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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얄럽 고속도로 육교에 차량 충돌, 5명 사망
1월 14일 퓨알럽 동쪽 방향 512번 국도에서 차량 한 대가 육교 기둥에 충돌해 5명이 사망했다. 이 중 2명은 11세 소녀들로 확인됐다. 사고 발생 직후 동쪽 방향 모든 차선이 통제됐다. (Photo: Washington State Patrol) 워싱턴주 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충돌은 이날 오전 4시 27분경 104번가 E와 31번가 SW 근처에서 발생했다.
2024.01.15
2024.01.15
훔친 차량 탄 10대들, AK-47 소총 들고 대마초 가게 털어
3명의 10대들이 화요일 밤 피어스 카운티에서 AK-47 소총과 .38 리볼버로 무장한 채 마리화나 가게를 털고 훔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은 1월 9일 오후 11시 2분, 퓨얄럽의 캐년 로드 이스트 11522번지에 위치한 NW Cannabis Connection에서 발생한 무장강도 사건에 대응했다고 밝혔다. 신고자들은 "총기 난사가 발생했으며, 보안요원이 용의자들에게 총을
2024.01.11
2024.01.11
타코마 차량 2대 위로 큰 나무 쓰러져...1명 부상
1월 9일 오후 큰 나무가 차량 위로 넘어져 한 명이 차 안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타코마 소방국은 이날 낮 12시 50분경 S 48번가 4700 블록에서 차량 위로 큰 나무가 쓰러졌다는 내용을 X에 게시했다. 타코마 소방국이 게시한 사진에는 쓰러진 나무 아래 최소 2대의 차량이 깔린 모습이 보인다. 차량 안에 갇혀
2024.01.10
2024.01.10
벨뷰 스쿨버스 정류장서 무장 차량 강탈…총 겨누고 폭행
벨뷰 학군 직원이 1월 10일 오전 무장 차량 강탈을 당했다. 벨뷰 경찰국은 12025 NE 5th St.에 위치한 학군의 스쿨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주차장에 있던 피해자에게 두 사람이 접근했다고 말했다. 피해자가 이들에게 왜 이곳에 왔는지 묻자, 두 용의자는 모두 권총을 겨누며 전화기와 자동차 열쇠를 요구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처음에는 이를 거부하다가
2024.01.10
2024.01.10
시애틀 80세 여성, 남성 3명에 폭행 당하고 차량 빼앗겨
시애틀에서 8일 저녁 80세 여성에게 총기를 겨누고 폭행한 남성 용의자 3명이 도주했다. (Photo: KOMO News) 시애틀 경찰은 이날 오후 7시경 신고를 받고 18번가 사우스 220블록으로 출동했다. 피해자는 3명의 ‘남성 용의자’가 도보로 접근한 뒤 권총으로 협박했다고 진술했다. 이들은 자동차 열쇠를 요구했고, 피해자가 열쇠를 건네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체적 폭행’을 가한
2024.01.09
2024.01.09
레드몬드 ‘부유한 집’ 노린 연쇄 절도 용의자 검거
레드몬드 연쇄 주택 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경찰은 37세의 용의자가 레드몬드와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다수의 강도 사건과 연관된 조직의 일원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들이 특정인이 아닌 '부유한 동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럴 로우 레드몬드 경찰서장은 "이번 체포는 레드몬드 형사들의 끈기 있는 추적 수사와 기타 법 집행 기관들과의
2024.01.08
2024.01.08
80년 전의 과거에서 온 美편지…봉투에 번지수 없어 뒤늦게 배달
편지 발견한 우체국 직원, 소셜미디어에 편지봉투 사진 올려 수소문 발송된 지 80년 만에 뒤늦게 배달된 편지 80년 전 미국의 한 소도시로 발송된 한 통의 편지가 최근 수신인의 딸들 손에 뒤늦게 배달됐다. 5일(현지시간) 지역매체 WIFR 등에 따르면 시카고 교외도시 디캘브 관할 우체국은 지난 연말, 한 직원이 관내에서 1943년 6월 23일 소인이
2024.01.06
2024.01.06
하늘 날던 보잉 737맥스 갑자기 구멍 뻥…공포 속 비상착륙
일부 경상자 외 인명피해 없어…승객들 "이륙 직후 창문·벽 뜯겨나가" 추락사고로 운항 중단됐다 재개된 기종…항공사 "자사 해당기종 65대 전수검사" 美당국, 비행 중 구멍 뚫린 보잉 737-9 맥스 운항 일시 중단, 연방항공청, 운항 재개 전 점검 요구…전 세계 항공기 171대 영향, 평소 사용하지 않는 비상문 떨어져 나간듯…조사단 현장 파견 보잉 737맥스 여객기
2024.01.06
2024.01.06
“아메리칸 드림 꿈꿨을 뿐” 에드몬드서 우버 운전자 총격 살해
(1)
1월 3일 밤, 에드몬드에서 우버 운전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보행자의 총에 맞아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 에드몬드 경찰국은 이날 오후 10시 15분경, 에드몬드 웨이와 236번가 SW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응했다. 목격자들은 보행자 한 명이 최소 7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Photo: Edmonds PD)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인 31세의
2024.01.05
2024.01.05
시애틀 ‘도로 분노’ 총격으로 피해자 머리에 총상 입어
(4)
1월 1일 새해에 발생한 도로 분노 총격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총을 맞았다. 이번 사건은 오후 6시경 78번가 애비뉴 이스트 인근 176번가 스트리트 이스트에서 시작됐다. 2001년식 렉서스 승용차를 포함한 2대가 관련됐으며,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다. 경찰에 따르면, 16세 소녀가 렉서스 차량 조수석에 18세 남성을 태우고 176번가에서 동쪽 방향으로 운전하던 중 정체불명의
2024.01.04
2024.01.04
시애틀서 40발 총기 난사…30대 남성 기적적 생존
1월 3일 밤 센트럴 디스트릭트의 한 대마초 가게 밖에서 40발 총기 난사가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30세 남성이 총격 사건에서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Photo: KOMO News) 경찰은 이날 밤 9시 50분경 23번가와 이스트 유니온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응했다. 총알이 인근에 위치한 엉클 아이크(Uncle Ike’s) 대마초
2024.01.04
2024.01.04
타코마 ‘골칫덩이’ 중학교 건물서 대형 화재 발생
1월 3일 새벽, 전 고트 중학교로 사용된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타코마 소방서 대원들은 주민들에게 화재로 연기가 나지 않도록 문과 창문을 닫을 것을 당부했다. 타코마 이스트 디비전 레인 1100 블록에 위치한 이 학교는 2009년에 문을 닫았으며, 타코마시의 ‘버려진 위험한 건물 목록’에 올라 있다. 소방대원들은 이날 새벽 4시 10분쯤 화재에
2024.01.03
2024.01.03
일본 하네다공항 항공기 충돌 화재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2일 오후 5시 47분께 착륙 직후 활주로를 달리던 일본항공(JAL) 소속 항공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지 공영방송 NHK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하네다공항 C활주로에 착륙한 후 활주로를 달리다가 불이 붙었다. 이 항공기는 활주로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항공기(MA722편)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4.01.02
2024.01.02
아빠 차에 있던 훔친 총으로…美 10살 소년, 동갑내기 살해
총기 새해 연휴 미국에서 10살 소년이 아버지 차에 있던 총기를 훔쳐 발사, 동갑내기 소년이 숨졌다. 이 총은 몇 년 전 도난 신고된 총으로, 소년의 아버지가 불법 소유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CNN 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께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카운티의 한 주차장에서 10세 소년이 아버지 아케테 데이비스(53)의
2024.01.02
2024.01.02
벨뷰 76세 버스 운전기사, 근무 중 막대기로 폭행당해
벨뷰에서 76세의 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 운전기사가 막대기로 폭행을 당했다. 이 사건은 12월 28일 오후 4시 30분경 벨뷰 웨이 SE와 벨뷰 메인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 (Photo: KOMO News) 경찰은 76세 버스 운전기사는 신규 운전기사를 교육하는 교관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몰던 버스에 길을 잃은 듯한 남성이 올라 머서 아일랜드에 가고 싶다고
2023.12.29
2023.12.29
타코마 유명 카지노 인근서 60대 남성 흉기에 찔려 숨져
12월 27일 밤 늦은 시각, 64세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타코마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밤 11시경 베이 스트리트 동부 2800 블록에 칼부림 관련 신고를 받고 대응했다. 해당 지역은 에메랄드 퀸 카지노 바로 북쪽 I-5 주간 고속도로 근처에 위치해 있다. 출동 경찰관들은 I-5 램프 근처에서 의식을 잃은
2023.12.28
2023.12.28
현대 도난차량, ‘괴물 같은 속도’로 경찰차 들이받아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 대리인이 도난당한 현대 차량과 충돌하며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경찰은 12월 28일 목요일 오전 2시 직전 로체스터/그랜드 마운드 지역에서 도난당한 현대를 추적했다. 차량은 178번가 애비뉴 SW와 조던 스트리트 SW 교차로에 멈춰섰다. 한 경찰이 차가 떠나려는 것을 보고 비상등을 켠 채 순찰차를 위치시켜 차량을 막으려
2023.12.28
2023.12.28
시택 휴게소서 차량 강도에 곰 스프레이 분사
크리스마스 다음 날 아침, I-5의 씨택 휴게소에서 한 남성이 두 명의 용의자에게 곰 스프레이를 분사해 체포로 이끌었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30대 남녀 커플 용의자가 경찰을 피해 훔친 박스 트럭을 버리고 휴게소에서 여러 대의 차량을 훔치려 했다고 전했다. 사건의 발단은 켄트에서 훔친 차량으로 시작됐다. 순찰대는 초기에 차량을 정지시키기 위해 스파이크 스트립을 사용했지만,
2023.12.27
2023.12.27
시애틀 86세 남성, 빈 구급차에 충돌 후 사망
12월 26일 저녁, 시애틀 인터베이 인근 지역에서 주차된 의료구급차에 충돌한 노인이 사망했다. 경찰은 이 남성 운전자가 충돌 전 의료 응급 상황을 겪었다고 전했다. (Photo: KOMO News) 시애틀 소방국은 이날 이른 저녁 엘리엇 애비뉴 웨스트 500블록에서 신고에 응하고 있었다. 대원들이 차에서 내려 응급조치를 하고있던 중 86세 남성이 주차된 빈
2023.12.27
2023.12.27
'마약혐의' 배우 이선균, 차량서 숨진 채 발견
(1)
23일 세번째로 경찰 소환…19시간동안 밤샘조사 받아 "억울하다" 심경 밝혀와…'거짓말 탐지기' 조사 의뢰도 배우 이선균 숨진 채 발견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에서 배우 이선균이 차 안에서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이선균은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으며 억울함을 호소해 왔다. 2023.12.27 dwise@yna.co.kr 마약 투약
2023.12.26
2023.12.26
UW 부근 아파트에서 총격으로 한명 사망, 용의자는 구금중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월요일 저녁쯤 한 남성이 시애틀 워싱턴 주립 대학 (UW) 캠퍼스에서 북쪽으로 약 1~2블록 떨어진 한 아파트 건물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SPD는 용의자가 현재 구금되어 있다고 말했다. SPD 공보 담당관 숀 와이스밀러에 따르면, 총격 사건이 처음 보고된 후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파트 단지 로비 중 한
2023.12.26
2023.12.26
크리스마스의 악몽…'나홀로 여행' 美 6세 엉뚱한 비행기에
할머니 방문 위해 엄마가 승무원에게 인계했는데 동떨어진 곳에 내려져 스피릿 에어라인즈 여객기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연휴를 할머니 집에서 보내기 위해 동반자 없이 여행길에 올랐던 6세 어린이가 엉뚱한 비행기에 올라 동떨어진 장소에 내리는 사고가 벌어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피릿 에어라인은 이날 동반자가 없이 필라델피아에서 플로리다 포트 마이어스까지
2023.12.25
2023.12.25
바텔 스모크샵 강타…”담배 내버려두고 현금 소량만 절도”
12월 21일 새벽, 도둑들이 훔친 차량을 이용해 바텔의 한 스모크샵 전면을 강탈했다. (Photo: KOMO News) 사건은 이날 새벽 1시 45분경 바텔 에버렛 하이웨이 18000 블록에 위치한 ‘닉헛 스모크 앤 베이프’에서 발생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은 복수의 용의자들이 범행을 저지른 뒤 현장에서 걸어 나와 다른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가게의
2023.12.21
2023.12.21
린우드 Hwy 99 30대 무단횡단 보행자, 버스 충돌·사망
린우드에서 34세 남성이 무단횡단을 하던 중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12월 20일 오전 6시경 하이웨이99 156가 남행 차선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보행자가 어두운 옷을 입고 횡단보도를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순찰대가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Photo: KOMO News) Copyright@KSEATTLE.com
2023.12.21
2023.12.21
렌톤서 중앙선 넘어 스쿨버스와 충돌…1명 사망, 2명 중상
12월 19일 스쿨버스와의 충돌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Photo: KOMO News) 경찰은 이날 정오경 NE 3번가 1700 블록에서 고속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렌톤 스쿨버스를 정면으로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충돌 장면은 인근 차량과 스쿨버스 대시캠 영상에 녹화됐으며, 경찰은 “(반대편 차선의 승용차가)꽤나 폭력적으로 질주했다”고 전했다. 스쿨버스 안에는 학생 두 명만이 타고
2023.12.20
2023.12.20
“금 캐는 것 도와달라” 유인해 4명 살해…워싱턴주 남성 기소
워싱턴주의 한 남성이 피해자들에게 매장된 금을 캐는 것을 도와달라고 유인한 뒤 살해를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 이 남성은 한 건의 살인으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던 중, 세 건의 살인 행각이 추가로 드러났다. (Photo: KOMO News) 2021년 5월, 어번의 드넓은 공원에서 매장된 44세 브랜디 블레이크의 시신이 발견된다. 해당 사건의 용의자로 리처드
2023.12.19
2023.12.19
에버렛 기아차 ‘또’ 사업체 돌진, 경찰 경고 발령
워싱턴 서부지역에서 도난당한 기아차가 범죄에 이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경찰이 경고에 나서고 있다. 가장 최근 사건은 12월 16일 새벽 3시 에버렛의 에버그린 웨이 8900번지에 위치한 Kush21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검은색 기아차가 상점에 돌진하는 데 사용됐다고 밝혔다. 여러 명의 목격자들은 용의자들이 상점 밖으로 뛰어나온 뒤 다른 차에 올라타고 현장에서 도망치는
2023.12.18
2023.12.18
방과후 귀가하던 발라드 학생 노려 강도..."벌써 몇 번째"
12월 11일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시애틀 학생이 강도를 당했다. 시애틀 경찰은 이날 오후 4시경 발라드의 14번가 애비뉴 NW 8000 블록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에 출동했다. 용의자 2명은 피해자의 휴대폰을 훔친 뒤, 피해자를 치고 배낭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지역을 수색했지만 용의자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Photo: KOMO News) 경찰은
2023.12.15
2023.12.15
한 달 만에 벌써 3번째 ‘충격’…바텔 대마초 가게 전면 강타
12월 14일 이른 새벽, 바텔의 한 대마초 가게에서 한 달 만에 벌써 세 번째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오전 3시 20분쯤 22524 Meridian Ave S에 위치한 ‘Have a Heart’ 대마초 가게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바텔 경찰서의 캠 존슨은 “또 다른 강도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경찰관들은 이
2023.12.14
2023.12.14
증오범죄로 딸 앞에서 전처 살해한 시애틀 남성, 43년 선고
시애틀의 한 61세 남성이 어린 딸이 보는 앞에서 전처를 살해한 혐의로 배심원들에게 징역 43년형을 선고받았다. 장-피에르 플로레스-고메즈(Jean-Pierre Flores-Gomez)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후안 플로레스-고메즈(Juan Flores-Gomez)는 2020년 10월 44세의 릴리제인 플로레스-응우옌(Lilyjane Flores-Nguyen)을 칼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1급 살인 및 증오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플로레스-고메즈는 전 배우자의 11살 딸 앞에서 가정
2023.12.14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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