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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대마초 판매점 11명 침입…수만 달러 피해 발생
4월 9일 화요일 이른 아침, 센트럴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판매점이 대규모 용의자들의 침입을 받아 수만 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매장 관리자 어스틴 브렌에 따르면, 이번 침입으로 인해 도난당한 제품과 재산 피해로 인한 손실액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감시 카메라에 기록된 영상에 따르면, 9일 오전 3시 20분경 'Forbidden Cannabis' 매장 앞으로 차량 한
2024.04.09
WA 4세 아이 납치 관련 앰버경고 발령…범인은 ‘어머니’
당국이 4월 7일 일요일 오전에 발생한 4세 어린이 납치 사건과 관련하여 앰버 경고를 발령했다. 앰버 경고는 1996년 텍사스주에서 납치되어 잔혹하게 살해된 9세 어린이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어린이 납치 사건 발생 시 고속도로 전자표지판, 텔레비전, 라디오, 휴대폰 등을 통해 납치된 어린이의 정보를 공개하고 국민들의 제보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킷셉 카운티
2024.04.08
101 고속도로서 경찰차와 민간 차량 충돌, 2명 사망
워싱턴주 경찰(WSP)의 긴급 출동 중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로 민간인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메이슨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MCSO)은 4월 7일 오후 2시 37분경, 셸턴 인근 101번 고속도로와 린치 로드에서 발생한 충돌로 인해 두 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출동 중이던 경찰관은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나, 예방 차원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2024.04.08
'안하무인' 렌톤 10대, 전자발찌 4회 절단 후 재차 범행
(1)
최근 터퀼라와 렌톤에서 발생한 연쇄 범죄 사건에 연루된 10대 용의자 5명 중 3명이 가택 구금 명령을 받았다. 이 중 한 명인 15세 소년은 지난 6개월 간 여러 차례 범죄를 저지르고, 전자발찌를 4차례나 절단하며 가택 구금 명령을 위반하는 등 반복적으로 청소년 구금 시설을 드나든 것으로 드러났다. 렌톤 경찰서에
2024.04.05
페더럴웨이 IHOP 주차장 총격…2세 아이 비극 사망
4월 4일 아침, 페더럴웨이 IHOP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세 아이가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의 부친과 제 3자 간에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페더럴웨이 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아동이 인근 병원에 급히 이송되었으나, 같은 날 밤 결국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식별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당시
2024.04.05
벨뷰서 매물 내놓은 연쇄 빈집털이범 활개
벨뷰 경찰은 벨뷰에서 건설 중이거나 판매 중인 주택에서 수천 달러 규모의 가전제품과 기타 물품을 훔친 용의자들을 검거하기 위해 대중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벨뷰 경찰은 최근 몇 달 동안 집주인이 입주하기 전, 고가의 가구를 훔치는 수법과 관련된 8건의 강도 사건에 대응했다고 밝혔다. 일부 경우에서는 스토브,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집 안에
2024.04.04
전 시애틀 시장 아들, 아동 포르노 거래 및 소지 혐의로 기소
전 시애틀 시장 마이크 맥긴의 아들 잭 맥긴이 아동 포르노 유통 및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29세인 그는 아동 성학대 자료를 유통한 혐의와 아동 성학대 자료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모두 B급 중범죄에 해당한다. 당국은 ‘아동 성학대 이미지 수백 장’이 유포됐다는 국립실종착취아동센터(NCMEC)의 제보로 수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보는 구글로부터
2024.04.03
올림피아 사회보장국 직원 살해 위협·인종차별 비방한 남성 유죄
2023년 2월 16일, 사회보장카드 재발급을 위해 올림피아 사회보장국을 방문한 42세 스티븐 베레스가 적절한 서류 미비로 인해 새 카드 발급을 거부당하자 해당 직원을 폭행하겠다고 위협했다. 일부 목격자들은 베레스가 직원에게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더욱이, 그는 흑인인 해당 직원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반복적으로 사용했다. 미국 검찰청에 따르면, 베레스는 연방 공무원 위협으로 업무에 지장을
2024.04.03
4살 아들 잔혹 살해한 에버렛 모친, 보석금 500만 달러 선고
지난주, 4세 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후 피어스 카운티 인근 I-5 고속도로 옆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에버렛 거주 모친에게 판사가 500만 달러의 보석금을 선고했다. 자넷 가르시아(27)는 아들, 아리엘 가르시아(4, 사진)를 살해한 혐의로 3월 29일에 체포되어 4월 1일 스노호미시 카운티 법원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주 에버렛 소재
2024.04.02
타코마 도끼·칼 난동, 우버 운전사 등 2명 공격한 20대 여성 체포
타코마에서 21세 여성이 도끼와 칼을 사용해 두 명의 피해자를 공격하고 차량 두 대를 강탈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3월 29일 금요일 오후, 사우스 하이랜드 스트리트 1100블록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가 도난당하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하며 시작됐다. 신고 전화 도중 이 남성은 ‘자신을 때리지 말라’고 용의자를 향해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2024.04.01
청소년 11명, 노르망디 파크 베이프샵 집단 침입 강탈
4월 1일 새벽, 시애틀 남쪽에 위치한 노르망디 파크의 한 베이프 매장이 ‘크래시앤그랩(crash-and grab)’ 사건의 표적이 되었다. 크래시앤그랩은 차량을 이용해 매장 전면을 공격한 뒤 절도를 저지르는 방식으로, 최근 미국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0분경 최대 11명의 청소년 용의자가 퍼스트 애비뉴 사우스에 위치한 '타바코 스튜디오 앤 베이프'
2024.04.01
WA 세인트 헬렌 산 정상 스노보더 추락사, ‘코니스’ 밟은 듯
워싱턴주 세인트 헬렌 산(Mount Saint Helens) 정상에 스노보드를 타러갔던 남성 1명이 안타까운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노스웨스트 눈사태 센터의 보고에 따르면, 이 남성이 산 정상 부근에서 ‘코니스’를 단단한 땅인 줄 알고 디뎠다가 아래 부분이 붕괴되면서 눈 속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코니스'란, 눈이 바람에 의해 처마처럼 특정 형태로 얼어붙어 형성된
2024.04.01
커클랜드 경찰, 아시아계 표적 삼은 연쇄 절도범 5명 체포
커클랜드 경찰은 최근 남아시아계 커뮤니티 구성원들을 목표로 한 약 17건의 절도 사건과 관련하여 조직적으로 활동한 5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특히 인도계 미국인과 기타 아시아계 미국인을 대상으로 증가한 주택 강도 사건을 감지하고,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과 감시 카메라 영상을 분석하여, 지난 2월 말 노스
2024.03.29
워싱턴주 교량 213개 상태 ‘불량’ 판정…제2참사 막아야
3월 26일 이른 아침 볼티모어 교량이 붕괴되면서 워싱턴주 교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워싱턴 교통부(WSDOT)는 주, 시, 카운티 도로 시스템에 포함된 약 7,300개의 교량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이 중 대다수는 2년마다 정기적으로 평가를 받아 유지 관리의 우선 순위가 정해진다.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교량 붕괴 사고는 화물선 '달리(Dali)'호가 교량의 지지 기둥과
2024.03.27
시애틀 I-5서 총 맞아 숨진 채 버려진 10대 2명 신원 확인
시애틀 I-5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된 두 명의 16세 소년의 신원이 밝혀졌다. 지난 3월 22일, 마이온 콜맨(16)과 자하즈 필립스(16)의 시신이 시애틀 I-5 고속도로 인근에서 발견됐다. 콜맨의 시신은 필립스가 발견된 지 10시간 만에 I-5 고속도로 진입로 인근의 85번가 도랑에서 발견됐으며, 여러 발의 총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필립스의 시신은 N
2024.03.27
서스턴 카운티서 2명 탑승한 헬리콥터 추락
3월 25일 월요일 밤 미 육군 헬기가 서스턴 카운티 외각 지역에 추락했다. 미 육군 제7보병사단 관계자가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의 제16전투항공여단에 배속된 헬리콥터와 육군 2명이 서스턴 카운티의 군사 훈련 지역에서 정기 항공 훈련 중 사고가 발생했다. 헬리콥터에 타고 있던 두 명의 군인은 사고 직후 치료를 위해 루이스-맥코드 합동
2024.03.26
재정 갈등으로 아내 살해한 워싱턴주 소방관 '충격'
클라크 카운티의 카마스-워슈걸 소방서(CWFD) 소속 소방관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클라크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CCSO)과 워슈걸 경찰국(WPD)은 1월 8일 새벽, 워싱턴주 와슈걸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응했다. 신고자는 49세의 CWFD 소속 대원으로 자신의 아내가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고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의료진은 여성을 구조하려 했지만 끝내
2024.03.25
스타벅스 머그잔 44만개 리콜…"화상 위험"
스타벅스 머그컵 미국에서 글로벌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의 머그잔 수십만개가 리콜된다고 AP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는 스타벅스 머그잔으로 일부 사용자가 화상이나 열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리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 머그잔은 스위스 식품 기업인 네슬레가 만들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타깃과 월마트 등 미 전역에서 판매된
2024.03.23
여성 맨발로 얼굴 문지른 오레곤 50대 동양인 체포
오레곤주에서 한 여성의 맨발을 붙잡고 얼굴에 비비는 등의 불쾌한 행위를 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3월 15일, 워싱턴 카운티 보안관실은 여성의 신고를 받고 이 남성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신고에 따르면, 이 남성은 크레이그리스트에 가정부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올렸으며, 피해 여성은 이 광고를 보고 남성의 주거지로 방문하게 됐다. 여성이 집 안으로
2024.03.22
시애틀 북부 I-5 도랑에서 시체 발견…도로 폐쇄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3월 22일 금요일 아침, 시애틀 북부의 I-5 고속도로의 N 85번가 입구 인근 도랑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워싱턴 주 교통부(WSDOT)에 따르면, 사건 발생으로 인해 오전 8시 10분경 N 85번가에서 I-5로 향하는 진입로가 사건으로 인해 폐쇄됐으며, 운전자들은 대체 경로를 찾아야 한다고 소셜미디어 X에 게시했다. 현재 WSP는 사건 조사를 진행
2024.03.22
타코마, LGBTQ 대상 증오 범죄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타코마 경찰청은 지난해 LGBTQ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증오 범죄가 급증, 최근 10년 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30건 이상의 사건을 조사한 결과, 특히 6월에는 스타디움과 프록터 지역에서 프라이드 깃발 절도 사건이 주로 발생하면서 증오 범죄가 두드러졌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극단주의자들이 무지개 깃발을 불태우고 모독하기 위해 온라인
2024.03.21
에드먼즈 창고서 비영리 단체 반려 구급차 도난
반려동물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인 'Seattle Veterinary Outreach'가 지난 21일 오전, 에드먼즈 소재 창고에서 구급차 한 대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도난당한 구급차는 이날 오전 7시경 에드먼즈 웨이에서 남쪽 방향으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고 단체 측은 밝혔다. 'Seattle Veterinary Outreach'의 책임자 라첼레 라지는 도난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과 실망감을 감추지
2024.03.21
피어스 카운티 2만4천 가구 정전…원인은 ‘전봇대 충돌’
3월 19일, 24,000명이 넘는 PLC 고객들이 자동차 충돌로 인한 정전을 겪었다. PLC는 이날 정전이 56번가에서 발생한 전봇대 충돌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사고가 난 전봇대는 송전선이 아닌 표준 전봇대라 피해가 더 큰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보건부는 정전이 발생하기 전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음의 조언을 건네고 있다. - 생명 유지 및 의료
2024.03.20
타코마 마리화나 가게에 ‘수제 폭탄’ 던진 남성 수배
타코마의 ‘Craft Cannabis’는 3월 15일, 수제 폭탄의 표적이 된 후 지역 사회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상점 주인인 제임스 빈은 6주 전 타코마 지점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장을 했다. 그러나 개업 이후, 상점은 예상치 못한 위험에 직면했다. 상점 주인은 매장 앞에 더플백에 담긴 수제 폭발물을 발견하고 즉시 타코마 경찰에 신고했다. 타코마
2024.03.18
페더럴웨이서 밤사이 연이은 총격 발생…1명 사망, 1명 부상
페더럴웨이에서 발생한 연이은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 두 사건이 서로 연관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 중이다. 사건은 월요일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각, 18번가 사우스에 위치한 'Sea Mar Federal Way Medical Clinic' 인근에서 첫 총격 사건이 보고됐다. 현장에 도착한 의료진은 총상을 입은
2024.03.18
타코마 거주지서 대마 3500그루 불법 재배한 중국인 적발
타코마 경찰이 중국인의 불법 재배 사업에 대한 마약 단속을 실시하던 중 3500그루 이상의 대마를 압수했다. 이 중국인은 워싱턴주 전역에 걸쳐 8곳의 거주지에서 대마를 불법 재배한 사실이 확인됐다. 타코마 경찰국(TPD) 특별조사부는 여러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한 끝에 규제 물질의 불법 재배, 유통 목적의 규제 물질 불법 소지, 마약 활동을 위한
2024.03.14
WA 고등학교 하굣길에 17세 남학생 총 맞아
3월 13일 오후 가필드 고등학교 인근에서 가필드 17세 남학생이 다리에 총을 맞은 후 병원에 입원했다. 당국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오후 2시 40분쯤 23가 400블록에서 발생했다. 이 소녀는 총격 직후 하버뷰 의료센터로 이송됐다. 현재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Photo: KOMO News) 총격의 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조사가 진행되는
2024.03.14
밤사이 뷰리엔 상점에 12명 떼강도…체포된 사람 한 명도 없어
킹카운티 보안관 사무실(KCSO)은 3월 13일 이른 오전 뷰리엔 마리화나 가게에 강도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12명이 침입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오전 3시 23분경, 17730 Ambaum Blvd S에 위치한 ‘Kush21’ 마리화나 가게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정문을 통해 사업장에 강제로 침입한 뒤, 확인되지 않은 양의 대마초와 관련 제품을 훔쳐 달아났다. 감시 영상에는
2024.03.13
“무서워서 타겠나” 시택 공항 경전철 칼부림, 1명 중상
3월 11일 월요일 밤, 링크(Link) 경전철 열차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킹카운티 보안관 사무실(KCSO)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10시 20분경 시택/공항 경전철 역에서 발생했다. (Photo: KOMO News) KCSO는 두 남성 사이에 싸움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날카로운 흉기에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인근
2024.03.13
터퀼라 차량 충돌 현장서 운전자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
일요일 저녁, 터퀼라에서 발생한 단일 차량 충돌 사고 현장에서 한 남성 운전자가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터퀼라 경찰국은 3월 10일 오후 5시경 터퀼라 인터내셔널 블러바드 11600 블록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에 대한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운전자는 총상을 입고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Photo: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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