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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변 도난 위험 1위가 워싱턴주에?…뜻밖의 결과
워싱턴주 대표 해변 휴양지인 오션쇼어스가 미국에서 재산범죄 위험이 가장 높은 해변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500여개 해안 관광지를 대상으로 범죄 발생과 방문객 규모를 분석한 최근 조사에서 오션쇼어스의 노스제티 지역이 재산범죄 위험도 1위에 올랐다고 액션 네트워크가 밝혔다. 조사에서는 해변 주변의 재산범죄 발생률을 지역 거주인구와 추정 일일 방문객 수를 반영해 비교했다. 그 결과
2026.08.14
상추 이어 할라피뇨까지…미국 식품업계 잇단 리콜, 왜?
미국에서 여름철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형 신선식품 업체 테일러팜스(Taylor Farms)가 멕시코산 할라피뇨 고추를 사용한 제품을 대거 리콜했다. 해당 고추가 전국에서 발생한 살모넬라 감염 사례 345건과 연관된 것으로 조사되면서다. 테일러팜스는 지난 9일 멕시코 시날로아주에서 재배된 할라피뇨를 사용한 제품에 대해 리콜을 시작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해당 고추는 미국
2026.08.13
올림픽 국립공원 광견병 박쥐 발견…등산객 머리카락에 매달려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등산객의 머리카락에 걸렸던 박쥐가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해당 등산객과 박쥐에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방문객들에게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올림픽 국립공원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2시께 스테어케이스 브리지(Staircase Bridge) 인근에서 박쥐 한 마리가 한 여성에게 날아들어 머리카락에 잠시 걸렸다. 이후 발견된 박쥐을 검사한 결과
2026.08.13
벨뷰 I-405 램프서 쓰레기 실은 대형트럭 전복…5시간 넘게 통제
워싱턴주 벨뷰에서 쓰레기를 싣고 달리던 대형트럭이 전복되면서 고속도로 진입로에 쓰레기가 쏟아져 출근 시간대 차량 통행이 수시간 동안 통제됐다. 워싱턴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13일 오전 4시께 벨뷰 팩토리아 지역에서 북쪽 방향 I-405에서 동쪽 방향 I-90으로 연결되는 진입로를 달리던 대형트럭이 전복됐다. 사고로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적재돼 있던 쓰레기가 도로에 쏟아졌다. 현장 사진에는
2026.08.13
설마 여기까지?…시애틀 발라드 운하에 범고래 3마리 깜짝 등장
시애틀의 대표 명소인 발라드 운하(Ballard Locks)에서 평소 보기 힘든 범고래 여러 마리가 발견돼 관광객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0일 오후 5시께 발라드 운하 수로에서 범고래들이 헤엄치는 모습이 잇따라 목격됐으며, 현장에 있던 방문객들이 촬영한 영상에도 범고래들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발라드 운하는 연어를 따라 찾아오는 바다표범 등을 관찰하는 장소로 유명하지만, 범고래가 운하
2026.08.12
“소방관이다”라더니 토치로 주택 방화…워싱턴주 40대 기소
워싱턴주 킷셉 카운티에서 한 남성이 골프카트를 타고 주택에 접근해 토치로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화재로 주택과 별채가 전소되면서 집주인은 사실상 모든 재산을 잃었다. 킷셉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숀 힌슨(47)은 지난 4일 오전 포트 오처드 로커로드 남동쪽 2700번지 일대의 한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로 1급 방화 및 2급 폭행 혐의를
2026.08.12
에드먼즈 페리 선착장 차량 추락 참사…운전자 징역 7년5개월
경찰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 에드먼즈 페리 선착장에서 차량을 몰고 바다로 추락해 동승자 2명을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징역 7년 5개월(89개월)의 중형이 선고됐다.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 법원은 지난해 6월 훔친 미니쿠퍼 차량을 몰고 경찰을 피해 도주하다 에드먼즈 페리 부두 아래로 추락해 탑승자 2명을 익사시키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차량 살인 및 2급
2026.08.12
시애틀 한인 테리야끼 업주, 우버이츠에 묶인 4만달러 끝내 받는다
시애틀의 한인 식당 업주가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 Eats)로부터 수개월간 받지 못했던 약 4만달러의 매출을 지급받게 됐다. 약 1천500건의 주문에서 발생한 매출이 지난해 11월부터 지급되지 않았으나, 관련 문의가 이어지면서 우버 측이 계정 확인 절차를 마치고 미지급금 지급에 나서기로 했다. 시애틀 캐피톨힐에서 교토 데리야키를 운영하는 조이 김씨는 지난해 11월 이후 우버이츠를
2026.08.11
워싱턴주부터 캐나다까지 산불 비상…2만명 대피·주택 920채 피해
미국 서부와 캐나다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확산하면서 주민 수만명이 대피하고 주택과 시설물 수백채가 피해를 입는 등 산불 피해가 커지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오카나간 호수 주변에서 빠르게 번진 산불로 주말 동안 2만명 이상이 대피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주택이 불에 타고 주민들이 항공기를 이용해 긴급 구조되기도 했다. 워싱턴주 스포캔 일대에서도 일주일 넘게
2026.08.10
가짜 서류로 코로나지원금 거액 챙겨…시애틀서 48세 남성 유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당시 가짜 임대인과 세입자를 내세워 연방 지원금 수백만달러를 빼돌리려 한 사기 조직의 마지막 피고인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에 거주하는 자히리 아사드 커닝햄(48)은 지난주 시애틀 연방지방법원에서 전신 사기(wire fraud)와 자금세탁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커닝햄은 여동생 패러다이스 윌리엄스를 비롯한 5명과 함께 코로나19
2026.08.10
시애틀 자동차 정비소 방화 용의자 공개수배…CCTV '폭발 순간' 포착
워싱턴주 시애틀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용의자의 신원 확인에 나섰다. 6일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와 사우스 매사추세츠 스트리트 인근의 '앤츠 커뮤니티 개러지(Ant's Community Garage)'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이 확보한 CCTV 영상에는 한 남성이 이날 오후 1시께 왼손에 병이나 용기로
2026.08.07
시애틀 아마존 인턴 참극…21세 학생, 근무 중 창문서 추락사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아마존 인턴으로 근무하던 21세 UCLA 학생이 창문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킹카운티 검시관실에 따르면 UCLA 4학년생인 다야나라 니콜 우르비나 루이스는 지난달 30일 추락으로 인한 둔상으로 사망했으며, 사망 원인은 사고로 판정됐다.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우르비나 루이스는 시애틀의 버크-길먼 트레일로 추락해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고 장소는
2026.08.07
CDC 경고 "살모넬라 할라피뇨 버리세요"…워싱턴주 첫 확진 확인
멕시코산 할라피뇨 고추와 관련된 살모넬라(Salmonella) 집단감염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워싱턴주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현재까지 27개 주에서 모두 345명이 감염됐으며, 이 가운데 36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워싱턴주에서는 현재 1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미네소타주와 콜로라도주로 각각 110명의 감염자가 보고됐다. CDC는 환자
2026.08.06
벨뷰 포켓몬 화장실 몰카 의혹 확산…직원들 집단소송 제기
워싱턴주 벨뷰에 위치한 포켓몬컴퍼니 인터내셔널(Pokémon Company International)이 사내 화장실 불법 촬영 사건과 관련해 집단소송에 휘말렸다. 원고 측은 전 엔지니어링 총괄 임원이 직원과 방문객, 어린이 등을 몰래 촬영했으며, 회사도 이를 예방하거나 적절히 관리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킹카운티 고등법원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지난 7월 30일 '제인 도 1(Jane Doe 1)'이라는
2026.08.06
"포옹 장면 본 뒤 추격"…코스트코 동료 오토바이 들이받아 숨지게 한 20대
워싱턴주 이사콰에서 여성 동료와 포옹하는 모습을 본 직장 동료를 차량으로 고의 추돌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킹카운티 검찰과 이사콰 경찰에 따르면 렌턴에 거주하는 22세 남성은 지난 7월 31일 오후 이사콰 코스트코 매장에서 함께 근무하는 조너선 랭던(20)의 오토바이를 고의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검찰은 이 남성에게 2급
2026.08.06
어번 주택서 테슬라 폭발 후 대형 화재…소방관 2명 병원 이송
워싱턴주 어번의 한 주택 차고에서 테슬라 전기차가 폭발한 뒤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킹카운티 셰리프국(KCSO)에 따르면 사고는 5일 오전 어번 53번가 사우스 28500블록의 한 주택 차고에서 발생했다. 차고 안에 있던 테슬라 차량이 폭발하면서 불길이 번졌고, 주택으로 확산돼 2단계 대응(Two-Alarm)이 발령됐다.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차고에서는
2026.08.06
트럼프, 워싱턴주 산불 비상사태 승인…연방 재난지원 본격 투입
워싱턴주를 덮친 대형 산불이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 정부의 비상사태 선포 요청을 승인하면서 연방 차원의 재난 지원이 본격화된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4일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주 산불에 대한 비상사태(Emergency Declaration)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FEMA는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연방 재난 대응과 지원을 총괄하게 된다. 이번 지원은 지난 1일부터 발생해 현재까지
2026.08.05
'마사지 가장한 성매매' 의혹…린우드 업소 2곳 압수수색, 업주 검거
워싱턴주 린우드에서 마사지업소 2곳을 운영하며 온라인을 통해 성매매를 광고하고 업소 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린우드 경찰은 5일 마사지업소 운영 여성 1명을 성매매 알선(2급), 성매매 장소 제공, 무면허 마사지업 영위 혐의로 체포해 스노호미시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 정식 기소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검찰은 조만간 기소 여부를 결정할
2026.08.05
700채 불태운 스포캔 산불…1급 방화 혐의 37세 남성 체포
워싱턴주 스포캔 일대를 휩쓴 대형 산불과 관련해 30대 남성이 방화 혐의로 체포됐다. 이번 산불로 수백 채의 건물이 불에 타고 최대 6만5천 명이 대피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스포캔 카운티 보안관실은 3일 스포캔에 거주하는 애런 F. 파리나치(37)를 1급 방화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보석금 100만
2026.08.04
렌튼서 경찰관 얼굴 찌르고 도주…핏자국 따라가니 숨진 여성 발견
워싱턴주 렌튼에서 경찰관이 흉기에 얼굴을 찔리는 사건이 발생한 뒤, 경찰이 현장 인근에서 핏자국을 추적해 노인 주거시설에서 숨진 여성을 발견하면서 살인 사건으로 수사가 확대됐다. 렌튼경찰(RPD)에 따르면 사건은 3일 밤 11시 50분께 사우스 버넷 애비뉴와 사우스 1스트리트 인근에서 발생했다. 당시 911에는 유리 깨지는 소리 등 수상한 소음이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2026.08.04
'총격 참사' 바로 옆에서 ICE 체포…시애틀센터 단속에 거센 비판
시애틀센터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현장 수습과 조사가 진행되던 가운데 인근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별도의 체포 작전을 벌인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방송 KIRO 7이 단독 입수한 영상에 따르면 ICE 요원들은 지난 27일 오전 시애틀센터 인근 도로에서 한 남성을 체포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전날 발생한 '바이트 오브 시애틀(Bite of Seattle)'
2026.08.03
100만 건 기습 조회…ICE, WA 운전자 정보로 이민자 체포 79건 확인
워싱턴주가 연방 이민당국의 운전자 정보 접근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음에도 운전면허와 차량 번호판 정보가 이민자 체포에 계속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대(UW) 인권센터(Center for Human Rights)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지난 7월 27일까지 연방 요원들이 워싱턴주 운전자 정보를 이용해 이민자를 체포한 사례는 최소 64건으로 확인됐다. 이후 추가 조사를
2026.08.03
벨뷰 88세 노인 전 재산 노린 친척들…집 팔고 100만달러 횡령
워싱턴주 벨뷰에 거주하던 88세 여성의 주택을 처분하고 은행 계좌에서 100만달러가 넘는 자산을 빼돌린 혐의로 친척 3명이 체포됐다. 벨뷰 경찰은 의료적 진단을 받은 직후 경제적 판단 능력이 취약해진 여성의 재산을 가족들이 조직적으로 가로챈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인 끝에 58세 조카와 24세 친척 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2026.08.03
시애틀 경전철 탈선 사고…다운타운 운행 마비, 공항 승객도 큰 혼란
시애틀 다운타운 경전철 터널에서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해 다운타운 구간 운행이 수시간 중단되면서 공항 이용객과 야구 경기 관람객 등 주말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운드 트랜짓(Sound Transit)은 지난 2일 오후 2시 15분부터 1호선과 2호선 전 구간 운행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오후 11시 58분께 국제지구/차이나타운역(International District/Chinatown Station)으로 진입하던 빈
2026.08.03
19세 신입생 음주 사망에 “WSU 책임”…워싱턴주 대법원 5대4 판결
워싱턴주립대(WSU)가 2019년 프래터니티(남학생 사교클럽)에서 발생한 신입생 음주 사망 사건에 법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워싱턴주 대법원에서 유지됐다. 워싱턴주 대법원은 31일 5대4 의견으로 WSU가 프래터니티의 위험한 음주와 입회식 관행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할 의무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지난해 항소법원의 판단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사망한 학생은 벨뷰 출신의 샘 마르티네즈(당시 19세)로, 2019년 11월
2026.07.31
린우드 마사지업소 잇단 압수수색…인신매매·성매매 증거 확보
워싱턴주 린우드의 마사지 업소 여러 곳이 인신매매 및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린우드 경찰은 지난 29일 특별수사팀을 중심으로 형사, 순찰 경찰관, 지역사회 보건·안전 담당 인력을 투입해 여러 마사지 업소에 대한 수색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수사가 성매매 관련 혐의에 대한 장기 수사의 일환이라며, 현장에서 여러 관계자를 조사하고
2026.07.31
집주인 '불법 퇴거'에 72만5천달러 배상…워싱턴주 역대 최대 합의
워싱턴주 밴쿠버의 한 세입자를 부당하게 퇴거시켰다는 의혹을 받은 임대 관리회사가 72만5천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 세입자 측은 이번 합의가 워싱턴주에서 불법 퇴거 사건과 관련한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포틀랜드에 본사를 둔 프린스턴 프로퍼티 매니지먼트(Princeton Property Management)는 세입자 애런 앨런과 지난 6월 총 72만5천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했다. 회사 측은 합의 과정에서 위법
2026.07.30
페더럴웨이 병원 찾았다가 경찰 제압 끝 사망…'타살' 판정, 무슨 일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의 한 병원에서 알코올 금단 증상 치료를 받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장시간 엎드린 채 제압된 뒤 숨진 사건과 관련해 부검 결과가 '타살(Homicide)'로 판정되면서 과잉 제압과 의료진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킹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레온 데이비스(35)는 지난 3월 14일 세인트프랜시스 병원에서 경찰과 병원 보안요원들에게 제압된 뒤 심장마비로 숨졌다.
2026.07.30
'바이트 오브 시애틀' 총격범 3명 확인…1명 체포·1명 사망, 1명은 도주
시애틀센터에서 열린 '바이트 오브 시애틀(Bite of Seattle)' 축제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에 최소 3명의 용의자가 연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15세 소년 1명은 체포돼 구금됐으며, 19세 용의자 1명은 총상을 입고 숨졌다. 경찰은 나머지 1명을 추적하고 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시애틀 경찰은 지난 26일 발생한 총격 사건에 15세 소년과 시애틀
2026.07.28
'바이트 오브 시애틀' 총격 참극…3명 사망·유아 포함 4명 부상
시애틀 대표 음식축제인 '바이트 오브 시애틀(Bite of Seattle)' 행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유아를 포함한 최소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용의자 1명을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공범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건은 26일 오후 6시 직후 시애틀센터 내 수 버드 코트(Sue Bird Court)와 토머스 스트리트 인근에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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