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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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폭발물 투척”… 퓨얄럽 45세 남성 체포
“가정집에 폭발물 투척”… 퓨얄럽 45세 남성 체포
  워싱턴주 퓨얄럽에서 한 남성이 주택을 향해 폭발물을 던진 혐의로 체포됐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6월 28일 자정 직후 퓨얄럽 서쪽 31번가와 남쪽 94번가 인근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집주인은 “자주 보던 차량에서 무언가가 집 쪽으로 던져졌고, 곧바로 폭발이 일어났다”며 신고했다. 폭발로 인해 주택 외벽과 현관이 손상됐으며, 현장에
2025.07.01
어번 운전자 ‘총격 사망’…달리는 차량서 쏜 총에 무참히 숨져
어번 운전자 ‘총격 사망’…달리는 차량서 쏜 총에 무참히 숨져 (1)
  워싱턴주 어번의 SR 167 북쪽 도로에서 26일 저녁 차량 안에 있던 한 남성이 지나가던 차량에서 발사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7시 30분경 엘링슨 로드 인근 북행 SR 167에서 발생했다. 당시 퇴근 시간대 고속도로는 차량으로 혼잡한 상황이었다. WSP 관계자는 현장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남성을
2025.06.27
“중국 공안 사칭” 벨뷰서 젊은층 노린 고액 송금 사기 급증
“중국 공안 사칭” 벨뷰서 젊은층 노린 고액 송금 사기 급증
  워싱턴주 벨뷰경찰이 최근 젊은층을 상대로 한 국제 사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중국 공안’이나 ‘판사’를 사칭한 사기범에게 전화를 받은 뒤, 자신이 사기 사건이나 신분 도용 범죄에 연루됐다는 말에 속아 수십만 달러에서 많게는 백만 달러 이상을 송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피해자에게 중대한 범죄에 연루됐다고
2025.06.26
WA 유명 해변서 낚시하던 남성 2명, 파도에 휩쓸려 사망
WA 유명 해변서 낚시하던 남성 2명, 파도에 휩쓸려 사망
  워싱턴주 오션쇼어스 해안에서 낚시를 하던 남성 2명이 큰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레이스하버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고는 6월 25일 오전 9시 45분쯤 오션쇼어스 북쪽 코팔리스 비치(Copalis Beach)의 히스 접근로(Heath Approach)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서핑 낚시를 하던 두 명의 남성이 갑작스레 밀려온 파도에 휩쓸려 물속에 잠겼다고 신고했다.
2025.06.26
켄트 I-5 고속도로 차량 밖 총기 난사…용의자 체포
켄트 I-5 고속도로 차량 밖 총기 난사…용의자 체포
  워싱턴주 켄트 인근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 차량에서 총격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다. 워싱턴주 고속도로순찰대(WSP)에 따르면 사건은 6월 25일 오후 1시 직전 켄트 북쪽 방면 I-5 고속도로 주 516번 도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검은색 쉐보레 이쿼녹스 차량에 타고 있던 사람이 다른 차량을 향해 여러 발의 총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2025.06.26
이틀 만에 ‘또’ 당했다…시애틀 경전철, 구리선 도난에 잇단 마비
이틀 만에 ‘또’ 당했다…시애틀 경전철, 구리선 도난에 잇단 마비
  워싱턴주 시애틀 동부 지역에서 구리선 도난 사건으로 경전철 운행이 또다시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킹카운티 셰리프국(KCSO)은 6월 24일 오전, 벨레드(BelRed)역과 다운타운 레드먼드(Downtown Redmond)역 사이 구간의 선로에서 훼손된 장비가 발견돼 열차 운행이 수 시간 동안 중단됐다고 밝혔다. 승객들은 대신 버스를 이용해야 했다. 경전철은 다음 날인 수요일 아침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2025.06.25
킹카운티, 나무 무단 벌목한 주택 소유주들에 ‘700만달러대’ 소송
킹카운티, 나무 무단 벌목한 주택 소유주들에 ‘700만달러대’ 소송
  워싱턴주 킹카운티가 보호구역 내 수백 그루의 나무가 불법으로 잘려 나간 사건과 관련해 일부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사건은 사냥감 대신 포착된 ‘날아다니는 나무’ 한 그루가 발단이 됐다. 6월 24일, 시애틀 지역 언론 KING 5 등에 따르면, 킹카운티는 이사콰의 그랜드리지 공원 내 공공 토지에서 140그루가 넘는 나무를 불법으로
2025.06.24
WA 노숙자촌서 여성 집단 폭행…야구방망이에 총기까지 등장
WA 노숙자촌서 여성 집단 폭행…야구방망이에 총기까지 등장
  워싱턴주 올림피아시의 한 노숙자 캠프에서 여성이 야구방망이로 구타당하고 총구를 입에 물리는 등 잔혹한 집단 폭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6월 24일 올림피아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노숙자촌 ‘더 정글(The Jungle)’에서 한 여성이 집단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뇌진탕과 전신에 여러 상처를 입었다. 피해 여성은 지인에게 자전거를 돌려주기 위해 캠프를 방문했으며,
2025.06.24
“눈을 뽑아버릴 거야” 정신 이상자, 퀸앤 가게 주인 무차별 폭행
“눈을 뽑아버릴 거야” 정신 이상자, 퀸앤 가게 주인 무차별 폭행
  퀸앤 지역의 작은 가게 주인이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인 남성의 잔혹한 공격으로 생명의 위협을 겪은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매체 KOMO 뉴스에 따르면, 제나파 싱어 씨는 지난 일요일 오후 퀸앤 카운터밸런스 인근에서 열린 팝업 아트 마켓 도중 한 남성이 갑자기 돌변해 자신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싱어 씨는 “그 남자가 ‘눈을 뽑아버릴
2025.06.18
에드먼즈 페리 선착장서 차량 추락…2명 사망·3명 구조
에드먼즈 페리 선착장서 차량 추락…2명 사망·3명 구조
  워싱턴주 에드먼즈 페리 선착장에서 차량 한 대가 바다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워싱턴주 고속도로순찰대(WSP)에 따르면, 사고는 18일 오후 11시 10분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 소속 경관이 남쪽 방향의 주간고속도로 I-5에서 시속 60마일 제한 구간을 79마일로 달리던 미니 쿠퍼 차량을 발견하고 정차를 시도하면서 시작됐다.   높은 수익률 보장! 가장
2025.06.18
전기톱 들고 부모 위협한 WA 30대, 연못 도주 끝에 ‘올가미’로 체포
전기톱 들고 부모 위협한 WA 30대, 연못 도주 끝에 ‘올가미’로 체포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에서 전기톱을 들고 부모를 위협하던 30대 남성이 경찰과 대치 끝에 연못으로 도주했다가 올가미에 묶여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피어스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건은 15일 오후 3시 30분경 한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당시 32세 남성이 자신의 아버지를 전기톱으로 쫓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부모 모두를 위협하던 남성을 발견했다.   높은
2025.06.17
스노호미시 유명 폭포서 10대 숨져…수영 중 쥐나 참변
스노호미시 유명 폭포서 10대 숨져…수영 중 쥐나 참변
  워싱턴주 스노호미시카운티의 유명 자연 관광지 이글폴스(Eagle Falls)에서 10대 청년이 수영 중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노호미시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2일(목) 오후 6시 45분경 발생했다. 19세로 알려진 남성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갑작스러운 근육 경련을 호소하며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함께 있던 친구들이 구조를 시도했지만 끝내 물 밖으로 끌어내지
2025.06.17
켄트 쇼핑센터 대낮 총격에 차량 충돌까지… 20대 남성 사망
켄트 쇼핑센터 대낮 총격에 차량 충돌까지… 20대 남성 사망
  워싱턴주 켄트시에서 대낮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사망하고 인근 도로에서 차량 충돌이 일어나는 등 일대가 큰 혼란에 빠졌다. 켄트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6일 오후 2시 30분쯤 켄트 이스트힐 지역의 사우이스 240번가와 108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차량 여러 대와 충돌한 차량 안에 머리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2025.06.17
시애틀 한복판 ICE 시위대에 경찰 ‘최루액’ 분사 논란
시애틀 한복판 ICE 시위대에 경찰 ‘최루액’ 분사 논란
  워싱턴주 시애틀 도심에서 벌어진 이민세관단속국(ICE) 관련 항의 시위 도중 경찰이 시위대에 페퍼스프레이(최루액)를 사용한 사실을 인정했다. 이는 시의 새로운 비살상 무기 사용 조례 시행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시애틀 경찰청은 6월 12일(목) 성명을 통해 헨리 M. 잭슨 연방청사 앞에서 발생한 시위 진압 과정에서 페퍼스프레이가 사용됐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무기가 10일
2025.06.13
퓨얄럽 고택서 벌 30만 마리 발견…벽과 천장 속 '벌집 왕국'
퓨얄럽 고택서 벌 30만 마리 발견…벽과 천장 속 '벌집 왕국'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 퓨얄럽의 한 역사적 주택에서 30만 마리가 넘는 벌이 벽과 천장 속에서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집은 1930년대에 지어진 고택으로, 최근 리모델링 작업 중이던 조 바워스 소유의 배관·리모델링 회사(Bowers Plumbing and Remodel)가 벌떼의 존재를 확인했다. 바워스 대표는 “방 안에서 벌들이 윙윙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벽에서는 열기도
2025.06.13
WA 고교 졸업식서 외국어 사용 논란…학생 “여기는 미국” 외치며 소동
WA 고교 졸업식서 외국어 사용 논란…학생 “여기는 미국” 외치며 소동
  워싱턴주 파스코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교장의 스페인어 환영사를 비판하며 소란을 피워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7일 열린 2025년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장을 받는 도중 한 학생이 마이크를 잡고 “여기는 미국이다. 영어로 시작했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는 베로니카 마차도 교장이 스페인어로 먼저 환영사를 한 뒤 영어로 이어간 데 대한 반응으로
2025.06.11
올림픽 국립공원서 10대 추락사…솔덕 폭포 인근 출입 통제
올림픽 국립공원서 10대 추락사…솔덕 폭포 인근 출입 통제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18세 남성이 폭포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조 당국은 사고 지점인 솔덕(Sol Duc) 폭포 일대를 폐쇄하고 시신 수습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림픽 국립공원 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이 남성은 솔덕 폭포 상단 바위 위를 건너던 중 미끄러지며 폭포 아래로 추락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남성이 폭포 아래에서
2025.06.11
사우스 시애틀서 싸움 중 '산탄총' 피격 남성 발견
사우스 시애틀서 싸움 중 '산탄총' 피격 남성 발견
  6월 9일(월요일) 밤 11시 45분경, 경찰은 사우스 하디 스트리트와 에어포트 웨이 사우스 인근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하체에 산탄총에 의한 부상을 입은 59세 남성을 발견했다.   "공항 충전기, 와이파이 함부로 쓰지 마세요" TSA 경고 전 세계 여행객이 주목! WA 에어비앤비 인기 숙소 목록 Part. 1시애틀 힐링 명소
2025.06.10
워싱턴주서 코로나19 신종 하위변이 확인…감염 사례 14건 적발
워싱턴주서 코로나19 신종 하위변이 확인…감염 사례 14건 적발
  워싱턴주에서 코로나19의 새 하위변이 ‘NB.1.8.1’ 감염 사례가 14건 확인됐다고 주 보건부가 밝혔다. 이번 변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확산 상황을 감시 중인 변이로, 지난 3월과 4월 미국 내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워싱턴주 보건부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해당 변이 사례 중 가장 이른 검체는 지난
2025.06.06
“캠핑장서 딸 셋 살해” WA 군 배테랑, 정신질환 이력 속 도주 중
“캠핑장서 딸 셋 살해” WA 군 배테랑, 정신질환 이력 속 도주 중
  워싱턴주에서 어린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된 퇴역 군인에 대한 대규모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용의자는 정신질환 이력을 가진 데다 군 복무 시절 익힌 생존술로 수색을 어렵게 하고 있다. 첼란 카운티 보안관실(CCSO)에 따르면, 지난 6월 2일(월요일) 레번워스 인근 캠핑장에 주차된 차량 인근에서 세 자매의 시신이 발견됐다. 숨진 아이들은 올리비아
2025.06.05
FBI, '불임클리닉 차량 폭발' 연루 WA 남성 체포…반출산주의 배후 드러나
FBI, '불임클리닉 차량 폭발' 연루 WA 남성 체포…반출산주의 배후 드러나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한 불임 클리닉 앞에서 발생한 차량 폭발 사건과 관련해, 미 연방수사국(FBI)이 워싱턴주 거주 남성을 체포했다고 미 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스11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FBI는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워싱턴주 켄트(Kent) 출신의 다니엘 박(Daniel Park, 32)을 체포했다. 그는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출석한 뒤, 사건이 발생한 캘리포니아로
2025.06.04
오리건주 노숙인 보호소 집단 흉기난동…12명 입원, 용의자 체포
오리건주 노숙인 보호소 집단 흉기난동…12명 입원, 용의자 체포
  오리건주 세일럼의 노숙인 보호소에서 집단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해 1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세일럼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6월 1일(일요일) 오후 7시 15분쯤 세일럼 시내 커머셜 스트리트 북동쪽에 위치한 ‘유니언 가스펠 미션(Union Gospel Mission)’ 남성 보호소에서 발생했다. 초기 보고에 따르면 피해자 11명이 세일럼 헬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후 경찰이 현장을
2025.06.03
“켄트 거주 이민자, 마약 대규모 밀반입”…징역 10년 선고 후 추방될 듯
“켄트 거주 이민자, 마약 대규모 밀반입”…징역 10년 선고 후 추방될 듯
  워싱턴주 켄트에 거주하던 멕시코 국적 남성이 5월 28일 대규모 마약 밀매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형기를 마친 뒤 미국에서 추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 연방마약단속국(DEA)에 따르면, 라몬 두아르테 가르시아(Ramon Duarte Garcia)는 지난 2024년 6월 체포됐다. 수사당국은 2020년부터 약 4년에 걸친 수사 끝에 그를 검거했다. 수사 과정에서
2025.06.02
“시속 120마일 광란 질주”…벨뷰 10대 오토바이 운전자들 잇따라 체포
“시속 120마일 광란 질주”…벨뷰 10대 오토바이 운전자들 잇따라 체포
  워싱턴주 벨뷰 경찰이 시속 120마일을 넘나드는 과속 오토바이 운전자 10대 2명을 잇따라 체포했다. 경찰은 여름철을 앞두고 거리 질주와 난폭 운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벨뷰 경찰은 5월 29일(목)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금요일 밤, 고속 질주를 벌이던 18세 남성 2명을 각각 체포했다고 밝혔다. 한 명은 벨뷰의 148번가 SE 도로에서
2025.05.30
“스키마스크 쓴 10대들, 버스정류장서 강도”…어번 경찰, 무더기 체포
“스키마스크 쓴 10대들, 버스정류장서 강도”…어번 경찰, 무더기 체포
  워싱턴주 어번에서 스키마스크를 쓴 10대 청소년들이 버스정류장에서 남성을 폭행하고 물건을 강탈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이들을 무더기로 체포했다. 어번 경찰국(APD)에 따르면, 사건은 5월 26일 오후 2시 20분경 어번 시내 124번가 SE와 SE 320번가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했다. 현장을 지나던 경찰관이 한 남성이 청소년 무리에게 공격을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즉시 대응에 나섰다.
2025.05.30
시애틀 20대 남성, 페더럴웨이 아파트서 총격 사망
시애틀 20대 남성, 페더럴웨이 아파트서 총격 사망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20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페더럴웨이 경찰국(FWPD)은 5월 29일(목) 오후 3시 36분께 시애틀에 거주하는 20세 남성이 SW 330번가 인근 ‘더 코브 아파트먼츠(The Cove Apartments)’에서 총격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구조대는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피해자를 발견하고 긴급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2025.05.30
시애틀 도심 총격…목격자가 용의자 총으로 사살
시애틀 도심 총격…목격자가 용의자 총으로 사살 (1)
  시애틀 도심에서 5월 28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 목격자가 총기를 사용해 용의자를 사살했다고 시애틀 경찰국(SPD)이 밝혔다. 이 사건으로 두 명의 젊은 피해자가 중상을 입었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경 1번가와 유니온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세 명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애틀 소방국(SFD) 의료진이 도착할
2025.05.29
레이크우드 공원 총격 참사, 7명 부상…3명 위독
레이크우드 공원 총격 참사, 7명 부상…3명 위독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의 해리 토드 공원에서 5월 28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해 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레이크우드 경찰이 밝혔다. 부상자 중 3명은 위독한 상태다. 레이크우드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28일 오후 8시경 아메리칸 레이크에 위치한 해리 토드 공원에서 발생했다. 웨스트 피어스 소방구조대는 부상자 5명이 응급 구조대에 의해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명은 개인
2025.05.29
시애틀 도심 칼부림 참사, 30대 남성 사망
시애틀 도심 칼부림 참사, 30대 남성 사망
  시애틀 도심에서 5월 28일 밤 30세 남성이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시애틀 소방국이 밝혔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 15분경 5번가와 파이크 스트리트 인근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국 의료진은 근처 골목에서 칼에 찔린 남성을 발견했다. 의료진은 현장에서 피해자를 치료했으나, 피해자는
2025.05.29
워싱턴주 주택 화재로 '형체도 없이 전소'…어린 남매 숨져
워싱턴주 주택 화재로 '형체도 없이 전소'…어린 남매 숨져
  워싱턴주 레이시(Lacey)의 한 이동식 주택에서 새벽 시간 발생한 대형 화재로 어린 남매로 추정되는 10세 소녀와 17세 소년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레이시 경찰에 따르면, 5월 27일 오전 2시 12분쯤 워싱턴주 서부 서밋카운티에 위치한 21번가 남동쪽 3900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중 폭 구조(double-wide)의 이동식 주택을 완전히 태워버렸으며, 진화 후 내부에서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