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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제105주년 삼일절 행사 개최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제105주년 삼일절 행사 개최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회장 안무실)는 지난 3월 1일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밴쿠버한인장로교회(송성민 목사, 사진)에서 밴쿠버 교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가졌다.  한경수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송성민 목사의 기도, 안무실 한인회장의 기념사, 지병주 서북미연합회 이사장의 축사, 독립선언문 낭독, 양이금 노인회장의 만세삼창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밴쿠버 한국학교 학생들에 대한 삼일절 동영상 시상식이 있었다.     안무실 회장은 기념사에서 바쁜 가운데서도 본 행사에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삼일절을 맞이하여 호국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이민자로서 조국의 평화통일과 경제적 번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히고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있다는 자긍심을 갖고 밴쿠버한인회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지병주 미주한인회서북미연합회 이사장은
2024.03.06
시애틀 주민들 예배 참석 안한다, 신앙심 낮은 도시 ‘1위’
시애틀 주민들 예배 참석 안한다, 신앙심 낮은 도시 ‘1위’
  최근 20년동안 미국 전역에서 예배에 참석하는 미국인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특히, 시애틀은 이러한 신앙심 감소가 가장 두드러진 지역으로 나타났다. 미국 인구조사국의 최신 가구 동향 조사에 따르면, 시애틀은 미국에서도 특히 신앙심이 낮은 지역으로 보고되고 있다. 미국 인구조사국의 최신 가구 동향 조사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 성인 중 약 64%가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