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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기 근로자'도 직원 처우?…미 경제단체, 바이든 정부 제소
앱기반 산업 등 인건비 부담 증가 전망에 경제계 반발 '긱 경제'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대규모 경제단체들이 '긱 워커'(gig worker)로 불리는 초단기 노동자들과 관련한 정부 규정에 반발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상공회의소를 포함한 경제 단체들은 이날 텍사스주 보몬트 연방법원에 미국
2024.03.06
“이제 쓰레기 버리는데 팁까지?” WA 쓰레기 수거회사 논란
워싱턴주의 쓰레기 수거 회사인 르메이(LeMay)가 피어스 카운티 고객들에게 쓰레기 처리에 대한 ‘팁 수수료’를 부과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보도에서, 르메이 고객인 제프 래치슨은 자신의 온라인 청구서를 공개했다. 청구서 하단에는 “2024년 3월 1일부터 청구서에는 랜드필 리커버리(Landfill Recovery, Inc.)의 팁 수수료가 2.11% 인상된 금액이 반영된다”라는 문구가 쓰여있었다. 랜드필 리커버리는 르메이의 모회사로
2024.03.05
교실 떠나는 美 교사들…훈육 안 되는 학생에 임금도 제자리
"美 10개주 공립교사 이직률, 2022년 급등 후 고공 행진" 스쿨버스로 등교하는 미국 어린이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미국 교사들이 오르지 않는 임금과 훈육이 되지 않는 학생들에 지쳐 계속해서 교직을 떠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4.03.05
“아시안 주소 100개 수집” 시애틀 주택침입범, 증오범죄 혐의 추가
가택침입 혐의로 구금된 두 명의 남성이 아시아계 가정을 공격했다는 명확한 증거가 발견돼 증오범죄 혐의가 추가로 적용됐다. 디마커스 파테와 자베스 텁스라는 이름의 이 두 남성은 지난주 킹카운티 검찰이 시애틀 경찰로부터 새로운 증거를 받은 후에 증오범죄와 3급 폭행, 1급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월 25일 2시간도 채 안되는
2024.03.04
'학비면제' 통큰 쾌척에 美의대생들 감격…"인생 바뀌었다"
재학생 1천명 혜택…"빚더미 걱정 없어" "열정 가진 일 하겠다" 입학생 다양화·의술 지역환원·현지출신 의사육성 기대감 10억달러 기부 소식에 환호하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대 학생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대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뉴욕에 있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대에 1조원이 넘는 기부금이 들어와 화제가 된 가운데, 이 통 큰 기부가 재학생의 삶은
2024.02.29
텍사스 산불, 서울 5배 면적 태우며 확산…"한인 피해 없어"
텍사스주 역사상 2번째 큰 화재…핵무기 공장은 다시 정상 가동 휴스턴총영사관 "한인들 많이 사는 지역은 아냐…피해시 지원 방침" 텍사스 서북부 산불 [플라워 마운드 소방서 제공.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텍사스주 서북부 팬핸들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 가운데 사흘째 계속 확산하고 있다. 다행히 한국인이나 한인 동포들의 피해는 아직
2024.02.29
워싱턴주 ‘경찰 사칭’ 사기범에 주의 당부, 개인정보 훔쳐
워싱턴주 킷셉 카운티에서 한 남성이 경찰을 사칭한 한 남성이 운전자의 개인정보를 빼돌린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당국은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사건은 2월 24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경, 킷셉 카운티의 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옆면에 ‘워싱턴(Washington)’이라고 적혀 있고, 경찰 신호가 깜빡이는 닷지 차저 차량에서 내린 남성이 한 운전자에게
2024.02.28
“전화 안받는 시애틀 사람들” 전화 기피율 미국 1위
최근 젊은 성인들을 중심으로 전화통화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현상을 지칭하는 ‘텔리포노포비아(Telephonophobia)’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미국 인구통계국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에서 전화를 기피하는 현상은 크게 두드러진다.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약 310만 명의 성인 중 가족, 친구 또는 이웃과 일주일에 한 번도 전화를 하지 않는 사람은 82만 6천명(26%)으로
2024.02.27
칠레 한인들, '132명 사망'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칠레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전달한 한인들 [주칠레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미 칠레에 사는 한인들이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본 발파라이소 지역에 5천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했다. 25일(현지시간) 주칠레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칠레 한인회와 개신교계 등 종교단체는 십시일반 모은 4천만 페소(5천400만원 상당)를 산불 이재민 지원 등을 위해 써
2024.02.26
미국 울린 '징역 100년' 앤드류 서 마침내 석방
19세 때 누나 사주로 누나 동거남 살해…"가족 위해 옳은 일 한다고 생각" 모범수 형기 단축 프로그램 덕분에 복역 30년 만에 조기 출소 '시카고 한인 이민사 비극' 징역 100년형 앤드루 서, 모범수로 조기 석방 미국 일리노이주 교도소를 나와 한인 후원자가 건네준 두부를 먹는 앤드루 서 [캔디스 챔블리스 변호사 제공 사진/ 시카고
2024.02.24
경찰, 페더럴웨이 차량 70대 파손한 용의자 얼굴 공개
경찰이 최근 페더럴웨이에서 발생한 70건의 차량 침입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사진을 공개했다. (Photo: KOMO News) 이 사건은 이번달 초 페더럴웨이 주변 8곳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약 70여대의 자동차 창문이 깨졌다고 밝혔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페더럴웨이 경찰은 퍼시픽 하이웨이 사우스에서 용의자의 차량을 막으려 했으나 운전자가 속도를
2024.02.23
"마약 확산 탓 LA 노숙인 사망 10년 새 4배 급증"
작년 펜타닐 최소 575건 포함해 2천여명 사망 기후변화 따른 폭염·폭우도 소외계층 보건위협 가중 폭우 피해 길에 앉아있는 LA 노숙인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지난 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한 길거리에 노숙인들이 길가에 웅크리고 앉아있다. 2024.02.23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지난해 사망한 노숙인이 2천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디언이 입수한 LA 카운티
2024.02.23
와인 60만불어치 깬 범인은 ‘전 직원’이었다…3개월만에 체포
지난해 우딘빌 소재의 와이너리에 침입해 수천 갤런의 와인을 바닥으로 흘린 사건과 관련하여 용의자가 체포됐다. 해당 사건은 직원들이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은 2023년 11월 22일, 스파크만 셀러(Sparkman Cellars)에서 발생했다. 마스크를 쓴 사람이 직원 출입구를 통해 와인 저장고와 생산 시설에 침입했다. 침입 순간부터 용의자의 행각은 전부 감시카메라
2024.02.22
린우드 경찰, 아시안만 골라 주택 침입한 용의자 검거
2월 20일 화요일 스노호미시와 서스턴 카운티 전역에서 아시안과 인도인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다수의 주택 강도 사건을 벌인 23세 남성이 체포됐다. (Photo: Lynnwood Police Department) 린우드 경찰국은 20일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지난 8개월 동안 조적적으로 피해자들의 현금과 금품을 갈취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활동을 펼친 ‘중남미 국적’의 8번째 용의자라고 밝혔다.
2024.02.22
해변서 놀이로 판 모래구덩이 와르르…7세 미국 소녀 사망
1.8m 깊이 구덩이서 완전 매몰…두살 많은 오빠는 구출 미국서 매년 3∼5명 숨져…"무릎 높이 넘어가는 구덩이 파선 안 돼" 7세 소녀가 모래에 파묻혀 사망한 플로리다 해변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모래구덩이를 파면서 놀던 7세 소녀가 구덩이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등 외신에
2024.02.22
치매노인 계좌서 120만 달러 횡령한 전 WA 은행 지점장 징역
워싱턴주 남쪽에 위치한 배틀그라운드 출신의 전직 은행 지점장이 2월 20일 화요일 오후 고객 계좌에서 120만 달러 이상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42개월형을 선고 받았다.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웰스파고 브랜치 매니저였던 브라이언 데이비는 승인되지 않은 현금 인출, 자금 이체, 캐시어스 체크 등을 사용하여 최소 100만 달러 이상을 횡령했다. 당국은 데이비가 노인과
2024.02.21
공항 쓰레기통에 신생아 살해, 유기한 워싱턴주 여성 체포
지난 2005년 애리조나 피닉스 공항 쓰레기통 안에서 죽은 채로 발견된 정체불명의 신생아를 살해한 범인이 거의 20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2월 20일 화요일, 피닉스 당국은 수사관들이 DNA와 계보 연구를 통해 아기의 친모인 애니 앤더슨(51)이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앤더슨이 1급 살인 혐의를 받고 있으며 애리조나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2.21
머킬티오서 한시간 만에 총기 61정 회수…수천 달러 지급
워싱턴주의 도시들이 총을 자진 반납하는 사람들에게 그 대가로 수천 달러를 지급하고 있다. 총기 반납 행사가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다. 머킬티오 경찰국은 이달 초 세 번째 총기 반납 행사를 개최했는데, 행사 시작 시간인 오전 9시가 되기 이전부터 이미 수 십대의 차량이 줄을 서 있었다고 밝혔다. 한 머킬티오 주민은 최근에 세상을
2024.02.19
다시 샌프란시스코로…테크 기업들, AI 광풍 타고 '컴백'
캘리포니아에 있는 테슬라 공장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스타트업 본거지로서의 입지가 위축됐던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가 인공지능(AI) 광풍 등에 발맞춰 다시 부상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12% 줄어든 634억 달러(약
2024.02.19
시애틀 익스피디아 직장 화장실 몰카남, 무죄 주장
시애틀 익스피디아 본사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남성이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경찰이 밝혔다. 2월 15일 목요일, 법정에 출두한 마르셀로 바르가스-페르난데스는 관음증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고인은 몰래 카메라 33개, 메모리 카드 22개, 하드 드라이브 20개를 소유하고 있었다. 이 사건에 대해 익스피디아 직원들은 회사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점에
2024.02.16
WA 전역 ULTA 매장 돌며 20만불어치 절도한 여성 기소
서부 워싱턴을 중심으로 연쇄 조직 폭력 및 절도 행각을 벌인 메이플 밸리 출신의 여성이 2월 14일 기소됐다. 법무장관실은 킹카운티 고등법원에 셸론다 다니엘에게 1급 조직 소매 절도 혐의 2건을 적용했다. 그녀는 킹, 킷셉, 피어스, 스노호미시, 서스턴, 왓콤 카운티에 위치한 28개의 ULTA 매장에서 총 20만 달러가 넘는 절도 행각을 벌였다. 개별
2024.02.15
총성 끊이지 않는 미국…고교서 괴한 총격에 학생 4명 다쳐
"주차장에 있던 차량서 총 발사돼…용의자 검거 아직" 총기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각지에서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1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괴한이 총을 쏴대 학생 4명이 다치는 일이 있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이 매체는 이날 오후 조지아주 애틀랜타시에 있는 벤저민 E. 메이스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2024.02.15
100만명 운집 슈퍼볼 우승 축하행사서 총격…"사상자 22명"
캔자스시티 연고팀 슈퍼볼 우승 축하 퍼레이드 중 참사…"1명 사망·21명 부상" 부상자 중 어린이 최소 8명…경찰 "3명 체포", 사건 경위·범행 동기 조사 중 "스위프트 남친 켈시 등 주요 선수 참석, 모두 안전…스위프트는 현장서 안 보여" 14일(현지시간) 미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슈퍼볼 우승 축하 행사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약 100만명의
2024.02.15
타코마 유명 파크 무작위 칼부림…일 터진 뒤 ‘보안카메라’ 설치
타코마의 포인트 디파이언스 파크에서 한 여성이 무작위로 칼에 찔린 사건이 발생한 뒤 당국이 두 대의 보안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Photo: KOMO News) 사건은 2월 10일 토요일 발생했다. 목격자가 911에 전화해 칼부림 사건에 대해 신고를 접수했고, 피해 여성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4.02.13
뉴욕 지하철역서 총격…1명 사망·5명 부상
경찰 "청소년 무리 간 다툼 끝 발생"…용의자는 현장서 도주 美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 현장 미국 뉴욕 경찰이 12일(현지시간) 브롱크스의 마운트이든 지하철역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곳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2024.02.13 kjw@yna.co.kr 미국 뉴욕의 지하철역에서 12일(현지시간) 청소년 무리 간 다툼이 벌어진
2024.02.13
미국 유명교회, 일요일 대낮 '아이 동반' 30대 女총격범에 아수라장
'긍정의힘' 오스틴 목사 사역, 텍사스 레이크우드 교회서 예배 직전 범행 어린이 포함 2명 부상, 조기제압에 참변은 피해…총격범, 현장에 있던 비번 경찰에 사살돼 총격범이 동반한 4∼5세 아이 총 맞아 위독…범행 동기 등 조사 중 11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한 텍사스 휴스턴 레이크우드 교회 [ABC 계열 방송사 KTRK/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2024.02.12
"미국 인종비율 가장 잘 반영한 직업분야는 이발·미용업계"
아시아계는 의료 관련 직업서 비중 높아…네일 업계에선 64.8% 미국 애틀랜타의 미용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사회의 다양한 인종 비율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직업분야는 이발·미용업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노동통계국은 미국 각 직업의 인종 구성 비율을 분석한 연례 통계를 발표했다. 일단 미국의 인종
2024.02.12
피어스·킹 카운티 10대 중범죄, ‘놀라운 추세’로 증가
피어스 및 킹 카운티 전역에서 10대가 저지르는 폭력 범죄가 놀라운 추세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hoto: King County Court documents) 특히 차량 절도, 무장 강도 등 심각한 수준의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수감되는 청소년이 늘고 있어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킹카운티 검찰청의 케이시 맥너트니는 가장 심각한 범죄는 기아와 현대차 도난이라고
2024.02.09
뉴욕 타임스퀘어서 경찰관 폭행한 이민자 7명 재판에
타임스퀘어 인근 뉴욕 경찰 폭행 CCTV 장면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뉴욕 맨해튼 한복판 타임스퀘어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7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앨빈 브래그 뉴욕 맨해튼 지방검찰청장은 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폭행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요헨리 브리토 등 7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기소자 중 5명을 지난주 체포했지만,
2024.02.09
100명 목숨 앗아간 마우이 산불 6개월…이재민 5천명 고통 여전
관광업 재개 후 주택난 심각…주민들 "당국이 지원 약속 안 지켜" 경제 재건도 아직 멀어…사업체 600곳 문 닫아 하와이 마우이 산불 피해 지역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소 100명의 목숨을 앗아간 하와이 마우이 산불이 발생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이재민 수천 명이 여전히 정착할 집을 구하지 못하는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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