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미국에서 20년 만에 말라리아 지역내 감염 발생
미국에서 20년 만에 말라리아 지역내 감염 발생
미국 플로리다주와 텍사스주에서 20년 만에 처음으로 모기에 의한 지역 내 말라리아 감염이 발생했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CDC는 이날 긴급 공지를 통해 지난 5월26일 새러소타 카운티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플로리다주에서만 4건의 말라리아 감염 환자가 발생했으며, 텍사스주에서도 지난 23일 캐머런 카운티에서 첫 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CDC는 이어
2023.06.27
사람들은 왜 음모론에 빠질까…"성격특성·동기 등 복합 작용"
사람들은 왜 음모론에 빠질까…"성격특성·동기 등 복합 작용"
미 연구팀, 관련 연구 170건 메타분석…"특정 성격만 음모론 잘 믿는 것 아냐"   세상에는 '9.11 테러는 미국 정부가 계획했다'는 것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면 정신적으로 정부에 지배당하게 된다'는 것까지 다양한 음모론들이 있고 이를 믿는 사람들도 있다. 사람들은 왜 황당해 보이는 이런 음모론에 빠져드는 것일까?   음모론으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은 코로나19
2023.06.27
시애틀 '묻지마 총격' 사망 30대 한인 여성 장례식 엄수
시애틀 '묻지마 총격' 사망 30대 한인 여성 장례식 엄수
사고 발생 10일만…시애틀 총영사·시장·경찰국장 등 참석   권 씨 부부가 타고가다 총격을 당한 차량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묻지마 총격'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30대 한인 여성의 장례식이 엄수됐다. 24일 시애틀 한인회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시애틀 아카시아 장례식장에서 유가족 등 300여명이
2023.06.26
에드먼즈 긴 페리 줄 새치기 얌채족에 경찰 인력 추가 배치
에드먼즈 긴 페리 줄 새치기 얌채족에 경찰 인력 추가 배치
(에드먼즈 경찰서가 페리 라인 인근에 추가 인력을 배치했다. 에드먼즈 경찰서 트위터)   경찰은 에드먼즈 주변의 페리 라인 인근에 추가 인력을 배치하여 도로 분노로 이어지는 새치기 및 기타 운전 문제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금요일 밝혔다. 에드먼즈 경찰서는 이날 트위터에 “페리 대기 줄에서 교통 민원이 도로 분노 상황으로 이어진 경우가 너무 많았다”며 페리
2023.06.23
시카고판 주유소 습격 사건…흑인 청소년 100여명 난입해 파손
시카고판 주유소 습격 사건…흑인 청소년 100여명 난입해 파손
'블랙 틴스 테이크오버' 구호 앞세운 청소년 과격 집단행동 확산 SNS에서 대규모 모임 계획하고 실행…주민들 "충격·당혹·개탄"   미국 시카고 도로에 난입, 차량 통행을 막은 흑인 청소년 무리 [시카고 WGN 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시카고가 흑인 청소년들의 과격한 집단행동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2023.06.23
미 변호사들, 재판서 챗GPT가 쓴 가짜 판례 제시했다 벌금
미 변호사들, 재판서 챗GPT가 쓴 가짜 판례 제시했다 벌금
엉터리 변론 끝까지 우겨…제재·망신에다 소송도 각하돼 법원 "변호인의 AI 활용 자체는 부적절하지 않지만 변론에 책임져야"   사회 각 분야에 점점 활용도가 높아지는 인공지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대화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쓴 엉터리 변론서를 재판에 낸 미국 변호사들이 벌금을 부과받으며 망신을 당했다. 미국 CNBC에 따르면 P. 케빈
2023.06.23
늙어가는 미국…지난해 중위연령 38.9세 '역대 최고'
늙어가는 미국…지난해 중위연령 38.9세 '역대 최고'
2000년 35세에서 3.9세 높아져…저출생·이민자 유입 둔화 영향   고령화되는 미국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미국의 중위연령이 38.9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인구조사국이 이날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인의 중위연령은 지난해 7월 기준 38.9세로 조사 이래 가장 높았다. 중위연령은 총인구를 연령 순서로 나열할 때
2023.06.23
에버렛 학교 게이 폭행, 피해자 가족 손해배상 2천만 달러 요구
에버렛 학교 게이 폭행, 피해자 가족 손해배상 2천만 달러 요구 (1)
한 가족이 아들이 게이라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괴롭힘을 당하고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에버렛 학군으로부터 2천만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 해당 가족은 에버렛 학군이 증오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허용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소셜 미디어에 떠도는 최소 두 개의 동영상에서 피해 학생은 한 무리의 소녀들에 의해 구타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건은 에버그린 중학교에서 이번
2023.06.22
"랍스터 잡기 95년째"…103세 미국 할머니 어부
"랍스터 잡기 95년째"…103세 미국 할머니 어부
'랍스터 레이디' 버지니아 올리버 씨와 아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 메인주 록랜드시 해안에서 95년째 랍스터를 잡고 있는 '할머니 어부'가 화제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이달 6일 103세 생일을 맞은 버지니아 올리버 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록랜드 인근에서는 이미 유명인인 올리버 할머니가 대공황 한 해 전인 1928년부터 랍스터를
2023.06.22
시애틀 경찰 "한인 임신부 살인 용의자와 사전 접촉한 적 있어"
시애틀 경찰 "한인 임신부 살인 용의자와 사전 접촉한 적 있어" (4)
(한인 임신부 살해 용의자 코델 구스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경찰은 지난 화요일 임신한 벨타운 사업주인 권이나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과 사전 접촉을 한 사실이 있다고 재확인했지만, 그 범위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았다. 코델 구스비는 4번가와 레노라  교차로에서 권이나씨를 무차별 총격해 살해한 혐의로 수감 중이다. 권씨는 살해 당시
2023.06.21
"청장년 불안·우울증 정기검진 필요…임신·산후 여성은 특히"
"청장년 불안·우울증 정기검진 필요…임신·산후 여성은 특히"
미국 질병예방특위, 65세 이하 성인에 권고   산후 우울증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청장년 성인들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불안과 우울증 검진을 받아야 하며, 특히 임신했거나 아이를 낳은 지 1년이 채 안 된 여성은 반드시 검진받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미국 질병예방특별위원회(USPSTF)는
2023.06.21
코로나 원격수업 세대' 13세 수학능력 33년 만에 최저치
코로나 원격수업 세대' 13세 수학능력 33년 만에 최저치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읽기능력은 19년만에 최저   코로나19 사태 기간 대면수업을 재개한 미국 뉴욕의 중학교 풍경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Getty Images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기간 원격수업으로 교과를 배운 학생들의 학력 저하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21일(현지시간) 지난해 가을 실시된 미국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NAEP)에서 한국의 중학교 1~2학년에 해당하는
2023.06.21
타이태닉 관광 잠수정 '무선' 조이스틱으로 조종…"연결문제?"
타이태닉 관광 잠수정 '무선' 조이스틱으로 조종…"연결문제?"
"해당 조이스틱, 인터넷에 3만8천800원에 판매 중"   물 속으로 가라앉는 타이탄 잠수정 [AFP 연합뉴스]   대서양에서 실종된 타이태닉호 관광용 잠수정이 게임기용 컨트롤러인 '조이스틱'으로 조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라진 심해 잠수정 '타이탄'을 다룬 지난해 미국 CBS 방송 보도를 보면 운영사 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은 "이 함정은 비디오
2023.06.21
16∼18일 3일간 10여곳서 총격…최소 12명 사망·100명 다쳐
16∼18일 3일간 10여곳서 총격…최소 12명 사망·100명 다쳐
샌프란 관광명소 피어39에선 '차대차' 총격전…6명 부상   샌프란시스코 관광명소 피어39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김태종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총격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주말 3일간 10여곳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목숨을 잃었고 약 10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CBS 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2023.06.20
한인 임신부 추모 행진…시민들 조치 요구 목소리 높여
한인 임신부 추모 행진…시민들 조치 요구 목소리 높여
(시민들이 2023년 6월 13일 벨타운 인근에서 살해된 임신 중인 시애틀 식당 주인 권이나씨를 기리기 위해 행진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수백 명의 시민들이 지난주 벨타운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시애틀 한인임신부 권이나씨를 기리고 애도하기 위해 행진했다. 권씨는 남편과 함께 출근하던 중 백주대낮에 총에 맞아 숨졌다. 남편은 살아남았지만 권씨의 사망은 변화를
2023.06.19
'타이태닉 탐사' 심해관광 잠수정 실종…美해안경비대 수색 중
'타이태닉 탐사' 심해관광 잠수정 실종…美해안경비대 수색 중
탑승 인원 미확인…잠수정 업체 "무사 귀환 위해 노력 중"   2019년 애틀랜틱 프로덕션이 공개한 타이태닉호 모습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침몰한 여객선 타이태닉호의 잔해를 보려는 관광객을 위해 운영되는 심해 잠수정이 실종돼 미국 해안경비대가 수색에 나섰다. 뉴욕포스트는 19일(현지시간) 보스턴 해안경비대가 실종된 잠수정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2023.06.19
한인 여성 권이나씨 살인범 모습 공개돼, 권이나씨 추모행렬 토요일 오전 11시에
한인 여성 권이나씨 살인범 모습 공개돼, 권이나씨 추모행렬 토요일 오전 11시에
킹카운티 검찰은 시애틀 벨타운 인근 교차로에서 한인 가족의 차에 총을 쏴 임산부를 살해한 혐의로 남성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기소 문서에 따르면 30세의 Cordell Goosby는 화요일 4번가와 Lenora Street의 교차로에서 체포되었을 때 "내가 해냈어, 해냈어"라는 말을 반복했다고 한다. 킹카운티 검찰청(KCPAO)은 구스비를 총격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했다.
2023.06.16
구리선 도둑질에 전화·인터넷 끊긴 킹 카운티 시골 주민들
구리선 도둑질에 전화·인터넷 끊긴 킹 카운티 시골 주민들
(컴벌랜드의 구리 전선이 잘려 있다. 킹5 뉴스화면 캡쳐)   킹 카운티의 작은 마을인 컴벌랜드에서 도둑들이 구리선과 같은 금속을 훔쳐가며 유선 및 인터넷 접속이 끊기는 해프닝이 생겼다. 컴벌랜드에 40년간 거주한 발레리와 마이크 커닝햄 부부는 해당 지역이 “동떨어져 있는 섬과 같다”며 휴대전화 서비스를 받기 위해 최소한 12-15마일을 운전해야 한다고 전했다. 유선 및
2023.06.16
밤사이 시애틀 총격 2건 발생, 1명 사망 3명 부상
밤사이 시애틀 총격 2건 발생, 1명 사망 3명 부상
(노스 시애틀 컴포트 인 바깥에  경찰차가 서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16일 오전 시애틀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총격으로 남자 한 명이 사망하고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 시애틀 경찰국은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각 발라드 지역에서 총격이 발생해 3명이 다쳤으며 노스 시애틀에서는 오전 4시가 조금 넘은 시각 한 남자가 총에 맞아
2023.06.16
"성실한 이웃이었는데…" '총격 비극' 한인 임신부 애도물결
"성실한 이웃이었는데…" '총격 비극' 한인 임신부 애도물결
시애틀 희생자에 고펀드미 모금으로 하루 만에 1억원 답지   시애틀 총격으로 희생된 권씨가 운영하던 일식당 [AP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시애틀에서 한인 임신부가 출근길 '이유 없이' 쏟아진 총탄에 숨지면서 곳곳에서 애도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AP 통신, 시애틀 타임스 등에 따르면 시애틀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11시께 차를
2023.06.16
미국 관광객 잔혹사건…독일서 여성 2명 절벽 아래로 떠밀어
미국 관광객 잔혹사건…독일서 여성 2명 절벽 아래로 떠밀어
"길 안내한다며 성폭행 시도"…피해여성 2명 가운데 1명 사망   독일 유명 관광지 노이슈반슈타인 고성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독일 유명 관광지에서 미국인 남성이 미국인 여성 2명을 벼랑에서 떨어뜨린 사건이 불거졌다. 15일(현지시간) BBC, CNN방송에 따르면 이 사건은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의 바위산에 있는 노이슈반슈타인 고성 근처에서 전날 발생했다.
2023.06.16
美보고서 "미국 성인 5명 중 1명꼴로 우울증 진단받아"
美보고서 "미국 성인 5명 중 1명꼴로 우울증 진단받아"
주별로 편차…웨스트버지니아 27.5%·하와이는 12.7%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의 우울증 조사 보고서 [CDC 홈페이지 캡처]   미국 성인 약 5명 중 1명꼴로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州)별로 편차는 컸다. 15일(현지시간) 미 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50개 주 18세 이상 성인 약 40만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발병 여부를 조사한 결과, 우울증
2023.06.16
한인 임산부 살해범, 피해자와 어떠한 일면식도 없어
한인 임산부 살해범, 피해자와 어떠한 일면식도 없어 (1)
(벨타운 총격사건의 한인 부부 희생자. 임산부였던 권이나씨는 사망했고 남편 권성현씨는 부상을 입었다. 킹5뉴스화면 캡쳐)   법원 문서에 따르면 한인 임산부와 뱃속의 아이를 살해한 벨타운 총격 사건의 용의자와 피해자 사이에는 어떠한 상호작용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용의자는 14일 법정에 출두할 권리를 포기했다. 용의자는 1급 살인, 1급 폭행, 2급 불법 총기 소지 혐의
2023.06.15
“발 디딜 틈도 없이 한가득” 애벌레와의 사투 중인 스카짓 카운티 섬
“발 디딜 틈도 없이 한가득” 애벌레와의 사투 중인 스카짓 카운티 섬
(스카짓 카운티 게메스 섬에 가득 찬 애벌레. 킹5 뉴스화면 캡쳐)   멋진 해변과 풍경으로 유명한 스카짓 카운티의 게메스 섬에 최근 반갑지 않은 방문객이 나타나고 있다. 섬 주민인 렌디 라인하트는 삽으로 땅에서 애벌레를 퍼내며 “최근 애벌레 수백만 마리가 들끓고 있으며 이들은 목과 바지 등 모든 것들을 타고 올라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해당
2023.06.15
코스코·월마트 냉동 베리 먹고 ‘A형 간염’…관련 제품 리콜
코스코·월마트 냉동 베리 먹고 ‘A형 간염’…관련 제품 리콜
(Willamette Valley Fruit Company사의 리콜된 냉동 베리류. Photo: FDA images)   멕시코에서 재배된 딸기가 A형 간염 사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리콜된 제품은 ‘Willamette Valley Fruit Company’사의 제품으로 월마트, 코스코, HEB 매장 등에서 판매됐다.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6명, 캘리포니아에서 2명, 오리건에서 1명이 사례가 확인되었다. A형 간염은 음식을 포함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2023.06.15
파이프 가택침입 용의자, 경찰차 훔쳐 도주 후 들이받아
파이프 가택침입 용의자, 경찰차 훔쳐 도주 후 들이받아
한 명의 워싱턴주 순찰대원이 15일 새벽 가택침입 용의자가 훔친 경찰차와 충돌한 후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파이프 경찰국은 이날 자정 직후 경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2명이 파이프 4번가 이스트 5800블록에서 무장한 주택 침입 강도 신고에 대응하면서 사건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방 안에 숨어 누군가 침입했다며 그 중 한 명은
2023.06.15
집에 도둑 든 꿈꾸다 자신에게 총 쏜 美 60대男 기소돼
집에 도둑 든 꿈꾸다 자신에게 총 쏜 美 60대男 기소돼
수사 과정에 '총기소지허가증' 취소된 사실 들통나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카운티 보안관청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악몽을 꾸던 중 스스로에게 총을 쏴 부상한 미국 일리노이주의 60대 남성이 총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14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 북서부의 부촌 레이크 베링턴에 사는 마크 디카라(62)는 지난 4월10일 밤
2023.06.15
하버드 의대 영안실 관리자, 시신 일부분 빼돌려 팔다 덜미
하버드 의대 영안실 관리자, 시신 일부분 빼돌려 팔다 덜미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된 시신서 머리·피부 등 훔쳐 팔아   하버드 의대 전경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하버드 대학 의대의 영안실 관리자가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된 시신의 일부를 훔쳐서 팔다가 붙잡혀 기소됐다고 1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펜실베이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세드릭 로지(55)는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 의대 영안실에서
2023.06.15
한인 부부, 시애틀 다운타운서 총격받아 임신중인 부인과 태아사망
한인 부부, 시애틀 다운타운서 총격받아 임신중인 부인과 태아사망 (6)
화요일 (6/13) 오전 시애틀 다운타운인 벨타운 근처에서 테슬라 차량을 운행중이던 부부가 교차로에서 총격을 받아 출산을 앞둔 부인과 태아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 한인 부부는 다운타운에서 일식집 "아부리아"를 운영하는 권성현씨 (37세), 부인 권이나(34)씨로 알려졌다.  안타깝게도 32주의 임신여성이었던 한인 여성은 하버뷰 메디컬센터로 이송후 태아와 함께 사망하게되었다.  30세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은 현재 킹카운티
2023.06.14
“하나 사면 하나 꽁짜” 100만 명 기만한 세이프웨이 소송 직면
“하나 사면 하나 꽁짜” 100만 명 기만한 세이프웨이 소송 직면 (2)
식료품 대기업인인 세이프웨이가 소송에 직면하게 되었다. 케일럽 헤일리는 세이프웨이에서 ‘하나 사면 하나 공짜(Buy One, Get One Free, 이하 BOGO)’ 프로모션으로 벤 앤 제리의 아이스크림 1파인트를 7.49달러에 구매했다. 그러나 같은 제품은 프로모션이 시작되기 전날 4달러에 판매됐고, 프로모션이 끝난 직후 다시 같은 가격으로 떨어졌다. 헤일리는 이번 주 거의 100만 명의 소비자들이 피해를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