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WA 이른 산불 시즌 시작...야키마 카운티 800에이커 이상 불 타
WA 이른 산불 시즌 시작...야키마 카운티 800에이커 이상 불 타
워싱턴주 천연자원부는 야키마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이 8일 오전 800에이커 이상을 태우고 있다고 전했다. 산불은 수요일 저녁 나체스 마을에서 남동쪽으로 몇 마일 떨어진 올드 나체스 하이웨이 인근에서 약 150에이커에서 시작해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산불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가장 큰 산불이다. 그러나 국립기상청은 현재 해당 지역에 예측된 강수량이 없어 우려하고 있다.
2023.06.08
이번 주 기온 다시↑…퓨젯 사운드 일부 지역 90도 넘어
이번 주 기온 다시↑…퓨젯 사운드 일부 지역 90도 넘어
워싱턴 서부지역에 화창한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시애틀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중 날씨는 맑은 하늘과 약간의 북풍을 동반한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월요일 지역 전역의 기온은 약간 올라 70도 선에 머물겠지만 워싱턴과 캐나다 해안에 위치한 고기압의 능선이 강화되기 시작하는 화요일부터는 눈에 띄는 기온 상승이 시작된다. 퓨젯 사운드 지역의 최고 기온은
2023.06.05
캐나다 산불로 시애틀 상공에 떠오른 붉은 태양..."산불 연기에 익숙해져야"
캐나다 산불로 시애틀 상공에 떠오른 붉은 태양..."산불 연기에 익숙해져야"
(시애틀 상공에 떠오른 붉은 태양. Photo: National Weather Service Seattle)   동쪽 하늘의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이 시애틀 상공에 떠올랐다. 시애틀 국립기상청은 붉은 태양의 순간들을 포착해 트위터를 통해 공유했다. 붉은 태양은 시애틀에서만 목격된 것이 아니다. 워싱턴 동부지역과 오리건에서도 캐나다의 산불 연기로 인해 붉은 태양을 목격할 수 있었다. 지난 여름의 기억을 되살리는
2023.05.22
산불 시즌 벌써 시작? 시애틀 상공서 흐릿한 연기 목격
산불 시즌 벌써 시작? 시애틀 상공서 흐릿한 연기 목격
(2023년 5월 18일 흐린 시애틀 상공. 코모뉴스 화면 캡쳐)   캐나다의 산불 연기로 인해 시애틀 하늘이 흐릿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높은 하늘을 올려다보면 구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캐나다에서 불어온 산불 연기가 대기권 상층에서 목격되는 것이다. 시애틀 위의 맑은 푸른 하늘이 연기로 가득 차 5월 중순에도 불구하고 8월처럼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의
2023.05.18
시택·올림피아 등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이번주 내내 지속될 것
시택·올림피아 등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이번주 내내 지속될 것
이번 주 내내 워싱턴 서부를 중심으로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일요일에 시택, 올림피아, 호퀴엄 및 퀼리어트에서 모두 기록이 세워졌다. 시택은 89도로 최고 기온을 기록하였으며, 올림피아는 90도를 기록했는데 이는 기록상 가장 이른 90도였다. 무더위가 주중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더위 주의보가 계속된다. 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에는 퓨젯 사운드
2023.05.15
서부 워싱턴 대부분 지역 월요일까지 ‘폭염주의보’ 발효
서부 워싱턴 대부분 지역 월요일까지 ‘폭염주의보’ 발효
(코모뉴스 시애틀 지역 주간 일기 예보)   서부 워싱턴 대부분 지역에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 초까지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다. 폭염주의보는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월요일 8시까지 발효된다. 급격한 기온 상승은 금요일부터 시작되어 최고 기온은 금요일 80도에서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90도 초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금요일에는 퓨젯 사운드 전역에 걸쳐 올해
2023.05.12
[사진] 야키마 농장 사과박스 1,500개 '활활', 거대한 연기 구름 목격
[사진] 야키마 농장 사과박스 1,500개 '활활', 거대한 연기 구름 목격
(Photo: Yakima County Fire District 5)   야키마 카운티의 한 도시인 써니사이드 인근에서 1,500개 이상의 사과상자에 불이 붙어 거대한 연기 구름이 목격되었다. 야키마 카운티 소방구역 5에 따르면 대형 쓰레기 더미 화재는 써니사이드 외곽의 2000년 SLI 도로 블록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1,500개에서 2,000개의 상자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화재 사진과
2023.05.11
이번주 시애틀 ‘무더위 기승’ 기온 90도까지 오를 가능성↑
이번주 시애틀 ‘무더위 기승’ 기온 90도까지 오를 가능성↑
며칠 안에 워싱턴 서부 전역의 기온이 80도, 혹은 심지어 90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국립기상청은 기온이 오르기 전 월요일 시애틀 전역에서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이번 주 마지막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월요일 최고 기온은 60도대 중반을 기록하며 평균에 약간 근접할 것이다. 화요일에는 저기압과 이에 따른 기상 시스템이 오리건 해안을 넘어 워싱턴주
2023.05.08
“봄 맞나?” 한랭 전선으로 추운 주말 예상…따뜻한 날씨는 언제?
“봄 맞나?” 한랭 전선으로 추운 주말 예상…따뜻한 날씨는 언제?
(장기 일기 예보. 기상청 트위터)   시애틀 지역은 축축하고 비가 오는 주말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다음 주말에는 지난 주말과 비슷하게 따뜻한 기온이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한랭전선이 이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5월 초 주말 기온은 평년 수준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지역에 유입되는 차가운 전선으로 인해 다음 몇 일간
2023.05.05
시애틀 날씨 예보, “천둥번개와 비 계속될 것”
시애틀 날씨 예보, “천둥번개와 비 계속될 것”
수요일 밤 번개가 하늘을 밝히고 퓨젯 사운드 지역 전역에서 천둥이 울렸다. 기상청은 번개와 천둥은 서부 워싱턴 지역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지만 이번에는 모든 기상 조건이 갖춰져 천둥번개가 형성되었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 상공에 형성된 저기압이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워싱턴 서부로 유입되고 있다. 이러한 대기 흐름으로 목요일 지역 전역에 천둥번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3.05.04
연기 자욱한 하늘, 산불로 인한 매케한 공기는 이제 서부 워싱턴 '표준'
연기 자욱한 하늘, 산불로 인한 매케한 공기는 이제 서부 워싱턴 '표준'
(2022년 10월 19일 산불 연기로 가득찬 시애틀 상공. 코모뉴스 화면 캡쳐)   지난 몇 년간 서부 워싱턴을 뒤덮은 산불 연기와 안개는 이제 주민들에게 익숙한 현상이다. 의심의 여지 없이 산불 연기는 올 여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사나운 산불이 워싱턴의 모든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산불 시즌동안 수만 에이커, 때로는 수십만
2023.05.03
올해 들어 제일 더운 날 온다…”급격한 온난화에 눈사태 비상”
올해 들어 제일 더운 날 온다…”급격한 온난화에 눈사태 비상”
국립기상국에 따르면 수요일은 시애틀에서 2023년에 가장 따뜻한 날이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 18일 이후로 가장 따뜻한 날이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날씨는 더워질 것이다. 목요일 일부 구름이 흩날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워싱턴 서부 전역에 걸쳐 건조하고 밝고 화창한 날씨가 주 후반까지 계속될 것이다. 목요일 최고 기온은 60도 중반에서 70도까지 치솟으며 평년 기온을 몇
2023.04.27
라니냐로 눈 폭탄 맞은 워싱턴주, 이번엔 엘니뇨 온다
라니냐로 눈 폭탄 맞은 워싱턴주, 이번엔 엘니뇨 온다
(겨울철 엘니뇨와 라니냐 패턴. NOAA)     이례적으로 3년 연속된 라니냐 현상으로 시애틀은 지난 2022-2023 겨울 시즌 뉴욕보다 4배나 많은 눈이 내렸다. 그러나 이제는 태평양 적도에서 엘리뇨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엘니뇨와 라니냐는 열대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자연 기후 패턴으로 전 세계의 기온과 강수량 추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023.04.26
미국인 10명 중 8명 "최근 5년내 기후 변화 경험"
미국인 10명 중 8명 "최근 5년내 기후 변화 경험"
AP·NORC 여론 조사…이상고온·혹한 경험 가장 빈번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미주리 [AF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인 10명 중 8명은 최근 5년 안에 극단적 기후 변화를 경험했으며, 절반 가까운 사람들은 이에 대한 우려가 한층 커졌다고 응답했다. '지구의 날'인 22일(현지시간)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 13~17일 미국의 성인 1천230명을 대상으로
2023.04.22
"역대급 추웠던 4월, 다음주부터 따뜻해진다" 70도까지 기온↑
"역대급 추웠던 4월, 다음주부터 따뜻해진다" 70도까지 기온↑
주간 일기예보. 코모뉴스 화면 캡쳐   올 4월 서부 워싱턴이 기록적인 추위를 기록한 가운데 다음주부터 따듯한 날씨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4월 20일 시애틀은 최고 기온이 47도에 이르며 130년만에 가장 추운 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안을 따라 증가하는 열대 저기압으로 인해 이번 시즌 첫 번째로
2023.04.21
봄은 어디에? 계속되는 비, 낮은 기온 등 2월 날씨 계속
봄은 어디에? 계속되는 비, 낮은 기온 등 2월 날씨 계속
2월과 같은 서늘한 날씨와 소나기가 4월에도 계속되고 있다. 수요일은 서부 워싱턴이 이번 주에 보인 전반적인 날씨 패턴에 거의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하루 종일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리겠고, 특히 해안 근처 다수의 지역에는 12시간 동안 비가 0.5인치 이상 내릴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오후까지 해안에서 더 많은 소나기가 내륙으로 밀려들면서
2023.04.19
일부 지역에 눈비…서늘하고 축축한 날씨 이어질 것
일부 지역에 눈비…서늘하고 축축한 날씨 이어질 것
주간 일기예보. 폭스뉴스 화면 캡쳐   수요일 시애틀 지역이 대체로 건조해 보임에 따라 이번 주 내내 기온이 50도대를 유지하고 있다. 밤사이에는 대체로 하늘이 흐려지며 일부 지역은 비와 눈이 섞일 가능성이 있겠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시원하고 소나기가 내리는 봄 날씨가 예상된다. 제트 기류가 남쪽으로 기울면서 수요일 서스턴, 루이스, 코울리츠, 클라크 카운티의 사람들은
2023.04.12
워싱턴 남서부 I-5 산사태 발생, 차량 2대 덮쳐
워싱턴 남서부 I-5 산사태 발생, 차량 2대 덮쳐
2023년 4월 10일 우드랜드 인근 I-5에 산사태가 발생했다. KING5 뉴스화면 캡쳐   워싱턴 남서부에 위치한 우드랜드 인근 I-5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월요일 통근시간 교통이 정체되었다. 이는 대기 강(긴 띠 형태의 수증기 이동 현상)이 태평양 북서부를 겨냥해 하루 종일 지속적인 비를 몰고 오면서 발생한 두 차례의 산사태 중 하나였다. 월요일 워싱턴주
2023.04.11
미 동부 이틀 만에 토네이도 48개 강타…시애틀은 안전한가?
미 동부 이틀 만에 토네이도 48개 강타…시애틀은 안전한가?
2023년 4월 1일 테네시의 코빙턴 (Patrick Lantrip/Daily Memphian via AP)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약 50개에 달하는 토네이도가 이틀 만에 미 동부를 강타했다. 그 중 일부는 잔인할 만큼 파괴적이었던 것으로 보고되었다. 기상청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발생한 토네이도에 대한 최신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최소 11개의 주에서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주요 피해를 입은 주에는
2023.04.05
기후변화로 100년 전 사라졌던 美호수가 다시 생겨났다
기후변화로 100년 전 사라졌던 美호수가 다시 생겨났다
견과류 주산지 캘리포니아주 툴레어 분지 일대, 최근 폭설·폭우에 타격 지난 2월 말 캘리포니아에 닥친 겨울 폭풍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를 강타한 폭설과 폭풍우 등 이상기후로 100년 전 사라졌던 호수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기후변화의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영국 스카이방송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와
2023.04.05
일부 지역에 눈과 우박…부활절 앞둔 이번주 일기예보
일부 지역에 눈과 우박…부활절 앞둔 이번주 일기예보
주간 일기예보. 폭스뉴스 화면캡쳐   월요일 시애틀 지역의 최고 기온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사이로 오를 것으로 예보되며 다소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월요일 이른 아침 세큄, 블린 베이, 치마쿰, 포트 타운센드와 같은 지역에서 눈이 내린다는 보고가 있었다. 지역 전역에서 소나기가 예보되었으며 때때로 작은 우박이나 비와 섞인 우박이 내릴 수
2023.04.03
이번 주말 내내 캐스케이드에 '최대 20인치' 눈 예보
이번 주말 내내 캐스케이드에 '최대 20인치' 눈 예보
코모뉴스 화면캡쳐   워싱턴 서부의 일부 지역에서 봄의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캐스케이드 산맥에서는 여전히 겨울이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상 시스템은 금요일과 주말까지 저지대에 비와 바람을 몰고오고 캐스케이드 산맥과 올림픽 산맥에 많은 눈을 내리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국(NWS)은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왓콤에서 루이스 카운티까지 이어지는 캐스케이드에 겨울 폭풍
2023.03.31
워싱턴주 벚꽃도 기후 변화 영향 받나…고작 10%만 개화
워싱턴주 벚꽃도 기후 변화 영향 받나…고작 10%만 개화
3월 25일 워싱턴 대학교에서 열린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대중들이 모이고 있다. (Image: Elizabeth Crook / Seattle Refined)   봄의 시작을 알리는 연례행사인 유디스트릭의 벚꽃 축제가 현재 4월 2일까지 진행 중이다. 해당 축제의 벚꽃은 워싱턴 대학(이하 UW)의 시애틀 캠퍼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워싱턴주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그러나
2023.03.27
미시시피 한밤중 토네이도로 23명 사망…3개州 정전 피해
미시시피 한밤중 토네이도로 23명 사망…3개州 정전 피해
골프공만한 우박까지…시골마을 휩쓸어 "잔해 9㎞ 상공까지 날려" 토네이도가 휩쓴 미시시피주에서 출동한 구급차와 소방차 강력한 토네이도가 미국 동남부 지역을 덮쳐 최소 23명이 숨지고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CNN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전날 밤 토네이도와 폭풍이 미시시피주(州)를 강타해 23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으며, 수십명이 다쳤다고 미시시피 비상관리국(MEMA)이 밝혔다. 일부 집들이 무너지고 나무가 뿌리째 뽑히는
2023.03.25
5개월 만에 가장 따뜻한 날씨, 시애틀 지역 60도까지 기온↑
5개월 만에 가장 따뜻한 날씨, 시애틀 지역 60도까지 기온↑
3월 17일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맞이하여 봄과 같은 햇빛과 함께 최고기온이 6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애틀 지역은 작년 10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따뜻한 날이 되겠다. 서부 해안 전체에서 폭풍이 잦아들며 건조한 동풍이 불어 올해 처음으로 기온을 60도 선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금요일 오후에는 구름이 많아지겠지만 밤 기온도 40도에
2023.03.17
올해 처음으로 이번주 시애틀 지역 ‘봄 날씨’…최고기온 60도 예상
올해 처음으로 이번주 시애틀 지역 ‘봄 날씨’…최고기온 60도 예상
시애틀 지역에 봄이 다가오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금요일 세인트 패트릭 데이(St. Patrick's Day)에 봄과 같은 햇빛과 함께 기온이 60도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월요일 종일 북부 퓨젯 사운드 지역은 지속되는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오후에는 퀨퍼 반도에서 아일랜드 카운티로 이어지는 지역에 뇌우가 발생할 수 있다. 캐스케이드를 가로질러
2023.03.13
밤하늘 별빛 압도할 '눈부신 혜성' 8만년 만에 지구 찾는다
밤하늘 별빛 압도할 '눈부신 혜성' 8만년 만에 지구 찾는다
금성보다 밝아, 내년 10월 맨눈 관찰 가능…지구 충돌 위험은 낮아 2020년 7월 미국 캘리포니아 상공을 지나는 C/2020 F3 혜성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금성만큼 밝은 혜성이 내년 가을 8만년 만에 다시 지구를 찾는다. 13일(현지시간) 우주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 등 보도에 따르면 'C/2023 A3'로 명명된 혜성이 현재 시속
2023.03.13
서부 워싱턴 눈비 예보, 산간 지역엔 겨울날씨 주의보 발효
서부 워싱턴 눈비 예보, 산간 지역엔 겨울날씨 주의보 발효
국립기상국에 따르면 금요일 오전 광범위한 강우가 시애틀 지역을 가로지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애틀 북부 지역은 금요일 오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기상청은 워싱턴주 서부의 저지대 지역은 대부분 차가운 비가 내리겠지만, 대기 중에 찬 공기가 충분하고 금요일 저녁에 해상 바람으로 이슬점이 낮아져 강수량이 더 많아질 경우 일부 저지대 지역에 젖은 눈송이가
2023.03.10
봄 코앞으로 ‘성큼’…오는 일요일 올해 첫 6시 일몰 예고
봄 코앞으로 ‘성큼’…오는 일요일 올해 첫 6시 일몰 예고
  올해 첫 오후 6시 일몰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타임앤데이트닷컴(timeanddate.com)에 따르면 오는 5일 일요일에는 지난해 10월 26일 이후 처음으로 오후 6시에 해가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말에도 기온이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봄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일광 절약 시간은 3월 12일에 시작하여 3월 18일 시애틀은 12시간의 일광을 갖게 된다.
2023.03.03
기상이변? 이번 겨울 시애틀, 뉴욕보다 눈 더 왔다
기상이변? 이번 겨울 시애틀, 뉴욕보다 눈 더 왔다
(2022년 12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눈이 내렸다. 시애틀 리파인드)   이번 겨울 이례적으로 시애틀에 뉴욕보다 더 많은 눈이 내렸다. 뉴욕시는 일반적으로 24인치의 눈이 보고되는 가운데 이번 겨울 고작2.2인치의 눈이 내린 것으로 보고됐다. 반면 시애틀은 이번 시즌에 8.1인치의 눈이 보고됐다. 이번 겨울은 최소 8인치 이상의 눈이 연속적으로 내린 3번째 겨울로 기록되고
202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