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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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카운티, 구리선 절도 강력 단속…용의자 체포 및 중범죄 기소
킹 카운티, 구리선 절도 강력 단속…용의자 체포 및 중범죄 기소
  킹 카운티에서 최근 구리선 절도 사건이 잇따르면서 경찰과 검찰이 강력한 단속에 나섰다. 구리선 절도는 인터넷, 전화, 911 서비스 등에 필수적인 통신선을 절단하는 범죄로, 공공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킹 카운티 검찰청의 케이시 맥너쓰니 대변인은 “구리선 절도는 단순한 재산 범죄가 아니라 실제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주요 통신선을 절단하면
2025.01.30
살해된 시애틀 학생 아버지, 용의자 용서하며 증인들에게 제보 촉구
살해된 시애틀 학생 아버지, 용의자 용서하며 증인들에게 제보 촉구
  지난해 6월, 시애틀 가필드 고등학교 인근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17세 아마르 머피-페인의 부모가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심경을 밝혔다. 유가족의 슬픔을 더욱 깊게 하는 것은 아직까지 용의자가 체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가족들은 범인의 검거를 위해 범죄 신고 보상금을 기존 1,0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인상했다.   2025년 시애틀에서 고소득 연봉을 받는 직업 8
2025.01.30
시애틀 티파니앤코서 '3만달러' 상당 팔찌 절도…용의자 도주
시애틀 티파니앤코서 '3만달러' 상당 팔찌 절도…용의자 도주
  시애틀 경찰이 약 3주 전, 명품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 Co.)에서 2만 7,000달러 상당의 팔찌를 훔쳐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월 2일 오후 4시 40분경 시애틀 도심 3번가와 파인 스트리트에 위치한 티파니앤코 매장에서 발생했다. 한 남성이 고객을 가장해 매장을 방문한 뒤, 금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팔찌를 착용해보겠다고
2025.01.30
I-5 도로 위 총격 2건 발생…“달리는 차 향해 무작위 발사”
I-5 도로 위 총격 2건 발생…“달리는 차 향해 무작위 발사”
  워싱턴주 경찰(WSP)은 이번 주 I-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사건을 조사 중이다. 첫 번째 사건은 1월 27일 월요일 오전 6시 30분경 시애틀의 보잉 필드 근처에서 발생했다. WSP에 따르면 피해자는 고속도로를 북쪽으로 주행하던 중 HOV 차선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차량이 자신의 밴을 향해 총을 쏘았다고 진술했다. 총격은 운전석 창문과 가운데
2025.01.30
한인 남성, 시애틀 고등학교 무장 침입… '대규모 사상' 노트 소지
한인 남성, 시애틀 고등학교 무장 침입… '대규모 사상' 노트 소지
  시애틀 루즈벨트 고등학교에 무기를 소지한 한인 남성이 침입해 학교가 대피 명령(셸터 인 플레이스)을 발령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남성은 자신이 "아이들을 보호하러 온 군 관계자"라고 주장하며 학교 내에서 혼란을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시애틀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 남성 최영민(32)씨는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시애틀에서 고소득
2025.01.28
린우드 얼더우드몰 총기 강도, '1만6천달러' 상당 고급 운동화 훔쳐
린우드 얼더우드몰 총기 강도, '1만6천달러' 상당 고급 운동화 훔쳐
  린우드 경찰이 알더우드 몰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 중이다. 도둑은 총을 사용해 몰의 출입문을 부수고, 스니크 시티(Sneak City) 상점에 침입해 1만 6천 달러에 달하는 고급 운동화들을 훔친 뒤 현장을 떠났다. FOX 13 시애틀이 입수한 감시 영상에 따르면, 범인은 가게에 들어가 총을 들고 있던 상태에서 여러 켤레의 운동화를 훔친 뒤,
2025.01.28
밤사이 렌튼서 무려 차량 60여 대 파손, 총기 4정 도난
밤사이 렌튼서 무려 차량 60여 대 파손, 총기 4정 도난
  워싱턴주 렌튼에서 차량 60여 대가 파손되고, 이 과정에서 최소 4정의 총기가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는 시 전역의 여러 장소에서 발생했으며, 특히 호텔 주차장에서 집중적으로 보고됐다. 1월 25일 오후, 이스트 밸리 로드의 힐튼 가든 인 주차장에는 깨진 유리가 널려 있었으며, 차량을 확인한 숙박객들이 피해 사실을 알게 됐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2025.01.27
숄라인 노인, 집수리 비용 44만불 사기당해…"나처럼 당하지 말라" 경고
숄라인 노인, 집수리 비용 44만불 사기당해…"나처럼 당하지 말라" 경고
  숄라인에서 한 노인이 집수리 사기단에 의해 43만 5천 달러의 피해를 본 사건이 알려졌다. 피해자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유사한 피해를 막기 위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피해자인 데이비드(가명)는 패트릭과 매튜 맥도너 형제에게 속아 거액의 돈을 잃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집수리 전문가로 사칭하며 데이비드에게 지붕에 문제가 있다며 접근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2025.01.27
시애틀 월링포드서 ‘중장비’ 동원한 ATM 절도 사건 발생
시애틀 월링포드서 ‘중장비’ 동원한 ATM 절도 사건 발생
  시애틀 월링포드 지역의 한 신용협동조합에서 ATM을 중장비로 강제로 빼내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1월 27일 새벽, 범인들은 보잉 직원 신용협동조합(BECU) 지점이 위치한 스톤웨이 노스와 44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중장비를 사용해 ATM을 건물 외벽에서 떼어냈다.     현장 사진에 따르면, ATM은 리프트 장비를 이용해 건물 외벽에서 제거된 것으로 보이며, BECU 건물의 정면은
2025.01.27
10대 음주운전자, I-5 역방향 충돌로 사망 사고 유발…현행범 체포
10대 음주운전자, I-5 역방향 충돌로 사망 사고 유발…현행범 체포
  1월 24일 금요일 새벽,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에서 북쪽 방향 I-5 도로를 역방향으로 주행하던 운전자가 다른 차량과 정면 충돌을 일으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반대편 차량에 탑승한 여성 운전자가 사망했으며, 역방향으로 주행한 운전자는 음주운전 및 차량치사 혐의로 체포됐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사고가 발생한
2025.01.24
시애틀 I-5서 40피트 추락한 운전자, ‘멀쩡한 상태’로 구조
시애틀 I-5서 40피트 추락한 운전자, ‘멀쩡한 상태’로 구조
  시애틀에서 I-5 남쪽 방향 머서 스트리트로 향하던 중 졸음운전으로 약 40피트(12미터) 아래로 추락한 운전자가 별다른 부상 없이 구조됐다. 사고는 1월 22일 밤  I-5 남쪽 진입로에서 발생했으며, 운전자는 난간에 부딪힌 후 도로 옆 가장자리로 떨어져 40피트 아래로 추락했다고 경찰에 설명했다.     사고 현장에서 당시 운전자는 "졸음이 와서 잠시 잠이
2025.01.24
"1명만 꼼수 절대 안 통해" 머킬티오 불법 게잡이 체포
"1명만 꼼수 절대 안 통해" 머킬티오 불법 게잡이 체포
  워싱턴주 어류 및 야생동물국(WDFW)은 지난달 말 머킬티오 부두에서 불법으로 게를 잡고 있던 일당을 적발했다고 1월 22일에 보고했다. WDFW 당국은 저녁 늦게 게를 잡는 모습을 지켜본 후 해당 그룹에 접근했다. 그 중 한 사람은 게를 차량으로 옮기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시애틀에서 3시간 이내 겨울 추천 여행지 5곳   검사
2025.01.23
에버렛 중학생 흉기 피습 용의자, 강도·폭행 전과 드러나
에버렛 중학생 흉기 피습 용의자, 강도·폭행 전과 드러나
  에버렛 경찰이 지난주 중학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는 21세 앤드류 프리먼을 추적 중인 가운데, 그의 과거 강도 및 폭행 전과가 드러났다. 프리먼은 13세 남학생이 학교로 걸어가던 중 흉기에 찔린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었으며, 피해 학생은 현재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6가지 꿀팁
2025.01.23
렌턴서 모친 살해한 30대 패륜 아들 체포…경찰 수사 중
렌턴서 모친 살해한 30대 패륜 아들 체포…경찰 수사 중
  렌턴 경찰은 1월 21일 새벽, 자신의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이날 새벽 2시경 발생했으며, 34세 남성이 911에 전화를 걸어 모친이 사망했다고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이미 숨진 62세 여성을 발견했으며, 용의자인 아들의 체포를 위한 충분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2025.01.23
에버렛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 발생…1명 부상, 용의자 도주
에버렛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 발생…1명 부상, 용의자 도주
  1월 20일 월요일 저녁, 에버렛의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47세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에버렛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오후 5시 20분경 에버렛 웨이와 카지노 로드가 교차하는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피해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2025.01.21
“렌튼 경찰, 주택 강도 급증에 주민들 경계 당부”
“렌튼 경찰, 주택 강도 급증에 주민들 경계 당부”
  렌튼 경찰은 최근 2주간 주택 강도가 급증하자, 주민들에게 경계를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11건의 강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보통 한 달 동안 발생하는 사건 수치에 해당한다. 렌튼 경찰청 대변인 미간 블랙은 “강도들이 주로 집 뒷편을 노리고 있으며, 창문이나 미닫이 유리문을 깨거나, 잠금장치가 풀려있는 창문이나
2025.01.20
“다 포기하고 싶어” 시애틀 레스토랑, 7년간 ‘28번째’ 강도 사건 발생
“다 포기하고 싶어” 시애틀 레스토랑, 7년간 ‘28번째’ 강도 사건 발생
  시애틀 남부의 ‘부다 브루다(Buddha Bruddah)’ 레스토랑 주인 마크 미저는 지난 7년 동안 총 28번의 강도 사건을 겪고 나서, 시 정부에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미저는 “이젠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가 많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 사건이 더 발생한다면 정말 그만둘 수도 있다”고 말했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2025.01.20
고령 운전자, 스티븐스 호수로 추락…용감한 시민덕에 생존
고령 운전자, 스티븐스 호수로 추락…용감한 시민덕에 생존
  워싱턴주 스티븐스 호수에서 운전 실수로 차량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한 시민과 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운전자가 무사히 구조됐다. 스노호미시 지역 소방구조대(SRFR)에 따르면, 사고는 1월 16일 오후 8시 10분경 스티븐스 호수의 노스 코브 보트 런치에서 어둡고 안개가 낀 상태에서 발생했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2025.01.17
에버렛 몰에서 크레인 넘어져 2명 부상…’아찔’했던 상황
에버렛 몰에서 크레인 넘어져 2명 부상…’아찔’했던 상황
  워싱턴주 에버렛 몰에서 공사 중이던 건물로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작업자 2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버렛 소방국(EFD)에 따르면 사고는 1월 16일 오전 1402 Southeast Everett Mall Way에 위치한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다.     부상자 중 한 명은 현장에서 치료 후 퇴원했으며, 다른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경상 치료 후 귀가했다.
2025.01.17
시애틀 주유소 2곳, 망치 든 강도 일당에 피습 당해
시애틀 주유소 2곳, 망치 든 강도 일당에 피습 당해
  시애틀 경찰(SPD)은 1월 15일 수요일 새벽, 두 건의 강도 사건이 동일한 강도단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용의자들은 각각 다른 셸 주유소를 망치로 공격하며 강도 행각을 벌였다. 첫 번째 강도 사건은 오전 12시 30분경, 웨스트 시애틀의 Fauntleroy Way Southwest 4500번지 블록에 위치한 셸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이어 30분 후,
2025.01.16
시애틀 파이어니어 스퀘어서 남성 목 찔려 중상...용의자 도주 중
시애틀 파이어니어 스퀘어서 남성 목 찔려 중상...용의자 도주 중
  1월 16일 새벽, 시애틀 파이어니어 스퀘어 지역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목을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옥시덴탈  스퀘어(Oxidental Square)근처에서 일어났으며, 피해자는 목 부위에 심각한 출혈을 입었다. 현장에 출동한 시애틀 소방대 의료진이 응급조치를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2025.01.16
페더럴 웨이 경찰관, 교통 단속 중 운전자 사살
페더럴 웨이 경찰관, 교통 단속 중 운전자 사살
  1월 15일 수요일 이른 오전, 페더럴 웨이 경찰관이 어번에서 교통 단속 중 한 운전자를 총으로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오전 2시경, 주간 고속도로 18번(State Route 18)에서 몇 블록 떨어진6번가와 A 스트리트에 위치한 셰브론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페더럴 웨이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관이 차량을
2025.01.15
시애틀 드라이브 바이 총격, 2명 부상…탄피 20여 개 발견
시애틀 드라이브 바이 총격, 2명 부상…탄피 20여 개 발견
  시애틀 사우스파크 지역에서 청소년 두 명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는 20여 개의 탄피가 흩어져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1월 14일 화요일 오전 6시경, 12번가와 도노반 스트리트 남쪽 인근에서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은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다리에 총상을 입은 두 명의 청소년 남성을 발견했다.  
2025.01.14
CA 산불 피해로 시애틀에 반려동물 57마리 긴급 이송
CA 산불 피해로 시애틀에 반려동물 57마리 긴급 이송
  시애틀 휴메인(SH) 단체는 최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보호소에 수용 중이던 39마리의 개와 18마리의 고양이를 시애틀로 이송했다. 이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보호소들이 과밀 상태에 빠지면서 발생한 조치였다. 시애틀 휴메인의 동물 관리 담당자인 앨리슨 와스머는 "동물들을 돕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로스앤젤레스시와 보호소를 돕는 일이 큰 보람이 된다"고 말했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2025.01.13
벨뷰 경찰, 도심 강도·총기 위협 사건 발생 후 주민들에게 경계 촉구
벨뷰 경찰, 도심 강도·총기 위협 사건 발생 후 주민들에게 경계 촉구
  벨뷰 경찰은 1월 10일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과 총기 위협 사건 이후 주민들에게 경계를 당부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3시 50분경, 벨뷰 2번가와 108번가 북동쪽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경찰에 따르면, 72세 여성이 쇼핑을 마친 후 차에 탑승하던 중 한 남성이 가방을 빼앗고
2025.01.13
터퀼라 총격, 2명 중태…용의자 도주 중
터퀼라 총격, 2명 중태…용의자 도주 중
  워싱턴주 터퀼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명이 중태에 빠졌다. 터퀼라 경찰은 1월 11일 토요일 오후 터퀼라 파크웨이 200번지에서 불법 총기 발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두 명의 총격 피해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현장을 떠났고, 이후 시택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 모두 중태에 빠져 있는
2025.01.13
한인 버스 운전사 추모 행렬로 킹 카운티 버스 운행 중단
한인 버스 운전사 추모 행렬로 킹 카운티 버스 운행 중단
  2024년 12월 18일, 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 운전사인 숀 임(Shawn Yim, 사진)씨가 승객과의 충돌 끝에 사망한 사건으로 시애틀 지역에서 버스 서비스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 임씨는 킹 카운티 메트로에서 근무하던 중 불행히도 사망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리기 위한 추모 행사가 1월 10일 오전 시애틀 시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인천-시애틀
2025.01.10
포트 오차드 음주 의심 운전자, 나무와 충돌 후 도로에 쓰러져
포트 오차드 음주 의심 운전자, 나무와 충돌 후 도로에 쓰러져
  포트 오차드의 한 남성이 사고를 일으킨 뒤 도로에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음주 운전 의혹을 제기하고, 음주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혈액을 채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1월 11일 오전 1시 전후로 발생했으며, 킷셉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KCSO) 직원들이 도그우드 로드와 레이크 도로 교차점 근처에서 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출동했다.
2025.01.10
"그린레이크 자전거 도로, 설계 잘못돼" 뇌손상 피해자, 시 상대 소송 제기
"그린레이크 자전거 도로, 설계 잘못돼" 뇌손상 피해자, 시 상대 소송 제기
  시애틀 그린레이크 지역에서 자전거 도로 설계 문제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다. 자전거 운전자 아비브 리토브(26세)는 지난 6월, 테슬라 SUV가 주차장에 들어가기 위해 자전거 도로로 돌진하면서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시애틀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고로 리토브는 자전거가 차량에 부딪히며 심각한 뇌손상을 입었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2025.01.09
렌턴 골칫덩이 빈 건물, 잦은 범죄에 결국 강제 철거 명령
렌턴 골칫덩이 빈 건물, 잦은 범죄에 결국 강제 철거 명령
  1월 8일, 워싱턴주 렌턴에서 빈 건물이 주민들과 사업체들 사이에서 큰 안전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 건물은 한때 보잉 직원들의 사무실과 주차장으로 사용됐으나, 2021년에 다른 회사인 "ION Renton LLC"에 매각되었다. 이후 해당 건물은 방치 상태에 있었고, 지역 사회에서 불법 활동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줄서먹는 시애틀 유명 맛집, 미국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