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도쿄발 ANA 여객기, 기내소동으로 시애틀 비상 착륙…승객 병원 이송
도쿄발 ANA 여객기, 기내소동으로 시애틀 비상 착륙…승객 병원 이송
  일본 도쿄에서 미국 휴스턴으로 향하던 전일본공수(ANA) 항공편이 5월 24일(토) 한 승객의 기내 소동으로 인해 워싱턴주 시애틀에 비상 착륙했다. 시애틀항만청(Port of Seattle)에 따르면, 문제가 된 항공편은 이날 오전 4시 19분경 시애틀 터코마 국제공항(SEA)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해당 승객은 비행 도중 비상구 문을 열려고 시도했고, 이를 목격한 탑승객과 승무원들이 즉시 제지해 제압한
2025.05.27
벨뷰 도심 한복판 ‘싱크홀’ 발생…대형 수도관 파열이 원인
벨뷰 도심 한복판 ‘싱크홀’ 발생…대형 수도관 파열이 원인
  5월 26일(월) 오전 워싱턴주 벨뷰 도심에서 대형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 주요 교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당국은 사고 현장에 대한 긴급 복구가 마무리돼, 이르면 화요일 아침부터 차량 통행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aste of Korea in Tacoma 5월 31일(토) 아이와 함께! 시애틀 도심 속 여름휴가, 당일치기 해변 추천 세상은 넓고 천국은
2025.05.27
WA 디모인서 차량으로 '광란의 질주'…차 6대 파손, 1만2천달러 피해
WA 디모인서 차량으로 '광란의 질주'…차 6대 파손, 1만2천달러 피해
  워싱턴주 디모인에서 한 운전자가 만취 상태로 여러 대의 차량을 반복적으로 들이받으며 약 1만2천 달러의 피해를 낸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5월 26일 보도됐다.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8시 45분경, 디모인시 226번가와 사우스 6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 목격자들은 해당 운전자가 차량을 전진·후진하며 수차례에 걸쳐 주변 차량을 고의로 충돌시켰다고
2025.05.27
에버렛서 가드레일 차량 관통…운전자 기적적으로 생명 건져
에버렛서 가드레일 차량 관통…운전자 기적적으로 생명 건져
  워싱턴주 에버렛 인근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가드레일과 충돌해 철제 가드레일이 차량 내부를 관통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으나, 운전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에버렛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5월 26일 오전 7시 30분 무렵, 에버렛 몰 웨이(Everett Mall Way) 인근 남쪽 방향 인터스테이트 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Taste of Korea in
2025.05.27
에버렛 앞바다서 새우잡이 배 침몰…실종 3명 사망 추정
에버렛 앞바다서 새우잡이 배 침몰…실종 3명 사망 추정
  워싱턴주 에버렛 인근 해상에서 새우잡이 배가 침몰해 승선자 3명이 실종됐으며, 당국은 이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5월 21일(수) 오후 1시쯤 머킬티오 북동쪽 포제션 사운드(Possession Sound) 해상 약 200피트 지점에서 발생했다. 배에 물이 차오르면서 승선자 4명이 바다에 빠졌고, 이 중 1명은 지나가던 민간 선박에
2025.05.22
시애틀 한복판 유리창 20여 개 박살…20대 남성 드릴 휘두르다 체포
시애틀 한복판 유리창 20여 개 박살…20대 남성 드릴 휘두르다 체포
  시애틀 다운타운 벨타운 지역에서 20여 개의 유리창을 부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25세 남성은 5월 20일(화) 오후 벨타운 제3가 일대에서 대형 드릴 비트로 건물 유리창 수십 개를 연달아 파손했다. 주민들의 잇단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월 스트리트 사우스 300번지 인근에서 해당 남성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목격자이자
2025.05.21
'24년 미제' 흔적 찾나…타코마 주택 뒷마당 굴착에 경찰 총출동
'24년 미제' 흔적 찾나…타코마 주택 뒷마당 굴착에 경찰 총출동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이 20년 넘게 미제로 남아 있던 사건과 관련된 제보를 받고 한 주택의 뒷마당을 굴착하며 대규모 수색 작업에 착수했다. 타코마 경찰은 5월 19일(월요일) “진행 중인 미제 사건 수사의 일환으로 3200번지 사우스 거니슨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수색은 이날 오전부터 시작됐으며, 현장에는 천막 3개와
2025.05.20
시택 공항서 알래스카 항공기 2대 지상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
시택 공항서 알래스카 항공기 2대 지상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Sea-Tac)에서 5월 17일 알래스카 항공 여객기 두 대가 지상 이동 중 날개 끝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항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두 항공기가 각각 탑승 게이트에서 밀려나오는 '푸시백(pushback)' 과정에서 일어났다. 지상 조업 차량이 항공기를 견인하던 중 두 비행기의 날개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이와 함께! 시애틀 도심 속
2025.05.19
워싱턴주 주민 대상 ‘교묘한 사기’ 급증…수백만 달러 피해
워싱턴주 주민 대상 ‘교묘한 사기’ 급증…수백만 달러 피해
  올해 초 워싱턴주 클래럼 카운티(Clallam County)에서 주민들이 고도로 조직화된 사기 수법에 속아 100만 달러 이상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한 피해자는 평생 모은 전 재산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 같은 사기 사건은 제퍼슨 카운티와 워싱턴주 전역, 오리건주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피해 사례가 계속 확인되고 있다. 지난
2025.05.16
시애틀 10대들, 콘돔 절도 후 경찰차 들이받아…도난 산탄총도 발견
시애틀 10대들, 콘돔 절도 후 경찰차 들이받아…도난 산탄총도 발견
  시애틀에서 10대 청소년들이 편의점에서 콘돔을 훔치다 총기로 위협하고 경찰차까지 들이받는 사건이 벌어졌다. 5월 13일(화)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께 시애틀 북부 비터레이크 지역 오로라 애비뉴의 한 편의점에서 세 명의 16세 소년이 관련된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중 한 명이 콘돔 여러 상자를 훔쳐 달아났고, 이를
2025.05.14
시애틀 무차별 흉기 난동…피해자에 “아팠냐” 묻기도
시애틀 무차별 흉기 난동…피해자에 “아팠냐” 묻기도
  시애틀에서 한 남성이 아무 이유 없이 행인을 흉기로 찌르고 휴대전화를 강탈한 사건이 발생했다. 5월 13일(화) 시애틀 경찰과 지역 언론에 따르면, 킹카운티 법원은 전날 서시애틀의 한 식료품점 인근에서 발생한 강도 및 상해 사건과 관련해 26세 남성 지민슨 칼릭스 보든에 대해 혐의 입증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보석금을 25만 달러로 설정했다. 보든은
2025.05.14
역주행 운전자, 충돌 후 고가도로에서 뛰어내려 부상…입원 치료 중
역주행 운전자, 충돌 후 고가도로에서 뛰어내려 부상…입원 치료 중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에서 경찰의 추격을 받던 차량 운전자가 도중에 고가도로에서 뛰어내려 병원에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월 13일(수) 섬너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8분쯤 섬너(Sumner) 시내 밸리 애비뉴(Valley Avenue)에서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경찰차와 정면충돌할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차량은 북쪽 방향 차선을 역주행해 남쪽으로 달렸으며, 음주 또는
2025.05.14
고의로 들이받고 조롱…WA 도로 위 운전자 사망, 가해자는 도주
고의로 들이받고 조롱…WA 도로 위 운전자 사망, 가해자는 도주
  워싱턴주 북부 올림피아에서 도로 위 분노(Road Rage)로 차량을 고의로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해, 피해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위급 상황을 비웃은 뒤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건은 10일(토) 밤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관들은 한 트럭 운전자가 아이들이 타고 있던 차량을 반복적으로 들이받았다는 목격자들의
2025.05.13
시애틀 I-90 터널서 캠핑카 화재…5시간 넘은 도로 마비로 극심한 혼란
시애틀 I-90 터널서 캠핑카 화재…5시간 넘은 도로 마비로 극심한 혼란
  시애틀의 마운트 베이커 터널(Mt. Baker Tunnel)에서 캠핑카 화재로 인해 고속도로가 5시간 넘게 전면 통제되며 퇴근 시간대 교통이 마비되는 등 큰 혼란이 발생했다. 워싱턴주 교통국(WSDOT)에 따르면, 5월 12일 정오쯤 I-90 고속도로 동부 방향에서 승용차와 캠핑카가 충돌하며 캠핑카에 불이 붙었고, 이후 터널 내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동쪽 전 차로가
2025.05.13
노스캐스케이드 등산객 3명 추락사…가파른 협곡서 비극 사고 발생
노스캐스케이드 등산객 3명 추락사…가파른 협곡서 비극 사고 발생
  노스캐스케이드 지역에서 등산 중 추락 사고로 3명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오카노간 카운티 수색 구조팀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5월 11일(일) 오전 11시 30분경 워싱턴주 마자마(Mazama)에서 서쪽으로 약 16마일 떨어진 주 도로 20번 근처에서 발생했다. 네 명의 등산객이 노스 얼리 윈터스 스파이어(North Early Winters Spire) 지역에서 가파른 협곡을 내려오다 추락한
2025.05.13
‘오트밀’인 줄 알았는데 ‘땅콩 쿠키’…WA 70대 사망에 세이프웨이 피소
‘오트밀’인 줄 알았는데 ‘땅콩 쿠키’…WA 70대 사망에 세이프웨이 피소
  워싱턴주 킹카운티의 유가족이 유명 식료품 체인 세이프웨이를 상대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세이프웨이에서 구입한 쿠키를 섭취한 70대 여성이 알레르기 반응으로 사망한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다. 유가족에 따르면, 피해자인 페기 브라이언트(당시 78)는 2023년 4월 7일, 워싱턴주 듀발(Duvall) 소재 세이프웨이 매장에서 구매한 쿠키를 먹고 심각한 아나필락시스(중증 알레르기 반응)를
2025.05.09
에버렛서 전기자전거 타던 13세 소년, 금속 케이블과 충돌해 사망
에버렛서 전기자전거 타던 13세 소년, 금속 케이블과 충돌해 사망
  워싱턴주 에버렛에서 전기자전거를 타던 13세 소년이 금속 케이블과 충돌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버렛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일 오후 4시 30분쯤, 에버렛 5번가 8800번지 인근 공터에서 발생했다. 중학생 에밀리아노 무뇨스 군은 전기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던 중 펜스 기둥과 말뚝 사이에 설치된 꼬임형 금속 케이블에 목 부위를 강하게 부딪혔다. 무뇨스 군은
2025.05.08
터퀼라 사우스센터 몰 총격 발생…상점 다수 피해입어
터퀼라 사우스센터 몰 총격 발생…상점 다수 피해입어
  5월 7일 저녁, 워싱턴주 터퀼라 사우스센터 몰 외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여러 개의 유리창이 깨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터퀼라 경찰에 따르면, 오후 6시경 몰의 동남쪽 지역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하여 조사를 진행한 결과, 특정 인물이 다른 사람을 겨냥해 총격을 가한 사건으로,
2025.05.08
대낮에 린우드 주택 침입 총격…거주자·침입자 모두 병원 이송
대낮에 린우드 주택 침입 총격…거주자·침입자 모두 병원 이송
  워싱턴주 린우드에서 발생한 주택 침입 사건이 총격전으로 이어지며, 거주자와 침입자 모두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스노호미시카운티 보안관실(SCSO)에 따르면, 현지시간 7일 오전 11시 20분경 린우드 210번가 남서쪽 900블록에 위치한 한 주택에 48세 남성이 무단 침입했다. 이 남성은 주택 내부에서 거주 중이던 43세 여성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양측 모두 부상을 입은 것으로
2025.05.07
“이제 그만 멈춰야 할 때” 타코마, 살인사건 급증에 지역사회 우려
“이제 그만 멈춰야 할 때” 타코마, 살인사건 급증에 지역사회 우려
  타코마시에서 올해 들어 살인사건이 급증하면서 지역 사회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4월 말 현재까지 시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총 10건, 피해자는 11명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건, 6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타코마 경찰 대변인 셸비 보이드 경관은 “피해자 한 명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이로 인해 관련된 모든
2025.04.29
뺑소니 사고로 모친 잃은 아시아계 가족, 제보금 2만1천 달러로 상향
뺑소니 사고로 모친 잃은 아시아계 가족, 제보금 2만1천 달러로 상향
  시애틀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부부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를 찾기 위해, 피해자의 유가족이 제보금 상향이라는 결단을 내렸다. 가족은 시애틀 경찰에 유력 제보가 이어지길 바라며 총 2만1천 달러의 보상금을 내걸었다. 사고는 지난 4월 18일 오후 8시 20분경,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웨이와 사우스 알래스카 스트리트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
2025.04.29
린우드 버스 총격…10대 용의자 2명 살인미수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
린우드 버스 총격…10대 용의자 2명 살인미수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
  린우드에서 발생한 버스 총격 사건과 관련해 10대 용의자 2명이 체포돼 살인미수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린우드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4월 18일 오후 9시 3분경, SR 99번 도로 19900블록 소재 스위프트(Swift)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총기를 소지한 두 남성이 한 남성 승객과 대치하며 갱단 손짓을 보인 뒤, 버스
2025.04.29
타코마 I-5 고속도로 대형 트럭 전복 화재…운전자 사망, 양방향 전면 통제
타코마 I-5 고속도로 대형 트럭 전복 화재…운전자 사망, 양방향 전면 통제
  워싱턴주 타코마 지역에서 4월 29일 새벽, 대형 트레일러 트럭이 전복되며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가 숨지고 I-5의 양방향 통행이 전면 중단됐다. 워싱턴주 교통부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사고는 오전 4시 46분경 S 84번가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트럭 전복 직후 차량에 불길이 치솟는 모습이 포착됐다. 워싱턴주 고속도로순찰대(WSP)의 존 다틸로 경사는 “세미트레일러(대형 화물차)가 중앙
2025.04.29
밴쿠버, 필리핀 축제 최악의 참사…SUV 돌진에 어린이 포함 11명 숨져
밴쿠버, 필리핀 축제 최악의 참사…SUV 돌진에 어린이 포함 11명 숨져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필리핀 문화 축제 현장에 차량이 돌진해 어린이를 포함해 11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30세 남성 카이-지 아담 로(Kai-Ji Adam Lo)를 체포하고 2급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검찰청은 로에게 8건의 2급 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며, 추가 기소 가능성도 열어뒀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이번 사건이 테러와는 무관하며,
2025.04.28
바텔 고등학교 교사, 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바텔 고등학교 교사, 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워싱턴주 바텔 고등학교의 한 교사가 학생과의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바텔 경찰서에 따르면, 필립 딘(44) 씨는 2015년부터 2016년 사이에 미성년자 학생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딘은 수년간 바텔 고등학교에서 밴드 수업을 맡아왔다.   2025년, 가치 하락이 예상되는 미국 부동산 유형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봄철 이색 여행지 5 코스트코 회원만, 숨겨진 혜택 7가지 WA
2025.04.25
뉴캐슬 주택가서 총격 사건 발생…주민 3명 숨져
뉴캐슬 주택가서 총격 사건 발생…주민 3명 숨져
  킹카운티 뉴캐슬의 한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3명이 숨졌다고 킹카운티 셰리프국 대변인 브랜딘 헐이 25일 오전 밝혔다. 사건은 4월 24일 목요일 밤, 뉴캐슬 동남쪽 75번가와 129플레이스 인근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발생했으며, 현장에는 킹카운티 검시관 차량 두 대가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5년, 가치 하락이 예상되는 미국 부동산 유형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2025.04.25
시애틀 공원, 노골적 성행위에 이웃들 집단소송…“공원이 아닌 범죄 온상”
시애틀 공원, 노골적 성행위에 이웃들 집단소송…“공원이 아닌 범죄 온상”
  워싱턴주 시애틀의 유명 누드 해변이자 성소수자 커뮤니티 명소인 ‘데니 블레인 공원’에서 노골적인 성행위와 범죄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에 이웃 주민들이 단체 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시 정부가 수년간의 민원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공원의 임시 폐쇄까지 요구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데니 블레인 공원(Denny Blaine Park for All)’이라는 주민 단체는 4월 23일(수)
2025.04.24
택시기사 살해 미 한인 육군 병사, 종신형 선고…가석방 가능성은 열려
택시기사 살해 미 한인 육군 병사, 종신형 선고…가석방 가능성은 열려
  터퀼라에서 택시기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미 육군 소속 한인 병사가 4월 23일(수) 가석방 가능성이 있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 조나단 이(Lee) 씨는 2024년 1월 택시기사 닉 호케마(34)를 살해하고 차량을 탈취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강도 과정에서의 살인, 탈영, 체포 저항, 마약류 불법 사용, 군 명령 위반 등의 혐의도 함께 인정했다.
2025.04.24
워싱턴주 고속도로변 '가짜 금 판매 사기' 급증…경찰 주의 당부
워싱턴주 고속도로변 '가짜 금 판매 사기' 급증…경찰 주의 당부
  워싱턴주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가짜 금 판매 사기'가 급증하자, 워싱턴주 고속도로순찰대(WSP)가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최근 발표를 통해, 사기범들이 고속도로 갓길이나 램프에 차량을 정차시킨 후 운전자들에게 접근해 금 제품이라 주장하는 가짜 귀금속을 판매하려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제5구역(District 5)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이 같은 사기
2025.04.24
시애틀 치킨 식당 직원, 손님 퇴장 요구했다가 안면 가격당해
시애틀 치킨 식당 직원, 손님 퇴장 요구했다가 안면 가격당해
  시애틀 캐피톨 힐에 위치한 한 치킨 식당에서 직원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들을 추적 중이다. 폭행은 손님들이 다른 손님들을 괴롭히고 혐오 표현을 사용하자 이를 제지하던 과정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화요일 밤 10시 54분경 이스트 파이크 스트리트 1200번지에 위치한 ‘데이브스 핫 치킨(Dave’s Hot Chicken)’에서 일어났다. 당시 식당 내에
20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