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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2명 병원 이송
미국 워싱턴주 중부의 소도시 캐시미어에서 경비행기 한 대가 주택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택에 있던 주민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첼란카운티 보안관실은 7월 30일 오후 5시 30분께 캐시미어 티그너로드 300번지대에 있는 주택에 경비행기 한 대가 충돌했다고 밝혔다. “퇴직연금에서 대출?” 401(k)론이 무엇인가요 여름 한복판, 시애틀
2025.07.31
시애틀 경찰, ‘범죄 소굴’ 오로라 애비뉴 모텔 강력 단속
시애틀 경찰이 마약 거래와 인신매매, 성범죄 등 각종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된 오로라 애비뉴 북쪽의 한 모텔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에 착수했다. 시애틀 경찰청은 29일, 오로라 애비뉴 북쪽 8900번지에 위치한 ‘오크트리 모텔(Oaktree Motel)’을 공식적으로 ‘상습 민원 시설(chronic nuisance property)’로 지정하고, 모텔 소유주인 매들린 인베스트먼츠(Madilyn Investments LLC)에 관련 조치 명령을 통보했다고
2025.07.30
“불 끄러 간 사이 차 털렸다”…워싱턴주 도심 연속 범행에 소방당국 비상
스노호미시카운티에서 긴급 출동 중이던 소방 당국 차량 2대가 연이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소방 및 경찰 관계자들에 따르면 첫 번째 사건은 지난 18일 에버렛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소방차량이 의료 응급상황 현장에 출동했으며, 현장에 정차 중이던 소방 엔진 차량이 누군가에 의해 도난당했다. 이 차량은 이후
2025.07.29
노스게이트 트랜짓 센터 인근서 40대 남성 머리 총격…경찰 수사 중
7월 28일(월요일) 오전 시애틀 노스게이트 트랜짓 센터 인근에서 48세 남성이 머리에 총격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애틀 경찰 에릭 무뇨즈 형사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7시 40분 직전에 노스게이트 지역 10200 블록 퍼스트 애비뉴 노스이스트 인근에서 발생했다. 두 명의 용의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남성 용의자 중 한
2025.07.28
I-90 도로 위 불붙은 차량, 순찰차에 추돌…아찍한 사고 발생
7월 26일 새벽, 워싱턴주 머서 아일랜드 인근 I-90 고속도로에서 뒷바퀴에 불이 붙은 차량이 주행 중 순찰차를 들이받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워싱턴주 교통국(WSDOT)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사고는 오전 1시 30분쯤 동쪽 방향 차선에서 일어났다. 해당 차량은 도로 가장자리 콘크리트 방호벽을 따라 달리면서 뒷바퀴에서 불꽃을 일으켰고, 타이어 자국 뒤로 불길이 이어졌다.
2025.07.28
시애틀 유명 공원 인근 ‘곰 출몰’ 신고…“쓰레기 냄새 맡고 내려왔을 수도”
워싱턴주 시애틀의 도심 인근 공원에서 곰이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워싱턴주 어류야생동물국(WDFW)은 7월 22일 시애틀 북서부에 위치한 골든가든스 공원(Golden Gardens Park) 북동쪽 지역에서 곰 한 마리를 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산책 중 곰을 목격했다고 설명했으며, 야생동물 당국은 해당 동물이 흑곰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WDFW 대변인
2025.07.25
시애틀 전자담배 매장 차량 돌진 강도…3만5천 달러 상당 제품 도난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차량을 이용한 강도 사건이 발생해 전자담배 액세서리 등 3만5천 달러 상당의 제품이 도난당했다. 7월 25일 지역 방송 KING 5에 따르면, 시애틀 북부 피니 리지(Phinney Ridge) 지역에 위치한 ‘베이프스터 스모크 샵(Vapester Smoke Shop)’에서 이날 새벽 차량으로 매장을 들이받고 침입한 일당이 다수의 제품을 훔쳐 달아났다. 시애틀 로컬이 인정한
2025.07.25
코스트코 아시안 여성 총격 살해범, 케냐서 체포 후 미국 송환
(1)
터퀼라 경찰과 FBI가 케냐 당국과 협력해 2024년 터퀼라 코스트코 주차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 살만 하지(20)를 체포해 미국으로 송환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지는 2024년 1월 26일 중국인 여성 유암 밍(67) 씨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일리스 압디(19)와 함께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밍 씨는 가족을 방문하던 중 언니와 함께 코스트코에서 쇼핑하던 중
2025.07.24
바텔 산불, 주택 위협하며 긴급 대응…헬기 투입에도 밤샘 진화작업
워싱턴주 바텔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주택가를 위협하면서 대규모 긴급 진화작업이 벌어졌다. 23일 오후, 스노호미시 소방구조국은 바텔 남동부 43번가 SE 19100블록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긴급 대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고압 송전선 아래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당시 불길은 약 1.8m(6피트) 높이까지 치솟고 수목 수십 그루가 완전히 불에 휩싸인 상태였다. 특히,
2025.07.24
타코마 절벽서 실종된 기억장애 노인, 구조견 덕분에 극적 생환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기억장애를 앓고 있는 노인이 포인트 디파이언스 공원 절벽에서 낙상 사고를 당했으나, 구조견과 수색 구조팀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돼 가족과 감격적인 재회를 나눴다. 사고는 지난 7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경 발생했다. 게리 크리스먼 씨는 아내와 손주들과 함께 동물원을 방문하던 중 절벽 쪽으로 자리를 이탈해 가족과 떨어졌고, 이후 몇
2025.07.23
벨뷰 베스트바이 주차장 총격 발생…용의자 긴급 체포
벨뷰 경찰이 22일 오후 베스트바이 매장 출입구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이다. 이 사건으로 한 남성이 중상을 입어 현재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건은 이날 오후 4시 45분 직전에 457 120번가 NE 소재 베스트바이 매장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출동 즉시 현장에서 용의자를 특정해 신속히 체포했다. 벨뷰 경찰에 따르면,
2025.07.23
렌턴 아파트 3명 피살…용의자 보석금 ‘1천만 달러’ 책정
워싱턴주 렌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여성 2명과 9세 소녀가 숨졌다. 경찰은 46세 남성 용의자를 체포해 2급 살인 혐의로 수사 중이며, 법원은 보석금을 1천만 달러로 책정했다. 렌턴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월 19일 오후 7시30분쯤 힐크레스트 레인 NE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아파트 입구에서 두 명이
2025.07.22
스노호미시 카운티 I-5 고속도로 산불 발생, 대규모 진화 작업 진행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발생한 여러 건의 산불이 7월 21일(월) 오후 I-5 고속도로 북쪽 방향 206~210번 출구 인근 구간의 교통을 마비시키면서 대규모 소방 대응이 이뤄졌다. 노스 카운티 지역 소방국(NCRFA)과 스노호미시 중북부 일대 여러 소방 부대는 이날 오후부터 발생한 산불 진압을 위해 헬리콥터를 동원하는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산불은 스모키 포인트에서 스탠우드까지
2025.07.22
시애틀-타코마 공항 ‘IT 먹통’…알래스카 항공 결항·지연 속출
시애틀-터코마 국제공항(Sea-Tac)에서 알래스카 항공과 호라이즌 에어(Horizon Air)의 항공편 취소 및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고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Flight Aware)가 7월 21일(월)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알래스카 항공 및 호라이즌 에어 소속 항공편 56편이 취소됐고 62편이 지연됐다. 알래스카 항공은 전날 밤 IT 시스템 장애로 인해 자사 메인라인과 호라이즌 에어 전
2025.07.21
한인들 자주 찾는 머킬티오 앞바다 경비행기 추락…시민들 탑승자 구조
워싱턴주 머킬티오 라이트하우스 파크 인근 해상에 소형 세스나 경비행기가 추락해 해안경비대가 출동했다. 머킬티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20일 오후 5시 30분경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엔진 동력 상실을 보고하고 페인필드 공항에 비상 착륙을 알렸다. 그러나 공항까지 도달할 수 없다고 판단해 해상 착륙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비행기는 라이트하우스 파크 인근
2025.07.21
시애틀 세이프웨이 ‘묻지마 흉기 난동’…피해 남성 중태
사우스 시애틀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의 한 세이프웨이 매장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중태에 빠졌다. 피해자는 현재 하버뷰 메디컬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0일 오후 4시경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 3800번지 세이프웨이 매장 9번 통로에서 발생했으며, 64세 남성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시애틀 워터프론트 맛집
2025.07.21
시애틀 알카이 해변서 범죄 잇따라…신규 카페 털려 치안 불안 고조
시애틀 알카이 해변 일대에서 잇따른 범죄가 발생하면서 주민과 상인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개업한 카페가 침입 절도로 수천 달러 피해를 본 데 이어, 무장 강도 사건까지 연이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번 주 초 이틀 연속 발생했다. 7월 15일 화요일 오후 10시 45분경 알카이 애비뉴 SW와 61번가 SW
2025.07.18
올림픽 국립공원서 경비행기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16일 오후 7시 직전에 퀴놀트(Quinault)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아이릴리 호수 트레일헤드(Irely Lake Trailhead) 북쪽의 가파른 숲 속 비탈길로, 접근이 어려운 외진 지역이다. 시애틀 워터프론트 맛집 5곳, 경치+맛 다 잡은 식당 리스트미국 부동산 매매에
2025.07.17
“악취 나는 쓰레기 직접 치운다” 벨뷰 주민들, 쓰레기 수거 중단에 거리로 나서
워싱턴주 벨뷰 주민들이 쓰레기 수거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직접 쓰레기를 차량에 실어 버리는 상황에 직면했다. 노동조합의 전국적 작업 중단 사태가 길어지면서 쓰레기 수거가 멈추자, 벨뷰시는 임시 쓰레기 투기 장소를 마련했다. 기온이 오르면서 악취는 더욱 심해졌다. 벨뷰 리처즈 로드의 배너우드 공원에는 쓰레기봉투를 들고 줄을 선 차량 행렬이 이어졌다. 공원 주차장에서는
2025.07.16
펜타닐 중독된 강아지, 숨 멎은 채 발견…WA 소방대가 나르칸으로 살려냈다
워싱턴주에서 펜타닐에 노출돼 의식을 잃은 강아지가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목숨을 건졌다. 15일 워싱턴주 레이시소방서(LFD)에 따르면, 구조대는 이날 오후 펜타닐이 발견된 차량 내부에서 반응이 없는 상태의 강아지를 발견했다. 소방대원들은 즉시 훈련받은 대로 강아지에게 소량의 나르칸(Narcan·나록손 성분 해독제)을 투여했고, 이후 강아지는 호흡을 회복하고 의식을 되찾았다. 전 세계 여행객이 주목! 워싱턴주
2025.07.16
린우드서 4세 아동이 어머니에 실탄 발사…아버지 체포
린우드의 한 가정집에서 4세 남아가 집 안에 있던 실탄이 장전된 총기를 우연히 손에 쥐고 발사해 어머니를 쏘는 사고가 발생했다. 총기의 안전하지 않은 보관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해당 아동의 아버지가 체포됐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15일 오전 8시 1분경 린우드 164번가 SW 3100블록에 위치한 자택에서 발생했다. 42세 여성은
2025.07.16
도심에 쓰레기 산더미…쓰레기 수거 파업 여파에 ‘악취·해충’ 확산
전국적인 공공 쓰레기 수거 파업 여파가 워싱턴주 퓨젯사운드 지역까지 확산되면서, 렌턴 도심이 쓰레기로 뒤덮이고 있다. 거리 곳곳에는 넘쳐나는 쓰레기가 악취와 해충을 유발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위생과 건강에 대한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이번 사태의 원인은 미국 전역에서 확산 중인 리퍼블릭 서비스(Republic Services) 노조 파업이다. 파업은 보스턴에서 시작돼, 현재 워싱턴주의 렌턴과 레이시(Lacey)
2025.07.15
한인 임산부 참변 2년…생명 살린 울림으로 이어지다
시애틀 벨타운에서 한인 임산부가 총격에 희생된 사건이 발생한 지 2년이 흐른 가운데, 당시의 비극이 시민 생명 구조 운동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2023년 여름, 벨타운 소재 한 식당으로 향하던 한인 부부 권이나 씨와 권성현 씨는 차량 안에서 괴한의 무차별 총격을 받았다. 권이나 씨는 임신 7개월이 넘은 상태였으며,
2025.07.14
시애틀 명소 인근서 한 할머니 얼굴에 총상…손주들 앞에서 벌어진 참변
워싱턴주 타코마에 거주하는 한 할머니가 손주들과 함께 시애틀의 유명 관광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을 다녀오던 중 얼굴에 총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타코마 거주자 이디스 오펜하이머 씨로, 지난 12일 오후 5시경, 시애틀 파이어니어 스퀘어 지역인 사우스 잭슨 스트리트와 4번가 인근에서 차량을 몰고 귀가하던 중 얼굴에 무언가에 맞는 충격을 느꼈다. 차량에는
2025.07.14
화산인가, 우연인가…레이니어산 지하서 정체불명 진동 300회 넘게 발생
워싱턴주 레이니어산 지하에서 최근 나흘간 300건이 넘는 지진이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해당 지역에서 관측된 지진 중 규모와 횟수, 방출 에너지 면에서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이다. 미 지질조사국(USGS) 캐스케이드 화산관측소는 8일부터 10일 오전 9시까지 총 334건의 지진이 기록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09년에 발생한 유사 사례보다 모든 측면에서 더
2025.07.11
시애틀 차이나타운 차량서 던진 폭죽에 남성 얼굴 부상
워싱턴주 시애틀 차이나타운-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에서 차량에서 던진 폭죽에 맞아 한 남성이 얼굴에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7일 밤 11시 55분경, 9번가 남쪽과 잭슨 스트리트 인근 주차장에서 벌어졌다. 경찰은 처음에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현장에서 총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얼굴에 부상을 입은 23세 남성을 확인했다. 시애틀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피해자를 응급 처치한
2025.07.09
광견병 박쥐, 스포캔카운티서 인간에 노출…3명 긴급 치료
워싱턴주 스포캔카운티에서 포획된 박쥐 한 마리에서 광견병이 확인되면서, 최소 3명이 해당 박쥐에 노출돼 치료를 받고 있다. 스포캔 지역보건국(Spokane Regional Health District)은 실험실 검사를 통해 해당 박쥐가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이 박쥐와 접촉한 3명이 현재 광견병 예방 치료(Post-exposure prophylaxis)와 면역글로불린 투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워싱턴주에서
2025.07.08
워싱턴주 남성, 7월 4일 폭죽 폭발로 손 절단…“예방 가능했던 참사”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밤,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남성이 폭죽 사고로 손 전체를 잃는 중상을 입었다. 스노호미시 지역 소방구조대(Snohomish Regional Fire & Rescue)는 이번 부상을 “파국적인(catastrophic)” 사고로 규정하며, 폭죽의 위험성을 강하게 경고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피해자는 5일 밤 늦게 먼로(Monroe) 인근 페일스로드(Fales Road)에 위치한 제33소방서에 스스로 찾아왔다. 당시 피해자는 직접
2025.07.07
시애틀 꽉찬 식당에 SUV 돌진…손님 부상·건물 붕괴로 영업 중단
워싱턴주 시애틀 북부 라벤나(Ravenna) 지역의 한 식당에 SUV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여러 명이 다치고 건물이 심하게 파손됐다. 사고는 7월 4일 밤 8시 20분쯤 라벤나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미오포스토(Mioposto)’에서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사고 차량은 2001년식 흰색 셰보레 타호 SUV로, 교차로에서 적신호를 무시하고 돌진해 식당 정면을 그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025.07.07
워싱턴주 뷰리엔 인근 골프장서 총격…1명 사망·1명 부상
킹카운티 뷰리엔 인근의 한 골프장에서 새벽 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킹카운티 셰리프국(KCSO)에 따르면 7월 3일 오전 1시 45분경, 글렌 에이커스 골프코스(Glen Acres Golf Course)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신고자는 현장에서 여러 발의 총성과 함께 언쟁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계약금 없이 내 집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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