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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반유대주의 사건 역대 최고치…워싱턴주 포함 전국 확산
미국 내 반유대주의 사건이 2024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대인 인권단체인 명예훼손방지연맹(ADL)은 괴롭힘, 폭행, 기물 훼손 등 반유대 범죄가 특히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 이후 급증했다고 밝혔다. ADL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 총 9,000건 이상의 반유대주의 사건이 보고됐다. 이는 ADL이
2025.04.23
롱비치 해안, 40피트 대형 회색고래 좌초…원인 조사 중
워싱턴주 롱비치 해안에 몸길이 40피트가 넘는 암컷 회색고래가 숨진 채 떠밀려와 해양 생물학자들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래는 시뷰(Seaview)에서 북쪽으로 약 4마일 떨어진 롱비치 해안에 며칠 전 좌초된 채 발견됐다. 포틀랜드 주립대학교의 해양 생물학자인 달린 달레산드로는 “4월 19일 밤 고래가 밀려들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고, 다음 날 아침 해안에 좌초된
2025.04.22
레드먼드 세이프웨이 매장 안 총격…말다툼 끝에 발사
워싱턴주 레드먼드의 한 세이프웨이 매장 안에서 4월 21일 오후 총격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레드먼드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직전 레드먼드 웨이(Redmond Way)에 위치한 세이프웨이 매장 안에서 한 남성이 다른 두 남성과의 말다툼 끝에 총을 발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봄철 이색 여행지 5 코스트코 회원만, 숨겨진
2025.04.22
WA 고등학교 농구 코치, 10대 선수들 성범죄로 징역 40년 선고
워싱턴주 섬너 고등학교(Sumner High School) 남자 농구팀의 전 코치가 10대 선수들을 상대로 저지른 성범죄 혐의로 징역 40년형을 선고받았다. 피어스카운티 고등법원은 4월 17일, 제이콥 잭슨에게 19건의 성범죄 유죄 판결을 내린 지 약 3개월 만에 중형을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잭슨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8명의 10대 소년들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그루밍’(심리적 조종과 유혹)과
2025.04.18
타코마 총격, 10대 사망…경찰 살인사건 수사 착수
타코마 경찰이 주말 동안 발생한 총격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전환해 수사 중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총상을 입은 두 명의 피해자 중 한 명인 10대 남성이 결국 숨졌다. 타코마 경찰국(TPD)은 지난 4월 12일 밤 10시경, 총상을 입은 두 명의 피해자가 지역 병원에 도착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타코마
2025.04.17
브레머튼 여성 커플, 62만 달러 우편 사기 혐의로 기소…피해자만 278명
워싱턴주 브레머튼에 거주하는 여성 커플이 우편물을 훔쳐 수백 명의 개인정보를 악용한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이들은 총 278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약 62만 달러에 달하는 금융 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 연방 검찰에 따르면 피의자 헤더 마르키스(36)와 그녀의 약혼자 에밀리 브래닉(33)은 최소 5년간 우편물을 가로채 피해자들의 개인 정보와 금융 정보를
2025.04.16
에드먼즈 한복판서 ‘최루탄 로드 레이지’…경찰, 도주 용의자 공개 수배
워싱턴주 에드먼즈 경찰이 지난 2월 발생한 중범죄 로드 레이지(운전 중 분노 폭행) 사건의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며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에드먼즈 시 220번가와 하이웨이 99번 도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한 운전자가 다른 차량 운전자와 언쟁 끝에 차에서 내려 최루 스프레이를 뿌린 뒤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WA
2025.04.16
머서 아일랜드서 차량 호수로 추락, 운전자 병원 이송
머서아일랜드에서 차량이 레이크 워싱턴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15일(화) 새벽, 머서아일랜드 보트 선착장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을 목격한 한 시민이 911에 신고하면서 구조대가 즉각 출동했다. 다이버들이 수중 수색 끝에 차량을 발견해 운전자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고, 그는 하버뷰 메디컬센터로 긴급 이송됐다. WA 스노퀄미 인근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2025.04.15
중화상 입은 아기 양부모, 워싱턴주 상대로 1억 6500만 달러 손배 소송
워싱턴주에서 한 가정이 주정부를 상대로 1억6500만 달러(약 2,250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를 제기했다. 청구인은 현재 다섯 살이 된 남아 리오 스트로드의 입양가족으로, 주정부 사회복지 당국이 아동의 위험 신호를 무시해 중대한 화재 사고로 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고는 2020년 5월 25일, 워싱턴주 오크빌의 한 가정집 뒤편 창고에서 발생했다. 당시 생후 9개월이던
2025.04.11
에버렛 경찰, 비키니 바리스타 여성 공격한 용의자 추적 중
(1)
에버렛 경찰은 에버그린 웨이의 비키니 바리스타 매장에서 두 명의 여성을 공격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이 사건들은 일요일과 수요일에 발생했으며, 경찰은 용의자가 다시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에버렛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6피트 3인치 키에 마른 체형을 가진 흑인 또는 히스패닉 남성으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사이의 나이로, 짙은
2025.04.11
페더럴웨이 한인 여성, 시니어 대상 300만불 투자 사기…연방 대배심 기소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이 노년층 한인을 대상으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다. 미국 워싱턴 서부지방 연방검찰은 지난 3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니 윤정 이(Jenni Yoon Jeong Lee, 52) 씨가 총 세 건의 전신사기(wire fraud)와 두 건의 은행사기(bank fraud)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이번
2025.04.10
유명 칩 리콜, 최고 위험 등급으로 격상…“섭취 시 심각한 건강 피해 우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프리토레이(Frito-Lay)의 인기 스낵 제품 중 하나인 토스티토(Tostitos) 칩 리콜을 가장 심각한 1등급(Class I)으로 격상했다. 이는 해당 제품을 섭취할 경우 “심각한 건강 피해 또는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프리토레이는 지난 3월 26일, 일부 ‘토스티토 칸티나 전통 옐로우 콘 토르티야 칩’(Tostitos Cantina Traditional Yellow Corn Tortilla
2025.04.10
어번 인질 대치, 화재로 비극 결말…무장 용의자 사망 추정
워싱턴주 어번에서 발생한 무장 용의자와의 긴급 대치 상황이 화재로 인해 비극적으로 끝났다. 경찰은 건물 내에 은신 중이던 51세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건은 4월 8일 오전 8시경 켄트경찰이 총기를 이용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사우스 259번가 5500블록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 출동하면서 시작됐다. 용의자는 사건 현장에서 검은색 픽업트럭을 타고 도주했으며,
2025.04.09
WA 도심서 도끼 휘두른 30대 남성 체포…방화·폭행 등 혐의
워싱턴주 브레머튼 도심에서 도끼를 들고 도주극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돼 다수의 혐의로 기소됐다. 브레머튼 경찰에 따르면, 32세 남성 용의자는 지난 3월 31일 오후, 브레머튼 시내 2번가와 퍼시픽 애비뉴 인근 건물 옆에서 가방에 불을 지른 뒤, 이를 제지하려는 건물 소유주를 폭행하고 도끼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캐나다 빅토리아
2025.04.08
WA 중학교서 흉기 난동 시도 11세 소년…부모가 자수시켜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11세 소년이 중학교에서 또래 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르려 한 혐의로 당국에 체포됐다. 이 소년은 사건 발생 이틀 뒤, 부모의 인도로 자진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은 11세 소년이 지난 4일 오후 얼더우드 중학교(Alderwood Middle School)에서 또래 학생에게 흉기를 사용해 공격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6일
2025.04.08
시애틀 주차타워서 차량 추락…77세 운전자 중태
시애틀 퀸앤 지역의 다층 주차장에서 차량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77세 남성이 중태에 빠졌다. 사고는 4월 6일 오전 9시 직전, 퍼스트 애비뉴 N(1st Ave. N) 800블록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아파트 건물의 야외 파티오에서 차량이 전복된 채 발견됐으며, 운전자는 즉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미국 주거 결정 가이드, 집 구매VS아파트
2025.04.07
시애틀 크라운힐 수돗물 단수…주민들에 ‘끓인 물’ 사용 당부
워싱턴주 시애틀의 크라운힐 지역 주민 약 3,000가구와 사업체가 수요일 밤 발생한 수도관 파열로 단수 피해를 입었으며, 시는 주민들에게 4월 5일 토요일까지 반드시 물을 끓여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시애틀 공공시설국(SPU)에 따르면, 수도관 파열은 수요일 밤 10시 30분쯤 노스웨스트 100번가(NW 100th Street)와 제8애비뉴 노스웨스트(8th Ave NW)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16인치 규모의
2025.04.04
터퀼라 차량 절도 용의자, 정면 충돌 일으켜 1명 사망
워싱턴주 터퀼라(Tukwila)에서 차량 절도 용의자가 일으킨 정면 충돌 사고로 한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터퀼라 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4월 2일 수요일 밤, 터퀼라 인터내셔널 블러바드와 사우스 116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정면 충돌 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가해 차량의 운전자는 사고 직후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 빅토리아
2025.04.04
린우드 경찰, 대형 마트 집중 단속…절도범 17명 체포
린우드 경찰이 대형 마트에서 진행한 집중 단속을 통해 지난 주말 1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월 29일(토) 진행된 소매 절도 단속에서 체포된 17명 중 절반 이상이 린우드 거주자가 아니었다. 조 디킨슨 린우드 경찰서장은 "단속 중 용의자들이 대형 마트인 프레드 마이어에서 아무런 제지 없이 쇼핑카트를 가득 채운 뒤 계산을 하지
2025.04.02
WA 익스트림 스포츠 도중 추락사…낙하산 펴지지 않아 비극
워싱턴주 첼란 카운티에서 베이스 점프(BASE Jump) 도중 낙하산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 절벽과 충돌한 47세 남성이 사망했다. 첼란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30일(일요일) 오전 워싱턴주 엔티앗(Entiat) 지역에서 발생했다. 베이스 점프는 절벽, 다리, 건물 등 고정된 구조물에서 낙하산을 펼쳐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높은 위험성을 동반한다. 사회보장 장애 연금(SSDI), 어떤
2025.04.01
시애틀 후카 라운지 주차장 총격…2명 사망, 용의자 체포
시애틀 레이니어비치 지역의 한 후카 라운지 주차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숨졌으며,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3월 30일(일요일) 새벽 3시 30분쯤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 9200번지 인근에서 총격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경비원을 발견하고 응급 처치를 하던 중 머리에 총상을 입은 또 다른 피해자를 확인했다.
2025.03.31
파이프서 ICE 요원 행세한 남성 체포…순찰차 개조해 시민들 감시
파이프에서 가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행세를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ICE 및 국토안보부(DHS) 로고가 부착된 차량을 몰며 순찰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파이프 경찰국(FPD)에 따르면, 3월 16일 파이프 시내 이미시 마켓(Emish Market)에서 ‘수상한 차량’이 있다는 911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검은색 2019년식 포드
2025.03.28
바텔서 음주차량 전봇대 들이받아…수천 가구 정전 피해
바텔에서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이 전봇대 두 개를 들이받아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3월 27일 오후 바텔 웨이 NE(Bothell Way NE)와 NE 188번가(NE 188th Street)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단독 차량이 전복되면서 전봇대 두 개를 들이 받았고, 이로 인해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 출동해
2025.03.28
에버렛 주택 화재 발생…번개로 인한 화재 추정
에버렛에서 번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택 화재가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에버렛 소방서(EFD)는 3월 26일 수요일 밤, 폭풍이 지나간 뒤 오후 9시 19분경 소셜미디어를 통해 화재 발생 소식을 알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 직전 크로머 애비뉴(Kromer Avenue)와 로렐 드라이브(Laurel Drive) 인근에서 주택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미국
2025.03.27
교묘한 SAT·ACT 사칭 사기 기승…"학부모 주의 필요"
미국 소비자 보호 기관 사업개선국(BBB)이 SAT 및 ACT 시험 준비를 빙자한 사기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부모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BBB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대학 입시 시험 준비 기관을 사칭해 학부모들에게 연락한 뒤, 자녀가 시험 준비 자료를 요청했다며 이를 제공하겠다고 안내한다. 이후 일정 기간 내에 반납하지 않으면 비용이 청구된다며 신용카드 정보를
2025.03.24
피어스 카운티 가정폭력 용의자, 경찰 총격 후 병원 이송…생사 불명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에서 가정폭력 혐의를 받던 용의자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3일 오후 5시 34분경, 피어스카운티 보안관실은 당일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과 관련해 흉기를 사용한 혐의가 있는 용의자를 차량에서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용의자를 중범죄 수준의 가정폭력 협박 혐의로 체포하려 했으나, 용의자는 남쪽 퍼시픽 애비뉴에서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했다. 이후
2025.03.24
에버렛 아파트서 폭탄 테러…증오 범죄 혐의 50대 남성 체포
워싱턴주 에버렛에서 한 남성이 새해 전날 파이프 폭탄을 이용해 아파트 주차장의 SUV 차량을 폭파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인종차별적 동기에 따른 증오 범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이 공개한 감시 카메라 영상에는 한 남성이 헤드라이트를 착용한 채 주차장에서 차량 창문을 향해 무언가를 던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2025.03.21
패더럴웨이 주유소 수십 발 총격전…”지역 폭력사태 심각”
페더럴웨이의 한 주유소에서 무장한 두 그룹이 총격전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유소 측은 피해 규모가 약 1만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월 16일 새벽 4시경 퍼시픽 하이웨이 사우스 27200블록에 위치한 ARCO AMPM 주유소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조사 결과 용의자들은 차량을 향해 수십 발의 총탄을
2025.03.21
킷샙 카운티서 정면충돌 사고…음주운전 용의자 체포
킷샙 카운티에서 차량 두 대가 정면충돌하는 심각한 사고가 발생해 세드윅 로드 일부 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워싱턴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3월 19일 오후 롱 레이크와 필립스 로드 사이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한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 3/30-4/12/25미국 불체자 단속 강화, 반드시 숙지해야 할 것 워싱턴주 봄
2025.03.20
워싱턴주 식료품점서 ‘가짜 ICE 요원’ 의심 사건…경찰 조사 착수
워싱턴주 파이프 경찰이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사칭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한 SUV 차량이 우크라이나 식료품점 주차장을 돌면서 차량 측면에 ‘ICE’라는 글자를 내걸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의 SUV는 연방 요원들이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원형 엠블럼도 부착하고 있었다. 해당 차량이 식료품점 ‘에미시 마켓(Emish Market)’ 주차장에 진입했을 당시, 매장 보안요원이 가까이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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