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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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피살 한인 버스기사 숀 임…시애틀 메트로, 1주기 추모 운행
근무 중 피살 한인 버스기사 숀 임…시애틀 메트로, 1주기 추모 운행
  지난해 시애틀에서 근무 중 흉기에 찔려 숨진 한인 버스 운전기사 숀 임(Shawn Yim)을 기리는 추모 운행이 17일 진행됐다. 킹카운티 메트로와 대중교통 노동조합인 전미교통노조(ATU) 로컬 587은 이날 저녁 메트로 중앙정비기지에서 추모 행사를 열고, 임 씨가 생전 운행하던 노선을 따라 추모 버스를 운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 씨 사망 1주기를 하루 앞두고
2025.12.18
수업 중단·긴급 봉쇄…시애틀 고교서 무기 발견, 학생 3명 연행
수업 중단·긴급 봉쇄…시애틀 고교서 무기 발견, 학생 3명 연행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에버그린 고등학교(Evergreen High School)에서 무기 관련 신고가 접수되며 학교가 긴급 봉쇄되고 학생 3명이 당국에 구금됐다. 킹카운티 셰리프국(KCSO)에 따르면 경찰은 17일 오전 9시께 무기 소지 신고를 받고 해당 학교로 출동했으며, 학교 측은 즉각 교내 봉쇄(락다운) 조치를 시행했다. 현장에서 학생 3명이 조사 대상자로 확인돼 구금됐으며, 이 가운데 2명은
2025.12.18
주택 ‘반파’ 초래한 강풍…스패너웨이 10대 남매, 간발의 차로 생존
주택 ‘반파’ 초래한 강풍…스패너웨이 10대 남매, 간발의 차로 생존
  기록적인 홍수 이후 강풍이 이어진 워싱턴주에서 대형 나무가 주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10대 청소년 2명이 가까스로 탈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피어스 카운티 스패너웨이 지역에서 강풍과 지반 침하로 인해 대형 나무 한 그루가 쓰러지며 단독주택을 강타했다. 이 나무는 세 갈래의 기둥을 가진 거목으로, 주택 중앙을 관통하며 건물을 사실상
2025.12.18
스노호미시 침수 도로 무리한 진입에 익사…30대 남성 참변
스노호미시 침수 도로 무리한 진입에 익사…30대 남성 참변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침수된 도로로 차량을 몰고 진입한 남성이 익사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서부 워싱턴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관련해 보고된 첫 사망 사례로 확인됐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국(SCSO)에 따르면 사고는 16일 새벽 1시 30분께 스노호미시 시 남서쪽 마쉬 로드(Marsh Road)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홍수로 완전히 잠긴 차량에서
2025.12.16
홍수 덮친 스노호미시 농장에 ‘카약 탄 강도’ 등장…주민 ‘절망’
홍수 덮친 스노호미시 농장에 ‘카약 탄 강도’ 등장…주민 ‘절망’
  스노호미시 지역의 마쉬 로드(Marsh Rd)가 기록적인 홍수로 물에 잠기면서, 평소 차량으로 다니던 주민들에게는 상상조차 못한 수로로 변모했다. 스노호미시 강에서 약 6마일 떨어진 이 도로는 일부 구간에서 20~30피트가량 침수했으며, 인근 골프장과 가족 소유의 농장들도 물에 잠겼다. 현지 주민 자크 헤릭은 “늘 음악을 들으며 평화롭게 달리던 길이었는데, 이제는 보트를 타고 다녀야
2025.12.15
주말 총기사건, 미국 브라운대 2명, 호주 시드니 11명 사망
주말 총기사건, 미국 브라운대 2명, 호주 시드니 11명 사망
브라운대 캠퍼스 안 총격사건…'사건관계자' 검거 시드니 총격, 1천명 규모 유대인 행사 겨냥한 것으로 추정" 주말 미국과 호주에서 각각 1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온 대형 총기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호주의 유명 해변에서 약 1천명 참석 규모의 유대인 행사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목숨을 잃었고, 13일 미 동부
2025.12.14
워싱턴주 청년 자살률 10년간 13% 증가…전국 평균 상회
워싱턴주 청년 자살률 10년간 13% 증가…전국 평균 상회
  워싱턴주에서 18세에서 27세 사이 청년층의 자살률이 2014년 이후 2024년까지 1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적인 추세와 동일하며, 주 내 청년층 자살률은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비영리 언론 스테이트라인이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당 연령대의 자살률은 10만 명당 18.8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자살률은 16.4명으로, 증가폭은
2025.12.11
시애틀 도심 70대 여성, 무차별 폭행에 실명…‘순간에 삶이 파괴됐다’
시애틀 도심 70대 여성, 무차별 폭행에 실명…‘순간에 삶이 파괴됐다’
  시애틀 도심에서 75세 여성이 이유 없는 폭행을 당해 한쪽 눈을 실명하고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자넷 마르켄은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자신의 경험을 공개했다. 마르켄은 지난 5일 금요일 정오께 서드 애비뉴와 제임스 스트리트 인근에서 배달 업무를 수행하던 중 뒤에서 접근한 42세 남성 팔레
2025.12.11
시애틀 스시집 하루 매출 통째로 털렸다…‘결제기기 스캠’ 급증 경보
시애틀 스시집 하루 매출 통째로 털렸다…‘결제기기 스캠’ 급증 경보
  시애틀 도심의 한 스시 식당에서 결제 단말기를 노린 신종 사기 사건이 발생해 인근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경계가 높아지고 있다. 식당 주인은 하루 매출 전액이 순식간에 빠져나갔다며 유사 피해를 막기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피해를 입은 곳은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미고토 스시(Migoto Sushi)’로, 사기는 지난주 금요일 오후 식당을 찾은 두 남성으로부터 시작됐다.
2025.12.10
SEA 공항, 홍역 노출 '비상'…11월 방문객 면역 확인 권고
SEA 공항, 홍역 노출 '비상'…11월 방문객 면역 확인 권고
  시애틀·킹카운티 보건당국이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 이용객을 대상으로 면역 여부 확인을 긴급 권고했다. 외부 지역에서 온 여행객이 지난 11월 11일과 17일 공항을 경유한 뒤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조치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확진자의 예방접종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해당 날짜에 공항에 머문 사람 중 본인의 면역 상태를 확실히 알 수
2025.12.04
간판 대신 ‘도둑 제발 그만’ 메모…잇단 침입에 상인들 극단 대응
간판 대신 ‘도둑 제발 그만’ 메모…잇단 침입에 상인들 극단 대응
  시애틀 캐피톨힐 지역 상권이 최근 수개월간 이어진 잇단 침입·절도 피해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역 내 여러 소상공인은 반복되는 범행에 불안감을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캐피톨힐 19번가와 이스트 머서 스트리트에 위치한 식료품점 ‘콘 앤드 스타이너(Cone & Steiner General)’는 지난 10월 야간 시간대에만 두 차례 침입 피해를 입은
2025.12.03
“연휴 노린 택배 도둑 기승”…경찰, ‘포치 파이럿’ 주의보
“연휴 노린 택배 도둑 기승”…경찰, ‘포치 파이럿’ 주의보
  연말 쇼핑 시즌이 본격화하면서 미국 곳곳에서 택배 절도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할인행사로 배송량이 늘어난 틈을 타 이른바 ‘포치 파이럿(porch pirate·문 앞 택배 도둑)’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 것이다. 피어스카운티 보안관실은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에만 지역 내에서 다섯 건의 택배 절도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피어스카운티 보안관실의 대변인 카를리 카페토 부보안관은 “연말이면 택배가
2025.12.02
총기 소지 신고로 하이라인 고교 ‘록다운’…부상자 발생·3명 체포
총기 소지 신고로 하이라인 고교 ‘록다운’…부상자 발생·3명 체포
  워싱턴주 뷰리엔의 하이라인 고등학교가 1일 총기 관련 폭행 신고로 전면 봉쇄됐다가 약 1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킹카운티 보안관실(KCSO)이 밝혔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직전 “학생이 총기로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학교는 즉시 락다운(전면 봉쇄)에 들어갔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부상당한 학생을 발견하고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 KCSO 얼 새럿 부대변인은
2025.12.02
시애틀 I-5서 경찰 향해 총격…10대 4명 체포·일부 도주 중
시애틀 I-5서 경찰 향해 총격…10대 4명 체포·일부 도주 중
  시애틀에서 경찰이 추격 중이던 10대 청소년들이 순찰차에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해 네 명이 체포되고 최소 두 명이 도주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은 지난 29일 토요일 밤 페더럴웨이와 시택 일대에서 이어지며 경찰과 지역사회에 큰 불안을 초래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노스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N 일대에서 시작됐다. 경찰은 10대 여러
2025.12.01
시애틀 남부 스트립몰 인근서 총격…1명 사망, 용의자 추적 중
시애틀 남부 스트립몰 인근서 총격…1명 사망, 용의자 추적 중
  시애틀 남부 레이니어밸리에서 1일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사건은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 400번지 일대, 사우스 잭슨 스트리트 인근 스트립몰 주변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애틀 경찰은 사건 직후 SNS ‘엑스(X)’를 통해 현장에서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며 주민들에게 해당 지역을 피할 것을 요청했다. 경찰 대변인은 피해자가 하버뷰 메디컬센터로 옮겨져 긴급
2025.12.01
백악관 근처 총격으로 주방위군 2명 총상, 용의자 체포 구금된 상태
백악관 근처 총격으로 주방위군 2명 총상, 용의자 체포 구금된 상태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수요일 오후 백악관 인근에서 웨스트버지니아 주방위군 소속 두 명이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지사는 처음에는 두 사람이 사망했다고 전했지만, 이후 생존 여부에 대해 서로 다른 보고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주방위군 대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8월에 지시한 배치의 일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총격범도 크게 다쳤으며 “아주
2025.11.26
워싱턴주서 뜬 기상풍선, 여객기 창문 박살…유나이티드편 비상 회항
워싱턴주서 뜬 기상풍선, 여객기 창문 박살…유나이티드편 비상 회항
  워싱턴주에서 발사된 기상 관측용 풍선이 상공에서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와 충돌해 기장이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20일 공개한 예비 보고서에서 사고 당시 항공기가 약 3만6천 피트 상공을 비행 중이었다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달 16일 오전 덴버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1093편(보잉 737-8기종)이 모압 인근 상공을 지나던 중 발생했다. 조종석 전면 유리가
2025.11.21
오리건 해안 비상…어망에 걸린 혹등고래에 당국 총력 대응
오리건 해안 비상…어망에 걸린 혹등고래에 당국 총력 대응
  오리건주 해안에서 혹등고래 한 마리가 좌초한 채 발견돼 당국이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이 고래는 11월 15일 밤 샌마린(San Marine) 인근 해안에서 어업용 로프에 얽힌 채 표착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해양대기청(NOAA) 수산국과 오리건 해양포유류 좌초 대응 네트워크, 오리건주경찰 등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마이클 밀스타인 NOAA 공보담당관은 “훈련된
2025.11.17
우딘빌 산책로 올빼미, 조깅 중인 시민 모자 강탈…포착 영상 화제
우딘빌 산책로 올빼미, 조깅 중인 시민 모자 강탈…포착 영상 화제
  우딘빌 인근 파라다이스 밸리 자연보호구역 트레일에서 올빼미가 조깅 중인 시민의 모자를 낚아채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피해자는 이 구역을 자주 이용하는 네이선 쿠흐타 씨로, 그는 지난주 모자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조깅하던 중 올빼미의 급습으로 머리에 발톱 상처를 입어 응급실 치료를 받았다. 이후 일주일 뒤 같은 장소에서
2025.11.17
도로서 끼어들기 다툼에 총격…뒷자리 11세 소년 맞아 숨져
도로서 끼어들기 다툼에 총격…뒷자리 11세 소년 맞아 숨져
라스베이거스 인근서 아침 교통체증 와중에 발생…"무의미한 비극"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에서 운전자들 간의 말다툼 끝에 총격이 벌어진 현장   미국의 한 도로에서 교통 체증 속에 신경이 날카로워진 운전자들 간의 차선 다툼이 총격으로 번지면서 뒷자리에 타고 있던 아이가 총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헨더슨 지역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2025.11.15
워싱턴주서 올해 첫 ‘인간 조류독감’ 의심자 발생…고령 환자 중증 입원
워싱턴주서 올해 첫 ‘인간 조류독감’ 의심자 발생…고령 환자 중증 입원
  워싱턴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독감(AI) 인간 감염이 의심되는 사례가 보고됐다. 그레이스하버 카운티 거주자가 예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주 보건당국이 확정 검사에 착수했다. 워싱턴주 보건부는 주 공중보건연구소에서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이라며, 확정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역학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환자는 기저질환을 가진 고령층으로, 이달 초 고열과 의식 혼미, 호흡곤란
2025.11.14
“머리에 총 맞고 직접 병원 찾아와” 시애틀 새벽 총격 사건 미스터리
“머리에 총 맞고 직접 병원 찾아와” 시애틀 새벽 총격 사건 미스터리
  시애틀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병원을 스스로 찾아오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11월 5일 오전 2시20분께, 한 남성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하버뷰 메디컬센터 응급실로 걸어 들어왔다. 병원 측은 즉시 경찰에 ‘총상 피해자가 직접 내원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워싱턴주 ‘그림같은 비밀의 숲’ 1만년 된
2025.11.05
딸 잃은 어머니의 절규…같은 시애틀 클럽서 또 총격 사건
딸 잃은 어머니의 절규…같은 시애틀 클럽서 또 총격 사건
  시애틀 다운타운 파이오니어스퀘어의 한 클럽 앞에서 또다시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같은 장소에서 딸을 잃은 한 어머니가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건은 19일 새벽 1시 45분께 파이오니어스퀘어의 OHM 나이트클럽 앞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보안요원이 총을 발사해 27세 남성이 다리에 총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보안요원을 체포해
2025.11.04
“손가락 물어뜯고 도주” 시애틀 88세 노인, 자택서 끔찍한 강도 피해
“손가락 물어뜯고 도주” 시애틀 88세 노인, 자택서 끔찍한 강도 피해
  시애틀 경찰이 80대 여성을 잔혹하게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뒤 손가락을 물어뜯은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월 13일 오전, 시애틀 남부 레이니어비치 지역 64번가 사우스 9900블록에 있는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워싱턴주 ‘그림같은 비밀의 숲’ 1만년 된 ‘에메랄드 늪지’공개 파트타임 근로자도 가능?! 401(k)퇴직연금 간단 정리 시애틀 무료 관광
2025.11.04
미 전역서 즉석 파스타 먹고 사망자 속출…리스테리아 감염 27명
미 전역서 즉석 파스타 먹고 사망자 속출…리스테리아 감염 27명
  미국에서 시중에 판매된 즉석 파스타 제품을 먹고 리스테리아 감염이 확산되면서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10월 30일 즉석 파스타 식품과 관련된 리스테리아 감염 사례가 총 27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이후 3개 주에서 새로 보고된 감염자 7명과 사망자 2명이 추가됐다. 이번 감염은 앨버트슨스(Albertsons), 트레이더 조스(Trader
2025.10.31
시애틀서 무장 남성 사살…경찰 “도끼·권총 위협에 대응 사격”
시애틀서 무장 남성 사살…경찰 “도끼·권총 위협에 대응 사격”
  시애틀에서 경찰이 도끼와 권총으로 무장한 남성을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0월 30일 오후 4시 15분경 소도(SODO) 지역의 사우스 홀게이트 스트리트와 5번가 사우스 인근에서 일어났다. 당시 다수의 주민이 911에 전화를 걸어 “도끼와 흉기를 든 남성이 거리를 배회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워싱턴주 ‘그림같은 비밀의 숲’ 1만년 된 ‘에메랄드
2025.10.31
시애틀 킹카운티서 홍역 확진자 또 발생…올해 들어 12번째
시애틀 킹카운티서 홍역 확진자 또 발생…올해 들어 12번째
  시애틀 지역에서 또다시 홍역 확진자가 발생했다. 킹카운티 보건당국은 이번 사례가 지난 10월 17일 발표된 기존 확진자와 같은 항공편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28일 밝혔다. 시애틀·킹카운티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 Seattle & King County)에 따르면, 새로 확진된 성인 환자는 당시 항공편을 통해 홍역에 노출된 것으로 보이며, 이후 전염 가능 기간 동안 여러
2025.10.29
‘시애틀 살인 용의자’ 타주 교도소서 실수로 석방…당국 추적 나서
‘시애틀 살인 용의자’ 타주 교도소서 실수로 석방…당국 추적 나서
  시애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주요 용의자가 다른 주 교도소에서 행정 착오로 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콘트라코스타카운티 보안관실(CCCSO)은 10월 27일 “시애틀 살인사건 용의자 아이제이아 자몬 앤드루스(20)가 지난 22일 마르티네즈 구치소(Martinez Detention Facility)에서 실수로 풀려났다”고 밝혔다. 앤드루스는 지난 15일 시애틀 노스게이트 지역에서 한 20대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2025.10.28
에버렛 공원 놀이터 불타 전소…경찰 화재 원인 조사
에버렛 공원 놀이터 불타 전소…경찰 화재 원인 조사
  에버렛의 한 공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놀이터 시설물이 전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버렛 소방국에 따르면, 10월 27일 오전 위검스 할로우 공원(Wiggums Hollow Park, 2808 10th St) 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놀이터 대부분이 불길에 휩싸여 있었으며, 신속한 진화 작업 끝에 화재는 곧 진압됐다.   시애틀 무료 관광
2025.10.28
쇼어라인 코스코 인근 총격, 1명 사망…경찰 수사 중
쇼어라인 코스코 인근 총격, 1명 사망…경찰 수사 중
  시애틀 인근 쇼어라인 지역의 한 코스트코 매장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킹카운티 셰리프국은 10월 27일 오전 1시30분경, 쇼어라인 위트먼 애비뉴 노스(Whitman Ave. N) 20100블록 인근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시애틀 무료 관광 꿀팁! 도서관 카드로 입장하세요! 숨 막히는 오싹한 체험! 시애틀 헌티드 하우스 5 미국 집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