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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센터몰 대규모 싸움으로 ‘아비규환’…일부는 총기 소지
경찰은 일요일 저녁 터퀼라의 사우스센터 몰에서 대규모 싸움이 발생한 후 대응했다고 밝혔다. 쇼핑객들은 건물에서 대피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청소년이 연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미성년 남성은 총기를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직후 대규모 경찰 인력이 투입되어 모든 사람들이 차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안내했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2023.08.28
2023.08.28
메리즈빌 4개월 여아 사망 관련 20대 중반 부모 체포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아기를 숨지게 한 혐의로 4개월 여아의 부모가 체포됐다. 메리즈빌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26일 약 11시 12분경 콜롬비아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 건물에서 숨쉬지 않는 4개월 여아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구조대원들이 구명 조치를 시행했지만 아기는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초기 조사 결과 아기의 부모인 26세 남성과 25세 여성이 체포되었다. 이들은
2023.08.28
2023.08.28
렌턴 주택 화재로 1명 사망…다른 한 명은 병원 입원
(코모뉴스 화면캡쳐) 25일 렌턴의 한 주택에서 화재로 인해 한 여성이 숨지고 한 명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이날 오전 12시 30분 직후 소방관들은 주택화재 신고를 접수 받고 SE 166번가의 12300블록에 있는 주택으로 출동했다. 소방관들이 도착했을 때 이미 집은 전소된 상태였다. 소방관들은 두 명의 피해자들을 찾기 위해 집안을 들어갔으나 여성
2023.08.25
2023.08.25
린우드 마리화나 가게 전면 박살…범행에 ‘또’ 도난 기아차 이용
(Photo: Roxanna Ortiz, KOMO News)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SCSO)는 목요일 아침 도둑들이 도난당한 기아차를 이용해 린우드의 마리화나 가게 전면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가도 사건은 사이프레스웨이 20900블록에 위치한 ‘유포리움 린우드’에서 24일 오전 5시 45분경 발생했다. 코트니 오키프 SCSO 대변인은 용의자들이 도난당한 기아차를 몰고 가게에 접근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감시 비디오 영상에는 젊은
2023.08.24
2023.08.24
경찰 발각 후 자동차 휘발유 들이킨 ‘엽기’ 주거침입 강도 체포
(Photo: SPD) 시애틀 경찰은 지난 18일 하이랜드 파크 인근에서 주거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11시 30분경 한 남성이 “자기 딸이 나무 막대기를 든 누군가가 집에 침입하려 한다고 했다”며 신고전화를 접수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우스웨스트 5번가 8400블록으로 즉시 출동했지만, 집 안에 있던 10대 소녀는 겁에 질려 응답하지
2023.08.24
2023.08.24
타코마 형사에 총격 가한 10대 2명,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
타코마 경찰국 형사에게 총격을 가한 10대 2명이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타코마 경찰서는 트위터를 통해 23일 수요일 오후 2시 45분쯤 사우스 호스머 9600블록에서 형사 한 명이 어깨에 총을 맞았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총을 쏜 14세와 15세 남성이 체포됐다. 총격 사건은 타코마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사우스 96번가와 알래스카 스트리트 지역에서 차량이 비정상적으로
2023.08.24
2023.08.24
스포캔 ‘그레이 화재’ 대피령에 마을 빈집털이한 2명 체포
그레이 화재로 대피령이 발령된 구역 내에서 빈집털이를 한 2명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경찰은 2023년 8월 21일 오전 8시 15분경 메디컬 레이크의 W. 소프 로드 20100 블록에서 강도가 발생했다는 신고에 대응했다. 38세 남성 매튜 파슨스와 37세 여성 디안 게레로는 파란색 아우디를 타고 한 집에 멈춰 섰고, 타이어가 망가졌다며 시간을 끄는 동안 뒷문을
2023.08.23
2023.08.23
간 큰 무장 강도, 터퀼라 경찰서 앞에서 총 쏴 전면유리 산산조각
22일 새벽 남녀를 폭행한 21세 남성이 총을 발사해 경찰서 유리를 산산조각 냈다. 터퀼라 경찰국(TPD)에 따르면 사건은 22일 새벽 12시 30분쯤 터퀼라 사법센터에서 발생했다. 경찰관들은 경찰서 로비에서 펑 하는 큰 소리를 듣고 한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정류장에서 남녀를 폭행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피해자를 폭행한 뒤 주머니를 뒤지고 있었다. 경찰관들은
2023.08.23
2023.08.23
이민자 모여사는 벨뷰 아파트 21개 유닛, 화재로 인해 전소
22일 오후 한 벨뷰 아파트 단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벨뷰 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3시 직전 화재는 NE 16번가 15200블록 근처에서 시작되었다. 심각한 화재로 인해 아파트 단지 56개 중 21개의 유닛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부상자나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에 탄 건물 뒤에 사는 마니샤 난드와나는 "제 인생에서 이렇게 끔찍한 화재를 본
2023.08.23
2023.08.23
또 기아차…레이크 시티 대마초 가게 전면에 수차례 돌진
22일 이른 오전 도둑들이 차를 이용해 시애틀 레이크 시티 인근의 대마초 가게 전면을 들이받은 후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고 있다. 현장에서 찍힌 사진과 영상에는 화요일 오전 4시 30분경 은색 기아 포르테가 레이크 시티 웨이 노스이스트 11000 블록에 위치한 허브 엘리먼트 앞면에 충돌한 모습이 담겼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떄 기아차는 여전히 시동이
2023.08.22
2023.08.22
피 철철 날때까지 쇠사슬로 2명 폭행한 시애틀 남성 체포
(코모뉴스 화면 캡쳐) 한 남성이 토요일 오후 이른 시각 금속 체인으로 남녀를 폭행한 혐의로 구금됐다. 당국은 오후 1시 15분께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을 쇠사슬로 때렸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 폭행 피해자는 시애틀 경찰이 도착했을 때 피를 흘리며 아파트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시애틀 경찰은 피해자가 심각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아파트
2023.08.21
2023.08.21
사우스 시애틀 후카 라운지 집단 총격, 3명 사망 6명 부상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남부의 후카 라운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일요일 아침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경찰은 오전 4시 25분경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의 2200 블록에 위치한 후카 라운지에서 총격에 대한 다수의 911 전화를 받은 후 응답했다고 전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22세와 32세의 남성, 30세 여성, 그리고 총상을 입은 3명의
2023.08.21
2023.08.21
타코마 식당에서 밀크셰이크 마신 손님 3명 사망·3명 입원
식중독균 리스테리아균 발견…청소 안 된 아이스크림 기계가 원인인듯 밀크셰이크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본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 미국 워싱턴주에서 밀크셰이크를 먹은 손님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 21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미 워싱턴주 보건당국은 지난 2월 17일부터 지난달 22일 사이
2023.08.21
2023.08.21
요즘 10대 왜 이러나…’틱톡 챌린지’ 기아차 훔쳐 타고 초고속 질주
(경찰이 공개한 바디캠 영상. Photo: TCSO)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TCSO)는 10대 5명을 포함해 6명이 탑승한 차량이 초고속 추격전을 벌이는 모습을 담은 바디 카메라와 대시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16일 촬영된 것으로, 경찰관들이 서스턴 카운티 시골에서 용의들을 뒤쫓았다. 당국은 젊은 용의자들이 ‘기아 소셜 미디어 챌린지’의 일환으로 차량을 훔쳤다고 밝히며 운전자는
2023.08.18
2023.08.18
무장 강도 10대 3명, 경찰 피해 추격전 벌이다 결국 체포
17일 목요일 피어스 카운티의 5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경찰과의 추격전을 벌이던 무장 강도 10대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타코마 경찰은 4번째 용의자는 검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사건은 목요일 오전 12시 30분경 타코마의 포틀랜드 애비뉴 5600 블록에 있는 상점에서 무장 강도가 발생하며 시작되었다. 약 10분 후 3.5마일 떨어진 캐년 로드 이스트 7200
2023.08.17
2023.08.17
오로라 애비뉴 길 건너편 총격으로 30대 남성 사망
31세 남성이 16일 아침 일찍 노스 시애틀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수요일 오전 12시 30분 직전 노스 104번가와 오로라 애비뉴 노스의 교차로 근처에서 총격을 당한 남성의 신고에 응답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이 총상을 입은 31세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길 건너편에서 총격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조대원들이 도착할
2023.08.16
2023.08.16
노스 시애틀서 편지 배달하는 우체부에게 대놓고 총 겨누며 강탈
12일 토요일 저녁 노스 시애틀에서 무장 강도들이 우편 트럭에 접근했다. 이들은 단순히 편지를 노리는 것이 아니었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경 도둑들의 주요 표적이 되었던 86번가 NE 3000블록에서 한 도둑이 미 우체국 직원에게 권총을 겨누고 통로 전체에 있는 락박스와 건물을 열 수 있는 마스터 키를 요구했다. 당시 우체부는 일렬로 늘어선
2023.08.16
2023.08.16
3개월 동안 2번째…벨뷰 그로서리에 트럭 들이밀고 침입
(Photo: Bellevue Police) 160가 애비뉴 NE에 위치한 지역 그로서리가 강도들의 습격을 받았다. 해당 그로서리는 벨뷰에 30년을 거주한 사울 프랑코가 15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코는 습격을 받은 직후 그로서리는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전부”라고 말했다. 벨뷰 경찰은 강도들이 월요일 오전 6시경 훔친 트럭으로 가게 전면을 들이밀었다고 밝혔다. 경찰관들이 도착했을
2023.08.15
2023.08.15
다운타운 노스트롬 강도 미수 사건 발생...보안요원 공격 받아
일요일 아침 시애틀 시내에 있는 노드스트롬의 플래그십 스토어의 보안요원이 업무 중 공격을 받았다. 시애틀 경찰은 가해자가 사업장에 침입하여 강도 미수를 저질렀고, 용의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도주했다고 밝혔다. 다운타운의 많은 상점들이 문을 열기도 전인 일요일 오전 공격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은 8시 30분경 강도 신고에 응답하여 출동했고, 부상을 입은 경비원을 발견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2023.08.15
2023.08.15
바텔에서도 총격 사건 발생…부상자 4명 속출
지난 11일 밤 바텔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4명의 남성이 병원에 입원했다. 스노호미쉬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이날 185가 Pl SE 블록에서 갱단 일원 4명이 총에 맞았다고 전했다. 두 명의 남성은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하버뷰 메디컬 센터에서 회복 중이다. 다른 두 명은 스웨디시 밀크릭에서 프로비던스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부상당한 남성들이 바텔의
2023.08.14
2023.08.14
벨타운 30발 넘는 총격으로 3명 부상…주민들,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
13일 일요일 이른 아침 벨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2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이 총에 맞아 회복 중에 있다. 시애틀 경찰국은 이날 오전 2시 28분 트위터를 통해 2번가와 레노라 스트리트 교차로 근처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블랜차드 스트리트 100블록에서도 총격이 발생한 증거를 확보했다. 새벽 2시경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수 많은 차량과 사람들이 지역에서
2023.08.14
2023.08.14
시애틀에서 불과 15분만에 흉기 난동 2건 발생, 2명 중태
(사건 발생 장소. 코모뉴스 화면 캡쳐) 12일 토요일 오후 2명이 흉기에 찔려 하버뷰 메디컬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60대 여성과 3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유니버시티 스트리트 1200블록에서, 남성은 12번가와 킹 스트리트에서 흉기에 찔렸다. 각각의 공격은 최소 15분 이내에 발생했다. 경찰은 두 사건이 서로
2023.08.14
2023.08.14
'아내 살해' 美판사 집에서 총기 47개·탄약 2만여발 발견
40년간 검사·판사로 재직…술 취해 말다툼 끝에 아내에 총 쏴 미 캘리포니아주 수사관들이 판사 집에서 대량으로 발견된 총기와 탄약을 압수하는 모습 아내를 총으로 쏴 살해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판사의 집에서 대량의 총기와 탄약이 발견돼 지역 주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남쪽 오렌지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11일(현지시간) 아내를 살해한 오렌지 카운티 법원 판사
2023.08.12
2023.08.12
시카고 교외서 가족다툼이 일가족 총기참사로…한국계 가능성
당국, 사망 4명·부상 1명 신원 공개…권총집 판매업체 운영 가족다툼이 총기참사로 번져 5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시카고 교외의 현장 (크리스탈레이크[美일리노이주]AP=연합뉴스) 수사관들이 지난 9일(현지시간) 가족다툼 끝에 총기참사가 발생해 5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 현장 주택 인근을 살피고 있다. 미국 시카고 교외도시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발생한 가정 내 총기 참사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한국계 일가족일 가능성이
2023.08.12
2023.08.12
70세 여성, 렌톤 자택 앞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범인은 친척
(코모뉴스 화면 캡쳐) 지난 2일 저녁 렌톤의 한 주택 앞에서 70세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하여 한 남성이 체포됐다. 렌톤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 한 이웃이 SE 188번가 11800 블록 주택 현관에 누워있는 여성을 보고 911에 신고했다. 신고자는 출동한 경찰에게 여성이 피투성이라고 말했다. 70세 여성은 상체에
2023.08.11
2023.08.11
에드먼즈 가정집 일가족 총격으로 여성 1명 사망, 2명 중상
(코모뉴스 화면캡쳐) 스노호미쉬 카운티 주택에서 발생한 사격으로 한 여성이 사망하고 두 명이 심한 부상을 입은 사건이 10일 발생했다. 스노호미쉬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SCSO)에 따르면 경찰은 목요일 오전 7시쯤 에드먼즈의 한 가정입으로 출동했으며 도착한 시점에 용의자가 차를 몰고 달아가고 있었다. 경찰은 차를 추격하였으며 용의자인 31세 남성은 차에서 내려 도주를 시도했으나 워싱턴
2023.08.10
2023.08.10
킹 카운티 마약 단속 중 200만명 죽일 수 있는 양의 펜타닐 압수
(Photo: KCSO) 당국은 지난 4일 있었던 킹 카운티 작전에서 29만정의 펜타닐 알약을 포함하여 120만 달러 이상의 마약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카운티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제이드 작전"이라고 불리는 이 마약 단속은 숄라인 경찰서와 킹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가 주도했다. 당국은 이번 작전으로 29만정의 M-30/펜타닐 알약, 펜타닐 분말 9.5파운드, 코카인 1파운드 헤로인 5.7파운드,
2023.08.09
2023.08.09
총격 잦은 타코마 가정집에 출동한 경찰이 쏜 총에 1명 사망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부서에 따르면 8일 화요일 오후 펀 힐 인근에서 총격으로 한 남성이 타코마 경찰에 의해 사망했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부상당한 경찰관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사건은 사우스 D 거리의 9400 블록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오후 3시 10분경 총과 관련된 폭행 신고 전화에 응답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스왓에게도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8.09
2023.08.09
[사진] 켄트 주택 완전히 뚫고 돌진한 자동차…다행히 부상자는 없어
(Photo: Puget Sound Fire) 8일 화요일 아침 차량이 켄트 주택에 충돌한 후 구조대원들이 안전을 위해 임시 보강 작업을 하고 있다. 푸젯 사운드 파이어(PSF)에 따르면, 사건은 오전 7시 45분경 35번가 사우스 24000 블록에서 발생했다. 소방국이 트위터에 공유한 사진에는 주택을 뚫고 내부로 들어간 차량의 모습이 포착됐다. 소방국 측은 “부상자가 보고되지 않았으며
2023.08.08
2023.08.08
타코마 아파트 주차장 총격, 15세 여러 발 맞았는데…”부모 침묵”
(코모뉴스 화면 캡쳐) 8일 화요일 새벽 타코마에서 15세 소년이 여러 차례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PCSD)에 따르면 새벽 1시 50분경 경찰은 월러 로드 이스트 11000번지에 위치한 서밋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총격에 대응했다. 주차장에서 5건의 탄피가 발견됐지만 용의자나 목격자는 없었다. 당국은 “피해자와 부모는 비협조적이었고 사건이 조사되기를 원하지 않았다"고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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