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벨뷰 소형 비행기 추락 사고, 부상자 0명 ‘기적’
벨뷰 소형 비행기 추락 사고, 부상자 0명 ‘기적’
벨뷰 소형 비행기 추락 사고, 부상자 0명 ‘기적’
  3월 5일 화요일, 벨뷰에서 소형 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조종사와 승객 모두 부상을 전혀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벨뷰 경찰국(BPD)은 이날 오후 5시 9분, 127번가 SE의 6500 블록 근처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에 대해 발표했다. 소형 비행기에 타고 있던 2명의 탑승자는 모두 부상을 입지 않은 채 발견됐다.   (Photo:
2024.03.06
2024.03.06
벨링햄 18개월 아기, 펜타닐 과다복용…보호자 체포
벨링햄 18개월 아기, 펜타닐 과다복용…보호자 체포
벨링햄 18개월 아기, 펜타닐 과다복용…보호자 체포
  단 18개월밖에 안 된 아기에게 펜타닐 과다복용 사건이 발생해 아이의 보호자가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당국은 지난 2월 18일, 응급 신고를 받고 밸링햄에 위치한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당시 아이는 펜타닐을 피우는 데 사용된 빨대를 손에 들고 숨이 멈춘 상태였다. 현장에서 의료진들이 아이에게 나르칸을 투여했고, 아이는 의식을 되찾은 상태에서 추가 치료를
2024.03.01
2024.03.01
5살 딸 잔혹 살해 뒤 자진신고..."머릿속에서 누가 시켜"
5살 딸 잔혹 살해 뒤 자진신고..."머릿속에서 누가 시켜"
5살 딸 잔혹 살해 뒤 자진신고..."머릿속에서 누가 시켜"
    워싱턴주 대링턴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자신의 5살 딸을 살해한 뒤 인근 마당에 시신을 묻은 후 경찰에 자진 신고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여성은 즉시 1급 살인 혐의로 스노호미시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경찰에게 자신의 머릿속에서 들리는 목소리가 딸을 죽이고 자살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2024.02.29
2024.02.29
렌톤 아파트 단지서 무작위 차량 15대 집단 파손
렌톤 아파트 단지서 무작위 차량 15대 집단 파손
렌톤 아파트 단지서 무작위 차량 15대 집단 파손
  렌톤의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 15대가 집단 파손돼 경찰이 용의자 수색에 나섰다. 렌톤 경찰(RPD)에 따르면, 2월 28일 수요일 새벽 3시부터 15분 사이에 2100 레이크 워싱턴 대로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 파손 사건이 발생했다.   (Photo: RPD)   사건 발생한지 3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은 다수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재까지 이번 사건과
2024.02.29
2024.02.29
시애틀 I-5 위 차량 고장난 운전자, 달려오는 차에 치여 사망
시애틀 I-5 위 차량 고장난 운전자, 달려오는 차에 치여 사망
시애틀 I-5 위 차량 고장난 운전자, 달려오는 차에 치여 사망
  시애틀 I-5 주간고속도로를 건너던 운전자가 다른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수요일 오전 12시 45분쯤 머서 스트리트 북쪽 방향 I-5에서 발생했다. 사고에 앞서 운전자는 차량 고장으로 인해 고속도로 위에 차를 세웠다. 그 후, 운전자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차량에서 내려 I-5 전 차선을 가로질러 왼쪽 갓길에 도달했다.
2024.02.28
2024.02.28
벨뷰 컬리지 화장실서 무장 강간 발생, 캠퍼스 ‘긴급 폐쇄’
벨뷰 컬리지 화장실서 무장 강간 발생, 캠퍼스 ‘긴급 폐쇄’
벨뷰 컬리지 화장실서 무장 강간 발생, 캠퍼스 ‘긴급 폐쇄’
2월 27일 오전, 벨뷰 컬리지 화장실에서 무장 강간 사건이 발생해 캠퍼스가 긴급 폐쇄에 돌입했다.   (Photo: KOMO News)   벨뷰 경찰서(BPD)는 오전 9시 20분경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용의자는 후드티를 입은 갈색 머리의 백인 남성으로, 칼을 소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성폭행은 이날 오전 8시 50분경 L 빌딩 1층 화장실에서 발생했다.
2024.02.27
2024.02.27
터퀼라 I-5 무작위 20발 총격…미 해군 피해자 척추 ‘관통’
터퀼라 I-5 무작위 20발 총격…미 해군 피해자 척추 ‘관통’
터퀼라 I-5 무작위 20발 총격…미 해군 피해자 척추 ‘관통’
  터퀼라 I-5 고속도로에서 무작위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가 미 해군 병사로 확인됐다. 날아온 총알이 피해자의 척추를 관통해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애반 허쉬로 알려진 이 남성은 지난 2월 19일, 직장에서 집으로 차를 몰고 가던 중 터퀼라 I-5 남행 차선에서 여러 차례 총격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2024.02.27
2024.02.27
경전철 확장만 하면 뭣하나, 열차 안 총격으로 1명 사망
경전철 확장만 하면 뭣하나, 열차 안 총격으로 1명 사망
경전철 확장만 하면 뭣하나, 열차 안 총격으로 1명 사망
2월 26일 일요일 밤, 시애틀 다운타운을 지나던 링크 경전철 열차 객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6세 남성이 사망했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경찰은 일요일 밤 11시 30분 직후 파이오니어 스퀘어(Pioneer Square)와 유니버시티 스트리트(University Street) 역 사이를 지나던 경전철 열차 객실 안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유니버시티 스트리트역으로 즉각 출동했다.  
2024.02.26
2024.02.26
린우드 H마트 인근 폭행 용의자, 경찰에 총격 후 도주
린우드 H마트 인근 폭행 용의자, 경찰에 총격 후 도주
린우드 H마트 인근 폭행 용의자, 경찰에 총격 후 도주 (2)
  린우드 경찰(LPD)은 2월 25일 일요일 밤, 얼더우드몰과 I-5 주간고속도로 근처에서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를 수색하고 있다. 얼더우드몰은 한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H마트와 바로 인접해 있다. 린우드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경 얼더우드몰 파크웨이 인근을 순찰하던 경찰관들이 한 사업장 주차장에서 발생한 폭행 장면을 목격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36번가의 남부행 I-5 진입로까지
2024.02.26
2024.02.26
시애틀-라스베가스 비행기서 펜으로 승객 찌른 남성 기소
시애틀-라스베가스 비행기서 펜으로 승객 찌른 남성 기소
시애틀-라스베가스 비행기서 펜으로 승객 찌른 남성 기소
연방 문서에 따르면, 지난달 시애틀에서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한 남자가 고무줄로 감싼 펜 묶음으로 다른 승객을 공격한 혐의로 기소됐다. 훌리오 로페즈는 지난 1월 24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알래스카 항공 비행기에 탑승했다.   (Photo: KOMO News)   FBI는 로페즈가 비행 중에 장갑을 끼거나 벗고 배낭을 뒤지는 등 "안절부절"하는 행동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2024.02.23
2024.02.23
I-405 뺑소니 충돌사고로 전기트럭 대형 화재 발생
I-405 뺑소니 충돌사고로 전기트럭 대형 화재 발생
I-405 뺑소니 충돌사고로 전기트럭 대형 화재 발생
  워싱턴주 순찰대가 EB I-90로 향하는 SB I-405 진입로에서 뺑소니 충돌이 발생해 대규모 화재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당국은 여전히 뺑소니 운전자를 찾고 있다. 벨뷰 소방당국은 2월 22일 오후 4시 58분경 최초 신고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피해자의 차량은 전기 허머였으며, 충돌 후 배터리에 불이 붙으며 화재가 발생했다.   (Photo: Bellevue Fire
2024.02.23
2024.02.23
대낮 시애틀 다운타운서 묻지마 칼부림…피해자 2명 입원
대낮 시애틀 다운타운서 묻지마 칼부림…피해자 2명 입원
대낮 시애틀 다운타운서 묻지마 칼부림…피해자 2명 입원
경찰은 21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쯤 다운타운 중심가에서 남성 2명이 흉기로 인한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시애틀 경찰국은 3가와 콜롬비아 스트리트 근처에서 두 사람에게 한 남성이 접근해 아무런 이유 없이 칼로 찔렀다고 밝혔다.   (Phto: KOMO News)   부상자 두 명은 51세와 49세 남성이었다. 51세 남성은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2024.02.22
2024.02.22
워싱턴주 학교 5곳에 폭탄 테러 위협 가한 여학생 2명 체포
워싱턴주 학교 5곳에 폭탄 테러 위협 가한 여학생 2명 체포
워싱턴주 학교 5곳에 폭탄 테러 위협 가한 여학생 2명 체포
  워싱턴주 내 학교 여러 곳에 폭탄 위협을 가한 여학생 두 명이 체포됐다.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올림픽 뷰 초등학교와 밀 폰드 초등학교가 2월 19일과 지난 주말 사이 음성메일을 통한 유사한 폭탄 위협을 받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각 사건에서 폭탄이 설치됐다고 주장된 위치는 동일했다. 경찰은 폭탄 위협 전화와 관련된 소녀 두
2024.02.21
2024.02.21
터퀼라 I-5 드라이브 바이 총격, 1명 생명 위독
터퀼라 I-5 드라이브 바이 총격, 1명 생명 위독
터퀼라 I-5 드라이브 바이 총격, 1명 생명 위독
  2월 19일 늦은 시각 터퀼라 인근 I-5에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이 발생해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총격은 오후 11시쯤 I-405와 인접한 곳에서 발생했다. I-5에서 남쪽 방향으로 운전하고 있던 2015년형 포드 머스탱 운전자가 여러 발의 총에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총격범이 탑승한 차량 정보와 총격 원인에 대해서는 즉각 밝혀지지
2024.02.20
2024.02.20
화장실 펜타닐 ‘진상’에 시애틀 크리스피 크림 영업 중단
화장실 펜타닐 ‘진상’에 시애틀 크리스피 크림 영업 중단
화장실 펜타닐 ‘진상’에 시애틀 크리스피 크림 영업 중단
  오로라 애비뉴와 N 125번가 인근에 위치한 크리스피 크림이 화장실에서 펜타닐을 사용하는 고객으로 인해 영업을 중단했다. 2월 18일 일요일, 크리스피 크림 직원들은 한 여성이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한 시간 가량 화장실 내부에 있었다고 말했다. 매장에는 곧 냄새와 연기로 가득 찼다. 직원들은 여성에게 떠나라고 요청했고, 이 여성은 잠시 후 다시 돌아와서 “무기를
2024.02.20
2024.02.20
스노퀄미 인근서 쿠거가 산악인 5명 공격…1명 입원
스노퀄미 인근서 쿠거가 산악인 5명 공격…1명 입원
스노퀄미 인근서 쿠거가 산악인 5명 공격…1명 입원
  워싱턴 어류 및 야생동물국(WDFW)은 2월 17일 토요일, 폴시티 북동쪽 산책로에서 산악 자전거를 타던 5명이 쿠거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고에 따르면, 공격을 받은 사람 중 60세 여성이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현재 안정된 상태로 알려졌다. 함께 있던 나머지 산악인들은 WDFW 요원들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쿠거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자전거로 막고 있었다. 해당
2024.02.19
2024.02.19
페더럴웨이 뺑소니로 20대 보행자 사망
페더럴웨이 뺑소니로 20대 보행자 사망
페더럴웨이 뺑소니로 20대 보행자 사망
2월 17일 토요일 저녁, 페더럴웨이에서 보행자가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후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Photo: ONSCENE.TV)   페더럴웨이 경찰국에 따르면 오후 7시 20분경, 사우스웨스트 대시 포인트 로드 500블록에서 보행자가 차량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22세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했으나
2024.02.19
2024.02.19
“요즘 애들 무섭다” 시애틀 무장 12·13세, 총 겨누고 차량 강탈...헬기 추격
“요즘 애들 무섭다” 시애틀 무장 12·13세, 총 겨누고 차량 강탈...헬기 추격
“요즘 애들 무섭다” 시애틀 무장 12·13세, 총 겨누고 차량 강탈...헬기 추격
  시애틀 경찰이 무장 12세와 13세 소년 2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최소 한 명의 여성에게 총을 겨누고 차량을 강탈한 뒤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2월 13일 오후 8시 30분경에 발생했다. 한 여성이 911에 전화를 걸어 “집 앞에 다다랐을 때, 두 사람이 창문을 두드리며 총을 겨누고 집으로
2024.02.16
2024.02.16
시애틀 음주운전 용의자, 경찰차에 돌진…문짝 떨어져
시애틀 음주운전 용의자, 경찰차에 돌진…문짝 떨어져
시애틀 음주운전 용의자, 경찰차에 돌진…문짝 떨어져
지난 주말 시애틀 인터베이 인근에서 음주운전 용의자와 경찰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Photo: Kiro7)   이 사고로 인해 경찰 SUV 문짝이 떨어져 나갔다. 경찰은 2월 10일 토요일 오후 11시 직전, 웨스트 보스턴 스트리트 인근에서 보고된 충돌 사고에 대응했다. 경찰에 따르면, 15가 남쪽으로 향하던 경찰차를 향해 31세 운전자가 정면 돌진했다. 경찰은
2024.02.14
2024.02.14
타코마 그로서리 주인, 칼 휘두르는 용의자에 ‘더 큰 칼’ 뽑아 응수
타코마 그로서리 주인, 칼 휘두르는 용의자에 ‘더 큰 칼’ 뽑아 응수
타코마 그로서리 주인, 칼 휘두르는 용의자에 ‘더 큰 칼’ 뽑아 응수
  타코마 그로서리에 침입해 칼을 휘두르는 용의자에게 주인이 마체테를 뽑아 화제가 되고 있다. 용의자는 마체테를 보고 겁에 질려 도주했으나 경찰에 붙잡혔다. 타코마 경찰은 2월 5일 오후 8시 직전 강도 신고를 받고 사우스 11번가와 사우스 야키마 애비뉴 인근에 위치한 살레나 원 마켓(Salena One Market)으로 출동했다. 소유주인 나이프 카타민은(Naif Qatamin) 용의자가 자신에게
2024.02.13
2024.02.13
벨뷰 노스트롬서 이틀간 1만7천달러 명품 훔친 일당 5명 체포
벨뷰 노스트롬서 이틀간 1만7천달러 명품 훔친 일당 5명 체포
벨뷰 노스트롬서 이틀간 1만7천달러 명품 훔친 일당 5명 체포
벨뷰 스퀘어 매장에서 17,000달러 상당의 상품을 훔친 소매 절도 조직 용의자 5명이 기소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들은 이틀 동안 3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질렀다.   (Photo: King5)   법원 문서에 따르면 베니토 우리오스테기(22), 제럴드 후드(23), 헤수스 S. 델가도(22), 랜디 E. 나바레테(28), 그리고 28세의 무명 남성이 지난 1월 10일 벨뷰 스퀘어의 노드스트롬에 들어가
2024.02.13
2024.02.13
페드럴웨이 도로 한복판서 숨진 남성 발견
페드럴웨이 도로 한복판서 숨진 남성 발견
페드럴웨이 도로 한복판서 숨진 남성 발견
경찰은 2월 13일 화요일, 페더럴에이 도로 한복판에서 숨진 남성이 발견돼 조사에 착수하고 있다. 페더럴웨이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5분 직전 호이트 로드 사우스웨스트 32900 블록에서 한 남성이 누워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Photo: KOMO News)   대응 경찰관이 도로 한가운데서 ‘명백히 부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하고 구조 지원을 요청했다. 경찰관은
2024.02.13
2024.02.13
레이크우드 마트 총격, 무고한 10세 남아 머리 부상
레이크우드 마트 총격, 무고한 10세 남아 머리 부상
레이크우드 마트 총격, 무고한 10세 남아 머리 부상
레이크우드의 한 마켓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세 어린이가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 당국은 2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 18분경 사우스 타코마 웨이 8000블록에 위치한 B&I 퍼블릭 마켓플레이스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Photo: KOMO News)   10세 아이의 부모도 신고자 중 한 명이었다. 10세 아이는 차량에 앉아 있었으며, 의도치 않게
2024.02.12
2024.02.12
켄트 살인미수 용의자, 경찰 추격 끝에 자살
켄트 살인미수 용의자, 경찰 추격 끝에 자살
켄트 살인미수 용의자, 경찰 추격 끝에 자살
살인 미수 혐의로 수배 중인 53세 남성이 2월 7일 저녁 스스로 총을 쏴 목숨을 잃었다. 켄트 경찰국은 이 남성이 지난 2월 2일 발생한 사건의 살인 미수 용의자라고 밝히며, 워싱턴주 랜들 외각까지 이 남자를 추적했다고 전했다.   (Photo: KOMO News)   이후 SWAT팀이 무장한 53세 남성을 체포하기 위해 출동했으며, 경찰이 남성에게
2024.02.09
2024.02.09
올림피아 주택 침입 후 주민 폭행…남성 2명, 총기 훔쳐 도주
올림피아 주택 침입 후 주민 폭행…남성 2명, 총기 훔쳐 도주
올림피아 주택 침입 후 주민 폭행…남성 2명, 총기 훔쳐 도주
경찰은 2월 8일 목요일 오전 올림피아의 한 자택에 침입해 피해자를 강탈하고 폭행한 남성 용의자 2명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Photo: KOMO News)   올림피아 경찰국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오전 9시경 실베스터 스트리트 SW 1600블록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해자는 집에서 혼자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집에 침입한 남성 2명이 접근해
2024.02.09
2024.02.09
바텔 20대, 50대 여성 감금 중 출동 경찰에 돌진, 경찰 발포
바텔 20대, 50대 여성 감금 중 출동 경찰에 돌진, 경찰 발포
바텔 20대, 50대 여성 감금 중 출동 경찰에 돌진, 경찰 발포
  스노호미시 카운티 경찰은 2월 7일 밤 한 여성을 강제로 붙잡고 있던 가정폭력 용의자를 총으로 쐈다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20분경, 바텔 에버렛 하이웨이 2000블록에 위치한 한 아파트 단지에 가정폭력 사태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아파트에 도착한 경찰은 29세 남성이 56세 여성을 감금하고 억류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아파트에는
2024.02.08
2024.02.08
‘또 아시안 노려‘ 카지노서 벨뷰 자택까지 따라와 무장강도
‘또 아시안 노려‘ 카지노서 벨뷰 자택까지 따라와 무장강도
‘또 아시안 노려‘ 카지노서 벨뷰 자택까지 따라와 무장강도
  벨뷰 경찰은 피해자의 근무지인 스카이웨이의 한 카지노에서 집까지 따라온 주거침입 무장 강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주택침입은 2월 6일 새벽 4시 45분경 팩토리아 인근 SE 40번가 선셋 빌리지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감시 영상에는 피해자가 집에 도착해 자신의 아파트로 걸어가려는 순간 소총과 권총으로 무장한 4~5명의 용의자들과 마주치는 순간이 포착됐다. 피해자가 집에
2024.02.07
2024.02.07
‘4일동안 4번’ 침입 당한 시애틀 사무실 ‘실화?’
‘4일동안 4번’ 침입 당한 시애틀 사무실 ‘실화?’
‘4일동안 4번’ 침입 당한 시애틀 사무실 ‘실화?’
시애틀 퍼스트 힐에 위치한 남성 합창단과 여성 합창단 사무실이 지난 4일 동안 4번의 침입을 겪었다. 최초 침입은 지난 2월 3일 열린 시애틀 여성 합창단의 콘서트 전날 밤 사무실 유리가 깨지며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그로부터 3시간 뒤 간판과 홍보 자료를 도난당했다.   (Photo: KOMO News)   2월 4일 오전에는 컴퓨터 장비를
2024.02.07
2024.02.07
벨뷰 경찰, 차량 20여대 칩입한 13~16세 3명 체포
벨뷰 경찰, 차량 20여대 칩입한 13~16세 3명 체포
벨뷰 경찰, 차량 20여대 칩입한 13~16세 3명 체포
  벨뷰 경찰은 지난달 벨뷰에서 약 20여대의 차량에 침입한 10대 청소년 3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이 킹 카운티 전역에서 발생한 일련의 범죄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10대들은 지난 1월 25일 밤사이 벨뷰의 153번가 사우스이스트 인근 레이크 힐스 지역에서 망치를 이용해 최소 18대의 차량에 침입하는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건
2024.02.07
2024.02.07
개 산책시키던 여성에 총 겨누고 납치·성폭행
개 산책시키던 여성에 총 겨누고 납치·성폭행
개 산책시키던 여성에 총 겨누고 납치·성폭행
  노르망티 파크에서 무작위 여성에게 총구를 겨누고 납치한 뒤 성폭행을 가한 남성이 킹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사건은 지난 10월 23일 오후 6시 직후 1600 SW 170번가 근처에서 발생했다. 여성의 남자친구는 여성이 핸드폰을 집에 둔 채 개와 잠시 산책을 하러 나갔고, 곧 돌아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한 시간 넘게 돌아오지 않자 곧바로
2024.02.07
2024.02.07
월요일 퇴근길 I-5 고속도로서 ‘무작위 총격’ 2건 발생
월요일 퇴근길 I-5 고속도로서 ‘무작위 총격’ 2건 발생
월요일 퇴근길 I-5 고속도로서 ‘무작위 총격’ 2건 발생
2월 5일 월요일 오후 퇴근길에 킹카운티 I-5 주간고속도로에서 두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SR 520 근처에서 총격을 받은 BMW 차량이 머서 스트리트 출구 인근에 차를 세웠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남성은 유리 파편으로 인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Photo: KOMO News)  
2024.02.06
2024.02.06
벨뷰 오버레이크 차량 충돌, 가스배관 파손 ‘100명 긴급 대피’
벨뷰 오버레이크 차량 충돌, 가스배관 파손 ‘100명 긴급 대피’
벨뷰 오버레이크 차량 충돌, 가스배관 파손 ‘100명 긴급 대피’
2월 6일 이른 오전, 한 차량이 레이크 힐스 빌리지 근처의 의료 건물에 충돌하여 천연가스 배관이 파손되었다. 이 사고로 약 100명의 주민이 대피해야 했다.   (Photo: KOMO News)   벨뷰 경찰국은 이날 오전 2시 45분 직후 156번가 남동쪽 500블록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에 대응했다. 현장에 있던 경찰관들이 차량이 긴급 진료소 건물에 충돌하기
2024.02.06
2024.02.06
린우드 얼더우드몰 AMC 극장 무장 차량 강탈…범인 중 2명은 ‘14세’
린우드 얼더우드몰 AMC 극장 무장 차량 강탈…범인 중 2명은 ‘14세’
린우드 얼더우드몰 AMC 극장 무장 차량 강탈…범인 중 2명은 ‘14세’
2월 4일 일요일 밤 얼더우드몰 AMC 극장 밖에서 무장 차량 강탈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9시경 총을 소지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에 응답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러명의 용의자가 도난 차량을 타고 현장에 도착했으며, 각 두 명의 피해자에게 총구를 겨누고 두 대의 차를 강탈했다.   (Photo: KOMO News)   해당 차량들은
2024.02.06
2024.02.06
시애틀 최소 40발 총기난사 발생…주민 일부 즉시 대피
시애틀 최소 40발 총기난사 발생…주민 일부 즉시 대피
시애틀 최소 40발 총기난사 발생…주민 일부 즉시 대피
  지난주 시애틀의 센트럴 디스트릭트 지역에서 총기 난사가 발생한 이후로 주민들이 여전히 높은 경계 태세를 취하고 있다. 이 사건은 1월 31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직후 24번가와 이스트 컬럼비아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4가지 다른 구경의 탄피 40개 이상이 발견됐다. 주민들은 인근에서 수십 발의
2024.02.05
2024.02.05
“6개월새 2명 사망” 켄트 학교 앞 도로서 17세 중상
“6개월새 2명 사망” 켄트 학교 앞 도로서 17세 중상
“6개월새 2명 사망” 켄트 학교 앞 도로서 17세 중상
  켄트에서 17세 소녀가 학교 앞에서 길을 건너다 차에 치여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됐다. 2월 1일 발생한 이 사건은 학교 주변의 부적절한 보도와 안전 조치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켄트 경찰은 17세 소녀가 오전 8시쯤 메리디안 중학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차에 치였다고 밝혔다. 이웃 주민인 미셸 가비는 “길 바로
2024.02.02
2024.02.02
프리미엄 아울렛 은행 턴 10대 용의자 2명 체포
프리미엄 아울렛 은행 턴 10대 용의자 2명 체포
프리미엄 아울렛 은행 턴 10대 용의자 2명 체포
지난 1월 26일 노스벤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발생한 '스노폴스 크레딧유니언' 강도 사건에 연루된 15세 남성 2명이 1월 31일 기소됐다. 이날 강도 사건은 경찰의 추격전으로 이어졌고, 결국 머서 아일랜드의 I-90 서쪽 방면에서 끝이 났다. 10대 청소년 중 한 명은 스노폴스 크레딧유니언 직원에게 “이번 사건은 강도 사건이며, 나는 돈을 원하고, 혼자가 아니며, 총을
2024.02.01
2024.02.01
노스시애틀 칼리지 캠퍼스에서 시체 발견
노스시애틀 칼리지 캠퍼스에서 시체 발견
노스시애틀 칼리지 캠퍼스에서 시체 발견
  노스시애틀 칼리지에서 1월 31일 수요일 오후 시체가 발견됐다. 학교 행정부가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낸 이메일 통지를 통해 시신이 발견되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알리며 캠퍼스를 피하도록 요청했다. 이메일에는 "현재 다른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 사건은 현지 당국에서 조사의 일환으로 처리되고 있다"라는 내용이 전달됐다. 학생들은 의심스러운 활동이나 안전 문제가 우려될
2024.02.01
2024.02.01
에버렛 남성, 경찰관 향해 총격...대낮 주택가서 교전 발생
에버렛 남성, 경찰관 향해 총격...대낮 주택가서 교전 발생
에버렛 남성, 경찰관 향해 총격...대낮 주택가서 교전 발생
한 남성이 에버렛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다. 상황은 1월 31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경 경찰이 페인필드 웨이 11100 블록에 있는 한 집에서 불법으로 총기가 발사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경찰이 출동하자 한 남성이 집에서 나와 경찰관들에게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이에 경찰관들도 대응 사격을 가했고, 용의자는 주택 내부로 돌아갔다.   (Photo:
2024.02.01
2024.02.01
코스코 살해 피해자 ‘67세 아시안 여성’ 신원 확인
코스코 살해 피해자 ‘67세 아시안 여성’ 신원 확인
코스코 살해 피해자 ‘67세 아시안 여성’ 신원 확인
  1월 26일 금요일, 터퀼라 코스코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는 67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킹 카운티 검시관실에 따르면 유암 밍(Yuam Ming)은 가슴에 총을 맞아 살해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터퀼라 경찰은 금요일 피해자에게 총을 쏜 용의자가 흰색 SUV를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으나 수사관들은 이후 공개적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사용된 차량이 도난 차량인지, 그리고
2024.01.30
2024.01.30
린우드 ‘무장강도, 차량강탈, 폭행’ 3콤보 용의자, 전봇대 충돌 후 체포
린우드 ‘무장강도, 차량강탈, 폭행’ 3콤보 용의자, 전봇대 충돌 후 체포
린우드 ‘무장강도, 차량강탈, 폭행’ 3콤보 용의자, 전봇대 충돌 후 체포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1월 27일 토요일 이른 새벽, 피해자 두 명에게 총을 겨누고 강탈한 뒤 차를 훔친 용의자 두 명이 전봇대에 충돌하며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직전 총격과 차량 강탈에 대한 신고를 받고 린우드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로 출동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용의자들은 이미 라치 웨이
2024.01.29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