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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두 번째 긴 노선”…페더럴웨이 경전철 12월 6일 운행 시작
페더럴웨이에 경전철이 드디어 들어선다. 사운드 트랜싯 이사회 위원 피터 폰 라이히바우어는 오는 12월 6일 페더럴웨이 경전철 역이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구간은 기존 1호선에 약 8마일을 추가하는 것으로, 켄트-데모인스와 스타레이크 지역을 새로 연결한다. 폰 라이히바우어 위원은 “페더럴웨이에 경전철이 들어서는 날은 지옥이 얼어붙는 날에나 가능할 줄 알았다”며 “이제 그
2025.09.02
노동절 인기 여행지 1위 시애틀…공항 이용객만 100만 명 돌파
미국 노동절(Labor Day) 연휴가 시작되면서 시애틀이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자동차협회(AAA)는 올해 노동절 기간 동안 시애틀이 단순한 출발지가 아니라 휴가지 자체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은 오는 9월 2일까지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요일 하루에만 약 20만 명이 공항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25.08.29
노동절 연휴 맞아 고속도로 정체 예상…“출발 시간 조율 필요”
미국 노동절(9월 2일) 연휴를 앞두고 워싱턴주 주요 도로에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28일 I-5, I-90, 미 국도 2호선 등 주요 구간의 혼잡 예상 시간을 공개하며 운전자들에게 출발 시각을 신중히 조율할 것을 당부했다. 교통부에 따르면 올 연휴 기간 정체가 가장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금요일과 월요일이며, 화요일까지 평소보다
2025.08.28
“식당 빼고는 객실 OK” 워싱턴주 페리, 반려견 정책 대폭 완화
워싱턴주 페리(Washington State Ferries·WSF)가 반려견 객실 동반을 허용하는 새로운 정책을 도입했다. 이번 정책은 6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승객들의 반응과 안전·위생 관리 여부를 평가해 내년 2월 이후 제도화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WSF는 지난 20일부터 시행된 이번 조치가 “고객들의 지속적인 건의에 따른 것”이라며, 다른 대중교통기관의 운영 방식과도 궤를 같이한다고 설명했다. 새 정책에
2025.08.27
“5일간 찜통” 서부 워싱턴, 100도 이상 폭염주의보 발령
서부 워싱턴 대부분 지역에 이번 주말부터 최고 기온이 100도를 넘는 폭염이 예고되면서 폭염주의보(Heat Advisory)가 발령됐다. 미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주의보는 8월 22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발효돼 시애틀 도심을 비롯해 벨뷰, 베링엄, 체할리스 밸리, 키츠앱 카운티 등에 오는 26일 화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1일 목요일 오전 메이슨·서스턴·클랠럼 카운티 일부 지역은 40도대의
2025.08.21
시애틀-타코마 교통 대란 예고…주요 고속도로 주말 전면 차단
워싱턴주 퓨젯사운드 일대에서 이번 주말 주요 고속도로 통제가 잇따라 운전자들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 워싱턴주 교통국(WSDOT)은 8월 22일(금) 밤부터 25일(월) 오전까지 시애틀과 그 주변 지역을 잇는 I-5, I-405, 주 99번 고속도로(SR 99), 주 18번 고속도로(SR 18) 등 다수의 핵심 도로가 부분적 또는 전면적으로 폐쇄된다고 20일 예고했다. I-405는 커클랜드 구간에서 22일
2025.08.21
ID·탑승권 없이 얼굴만 스캔…시택공항, 신형 eGates 도입 추진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일명 시택공항)이 탑승객 신원 확인 절차를 대폭 단축할 수 있는 ‘eGates(전자 게이트)’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Gates는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해 여행객이 신분증이나 탑승권을 제시하지 않고도 얼굴 스캔만으로 보안 검색대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화 시스템이다. 해외 주요 공항에서 이미 운영 중인 이 장비는 미국 내에서는
2025.08.20
“시애틀 여름 끝난 것 아냐”…주말 다시 더위 전망
최근 서부 워싱턴주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여름이 끝난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고 있지만, 기상 전문가들은 아직 더운 날씨가 남아 있다고 전망했다. 시애틀 폭스13 방송 기상캐스터는 “이번 주 후반 다시 80도대의 기온이 예상된다”며 “여전히 아름다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9월 1일 평균 기온은 75도
2025.08.18
서부 워싱턴, 주말 ‘가을급 폭우’…8월 한 달치 비 하루 만에
이번 주말 워싱턴주 서부에 가을철을 방불케 하는 강한 폭풍우가 몰아쳐, 8월 한 달 평균 강수량에 맞먹는 비가 하루나 이틀 만에 쏟아질 전망이다. 이번 비구름은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을 끌어내리며 습하고 서늘한 날씨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최고기온은 60도 중후반으로 내려가고, 밤 최저기온은 50도 후반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워싱턴주
2025.08.15
시애틀 SR 99 터널, 18일부터 최대 10일간 야간 전면 통제
워싱턴주 교통국(WSDOT)이 오는 8월 18일부터 시애틀 SR 99 터널의 노면 보수 공사를 실시하면서 북향·남향 구간이 각각 최대 5일씩, 총 10일간 밤마다 전면 통제된다. 터널은 2019년 개통 이후 노면 마모가 진행돼, 차량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복원 작업이 추진됐다. 공사는 노면 표면을 거칠게 만들어 마찰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5.08.15
8월 15~18일 시애틀 I-5 북행 전면 차단…대규모 교통 혼잡 예상
시애틀 북쪽으로 향하는 주간고속도로 5번(I-5) 구간이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전면 폐쇄된다. 워싱턴주 교통국(WSDOT)은 시애틀 ‘쉽 캐널 브리지(Ship Canal Bridge)’ 북행 구간 보수 공사의 마무리 작업을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폐쇄 시간은 15일(금) 오후 11시 59분부터 18일(월) 오전 5시까지이며, I-90 인근에서 북쪽 방향으로의 진입이 차단된다. 폐쇄 기간
2025.08.13
워싱턴주 국립공원 빙하, '기록적 소멸' 가속화…기후변화 경고음
워싱턴주 노스캐스케이드 국립공원의 빙하가 사상 유례없는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는 장기 관측 결과가 나왔다. 1984년부터 42년간 매년 현장 조사를 진행해 온 모리 펠토 빙하학자는 5천 년 이상 된 로어 커티스 빙하(Lower Curtis Glacier)가 현재의 기후 조건에서는 생존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Yelp 선정 미국 100대 샌드위치, 시애틀 대표 3곳 소개!미
2025.08.12
페르세우스 유성우, 여름 밤하늘 수놓는다…금성·목성 초근접 현상도
2025년 여름 밤하늘에서 가장 화려한 별똥별 쇼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이번 주 수요일 절정을 맞는다. 이와 동시에 금성과 목성이 하늘에서 매우 가까이 위치해 마치 하나의 밝은 별처럼 겹쳐져 관측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미국 미네소타 주 벨 박물관의 천문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타대우스 라쿠리에르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경이로운 현상”이라며 “달빛이 없는 어두운 하늘
2025.08.12
서부 워싱턴 대부분에 ‘폭염 주의보’…찜통 더위 뒤엔 큰비 가능성
서부 워싱턴 대부분 지역에 대해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폭염 주의보가 발효됐다. 산후안 제도, 윗비 아일랜드, 롱비치 반도 등 해안가 일부 지역과 포트 타운젠드는 이번 주의보 대상에서 제외됐다. 월요일에는 해협과 태평양 해역 일부에 낮은 해무와 안개가 끼겠으나,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함께 기온이 급격히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정오경까지 쇼어라인부터 조인트
2025.08.11
워싱턴주, 오는 10월부터 페리 요금 인상…내년엔 신용카드 수수료도 도입
워싱턴주 페리 이용 요금이 오는 10월부터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워싱턴주 교통위원회는 10월 1일과 내년 5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3%씩 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위원회는 또한 여름철 성수기 할증 요율을 현행보다 10%포인트 높은 35%로 상향하고, 다회권(pass) 유효기간을 현행 90일에서 120일로 연장하는 시범 정책도 도입하기로 했다. 위원 데비 영은
2025.08.07
WA 산불 급증에 PSE, 전력 차단 예고...“화재 예방 위한 불가피한 조치”
워싱턴주 전역에 산불 위험이 급격히 고조되면서 전력 회사들이 화재 예방을 위해 계획 단전(전력 차단)을 예고하고 나섰다. 퓨젯사운드 에너지(Puget Sound Energy·PSE)는 특히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전기 공급을 사전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워싱턴 메이슨 카운티에서는 베어 걸치 산불(Bear Gulch Fire) 이 확산 중이며, 8월 4일 기준으로 4,500에이커 이상을
2025.08.05
8월 1일부터 올림픽 국유림·국립공원 내 모든 모닥불 금지…“화재 위험 심각”
미 농무부 산하 산림청은 오는 8월 1일부터 워싱턴주 올림픽 국유림과 올림픽 국립공원 내에서 모든 형태의 모닥불을 전면 금지한다고 1일(금)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금요일 자정부터 효력을 발휘하며, 해제 시점은 별도로 정해지지 않았다. 금지 대상에는 재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불꽃이 포함되며, 숯불 그릴 역시 사용이 제한된다. 올림픽 국립공원 측은
2025.08.01
워싱턴주 퓨젯사운드, 산불 연기로 뒤덮여…이번 주 화재 위험 '비상'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29일 퓨젯사운드 지역 하늘이 뿌연 연기로 가득 찼다. 기상 당국은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 후반까지 산불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오전, 후드커널(Hood Canal) 지역을 따라 확산된 연기는 키탑카운티와 아일랜드카운티 전역으로 퍼지며 붉은빛 일출을 연출했다. 연기의 주된 원인은 올림픽 국립공원
2025.07.30
시애틀, 80도대 무더위 재등장…주중까지 ‘찜통더위’ 이어져
시애틀 지역에 이번 주 월요일부터 다시 80도대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FOX 13 시애틀의 애비 에이콘 기상캐스터는 이날 시애틀 기온이 80도 초반까지 오르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이번 무더위는 고기압 영향으로 주중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북쪽과 북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으로 기온이 더욱 올라 최고 80도 중반에
2025.07.28
시애틀, 어느덧 9시 일몰 끝났다…낮 시간 매일 2분씩 사라져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올해 마지막 ‘오후 9시 일몰’은 2025년 7월 17일(목)로 마감됐다. 18일(금)부터 일몰 시각은 오후 8시 59분으로 앞당겨지며, 이달 내내 하루 평균 2분 안팎으로 낮 시간이 짧아질 전망이다. 시애틀은 6월 초부터 9시 전후 늦은 일몰이 이어지며 긴 여름 햇살을 즐길 수 있었으나, 하지(북반구 여름 지점) 이후 서서히 해가 짧아지기
2025.07.18
이번 주말 시애틀 도심 I-5 북행 전면 통제…교통 대란 우려
워싱턴주 시애틀 도심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5번(I-5)의 북쪽 방향 구간이 이번 주말 전면 통제된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에 따르면, 이번 전면 통제는 18일(금) 밤 11시 59분부터 시작되며, 오는 21일(월) 오전 5시까지 계속된다. 통제 구간은 소도(SoDo)와 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 사이 I-90 분기점에서 시작해 쉽 커널 브리지(Ship Canal Bridge)를 지나 노스이스트 45번가(Northeast 45th Street) 출구까지
2025.07.16
“더위에 산불 연기까지”…서부 워싱턴, 이틀간 폭염·화재 경보 발령
서부 워싱턴 지역이 이번 주 폭염과 산불 연기, 그리고 화재 기상특보라는 삼중고를 예고받았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는 화요일과 수요일, 고온으로 인한 건강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화요일 정오부터 수요일 오후 10시까지 벨링햄에서 오리건 주 경계까지 이어지는 I-5 고속도로 전역과 키챕 반도 서부 지역에 폭염주의보(Heat Advisory)가 발효된다. 기온은
2025.07.15
"서부 워싱턴, 극심한 가뭄 속 폭염 재확산…산불 우려 고조"
서부 워싱턴주에 다시금 여름 폭염이 찾아오며 가뭄 속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지난 주말, 서부 워싱턴 일부 지역의 기온은 90도에 달하며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국립기상청(NWS)은 이번 주 후반 또 한 차례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으며, 향후 일주일간 강수량은 예년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이 시기 자체가 워싱턴주에서 비가 거의 내리지
2025.07.14
퓨젯사운드 주요 고속도로 대규모 통제…7월 11일~14일 주말 대혼잡 예고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7월 11일 금요일 밤부터 14일 월요일 아침까지 퓨젯사운드 지역에서 대규모 고속도로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광범위한 도로 폐쇄와 심각한 교통 체증이 예상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주말은 여름철 첫 대규모 주말 공사로, 렌튼 지역 북행 I-405, 커클랜드 남행 I-405, 켄트 지역 남행 SR 167 등 주요 구간에서 복잡한 도로
2025.07.11
서부 워싱턴, 다음 주 90도 육박 폭염 예고…주민들 대비 필요
워싱턴주 서부 지역에 다음 주 무더운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다. 지역 기상당국에 따르면 화요일과 수요일 낮 기온이 80도 중반에서 90도 초반까지 오르며 불쾌지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밤 기온은 대체로 70도 선을 유지할 전망이다. KING 5 방송국은 이번 고온 현상에 대해 퍼스트 얼럿(First Alert)을 발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퍼스트 얼럿은 주민들의
2025.07.11
워싱턴주, 북미 최대 하이브리드 전기 페리 ‘웨나치호’ 첫 운항 개시
워싱턴주 페리청(WSF)은 북미에서 가장 큰 하이브리드 전기 페리인 ‘웨나치(Wenatchee)’의 개조를 완료하고 다음 주부터 공식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 1억 3,300만 달러가 투입된 이번 개조는 기존 4개의 디젤 엔진 중 2개와 발전기를 제거하고, 864개의 배터리를 탑재해 친환경 운항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와 현 주지사 밥 퍼거슨은 미디어와
2025.07.11
WA 메이슨 카운티 산불 50여 가구 위협, 대피 명령 발령
워싱턴주 메이슨 카운티 벨페어 인근 투너빌 로드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약 50여 가구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화재는 지난 7월 9일(수) 오후 4시 45분경 시작돼 9일 오후 기준 70~100에이커를 태웠으며, 현재까지 진화율은 0%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당국은 투너빌 로드 인근 지역에 대해 최고 단계인 3단계 ‘즉시 대피(Go
2025.07.10
레이니어산 수백 차례 지진 발생…당국 “우려할 수준은 아냐”
미국 지질조사국 화산관측소와 태평양북서부 지진네트워크에 따르면 7월 8일 화요일 새벽, 워싱턴주 레이니어산 일대에서 수백 차례의 소규모 지진이 감지됐다. 지진은 이날 오전 1시 29분부터 시작됐으며, 진원의 깊이는 산 정상 아래 약 2~6킬로미터 지점으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들 중 가장 강한 규모는 1.7로 기록됐다. ‘계약금 없이 내 집 마련’ 제로다운 장점과
2025.07.09
한국행 비행기, ‘보조배터리 규정’ 대폭 강화…전 세계 규제 확산
전 세계 항공사들이 리튬이온 보조배터리(파워뱅크)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규정을 잇따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한국발 항공편은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노선에서 새로운 제한이 적용되며, 미주 한인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1월 부산 김해공항에서는 에어부산 여객기 내부에서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항공기가 전소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국은
2025.07.07
시애틀-벨뷰 경전철, 2026년 초 개통 예정…세계 최초 부교 횡단
워싱턴주 시애틀과 벨뷰를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이 오는 2026년 초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 노선은 세계 최초로 부교를 통과하는 경전철 구간으로, 개통 시 시애틀과 이스트사이드 지역 간 연결이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 사운드 트랜짓은 최근 발표를 통해, 7월부터 레이크워싱턴 위를 가로지르는 I-9 고속도로 부교 구간에서 전력 공급선 시험 운행을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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