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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동네 긱 하버, 범죄는 기승...재산 범죄, 자동차 절도 등 급증
2022년 긱 하버에서 재산 및 절도 관련 범죄가 크게 증가했다. 워싱턴 보안관 및 경찰서장 협회가 공개한 7월 초 연례 주 전체 범죄보고서에 따르면 자동차 절도는 전년 대비 156.5% 증가했다. 재산 범죄는 86.7% 증가했고, 침입 범죄는 63.6%, 강도는 33.3% 증가했다. 긱 하버 경찰서장 켈리 부시는 7월 10일 시의회 회의에서 이 같은
2023.07.28
시택 공항 승객 급증하는 가운데 압수된 총기 팬데믹 이전 2배 수준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승객 수준이 수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보안 검색대에서 압수된 총기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을 훨씬 넘어섰다. TSA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월 1일부터 7월 27일 사이에 67개의 총이 압수되었다. 이는 2019년 같은 기간 동안 압수된 35개의 총과 비교해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TSA 요원들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단순히 무기를
2023.07.28
AI가 일자리 위협…"저임노동자, 직업 바뀔 위험 고소득자 14배"
수년 내 사무보조·서빙·접객·기계작동 등 '대이직 시대' "대량실직은 아냐…2030년까지 1억2천만명에 새 일자리 찾아야 할 듯" AI 탓 저임 노동자 '대이직 시대' 열릴까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 도입이 확산하면서 AI에 떠밀린 인간 노동자의 일자리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2023.07.28
CDC "진드기 관련 육류 알레르기 환자 급증…45만명 추정"
진드기에 물리면 붉은 고기 등에 면역반응 '알파갈증후군' 의료현장 인력 42%, 관련 질환·증상에 "생소해"…진단 난망 론스타 진드기 [美 미네소타주 보건부.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진드기로 인해 발생하는 육류 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CNN과 BBC 등 매체가 보도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붉은 고기 등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알파갈증후군'이 미국인
2023.07.28
"'AI 자동화 열풍'에 여성 근로자가 남성보다 더 타격"
사무 지원 등 분야서 고용 급감…"여성 근로자 80%, 자동화에 매우 취약" 인공지능(AI)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인공지능(AI)이 인간 일자리를 대체하게 되면 여성 근로자가 남성 근로자보다 더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컨설팅 업체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는 이날 이런
2023.07.27
멕시코 "텍사스 수중장벽 305m 중 75%가 수역 침범"
외교부, 美정부에 두 번째 외교문서 전달…"이주민 인권침해" 리오그란데강에 설치된 '텍사스 수중장벽' 지나는 이주민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 정부가 미국 텍사스주에서 국경 지대 강에 설치하는 '수중 장벽'의 수역 침범을 확인하고, 미국 정부에 항의성 서한을 보냈다. 멕시코 외교부는 27일(현지시간) 미국과의 국경 지대인 리오브라보(브라보강·미국명 리오그란데 강)에 미국
2023.07.27
뉴욕 맨해튼서 타워크레인 일부 붕괴…6명 부상·출근길 대혼잡
뉴욕 맨해튼의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에서 발생한 화재 뉴욕 맨해튼의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교통량이 많은 지역인 링컨 터널 인근 공사 현장의 타워크레인이 일부 붕괴해 6명이 다쳤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맨해튼 링컨 터널 인근 10번 대로 공사장에 설치된 45층 높이의 타워크레인의 엔진
2023.07.26
바쁜 여름철 행사에 병가내는 경찰관 ‘무더기’…보안 턱없이 부족
(2)
시애틀 지역에 올 여름 스포츠 및 대형 행사가 개최되며 수십만 명을 끌어들였다. 그러나 이러한 연속된 행사로 지역 경찰서는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에는 경찰관들의 병가 신청이 급증하였으며, 경찰 노조 대표는 많은 노조원들이 수많은 요구 사항으로부터 지친 상태라고 말했다. 당초 추산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의 두 공연과 매리너스의 전 게임을 위해 경기장
2023.07.25
미국·멕시코 "총기 밀매 근절, 마약 펜타닐 퇴치와 직결"
양국 회의서 카르텔 제어 필요성 공유…불법이주 문제 긴밀협력 약속 대화하는 멕시코 대통령(오른쪽)과 미국 국토안보보좌관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 트위터 캡처] 미국과 멕시코 양국 정부가 마약 펜타닐 억제와 국경 지대 총기 밀매 근절 의지를 재확인했다. 멕시코 대통령실은 멕시코시티를 찾은 미국 정부 대표단과 마약 펜타닐, 총기 밀매, 불법 이민,
2023.07.25
텍사스, 밀입국 차단한다며 금속 박힌 '레이저 와이어' 설치
스치기만 해도 부상…美 안팎서 '비인도적' 비판 리오그란데강 인근에 설치된 레이저 와이어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텍사스주(州)가 불법 입국을 막겠다며 수중 장벽을 설치한 데 이어 날카로운 철조망의 일종인 '레이저 와이어'까지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있는 리오그란데강 인근에는 최근
2023.07.24
미, 올해 총기난사 최악의 해 되나…이미 400건 넘었다
주말새 임신부 등 사상자 발생…7월 들어서만 81명 사망 이달 5일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현장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올해 들어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이 이미 400건을 넘어 올해가 미국에 최악의 해로 기록될 가능성이 있다고 미 잡지 포브스와 ABC 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범인을
2023.07.24
'좀비마약' 펜타닐 협조 대가로 美제재 일부 해제 요구
위구르족 인권탄압 관여한 中공안 법의학연구소 제재 해제가 전제조건 미국 정부가 압수한 펜타닐 원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좀비마약' 펜타닐 원료 생산지로 지목된 중국이 국제 협력의 대가로 위구르족 인권탄압에 관련된 미국의 제재 일부를 해제할 것을 요구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펜타닐 대응에 대한 중국의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중국 공안부 법의학연구소에
2023.07.24
시택 공항에 성 소수자 위한 ‘성 중립 화장실’ 도입
(1)
최초의 모든 성별을 위한 성 중립 화장실(all-gender restroom)이 20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 도입되었다. D2 게이트 근처에 개장된 이 화장실로 인해 시택 공항은 성 중립 화장실을 갖춘 미국 내 10개 공항 중 하나가 되었다. 포트오브시애틀 측은 “성 중립 화장실은 시택 공항이 성 정체정에 관계 없이 모든 여행객에게 환영받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약속을
2023.07.21
“마약하러 도서관간다” 에버렛 시, 결국 화장실에 센서 설치
에버렛 공공도서관에 붙은 안내문 (코모뉴스 화면 캡쳐) 에버렛 공공 도서관에서의 화장실 내 약물 사용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자, 에버렛 시는 최근 센서를 설치하여 연기나 증기가 감지되면 보안 데스크로 경고 신호를 보내도록 조치를 취했다. 도서관 직원들은 마약을 피우기 위해 이 시설들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처 방안을 궁리하다 결국 에버렛 시가
2023.07.21
킹 카운티 의회, 코로나 백신 거부 근로자 재고용 입법 논의
킹 카운티 의회 위원회는 19일 의무적인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팬데믹 기간 해고된 카운티 직원을 재고용하는 법안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에 대해 의논했다. 의회 의원인 레이건 던이 후원하는 이 법안은 카운티 내 수백 개의 공석을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석에는 응급구조사와 킹 카운티 메트로, 킹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성인 및
2023.07.20
10억 달러 넘는 파워볼 잭팟 당첨자 나왔다
미국 역사상 6번째로 크고 게임 역사상 3번째로 큰 10억 8천만 달러 상당의 파워볼 잭팟 당첨 티켓이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되었다. 수요일 밤 추첨의 당첨 번호는 흰색 공 7, 10, 11, 13, 24, 빨간색 파워볼 24였다. 캘리포니아 복권은 트위터를 통해 당첨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 팔미타스 미니마켓에서 판매됐다고 밝혔다. 최종 티켓 판매는 추첨 당시 당초
2023.07.20
미 경찰 살해범 차에서 실탄 1천800발에 수류탄까지 나와
지난 주말 미국 노스다코타주 파고의 한 거리에서 경찰관들에게 총을 쏴 1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이 자신의 차 안에 총 여러 정과 1천800발의 실탄, 수류탄까지 싣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총격범이 현장에서 경찰의 대응 사격에 사살되지 않았다면 중무장 상태로 심각한 총기난사를 일으켰을 수 있다는 얘기다. 파고 경찰 총격범의 차에서 발견된 무기들 [AP=연합뉴스
2023.07.20
시애틀 중고교 보건소에 트랜스 학생 위한 ‘성 정체성 확인 치료’ 서비스 제공
워싱턴에서 가장 큰 학군인 시애틀 공립학군은 두 개의 독립적인 보건 센터를 통해 학생들에게 무료로 '성 정체성 확인 치료(gender affirming care)'를 무상 제공하고 있다. 시애틀 공립학군은 학생들이 보건소에서 전문가들로부터 성 정체성 확인 치료와 건강 체크, 상담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두 센터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내에 위치하고 있다. 버지니아에
2023.07.19
'전설의 래퍼' 투팍 살인 실체 드러나나…경찰, 관련자 수색
힙합계 레전드 투팍 샤커, 1996년 괴한 총격에 사망 배후 의심받은 힙합 라이벌 비아이지도 6개월 뒤 같은 방식으로 살해돼 투팍 샤커 [트위터 사진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30년 가까이 미제로 남아 있던 미국 힙합계 전설 투팍 샤커 살인 사건의 수사가 오랜만에 활기를 띠고 있다. 그동안 의문만 무성했던 투팍 샤커와 그의
2023.07.19
"틱톡 찍는 줄" 목격담…사복 남성이 하하하 웃더니 전속력 질주
판문점서 킹 이등병 월북 지켜본 외국인 관광객들 '어안벙벙' 깜놀 "완전 멍청이라고 생각"…"보초 서던 군인들이 뒤쫓았지만 어느새 모습 감춰" JSA측, 사진 외부 공유 금지령…일부선 유엔사 관광객 관리감독 '구멍' 지적도 '월북'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등병 [미국 WISN 방송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23) 이등병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2023.07.19
“밖에서 생긴 외상, ‘출혈 조절 키트’로 처치” 킹 카운티 전역에 무료 배포
퓨젯 사운드 지역의 비상 관리 기관들은 약 1,700개의 출혈 조절 키트를 배포하여 주민들의 복지를 향상시킬 전망이다. 킹카운티 비상관리국에 따르면, 당국은 구급차가 오는 동안 응급상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혈대와 거즈와 같은 의료용품을 학교에 우선적으로 보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당국은 트랜짓 스테이션, 쇼핑몰, 경기장 등 혼잡한 지역에도 배포하는 방안을
2023.07.18
파워볼 잭팟 9억달러 육박하며 타코마 ‘행운의 가게’에 인파 바글
파워볼이 9억 달러의 잭팟에 가까워짐에 따라 타코마의 한 ‘행운의 가게’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타코마의 ‘Garry's on Pearl’ 상점은 파워볼 잭팟이 늘어나면서 더 많은 손님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소유자인 게리 길은 “많은 사람들이 이곳이 운이 좋은 곳이라는 걸 알고, 매번 당첨금이 올라가면 상당한 수요가 생긴다”라고 말했다. 이는 몇 년 전 해당
2023.07.18
워싱턴주 학생들 역대급 수학 능력 감소에 우려 증폭
학생 성취도에 대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학생들의 수학 능력이 사상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국가교육평가기관(NAEP)이 집계한 전국적인 자료 분석 결과 13세 학생들의 평균 수학 점수는 2019-2020 학년도부터 2022-23 학년도까지 9점이나 하락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의 4학년 학생 중 74%가 ‘기본’ 수준으로 판단되었다. 오직 35%만이 수학에 능숙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8학년에서는 능력치가 더욱
2023.07.18
외신 "월북 미국인은 미군 이등병…고의로 국경 넘어"
(2)
美언론 "징계받고 美 호송 예정…투어 중 크게 웃더니 갑자기 뛰쳐나가" 사건 직후 주한미군설 군 안팎서 돌아…"미국인 월북, 2018년 이후 처음" 공동경비구역 판문점 병사 [연합뉴스TV 제공]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하다 월북한 미국인은 미군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18일(현지시간) 복수의 당국자를 인용, 공동경비구역을 견학하다 무단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월북한 미국인은 미군이라고
2023.07.18
워싱턴주, 여전히 기름값 미국내 1위…이유는?
워싱턴주의 휘발유 가격이 여전히 전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운전자들은 여전히 기름값에 고통받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AAA에 따르면, 월요일 워싱턴 주의 일반 휘발유 1갤런의 평균 가격은 4.93달러이다. 이는 전국 평균 3.56달러보다 갤런당 1.37달러 높은 가격이다. 가스버디에 따르면 시애틀의 휘발유 1갤런당 평균 가격은 지난 주 평균 5.04달러로 30센트
2023.07.17
캐논비치서 쿠거 목격…미 서부 유명 해변 폐쇄
(7월 16일 캐논비치의 헤이스택락 해변이 폐쇄되었다. 구글) 오리건주 캐논비치 경찰은 쿠거 목격으로 인해 헤이스택락(Haystack Rock) 해변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폐쇄는 네헤일럼 베이(Nehalem Bay) 주립공원에서 쿠거 한 마리가 여러 차례 목격되어 폐쇄된 후에 이루어진 것이다. 캐논비치 경찰은 16일 오후 12시 45분경 “헤이스택락에는 아직도 쿠거가 있다”며 “여러 기관들이 협력해 대중의 안전과
2023.07.17
워싱턴주 전역서 증가하는 학폭에 학부모들 “조치 내놔라”
전미 교육자, 학부모 및 학생들은 학교폭력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이 문제는 미국 전역 및 워싱턴주 서부 지역의 학교 복도, 교실 및 주차장에서 학생들 간의 싸움에서 나타나고 있다. 주 교육감실에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에버렛 학군(ESD)은 지난해 학교에서 보고된 410건의 싸움 횟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중 168건은 에버그린 중학교에서 나타났으며
2023.07.14
미국 처방전 없는 사전피임약 첫 승인…낙태권 전쟁 영향은
대선 앞두고 낙태권 논쟁 맞물려 주목…NYT "피임에 대한 접근확대 이정표" 일부 가톡릭단체와 생명존중론자들은 반대…판매가격 및 보험적용도 변수 미 식품의약청(FDA)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제약업체 HRA 파마가 만든 피임약 '오필'(Opill)에 대해 처방전 없는 판매를 처음 승인하자 미국 언론은 여성의 건강권이 확대된다며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다. 경구 피임약은 1960년대부터 미국에서
2023.07.14
올해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야키마 카운티서 발견
올해 워싱턴주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발견된 곳은 야키마 카운티이다.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양성 모기 집단은 벤튼 카운티와 근접한 야키마 카운티의 그랜드뷰 수이지 라군(Grandview Sewage Lagoons)에서 채집되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의 사례는 없었지만, 보건 당국은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를 피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따르는 것이
2023.07.13
미국 배우조합, 43년 만에 파업하나…할리우드 마비 우려
조합-제작사협회 막판 협상…스트리밍 재상영분배금, AI 사용 문제 입장차 계속 작가·배우 동반 파업시 미 영화·방송 타격 클 듯 넷플릭스 스튜디오 앞에서 배우조합과 연대 밝히는 작가조합의 피켓 시위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이하 배우조합)이 43년 만에 파업에 돌입할 태세를 갖춰 할리우드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 배우조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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