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인생 첫 복권에 잭팟 당첨된 73세 오리건 할머니 화제
인생 첫 복권에 잭팟 당첨된 73세 오리건 할머니 화제
(인생 첫 복권에 잭팟에 당첨된 루스 살바토레와 그녀의 남편.  Photo: Oregon Lottery)   처음으로 복권을 산 오리건주 여성이 잭팟에 당첨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리건주 그랜트 패스에 거주하는 73세의 루스 살바토레는 오리건 복권인 ‘윈포라이프(Win for Life) 추첨 게임에서 잭팟에 당첨되 평생 동안 연간 5만2천달러를 받게 되었다. 살바토레는 지난 6월 4일 인생
2023.06.14
“일주일 만에 2번이나” 뷰리엔 주유소 무장 강도 발생
“일주일 만에 2번이나” 뷰리엔 주유소 무장 강도 발생
(6월 13일 뷰리엔의 76 주유소에서 일주일도 채 안되어 무장 강도 사건이 또 발생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화요일 이른 아침 뷰리엔에 있는 주유소가 무장 강도를 당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사건은 새벽 3시 직전 1번가 남부 12600 블록에 위치한 76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사건 발생 시각 근무했던 점원은 두 사람이 권총을
2023.06.14
린우드 공원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살해 용의자 3명 체포
린우드 공원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살해 용의자 3명 체포
(코모뉴스 화면 캡쳐)   린우드 경찰국 형사들은 지난 2022년 7월 14일 공원에서 10대 2명이 사망한 드라이브 바이 총격사건과 관련하여 13일 3명을 체포했다. 당국에 따르면 당시 밤 9시 15분경 스프루스 공원에서 15세와 16세 소년 두 명이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부상으로 사망했다. 수사관들은 사건이 갱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2023.06.14
멕시코 시의원이 미국서 차량으로 마약 운반하다 체포
멕시코 시의원이 미국서 차량으로 마약 운반하다 체포
美 접경 레이노사 지역 야당 의원…"이번이 처음 아냐" 진술   멕시코 레이노사에서 경계 근무하는 멕시코 경찰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의 한 시의원이 미국에서 차량으로 마약을 운반하다 당국에 적발돼 체포됐다. 14일(현지시간) 엘우니베르살과 레포르마 등 멕시코 일간지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팰퓨리어스 검문소의 직원들은 주말인 지난 10일 차
2023.06.14
"AI, 3초면 특정인 목소리 완벽 복제…보이스피싱에 악용"
"AI, 3초면 특정인 목소리 완벽 복제…보이스피싱에 악용"
AI 보이스피싱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특정인 목소리를 감쪽같이 복제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보이스피싱에 활용되면서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고 미 매체 악시오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업체 맥아피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사용할 경우 3초 분량의 목소리 샘플만 있어도 이를 완벽히 복제해 특정인 말투, 문장 등을
2023.06.14
팬데믹 지원 축소로 수백만 명 의료 혜택 잃어
팬데믹 지원 축소로 수백만 명 의료 혜택 잃어
수천 명의 메디케이드 수혜자들이 의료 보험 혜택을 상실했고 수백만 명 이상이 곧 이를 따를 예정이다. 메디케이드는 자격이 있는 저소득 성인, 어린이, 임산부, 노인 및 장애인을 포함한 8,6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연방 정부는 메디케이드를 가진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에 대한 자금을 늘렸다.
2023.06.13
워싱턴 남성 2명, 300만 달러 팬데믹 구호 사기 혐의로 법정 출두
워싱턴 남성 2명, 300만 달러 팬데믹 구호 사기 혐의로 법정 출두
두 명의 워싱턴 남성이 최대 규모의 코로나 구호 프로그램 사취 행위로 기소되어 화요일 시애틀 연방 판사 앞에 출두했다. 연방 기소장은 이들이 3백만 달러 이상의 팬데믹 구호 프로그램을 사취한 것으로 알려진 계획에 관여했다고 주장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주 총 6명이 기소됐는데 4명은 워싱턴주 출신이었다. 화요일 여섯 명의 피고인 중 두 명인 보니레이크의
2023.06.13
켄트 AMC 영화관 상영 중 총격사건 발생, 10대 1명 사망
켄트 AMC 영화관 상영 중 총격사건 발생, 10대 1명 사망
(6월 13일 오전 12시 20분경 켄트의 AMC 영화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터퀼라 출신의 19세 소년이 화요일 새벽 켄트의 한 영화관 안에서 총격을 입고 사망한 후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총격은 AMC 켄트 스테이션 14에서 새로운 트랜스포머 영화인 ‘트랜스포머: 라이즈 오브 더 비스트’가 상영 되는 동안 일어났다. 경찰은
2023.06.13
타코마 무장 강도, I-5 추격 중 차량에 불 붙으며 덜미
타코마 무장 강도, I-5 추격 중 차량에 불 붙으며 덜미
(무장 차량 강도 용의자 추격전으로 인해 총 3대의 차량이 불이 붙었다. 시애틀 타임즈 뉴스 캡쳐)   월요일 오후 타코마 인근 5번 고속도로에서 도난 차량을 탄 무장 차량 강도 용의자에 대한 경찰의 추적은 순찰자 2대가 불에 타는 것으로 끝이 났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대리인들은 이날 오전 11시 직후 오렌지게이트 파크 내
2023.06.13
'펜타닐 먹여 남편 살해' 美여성, 26억원 보험금 등 노렸나
'펜타닐 먹여 남편 살해' 美여성, 26억원 보험금 등 노렸나
세 아이 엄마 용의자 보석신청…"첫 시도 실패하자 더 강한 약물 구입"   남편 살해 혐의로 법정에 선 코우리 리친스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아빠 잃은 아이들을 위로하는 유명 동화 작가로 명성을 크게 얻다가 남편에게 몰래 치사량의 펜타닐을 먹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미국 여성이 보험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2023.06.13
청소년들 몬태나주 상대 기후 소송…"젊은 세대 미래 빼앗아"
청소년들 몬태나주 상대 기후 소송…"젊은 세대 미래 빼앗아"
몬태나 주정부를 상대로 기후 소송을 제기한 청소년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몬태나주의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이들이 화석 연료 사용이 젊은 세대의 미래를 빼앗고 있다며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몬태나주의 5세부터 22세까지의 젊은 주민 16명이 주 정부가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유지·개선하는 데 실패했다며 제기한 소송 재판이
2023.06.13
그린 레이크 공원서 총격 사건 발생…방문객 및 주민 안전 우려↑
그린 레이크 공원서 총격 사건 발생…방문객 및 주민 안전 우려↑
토요일 밤 그린 레이크 공원 근처에서 한 남자가 총에 맞았다. 총격범은 여전히 도주 중이다. 이날 사건은 최근 몇 달 동안 도시 공원에서 발생한 일련의 총격 사건 이후에 나온 것이라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애틀 경찰국(SPD)은 10일 39세의 남성이 그린 레이크의 위딘 플레이스 NE 인근에서 총에 맞았다고 밝혔다. 남성은 부상을 입었으나
2023.06.12
레드먼드 공원서 납치 미수범과 싸운 두 소녀 화제
레드먼드 공원서 납치 미수범과 싸운 두 소녀 화제
(6월 11일 밤 11시 이후 레드먼드의 엣지 스케이트 파크에서 납치 미수가 발생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한 남성이 일요일 밤 레드몬드 스케이트 공원에서 두 소녀를 납치하려다 체포되었다. 레드먼드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노스웨스트 161번가 8400블록에 위치한 엣지 스케이트 파크에서 이날 오후 11시 25분경 발생했다. 경찰은 납시 시도에 앞서 집에서 가까운 편의점으로
2023.06.12
"입대하면 시민권"…'구인난' 미군, 이주민 대상 모병 작전
"입대하면 시민권"…'구인난' 미군, 이주민 대상 모병 작전
미 젊은이들 입대 기피에 '패스트트랙' 도입해 합법이주민 '모시기'   미군 입대한 이민자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구인난에 시달리는 미군이 합법 이주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모병에 나섰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군이 군대에 지원하면 시민권을 주는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경로)을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민자들을 모시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미국 내 젊은 층에서
2023.06.12
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20년만에 자사주 1주 매입…클릭 실수?
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20년만에 자사주 1주 매입…클릭 실수?
지난달 25일 114달러에 매수…이유 놓고 SNS에 여러 추측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아마존 주식을 1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나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베이조스는 지난달 25일 아마존 주식 1주를 매입했다고
2023.06.12
뉴욕시, 음식배달원에 최저임금 도입…시간당 2만3천원
뉴욕시, 음식배달원에 최저임금 도입…시간당 2만3천원
노동자 단체 환영·해당 업체는 반발해 논란 예상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한 음식배달 앱 노동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뉴욕시가 처음으로 우버이츠나 도어대시와 같은 온라인 앱의 음식배달원에 대해 최저임금 제도를 도입한다. 노동자 복지 확대를 위한 조치이지만 가격 인상 등의 우려도 나온다. 뉴욕시는 다음달 12일부터 음식배달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17.96달러(약 2만3천원)로
2023.06.12
'폭탄 테러범이 된 수학자' 테드 카진스키, 수감 중 사망
'폭탄 테러범이 된 수학자' 테드 카진스키, 수감 중 사망
'유나바머' 테드 카진스키  '유나바머'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미국의 폭탄 테러범 테드 카진스키가 수감 중 사망했다. 향년 81세. 뉴욕타임스(NYT)는 10일(현지시간) 연방수사국(FBI)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FBI에 따르면 카잔스키는 이날 오전 자신의 감방에서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지만, 아직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카진스키는 1978년부터 1995년까지 미국의 대학과 항공사 등에 소포로 사제폭탄을 보내 3명을 숨지게 하고,
2023.06.10
'아듀 팬데믹' 美 시카고 호텔 투숙률 96.8% 역대 최고 기록
'아듀 팬데믹' 美 시카고 호텔 투숙률 96.8% 역대 최고 기록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 임상종양학회 학술대회 등 대규모 행사 잇따라 미국 시카고 솔저필드를 메운 테일러 스위프트 팬 3년여에 걸친 코로나19 팬데믹이 공식 종료되고 각종 대규모 행사가 재개되면서 호텔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미국 3대 도시 시카고의 관광 마케팅 전담 부처 '추즈 시카고'(Choose Chicago)는 8일(현지시간) "지난 주말 시카고 호텔 투숙률이 역대 최고 기록을
2023.06.10
WA 전역서 차량 번호판 식별장치 사용...과도한 개인정보 침해 논란
WA 전역서 차량 번호판 식별장치 사용...과도한 개인정보 침해 논란
첨단 기술이 현재 주 전역의 경찰서를 돕고 있다. 자동 차량 번호판 식별장치(ALPR) 사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논란도 마찬가지다. 터퀼라에서는 약 6개월 전 주민들에게 차량을 자동 식별하는 태양열 카메라를 사용할 것이라고 알리는 안내문을 발표했다. 경찰은 그것이 범죄 수사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지만, 비평가들은 너무 지나치다고 주장하고 있다. 터퀼라 경찰국은 올해 4월 회의에서 2020년
2023.06.09
90분만에 세븐일레븐 3곳서 무장 강도, 경찰 추적 끝에 10대 3명 체포
90분만에 세븐일레븐 3곳서 무장 강도, 경찰 추적 끝에 10대 3명 체포
금요일 당국이 켄트에서 발생한 다른 두 건의 세븐일레븐 강도 사건을 수사하는 동안 사우스 힐에서 발생한 세븐일레븐 무장 강도 사건과 관련하여 3명의 청소년이 금요일 아침 체포되었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은 이날 오전 5시 30분 사우스힐의 세븐일레븐이 도난 차량을 타고 도주한 용의자 3명에게 무장 강도를 당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경찰의 신호를 무시한 채 161번
2023.06.09
시애틀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 3년전 조직 시위로 시 고소
시애틀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 3년전 조직 시위로 시 고소
(2020년 캐피톨힐 조직 시위와 관련해 최근 몰리 문이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시애틀 타임즈 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지역 전역에 9개 지점을 둔 지역 유명 아이스크림 전문점인 몰리 문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 2020년 캐피톨힐 조직 시위(CHOP)와 관련해 시애틀 시를 고소했다. 시애틀 연방지방법원에 따르면 이 소송은 이번 주 제기됐으며, 당시 경찰과
2023.06.09
미세먼지에 뒤덮인 뉴욕에 놀란 美…아시아 도시들 "우린 일상"
미세먼지에 뒤덮인 뉴욕에 놀란 美…아시아 도시들 "우린 일상"
BBC·NYT·CNN, 중국·인도 등 대기오염 지적   대기오염이 심각한 인도 뉴델리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캐나다 동부의 산불로 발생한 미세먼지와 연기가 남하하면서 발생한 미국 내 최대 도시 뉴욕의 뿌연 공기가 세계적으로 크게 보도됐다. 이런 가운데 영국과 미국 매체들은 8일(현지시간) 인도,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의 심각하지만 낯설지 않은
2023.06.09
시애틀 버지니아 메이슨 박테리아 감염으로 2명 추가 사망
시애틀 버지니아 메이슨 박테리아 감염으로 2명 추가 사망
버지니아 메이슨 프란시스칸 헬스는 2022년 말 클렙시엘라 폐렴구균 발생이 시작된 이후 감염 환자 중 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클렙시엘라 폐렴구균 감염은 2022년 10월 시애틀 다운타운의 버지니아 메이슨 메디컬 센터 캠퍼스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버지니아 메이슨에 따르면 현재까지 33명이 박테리아 변종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가장 최근에 알려진 사례는 5월 4일에 확인되었다. 최근 2명의
2023.06.08
에버렛 커뮤니티 트랜짓 버스 묻지마 칼부림 용의자 도주
에버렛 커뮤니티 트랜짓 버스 묻지마 칼부림 용의자 도주
(6월 7일 에버렛 버스에서 묻지마 칼부림이 발생했다.  Photo: Community Transit)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이 수요일 오후 에버렛 지역 교통 버스에서 발생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사건은 저녁 통근 시간 발생했으며, 버스는 당시 퍼시픽과 브로드웨이에 정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중상을 입고 프로비던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공격이 표적이
2023.06.08
미국서 주택 '매입'이 '임대' 보다 더 싼 대도시 4곳
미국서 주택 '매입'이 '임대' 보다 더 싼 대도시 4곳
미국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의 매물 간판이 걸린 주택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주택 매입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 임대를 선택하지만 50개 대도시 가운데 4곳은 역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Redfin)은 최신 자료를 통해 "미국에서 집을 산 경우 임대료 보다 월평균 25% 높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디트로이트·필라델피아·클리블랜드·휴스턴에서는
2023.06.08
시애틀 시의회, 공공 마약 사용 불법화 법안 거부
시애틀 시의회, 공공 마약 사용 불법화 법안 거부
시애틀 시의회는 시 검사가 마약 소지와 공공 사용을 기소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의회 법안 120586을 거부했다. 시의회는 5대 4로 이 법안을 부결시켰다.  해당 법안의 부재로 킹 카운티 검찰청은 마약 관련 범죄를 기소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을 갖게 된다. 이에 대해 다운타운 시애틀 협회(DSA)는 성명을 통해 “시애틀의 마약 위기는 날이
2023.06.07
증오범죄 피해자 91% 인종 표적 당해...킹 카운티, 신고 핫라인 개설에 박차
증오범죄 피해자 91% 인종 표적 당해...킹 카운티, 신고 핫라인 개설에 박차
킹 카운티 관계자들은 화요일 증오 범죄 피해자들을 위한 전용 핫라인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는 사건을 신고할 수 있는 24시간 온라인 포털도 포함되어 있다. 지난 2022년 킹 카운티 의원 리건 던이 법률을 후원한 후 증오 범죄에 대한 핫라인과 온라인 포털을 계획하는 그룹인 ‘스톱 헤이트 핫라인(Stop Hate Hotline)
2023.06.07
에버렛 파크앤라이드 주차 차량에 구멍 뚫어 기름 절도
에버렛 파크앤라이드 주차 차량에 구멍 뚫어 기름 절도
(킹5 뉴스화면 캡쳐)   시애틀의 한 남성이 토요일 아침 등산을 나섰다가 변을 당한 후 다른 운전자들에게 기름 절도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산악인인 미치 피트먼은 일행과 동승하기위해 이날 오전 사우스 에버렛 파크앤라이드에 자신의 차량을 세워뒀다. 다음날 밤 산행을 마치고 돌아온 피트먼은 연료 게이지가 비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기름을 채우기 위해 인근
2023.06.07
도대체 왜?...타코마 전력소 침입 미수로 5명 체포
도대체 왜?...타코마 전력소 침입 미수로 5명 체포 (1)
(6월 5일 5명의 용의자가 타코마의 한 전력소에 침입을 시도했다. 킹5 뉴스 화면 캡쳐)   타코마 경찰국은 화요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용의자 5명이 월요일 밤 타코마 시의 전력소에 침입을 시도한 후 구금되었다고 밝혔다. 월요일 오후 7시가 조금 지난 시각, 경찰관들은 사우스 타일러 가의 4500 블록에 있는 전력소에 침입하려고 시도하는 5명에 대한
2023.06.07
기후변화에 리스크 커진 보험업계…"재난 보험금 감당 못해"
기후변화에 리스크 커진 보험업계…"재난 보험금 감당 못해"
美캘리포니아 산불·플로리다는 허리케인…보험사들 '울상' 신규모집 중단, 폐업 사례도…"인프라 강화·위험 인식 전환 필요"   2021년 8월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 '딕시'로 민가가 화염에 휩싸인 모습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미국 내 대형 산불이나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잦아지면서 주택 손해 보험을 취급하지 않는 보험사들이 늘고 있다고 미 온라인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