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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한인, 아내 생매장 시도 혐의로 징역 13년 선고
워싱턴주 레이시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이 2급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 징역 13년과 보호관찰 3년, 피해자와의 평생 접촉 금지 명령을 선고받았다. 별거 중이던 안채경(55·Chae Kyong An)씨는 지난 2022년 10월, 아내의 집에서 말다툼을 벌인 뒤 벌어진 말다툼 끝에 아내를 산 채로 묻으려 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서스턴 카운티 법정에서 피해자는 공격
2024.04.23
레드몬드 숲에서 버섯 채집 중 인간 유해 발견
레드몬드 시 외곽 숲에서 버섯을 채집하던 한 시민이 인간의 유해를 발견했다는 보도가 나와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레드몬드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경, 9911 Willows Rd 인근의 숲에서 인간의 유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한 시민이 버섯을 채집하던 도중 유해를 처음 발견하고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4.23
시애틀 비컨힐 주택가 권총강도 배회…경찰 출동하자 도주
지난주 시애틀 비컨힐 지역의 한적한 밤, 한 남성이 권총을 소지한 채 주택가를 배회하는 모습이 목격되어 지역 사회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이 남성은 비컨힐에 위치한 15번가와 홀게이트 교차로 인근에 있는 타운홈 건물의 주차장을 배회하다가 보안 카메라에 얼굴이 포착되자 급히 얼굴을 가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해당 남성이 카메라를 향해 권총을 겨누는
2024.04.22
어번 머클슛 카지노 무작위 칼부림, 피해자 목 찔려 사망
어번 경찰은 4월 21일 일요일 이른 아침 머클슛 카지노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공격으로 한 남성이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다. 사건은 해당 오전 1시 30분경 카지노 내부에서 발생했으며, 29세 남성 피해자가 게임 테이블에 앉아 있을 때, 뒤에서 용의자가 무작위로 접근하여 목을 찔렀다고 경찰은 전했다. 용의자는 31세 남성으로, 사건 발생 전 피해자와의
2024.04.22
노스시애틀 은행강도 '극적 증가'...일주일에 한 번 꼴
노스시애틀 지역에서 은행 강도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경찰이 용의자 검거를 위한 대중의 도움을 간곡히 호소하고 있다. 시애틀 경찰국(SPD)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이 지역 은행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도들은 은행에 침입해 은행원을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쪽지를 건네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 SPD는 이전에는 거의
2024.04.19
피어스 카운티 초등 남교사, 아동 성추행 혐의로 체포
워싱턴주 피어스 카운티에 위치한 에버그린 초등학교의 한 교사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4월 18일에 체포됐다고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부(PCSD)가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한 학생이 2월 26일 자신이 학교 내에서 교사에 의해 성추행 당했다고 신고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해당 신고가 접수되자마자 지역 당국은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교육청은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2024.04.19
킹카운티 남성, 도로 분노 총격으로 7년 6개월 징역형 선고
킹카운티의 로비 리 로빈슨(42)이 2022년 하이웨이 18에서 발생한 도로 분노 관련 총격 사건으로 4월 17일 7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로빈슨은 감독 석방 기간 중 하이웨이 18에서 다른 운전자를 쫓아 총격을 가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미국 검사 테사 고먼은 로빈슨이 혼잡한 고속도로에서 다른 운전자에게 총격을 가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한
2024.04.19
터퀼라 더블트리 호텔서 경찰 총격, 아동성범죄 용의자 사망
4월 17일 수요일, 터퀼라에 위치한 더블트리 스위트 바이 힐튼 호텔에서 아동 성범죄 용의자가 경찰과의 교전 끝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3시경 사우스센터 몰 인근에 위치한 해당 호텔에서 발생했다. 호텔 주변에는 대규모 경찰력이 배치되었으며, 투숙객들은 체크인 등 호텔 서비스 이용에 제약을 받았다. 시애틀 경찰국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작전은
2024.04.18
시택 공항 도로 점거 시위대 46명 체포, 비행기 지연 사태 발생
4월 15일 오후 3시경, 시택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주요 고속도로가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에 의해 점거되어 46명이 체포되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시위대는 8대의 차량으로 도로를 차단하고 불법 집회를 벌임으로써 교통을 마비시켰다. 이로 인해 일부 여행객들은 비행기 탑승을 위해 시위 현장을 지나 캐리어를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시택 공항 대변인인 페리 쿠퍼는 최근
2024.04.16
15세 총격 살해한 렌톤 10대 소녀, 보석금 100만달러 책정
지난 주말, 렌톤에서 발생한 15세 소년 총격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10대 소녀에게 1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이 사건은 4월 13일 토요일 오후 4시경, 렌톤의 카마스 애비뉴 노스이스트 600블록에서 발생했다. 16세 소녀로 알려진 총격범은 사건 직후 경찰에 자진 신고한 후 자수했으며, 렌톤 고등학교에 다니는 15세 소년이 피해자로 확인됐다. (2024년 4월
2024.04.16
스노퀄미 역사적 건물 화재로 전소…한인 업주도 피해 입어
4월 14일 일요일, 스노퀄미 다운타운의 역사적인 소매 건물이 대규모 화재로 인해 전소되며, 여러 사업체가 큰 타격을 입었다. 스노퀄미 소방서는 이날 오전 5시 15분경 발생한 대규모 화재에 대응했다. 다행히 건물이 비어 있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스노퀄미 아이스크림, 스노퀄미 파이 컴퍼니, 치카디 베이크샵, 리틀스트 위시 포토그래피 등의 입점 업체들이 큰 피해를
2024.04.15
시택공항, 이스라엘-이란 분쟁에 따른 보안 위협 대비
시애틀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관계자들은 모든 운영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면서도, 최근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한 사건 이후 상황의 악화가 공항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일부 우려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안 운영을 포함한 공항 운영의 안정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콜로라도에 본사를 둔 항공 컨설팅 및 연구 회사인 보이드 그룹 인터내셔널의
2024.04.15
시애틀 주민들, 학자금 대출 탕감 사기에 각별한 주의 필요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주 74억 달러 규모의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을 추가로 발표했다. 이미 시애틀을 포함한 미 전역에서 사기범들이 이를 이용해 대출자들을 대상으로 사기 행위를 감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업개선국(BBB)는 최근 학자금 대출 탕감 사기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방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 FTC)는 이로 인해 피해를 본 대출자들에게 이미 410만 달러 이상의 환불을
2024.04.15
렌톤서 '살상무기' 소지한 10대 무장강도 일당 검거
렌톤 경찰국(RPD)은 강도 및 도주 혐의로 10대 용의자 3명을 체포하고, 개조한 AK-47 소총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개조한 AK-47소총은 현재 우크라이나군과 하마스가 전쟁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무기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건은 은색 기아 쏘렌토 차량에 대한 도난 신고로 시작됐다. 경찰이 차량을 발견했을 때, 차량 운전자는 경찰을 발견하고 빠른 속도로 현장을 벗어났다. 비슷한
2024.04.12
린우드서 납치 용의자 역주행 정면 충돌…80대 여성 사망
11일 저녁, 가정 폭력 및 납치 용의자가 경찰의 추격을 피하려다 발생한 역주행 사고로 83세 여성이 사망했다. 사고는 오후 8시 15분경, Hwy 99 남쪽 인근 525번 도로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1급 가정 폭력 폭행과 34세 몬로 여성을 납치한 혐의로 37세 켄모어 남성을 쫓고 있었다. 추격 과정에서, 용의자는 납치 피해자를 자신의 차량에
2024.04.12
벨뷰 일반 가정집 침입·총격 용의자 추격 끝에 체포
벨뷰 지역에서 발생한 주택 침입 및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이 경찰의 추격 끝에 붙잡혔다고 벨뷰 경찰이 발표했다. 사건은 지난 4월 9일 오후, NE 26th Place에서 발생한 자동차 충돌 사건으로 시작됐다. 44세의 용의자는 충돌 사고 이후 주변 주택으로 침입, 거주 중이던 여성을 총으로 위협해 차량의 열쇠를 요구했다. 위협을 받은 여성은
2024.04.11
시애틀 대마초 판매점 11명 침입…수만 달러 피해 발생
4월 9일 화요일 이른 아침, 센트럴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판매점이 대규모 용의자들의 침입을 받아 수만 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매장 관리자 어스틴 브렌에 따르면, 이번 침입으로 인해 도난당한 제품과 재산 피해로 인한 손실액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감시 카메라에 기록된 영상에 따르면, 9일 오전 3시 20분경 'Forbidden Cannabis' 매장 앞으로 차량 한
2024.04.09
WA 4세 아이 납치 관련 앰버경고 발령…범인은 ‘어머니’
당국이 4월 7일 일요일 오전에 발생한 4세 어린이 납치 사건과 관련하여 앰버 경고를 발령했다. 앰버 경고는 1996년 텍사스주에서 납치되어 잔혹하게 살해된 9세 어린이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어린이 납치 사건 발생 시 고속도로 전자표지판, 텔레비전, 라디오, 휴대폰 등을 통해 납치된 어린이의 정보를 공개하고 국민들의 제보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킷셉 카운티
2024.04.08
101 고속도로서 경찰차와 민간 차량 충돌, 2명 사망
워싱턴주 경찰(WSP)의 긴급 출동 중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로 민간인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메이슨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MCSO)은 4월 7일 오후 2시 37분경, 셸턴 인근 101번 고속도로와 린치 로드에서 발생한 충돌로 인해 두 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출동 중이던 경찰관은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나, 예방 차원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2024.04.08
'안하무인' 렌톤 10대, 전자발찌 4회 절단 후 재차 범행
(1)
최근 터퀼라와 렌톤에서 발생한 연쇄 범죄 사건에 연루된 10대 용의자 5명 중 3명이 가택 구금 명령을 받았다. 이 중 한 명인 15세 소년은 지난 6개월 간 여러 차례 범죄를 저지르고, 전자발찌를 4차례나 절단하며 가택 구금 명령을 위반하는 등 반복적으로 청소년 구금 시설을 드나든 것으로 드러났다. 렌톤 경찰서에
2024.04.05
페더럴웨이 IHOP 주차장 총격…2세 아이 비극 사망
4월 4일 아침, 페더럴웨이 IHOP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세 아이가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의 부친과 제 3자 간에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페더럴웨이 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아동이 인근 병원에 급히 이송되었으나, 같은 날 밤 결국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식별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당시
2024.04.05
벨뷰서 매물 내놓은 연쇄 빈집털이범 활개
벨뷰 경찰은 벨뷰에서 건설 중이거나 판매 중인 주택에서 수천 달러 규모의 가전제품과 기타 물품을 훔친 용의자들을 검거하기 위해 대중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벨뷰 경찰은 최근 몇 달 동안 집주인이 입주하기 전, 고가의 가구를 훔치는 수법과 관련된 8건의 강도 사건에 대응했다고 밝혔다. 일부 경우에서는 스토브,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집 안에
2024.04.04
전 시애틀 시장 아들, 아동 포르노 거래 및 소지 혐의로 기소
전 시애틀 시장 마이크 맥긴의 아들 잭 맥긴이 아동 포르노 유통 및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29세인 그는 아동 성학대 자료를 유통한 혐의와 아동 성학대 자료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모두 B급 중범죄에 해당한다. 당국은 ‘아동 성학대 이미지 수백 장’이 유포됐다는 국립실종착취아동센터(NCMEC)의 제보로 수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보는 구글로부터
2024.04.03
올림피아 사회보장국 직원 살해 위협·인종차별 비방한 남성 유죄
2023년 2월 16일, 사회보장카드 재발급을 위해 올림피아 사회보장국을 방문한 42세 스티븐 베레스가 적절한 서류 미비로 인해 새 카드 발급을 거부당하자 해당 직원을 폭행하겠다고 위협했다. 일부 목격자들은 베레스가 직원에게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더욱이, 그는 흑인인 해당 직원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반복적으로 사용했다. 미국 검찰청에 따르면, 베레스는 연방 공무원 위협으로 업무에 지장을
2024.04.03
4살 아들 잔혹 살해한 에버렛 모친, 보석금 500만 달러 선고
지난주, 4세 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후 피어스 카운티 인근 I-5 고속도로 옆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에버렛 거주 모친에게 판사가 500만 달러의 보석금을 선고했다. 자넷 가르시아(27)는 아들, 아리엘 가르시아(4, 사진)를 살해한 혐의로 3월 29일에 체포되어 4월 1일 스노호미시 카운티 법원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주 에버렛 소재
2024.04.02
타코마 도끼·칼 난동, 우버 운전사 등 2명 공격한 20대 여성 체포
타코마에서 21세 여성이 도끼와 칼을 사용해 두 명의 피해자를 공격하고 차량 두 대를 강탈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3월 29일 금요일 오후, 사우스 하이랜드 스트리트 1100블록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가 도난당하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하며 시작됐다. 신고 전화 도중 이 남성은 ‘자신을 때리지 말라’고 용의자를 향해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2024.04.01
청소년 11명, 노르망디 파크 베이프샵 집단 침입 강탈
4월 1일 새벽, 시애틀 남쪽에 위치한 노르망디 파크의 한 베이프 매장이 ‘크래시앤그랩(crash-and grab)’ 사건의 표적이 되었다. 크래시앤그랩은 차량을 이용해 매장 전면을 공격한 뒤 절도를 저지르는 방식으로, 최근 미국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0분경 최대 11명의 청소년 용의자가 퍼스트 애비뉴 사우스에 위치한 '타바코 스튜디오 앤 베이프'
2024.04.01
WA 세인트 헬렌 산 정상 스노보더 추락사, ‘코니스’ 밟은 듯
워싱턴주 세인트 헬렌 산(Mount Saint Helens) 정상에 스노보드를 타러갔던 남성 1명이 안타까운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노스웨스트 눈사태 센터의 보고에 따르면, 이 남성이 산 정상 부근에서 ‘코니스’를 단단한 땅인 줄 알고 디뎠다가 아래 부분이 붕괴되면서 눈 속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코니스'란, 눈이 바람에 의해 처마처럼 특정 형태로 얼어붙어 형성된
2024.04.01
커클랜드 경찰, 아시아계 표적 삼은 연쇄 절도범 5명 체포
커클랜드 경찰은 최근 남아시아계 커뮤니티 구성원들을 목표로 한 약 17건의 절도 사건과 관련하여 조직적으로 활동한 5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특히 인도계 미국인과 기타 아시아계 미국인을 대상으로 증가한 주택 강도 사건을 감지하고,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과 감시 카메라 영상을 분석하여, 지난 2월 말 노스
2024.03.29
워싱턴주 교량 213개 상태 ‘불량’ 판정…제2참사 막아야
3월 26일 이른 아침 볼티모어 교량이 붕괴되면서 워싱턴주 교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워싱턴 교통부(WSDOT)는 주, 시, 카운티 도로 시스템에 포함된 약 7,300개의 교량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이 중 대다수는 2년마다 정기적으로 평가를 받아 유지 관리의 우선 순위가 정해진다.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교량 붕괴 사고는 화물선 '달리(Dali)'호가 교량의 지지 기둥과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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