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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퇴근길 I-5 고속도로서 ‘무작위 총격’ 2건 발생
2월 5일 월요일 오후 퇴근길에 킹카운티 I-5 주간고속도로에서 두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SR 520 근처에서 총격을 받은 BMW 차량이 머서 스트리트 출구 인근에 차를 세웠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남성은 유리 파편으로 인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Photo: KOMO News)
2024.02.06
2024.02.06
벨뷰 오버레이크 차량 충돌, 가스배관 파손 ‘100명 긴급 대피’
2월 6일 이른 오전, 한 차량이 레이크 힐스 빌리지 근처의 의료 건물에 충돌하여 천연가스 배관이 파손되었다. 이 사고로 약 100명의 주민이 대피해야 했다. (Photo: KOMO News) 벨뷰 경찰국은 이날 오전 2시 45분 직후 156번가 남동쪽 500블록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에 대응했다. 현장에 있던 경찰관들이 차량이 긴급 진료소 건물에 충돌하기
2024.02.06
2024.02.06
린우드 얼더우드몰 AMC 극장 무장 차량 강탈…범인 중 2명은 ‘14세’
2월 4일 일요일 밤 얼더우드몰 AMC 극장 밖에서 무장 차량 강탈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9시경 총을 소지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에 응답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러명의 용의자가 도난 차량을 타고 현장에 도착했으며, 각 두 명의 피해자에게 총구를 겨누고 두 대의 차를 강탈했다. (Photo: KOMO News) 해당 차량들은
2024.02.06
2024.02.06
시애틀 최소 40발 총기난사 발생…주민 일부 즉시 대피
지난주 시애틀의 센트럴 디스트릭트 지역에서 총기 난사가 발생한 이후로 주민들이 여전히 높은 경계 태세를 취하고 있다. 이 사건은 1월 31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직후 24번가와 이스트 컬럼비아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4가지 다른 구경의 탄피 40개 이상이 발견됐다. 주민들은 인근에서 수십 발의
2024.02.05
2024.02.05
“6개월새 2명 사망” 켄트 학교 앞 도로서 17세 중상
켄트에서 17세 소녀가 학교 앞에서 길을 건너다 차에 치여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됐다. 2월 1일 발생한 이 사건은 학교 주변의 부적절한 보도와 안전 조치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켄트 경찰은 17세 소녀가 오전 8시쯤 메리디안 중학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차에 치였다고 밝혔다. 이웃 주민인 미셸 가비는 “길 바로
2024.02.02
2024.02.02
프리미엄 아울렛 은행 턴 10대 용의자 2명 체포
지난 1월 26일 노스벤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발생한 '스노폴스 크레딧유니언' 강도 사건에 연루된 15세 남성 2명이 1월 31일 기소됐다. 이날 강도 사건은 경찰의 추격전으로 이어졌고, 결국 머서 아일랜드의 I-90 서쪽 방면에서 끝이 났다. 10대 청소년 중 한 명은 스노폴스 크레딧유니언 직원에게 “이번 사건은 강도 사건이며, 나는 돈을 원하고, 혼자가 아니며, 총을
2024.02.01
2024.02.01
노스시애틀 칼리지 캠퍼스에서 시체 발견
노스시애틀 칼리지에서 1월 31일 수요일 오후 시체가 발견됐다. 학교 행정부가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낸 이메일 통지를 통해 시신이 발견되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알리며 캠퍼스를 피하도록 요청했다. 이메일에는 "현재 다른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 사건은 현지 당국에서 조사의 일환으로 처리되고 있다"라는 내용이 전달됐다. 학생들은 의심스러운 활동이나 안전 문제가 우려될
2024.02.01
2024.02.01
에버렛 남성, 경찰관 향해 총격...대낮 주택가서 교전 발생
한 남성이 에버렛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다. 상황은 1월 31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경 경찰이 페인필드 웨이 11100 블록에 있는 한 집에서 불법으로 총기가 발사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경찰이 출동하자 한 남성이 집에서 나와 경찰관들에게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이에 경찰관들도 대응 사격을 가했고, 용의자는 주택 내부로 돌아갔다. (Photo:
2024.02.01
2024.02.01
코스코 살해 피해자 ‘67세 아시안 여성’ 신원 확인
1월 26일 금요일, 터퀼라 코스코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는 67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킹 카운티 검시관실에 따르면 유암 밍(Yuam Ming)은 가슴에 총을 맞아 살해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터퀼라 경찰은 금요일 피해자에게 총을 쏜 용의자가 흰색 SUV를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으나 수사관들은 이후 공개적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사용된 차량이 도난 차량인지, 그리고
2024.01.30
2024.01.30
린우드 ‘무장강도, 차량강탈, 폭행’ 3콤보 용의자, 전봇대 충돌 후 체포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1월 27일 토요일 이른 새벽, 피해자 두 명에게 총을 겨누고 강탈한 뒤 차를 훔친 용의자 두 명이 전봇대에 충돌하며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직전 총격과 차량 강탈에 대한 신고를 받고 린우드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로 출동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용의자들은 이미 라치 웨이
2024.01.29
2024.01.29
벨뷰서 망치로 차량 20여대 부순 10대 여자 3명 수배 중
벨뷰 경찰은 2023년 1월 25일 레이크 힐스 인근에서 밤새 배회하며 망치로 약 20대의 차량을 부순 세 명의 여자 용의자들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청소년으로 묘사된 세 명의 용의자는 목요일 밤 11시부터 30분가량 18대의 차량을 공격했다. 한 목격자는 153번가 애비뉴 SE 근처 여러 장소에서 세 명의 소녀가 망치로 무장하고
2024.01.29
2024.01.29
터퀼라 코스코서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여성 1명 사망
터퀼라 경찰은 1월 26일 금요일 터퀼라 코스코에서 한 여성이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41분경 앤도버 파크 이스트에 위치한 코스코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총에 맞았으며, 출동 경찰관이 여성에게 구명 조치를 취했지만 결국 살아남지 못했다고 전했다. 터퀼라 경찰은 남성 용의자가 코스코 주차장에서 흰색 차량을 타고
2024.01.29
2024.01.29
10대 두명 도난차량 이용 노스벤드 은행 강도로 돌변, 경찰과 추격전 벌여
두 명의 15세 소년이 금요일 오후 Snoqualmie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이들은 노스 벤드 은행을 강도하고 그 후에 경찰을 피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한 소년이 노스 벤드의 320 SW Mt Si Blvd #101에 위치한 Sno Falls Credit Union으로 들어가 은행직원에게 쪽지를 건네고 은행을 강도했다고 밝혔다. 해당 소년이 무장되어 있었는지 또는
2024.01.28
2024.01.28
킹카운티 고속도로서 2시간새 총격 사건 2건 발생
1월 25일 저녁 킹카운티 남부 고속도로에서 2시간도 채 안되는 간격으로 두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첫 번째 총격은 오후 4시 10분경 I-5 근처 서쪽 방향 SR 518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검은색 SUV 차량을 향해 총을 쏜 것으로 알려진 회색 세단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총을 피하려던 SUV 차량이 여러 대의 차량을
2024.01.26
2024.01.26
50세 배달원 숨진 채 발견, 킹카운티 아파트 단지서 참변
킹카운티 보안관실은 1월 25일 이른 아침 킹카운티의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50세 배달원이 숨진 채 발견된 후 살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날 오전 5시 직전, 페어우드 폰드(Fairwood Pond) 아파트 단지 내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에는 50세 남성이 이미 숨진 뒤였다. 경찰은 피해자가 수요일 밤에 택배를 배달하던 중
2024.01.26
2024.01.26
벨뷰 I-90 중앙분리대 박은 운전자, 차에서 내려 달리다 사망
1월 24일 수요일 밤, 벨뷰 인근의 I-90 동쪽 방향에서 한 남성이 치여 사망했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사망한 이사콰 출신의 29세 남성이 차량이 치어 숨지기 전 다른 충돌이 있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경, 남성은 서쪽 방향으로 운전하던 중 중앙분리대와 충돌했다. 이후 차량에서 내려 동쪽 방향 I-90의 전차선을 가로질러 도보로 달리다가
2024.01.25
2024.01.25
타코마서 얼굴에 총 맞은 15세 소년 ‘생명 위독’
1월 25일 목요일 이른 아침 타코마에서 15세 소년이 얼굴과 다리에 총을 맞아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사건은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에 발생했다. 타코마 경찰서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이스트 포틀랜드 애비뉴 4400 블록에서 두 사람이 소년에게 접근해 여러 발의 총을 쏜 후 차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소년이 얼굴과 다리에
2024.01.25
2024.01.25
스노호미시 카운티 고등학교, 폭탄 위협으로 대피 소동
글레이셔 피크 고등학교(Glacier Peak High School)에서 1월 23일 화요일 아침 폭탄 위협으로 인해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고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이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폭탄 신고가 접수돼 해당 학교로 대응했다. 현장에는 폭탄 전문가도 파견돼 경찰과 함께 수색에 참여했다. 약 40분간의 수색이 진행된 끝에 발견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으며,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2024.01.24
2024.01.24
청소년센터 수영장 화장실서 14세 총 맞아 사망
1월 23일 화요일 오후, 웨스트 시애틀에 위치한 한 청소년 센터 수영장 화장실에서 14세 소년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Photo: KOMO News)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오후 1시 26분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사우스웨스트 청소년 생활 센터(Southwest Teen Life Center)에 출동해 수영장 화장실에서 피해자를 발견하고 인명 구조 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끝내 소년은
2024.01.24
2024.01.24
시애틀 세븐일레븐 직원, 맥주 도둑 제지하다 흉기에 찔려
1월 23일 밤, 시애틀 다운타운의 한 세븐일레븐 직원이 좀도둑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Photo: KOMO News) 시애틀 경찰은 이날 오후 7시 직후 3번가 800블록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자상을 입은 36세 남자가 발견됐다. 이 남자는 응급조치를 받은 뒤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됐으며, 현재 안정된 상태인 것으로
2024.01.24
2024.01.24
렌톤 테리야끼 스매시앤그랩 강도…같은 몰 사업주들 ‘진저리’
렌톤 경찰은 렌톤의 한 테리야끼에서 발생한 스매시앤그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1월 14일 오전 5시 12분경 1222 브론슨 웨이 N에 위치한 ‘엔조이 테리야끼’에서 강도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인근 목격자는 “은색 세단을 탄 운전자가 식당 앞으로 차를 몰고 들어갔고, 승객이 뒷문에서 내려 매장 안으로 들어간 뒤 다시 나오는 것을
2024.01.22
2024.01.22
워싱턴 고속도로 무작위 총격, 올해 벌써 12건 보고
워싱턴주 순찰대는 최근 I-90에서 발생한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사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대중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총격은 1월 19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E 머서 세인트 인근 I-90 서부행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에서 흰색 도요타 4러너 차량을 탄 누군가가 포드 F-150 운전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피해자
2024.01.22
2024.01.22
워싱턴 벤쿠버에 발생한 ‘싱크홀’, SUV 차량 빨려 들어가
1월 20일 토요일 새벽, 워싱턴주 밴쿠버 교차로에서 한 차량이 싱크홀에 빠졌다. 차량에 타고 있던 한 커플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캐트린 빅넬은 이날 오전 1시 15분경 남자친구 케빈이 운전하던 차량이 싱크홀에 빠졌다고 밝혔다. 당시 조수석에 타고 있던 빅넬은 도로에 물이 있는 것을 목격했고, “이게 뭐야?”라고 생각하는 찰나 사이 “롤러코스터를 탄
2024.01.22
2024.01.22
사우스센터 쇼핑몰서 택시 운전자 시신 발견…차량은 도난
이번 주 사우스센터 쇼핑몰 밖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택시 운전사의 가족이 그의 죽음으로 이어진 사건에 대한 정보를 대중에게 호소하고 있다. 니콜라스 프랭크 호케마(34)는 1월 15일 월요일 오전 4시 직후 사우스센터 쇼핑몰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호케마의 가족은 그가 12시간 야간 근무를 하던 중 갑자기 전화와 문자 메시지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2024.01.19
2024.01.19
에드몬드 USPS 직원에 총 겨누고 우체통 열쇠 강도
경찰은 16일 밤 에드몬드에서 오후 근무를 하던 USPS 직원을 상대로 발생한 무장강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5시 30분경 179번가 7200블록에서 발생했다. 감시 영상에는 검은색 차량이 USPS 우편 트럭을 막아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무장 용의자가 나와 직원 얼굴에 총을 겨누고 열쇠를 강탈했다. 다행히 총은 발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024.01.18
2024.01.18
타코마 소방차 뒤져 1만 달러 상당 구조 도구 약탈
브라운스 포인트와 대시 포인트의 피어스 카운티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는 소방관들이 1월 15일 식료품점 주차장에 소방차를 잠시 주차한 사이 인명 구조 도구를 도난 당했다. 시민들이 49번가 애비뉴 NE에 위치한 QFC 매장으로 달려가 내부에 있던 소방관들에게 누군가 소방차를 뒤지고 있다고 급히 알렸다. 피어스 카운티 소방서 13지구의 딜런 타피아는 “시애틀에서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2024.01.17
2024.01.17
어번 도심 한복판에 소형 비행기 추락, 조종사 ‘경미한 부상’
1월 16일 남부 킹 카운티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했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이날 오후 12시경 어번의 40번가 NE에서 소형 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조종사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비행기가 도로를 간신히 비껴 울타리에 충돌한 모습이 보인다. 당국은 예비 정보에 근거해 조종사가 이륙 후 동력을 잃어 충돌 당시 공항으로
2024.01.17
2024.01.17
용감한 주민, 에버렛 가게 강도에 ‘곰 스프레이’ 뿌려 퇴치
에버렛 대마초 가게의 강도 용의자들이 이웃이 뿌린 곰 스프레이를 맞고 쫓겨났다. 사건은 15일 오전 3시 직후 에버그린 웨이 12631번지 99번 고속도로에 위치한 ‘Marjuanaclub99’에서 발생했다. 가게 주인인 라이언 존슨은 경보가 울렸다는 전화를 받고 보안 카메라를 확인했다고 밝히며 “여러 대의 차량이 등장했고, 이 중 한 대가 건물에 충돌했다”고 말했다. 존슨은 이어
2024.01.16
2024.01.16
시애틀 대학교 수도관 동파, 허리춤까지 오수 차올라
시애틀 대학교 기숙사에서 얼어붙은 배관이 터져 학생 9명이 피해를 입었다. 이번 주말 영하의 기온에서 서서히 따뜻해지면서 지역 전반에 걸쳐 문제가 되고 있다. 학생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더러운 물이 기숙사 문 중반까지 차오른 모습이 보인다. 학생들은 잠긴 물이 하수 오물이라고 주장했으나 학교 측은 검사 결과 하수가 아니며, 별도의 하수 처리가 필요하지
2024.01.16
2024.01.16
시애틀 미술관 화재로 피카소, 렘브란트 명작 등 2만점 전소
1월 12일 오전 파이오니어 스퀘어의 한 미술관에 화재가 발생해 역사 깊은 수천 점의 작품이 훼손됐다. 시애틀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데이비슨 갤러리 뒷골목에서 몸을 녹이려던 노숙자에 의해 불이 시작됐다. 불은 건물로 번져, 50년동안 수집된 18,000여점의 예술 작품이 불길에 휩싸였다. 이 중에는 갤러리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주요 작품도 포함됐다. 화재는 빠르게 진압되었지만,
2024.01.15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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