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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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엔젤레스-캐나다 빅토리아행 페리서 화재…검은 연기 꽉 차
포트엔젤레스-캐나다 빅토리아행 페리서 화재…검은 연기 꽉 차
  포트엔젤레스와 캐나다 빅토리아를 오가는 페리에 탑승한 차량에서 불이 붙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포트앤젤레스시에 따르면, 5월 16일 오후 4시 30분경 포트앤젤레스 소방국(PAFD)이 M.V. 코호 페리의 갑판에서 발생한 캠핑카 화재에 출동했다. 부두를 떠난 지 불과 10여 분 만에 시작된 화재로 페리는 포트엔젤레스 항구로 긴급 회항했다. 갑판에서는 짙은 연기가 치솟는 장면이 목격됐다. 페리
2024.05.17
킹, 피어스 카운티 대규모 마약 소탕 작전 실시, 13명 연방 체포
킹, 피어스 카운티 대규모 마약 소탕 작전 실시, 13명 연방 체포
  연방 요원들이 킹 카운티와 피어스 카운티에서 대규모 마약 밀매 작전을 소탕하며, 수천 개의 치명적인 펜타닐 알약과 수 킬로그램의 코카인 및 필로폰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소탕 작전은 FBI와 DEA 요원들이 2022년부터 조사해 온 대규모 마약 밀매 조직을 붕괴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소탕 작전으로 마약 거래에 깊숙이 연루된
2024.05.16
시애틀 대표 공원 인근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1명 부상
시애틀 대표 공원 인근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1명 부상
  시애틀 경찰국은 5월 15일 새벽, 웨스트 시애틀의 알카이 비치(사진) 인근에서 발생한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오전 12시 45분경 하버 애비뉴에서 발생했다. 총격 용의자는 주차된 차량에 탑승한 피해자를 겨냥해 총격을 가했다. 인근 주민은 TV를 시청하던 중 총성을 듣고, 즉시 총소리임을 인지해 아파트 뒤쪽으로
2024.05.16
앞차 양보했다가 가슴에 칼 맞아…피어스 카운티서 트럭 운전사 체포
앞차 양보했다가 가슴에 칼 맞아…피어스 카운티서 트럭 운전사 체포
  5월 14일 오후, 피어스 카운티에서 도로 위 분노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60대 트럭 운전자가 앞차를 양보 한 것에 대한 분노로 오토바이 운전자를 칼로 찌르는 사건이 일어나 체포됐다고 당국이 밝혔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국은 5월 14일 오후 3시 직후, 섬너와 보니 레이크 사이 410번 국도 17100 블록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을
2024.05.16
워싱턴주 도로 사망률 전국 최고 수준, 33년 만에 최고치 기록
워싱턴주 도로 사망률 전국 최고 수준, 33년 만에 최고치 기록
  워싱턴 교통안전위원회가 이번 주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워싱턴주 도로에서의 사망 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2023년 한 해 동안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810명으로, 지난 33년 동안 가장 높은 사망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인 2022년의 743명에서 증가한 수치이며, 2014년에 기록된 462명의 두 배에 해당한다. 이러한 증가세는 미국 전체의
2024.05.14
시애틀서 차량 150대·500명 불법 도로 점거…경찰차 파손
시애틀서 차량 150대·500명 불법 도로 점거…경찰차 파손
  지난 주말, 시애틀의 벨타운 지역에서는 차량 150대와 약 500명의 인원이 참여한 대규모 불법 도로 점거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교통 방해 및 경찰차 파손 등 폭력적인 행위를 수반했다고 알려졌다. 시애틀 경찰국(SPD)은 5월 11일 오후 10시 30분경 웨스턴 애비뉴와 엘리엇 애비뉴 교차로 인근에서 대규모 군중과 차량이 모여 있다는 신고를 받고
2024.05.14
시애틀 애아빠, 9개월 아이 총격 살해…악마들었다 주장
시애틀 애아빠, 9개월 아이 총격 살해…악마들었다 주장
  시애틀에서 자고 있던 9개월 된 아이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뒤, 다른 두 사람에게도 총격을 가한 35세 남성이 구속됐다. 이 남성의 보석금은 500만 달러로 정해졌다. 5월 8일 수요일 밤 6시 30분경, 시애틀 매그놀리아 인근의 21번가 W 3000블록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시애틀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아이가 머리에 총을 맞아 사망했다는
2024.05.10
시애틀 매그놀리아 인근서 어린이 총격 사망
시애틀 매그놀리아 인근서 어린이 총격 사망
  시애틀 경찰국은 수요일 저녁, 매그놀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어린이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날 사건은 오후 6시 30분경 웨스트 21번가 3000블럭에서 발생했다. 한 여성이 자신의 아이가 총에 맞았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과 시애틀 소방국 대원들은 한 여성으로부터 자신의 아이가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았다. 불행히도, 해당 아이는
2024.05.09
알래스카행 크루즈서 가위로 3명 찌른 노동자 기소
알래스카행 크루즈서 가위로 3명 찌른 노동자 기소
  미국 당국은 알래스카 주도에 도착한 크루즈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한 노동자가 선박 내 여성 1명과 경비원 2명을 가위로 찌른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다고 발표했다. 미국 검찰은 5월 7일 화요일 해당 남성이 위험한 무기를 사용하여 해상 및 영유권 내에서 폭행을 가한 혐의로 지난 기소됐다고 밝혔다. FBI 특수 요원 매튜 주디의 진술에
2024.05.08
시애틀 12~15세 어린이 5명, 연쇄 차량 절도·경찰 추격전 끝에 체포
시애틀 12~15세 어린이 5명, 연쇄 차량 절도·경찰 추격전 끝에 체포
  5월 7일, 시애틀에서 발생한 연쇄 차량 절도 사건이 경찰의 집중 추격 끝에 5명의 미성년자가 체포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체포된 이들은 12세 두 명, 13세 한 명, 그리고 15세 두 명으로 구성된 일당으로, 이들은 같은 날 동안 시애틀 내에서 여러 대의 자동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오후 4시경, 시애틀 경찰은 도난
2024.05.08
시택 공항서 델타 항공기 화재 발생, 승객 비상 대피
시택 공항서 델타 항공기 화재 발생, 승객 비상 대피
  지난 5월 6일 월요일 저녁,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시택 공항)에서 델타 항공기의 기계적 고장으로 인해 기체 전면부에 화재가 발생했다. 공항 대변인에 따르면, 현지 시각으로 오후 9시 35분경 칸쿤에서 출발한 델타 항공 604편이 A10 게이트에 도착한 후 전기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스파크가 발생해 기체 전면부에 화재가 발생했다. 공항 대변인은 승객들이 비상 탈출 슬라이드를
2024.05.07
시애틀 카페 폭발…”굉음에 인근 주택까지 흔들려”
시애틀 카페 폭발…”굉음에 인근 주택까지 흔들려”
  5월 2일 오전, 시애틀의 발라드 지역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발생한 폭발과 화재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웃 주민들은 오전 7시 20분경 8번가 NW에 위치한 테이크 5 어반 마켓(Take 5 Urban Market)에서 발생한 강력한 폭발음을 시작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웃 주민 브리아나 메르커는 "우리 집 전체가 흔들렸다"며, "매우 강한 진동이었고, 무언가가
2024.05.03
워싱턴주 아시안, 동인도 노린 남미 조직범죄 일당 2명 체포
워싱턴주 아시안, 동인도 노린 남미 조직범죄 일당 2명 체포
  워싱턴 서부 지역에서 아시안과 동인도계 미국인 주택 소유자를 겨냥한 남미 기반 조직범죄 단체에 대한 경찰 조사 과정에서 34세 남성 2명이 체포됐다. 5월 1일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SCSO)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번 체포는 해당 조사와 관련해 벌써 10번째 체포에 해당한다. SCSO는 린우드 경찰서 및 국토안보부와의 협력 하에 이뤄진 이번 작전을
2024.05.03
출근길 린우드 I-5 위로 쇠파이프 투척, 운전자 극적 생존
출근길 린우드 I-5 위로 쇠파이프 투척, 운전자 극적 생존
  워싱턴 주 순찰대(WSP)는 4월 30일 오전, 린우드의 I-5 고가도로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에 대한 정보 수집에 나섰다. 이 사건에서는 대형 강철 빔이 고가도로 위에서 투척되어 한 차량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WSP는 오전 7시 직전, 164번가 St. SW 고가도로 부근에서 북쪽 방향 I-5로 강철 빔이 던져진 것으로 확인했다. 당국에 따르면, 정체를
2024.05.02
벨뷰 무장 차량 강탈 10대들, 명품관 10만달러 절도 행위도 발각
벨뷰 무장 차량 강탈 10대들, 명품관 10만달러 절도 행위도 발각
  벨뷰 경찰은 지난 4월 26일 자동차 강탈 혐의로 체포된 네 명의 청소년이 동일한 날 발생한 고액의 소매 절도 사건에도 연루되어 있음을 확인했다고 5월 1일 발표했다. 이들은 총 10만 달러가 넘는 상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건의 표적이 된 매장은 이탈리아의 고급 패션 부티크인 보테가 베네타로 확인됐다. 매장 관리자에 따르면,
2024.05.02
포틀랜드 경찰차 15대 방화…‘메이데이’ 집회 중 사건 발생
포틀랜드 경찰차 15대 방화…‘메이데이’ 집회 중 사건 발생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다운타운 지역에서 근로자의 날인 메이데이를 기념하는 집회 기간 동안 여러 사업체들이 피해를 입었다. 이 중 포틀랜드 경찰국이 큰 타격을 입었는데, 단 몇 시간 만에 경찰차 여러 대가 방화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포틀랜드 소방대원들은 새벽 1시 55분경에 접수된 화재 신고에 응답해 현장에 출동했다.
2024.05.02
전 바텔 시의원,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변호사 신고로 발각
전 바텔 시의원,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변호사 신고로 발각
  지난달 30일, 시애틀 남부 지역 주택에서 한 여성이 사망한 채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전 바텔 시의회 의원이 2급 살인 혐의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바텔 시는 제임스 맥닐 전 의원이 시애틀 경찰에 의해 체포된 사실을 확인했다. 시애틀 경찰은 지난 화요일 오후 4시 직전, 살인 사건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알리는 긴급
2024.05.02
벨뷰 음주운전자, ‘아이폰’ 자진 신고로 경찰에 체포
벨뷰 음주운전자, ‘아이폰’ 자진 신고로 경찰에 체포
  벨뷰에서 한 남성의 스마트폰이 차량 충돌 사고를 경찰에게 자동으로 신고해, 해당 남성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벨뷰 경찰국(BPD)에 따르면, 경찰은 이른 새벽에 벨뷰 커넥터 13400 블록에서 한 남성의 아이폰으로부터 자동으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이 남성은 덤불이 우거진 곳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겪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차량은 거꾸로
2024.05.01
타코마 여성 숨진 채 발견, 살해 용의자 체포
타코마 여성 숨진 채 발견, 살해 용의자 체포
  5월 1일 오전, 타코마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오전 2시 30분경 노스 G 스트리트 400블록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바닥에 누워있는 반응 없는 여성을 발견했으며, 그녀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발생 약 4시간 후, 경찰은 한 남성을 살인
2024.05.01
I-90 도로 위 얼룩말 4마리 탈출…1마리는 아직도 자유 만끽 중
I-90 도로 위 얼룩말 4마리 탈출…1마리는 아직도 자유 만끽 중
  4월 28일 일요일, 워싱턴주 I-90 도로에서 운송 중이던 얼룩말 4마리가 갑작스레 탈출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이 중 3마리는 다시 포획되었으나, 1마리는 여전히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얼룩말 주인이자 당시 트레일러 운전자는 얼룩말 4마리를 워싱턴주 윈록에서 몬태나주 아나콘다 소재 동물원으로 옮기고 있었다고 전했다. 운송 도중, 트레일러에서 문제가 발생하자 주인은 I-90의 32번 출구
2024.04.30
'비정한 엄마' 켄트 여성, 28세 딸 때려 죽인 혐의로 체포
'비정한 엄마' 켄트 여성, 28세 딸 때려 죽인 혐의로 체포
  켄트에 거주하는 58세 여성이 자신의 28세 딸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지난 4월 28일 경찰에 체포됐다. 하루 뒤, 피해 여성은 안타깝게도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켄트 경찰국(KPD)은 지난 일요일 오후 7시 16분경 웨스트 스미스 스트리트 1600블록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가정 폭력 사건에 대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에
2024.04.30
벨뷰에서 국경까지…무장 차량 강탈 10대 용의자 일당 체포
벨뷰에서 국경까지…무장 차량 강탈 10대 용의자 일당 체포
  벨뷰에서 발생해 워싱턴주 남부 국경 인근까지 도주 행각을 벌인 연쇄 무장 차량 강탈 사건과 관련해 10대 청소년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벨뷰 경찰국이 발표했다. 벨뷰 경찰에 따르면, 4월 26일 오후 7시경 벨뷰 북동부 13번가 10000번지 근처에서 피해자를 뒤따라가던 용의자들은 도난 차량인 흰색 현대 엘란트라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총을 겨누고 검은색 BMW
2024.04.29
에버렛 드라이브 바이 총격 피해자 중태, 청소년 포함 2명 체포
에버렛 드라이브 바이 총격 피해자 중태, 청소년 포함 2명 체포
  4월 26일 금요일, 에버렛에서 발생한 드라이브 바이 총격으로 한 남성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청소년을 포함한 2명이 구금됐다. 경찰은 사건 당일 오전 11시경 18th Ave W의 9800 블록에서 총격이 발생해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피해자는 목 부위에 총상을 입은 채로 발견됐으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건
2024.04.29
커클랜드서 차량 절도 혐의로 청소년 9명 체포
커클랜드서 차량 절도 혐의로 청소년 9명 체포
  커클랜드 경찰(KPD)은 이번 주 커클랜드에서 세 번째 차량을 절도하려던 9명의 청소년 자동차 절도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타고 있던 두 대의 도난 차량도 회수했다. 이번 사건으로 9명의 청소년은 차량 절도 미수, 도난 차량 소지 및 공공 질서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중 6명은 전자 가택 모니터링 명령이
2024.04.26
시애틀 고가도로 20대 여성 뺑소니 사고…I-5 위로 추락해 사망
시애틀 고가도로 20대 여성 뺑소니 사고…I-5 위로 추락해 사망
  4월 26일 이른 아침, 시애틀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건으로 인해 한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새벽 2시경 매디슨 스트리트 고가도로에서 21세의 시애틀 여성 보행자를 치고 도주한 운전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 여성은 충돌의 충격으로 고가도로 아래 I-5 고속도로 위로 추락하여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가해 차량은 사건 후 남쪽 방향으로 고속도로를
2024.04.26
13세 소년, 시애틀 한복판서 여성 얼굴 가격, 절도 행각
13세 소년, 시애틀 한복판서 여성 얼굴 가격, 절도 행각
  4월 24일 시애틀 경찰은 이달 초 여성의 가방을 훔친 후 얼굴을 반복해서 폭행한 13세 소년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10대는 범행 직후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날 강도 신고를 받고 사우스웨스트 바튼 스트리트 2600블록에 위치한 라이트에이드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한 여성은 매장 내에서 물건 가격을 지불하지 않고 있는 10대 일당과
2024.04.25
시애틀 벨타운 폐허 식당, ‘마약 소굴’로 전락
시애틀 벨타운 폐허 식당, ‘마약 소굴’로 전락
  새롭게 제안된 법안에 따라 시애틀에서 위험한 빈 건물을 철거하는 절차가 쉬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벨타운 지역의 주민들과 사업주들이 폐업한 식당 내부에서 확산되고 있는 마약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2016년부터 빈 상태로 남아 있는 2번가 2200블록의 전 마마스 멕시칸 키친(Mama's Mexican Kitchen) 레스토랑은 이웃들 사이에서 마약 사용과 범죄의 진앙지로
2024.04.25
린우드 역방향 충돌 살해범, 여친 ‘산채로 가죽 벗기려’ 계획
린우드 역방향 충돌 살해범, 여친 ‘산채로 가죽 벗기려’ 계획
  이달 초 경찰 추격 중 발생한 역방향 충돌로 83세 여성이 사망한 사건의 용의자가 스노호미시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37세 남성 용의자는 1급 가중 살인, 납치, 폭행, 불법 총기 소지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나, 아직 공식 기소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하기 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납치한 혐의를 받고
2024.04.25
시애틀 특정 블록 침입 '무한 반복', 사업주들 신고조차 포기
시애틀 특정 블록 침입 '무한 반복', 사업주들 신고조차 포기
  시애틀 내 한 작은 상점가에서 반복적인 침입 사건이 발생하며 사업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 NE 55번가의 한 블록에 위치한 상점들은 지속적인 침입 사건에 시달리고 있으며, 일부는 이러한 상황이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범죄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상점에 침입하고 있다. 이들은 지렛대를 사용하거나, 창문을 깨트리거나, 심지어 차량을 이용해 상점
2024.04.24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고로 '살인죄', 워싱턴주 남성 체포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고로 '살인죄', 워싱턴주 남성 체포
  스노호미시 남성이 테슬라 자동차의 오토파일럿 기능을 사용하며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테슬라 운전자가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은 지난 4월 19일 오후 3시 14분경, Maltby 인근 동부행 SR 522 도로에서 일어났다. 56세의 테슬라 운전자는 오토파일럿 기능을 활성화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경찰에
202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