한 마리가 수요일 오후 이사콰 거리를 배회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제보 영상에는 흑곰이 이사콰의 인도를 걸어가는 드문 장면이 포착됐다. 곰과 마주치는 것은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굉장히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미 어류 및 야생동물국(FWS)은 경고했다. FWS는
2023.05.26
30분만에 페더럴웨이 그로서리 3개 털려…흑인 용의자 둘 도주
30분만에 페더럴웨이 그로서리 3개 털려…흑인 용의자 둘 도주
(코모뉴스 화면 캡쳐)   25일 밤 페더럴웨이에 있는 편의점 세 곳이 불과 30여분 만에 무장 강도를 당했다. 당국은 이날 오후 11시28분부터 11시59분까지 세븐일레븐 매장 2곳과 76 주유소 1곳이 털렸다고 밝혔다.  첫 번째 강도는 오후 11시 30분 직전 사우스 348번가와 퍼시픽 하이웨이 사우스의 교차로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발생했다. 약 10분 후, 3마일
2023.05.26
'성폭행 당해 낙태' 10세소녀 고통 알렸는데…의사 결국 징계
'성폭행 당해 낙태' 10세소녀 고통 알렸는데…의사 결국 징계
환자 정보보호 의무 위반으로 벌금 3천달러   10세 성폭행 피해소녀 낙태 사례 알린 미 의사 징계처분 (인디애나폴리스[미국] AP=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주정부청사에서 열린 의료면허위원회 청문회장 밖에서 징계 대상자인 케이틀린 버나드의 동료 의사들이 청문회장을 지켜보고 있다.   미국에서 낙태 전면 금지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성폭행 피해 10세 소녀의 낙태 수술을 해준
2023.05.26
"도와주세요" 신고한 흑인소년에 경찰 총 쏴…美오인총격 잇달아
"도와주세요" 신고한 흑인소년에 경찰 총 쏴…美오인총격 잇달아
11세 소년, 폐·간과 갈비뼈 부상…해당 경관 해임 요구 빗발쳐   경찰에 의해 총격을 입은 11세 소년 에이드리언 머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경찰이 가정 폭력을 신고한 11세 흑인 소년에게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미시시피주 인디애놀라에 사는 흑인 소년 에이드리언 머리(11)군이 가정 내 불화로부터 어머니를
2023.05.26
WA 주민 921,000명 푸드스탬프에 의존…푸드뱅크 대기줄 증가
WA 주민 921,000명 푸드스탬프에 의존…푸드뱅크 대기줄 증가
어번의 푸드뱅크를 찾은 디 존스는 자신이 다시 이런 상황에 처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2월 말 연방 정부가 코로나19으로 인한 금융 압박을 겪는 수백만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시작한 강화된 지원금을 종료하면서 존스의 월간 영양 보조 프로그램 식품 혜택(SNAP)은 약 절반으로 줄었다. 시애틀 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푸드뱅크는 근로자 가족과 고정 소득이
2023.05.25
에버렛 호텔서 펜타닐 노출 영아에 나르칸 투여…아이 셋 보호소 이동
에버렛 호텔서 펜타닐 노출 영아에 나르칸 투여…아이 셋 보호소 이동
23일 화요일 오후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한 호텔에서 세 명의 아이들이 펜타닐에 노출된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45분경 에버렛의 128번가 사우스웨스트 130블록에 위치한 호텔에 반응이 없는 아기가 있다는 소방당국을 지원하기 위해 응답했다. 부모들은 최초 신고에서 의료진에게 11개월 된 아기가 “호텔 방에서 사용한 청소용 화학
2023.05.25
시애틀 98118 지역 USPS 배송 중단시킨 절도범 체포
시애틀 98118 지역 USPS 배송 중단시킨 절도범 체포
수백명의 주민들의 우편 배달을 중단시킨 남성이 체포됐다고 연방 검찰이 밝혔다. 이 남성은 시애틀 지역 전역에서 발생한 일련의 우편물 절도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편물 도난 및 우편 도난과 훔친 우편물 소지 혐의를 받고 있는 27세의 조니 믹세이부아는 수요일 시애틀 법정에 출두했다. 그는 5대의 우편 트럭을 포함해 알려지지 않은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