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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실업수당 청구 2주 연속 감소…1천 건 줄어든 20만2천 건
미국 건설 현장의 노동자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2월 31∼1월 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천 건 줄어든 20만2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1만 건보다 8천건 적은 수치로, 2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나갔다. 미국 기업들의 정리해고 현황을 반영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24.01.11
미 금리 전망 '팽팽'…"3월 너무 일러" vs "예상보다 가파를 듯"
미 연준 금리 인하 놓고 상반된 전망 나와 [권도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미국 금융시장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 사이에 최근 몇 달간 올해 기준 금리 인하 시점과 폭 등 전망을 놓고 상반된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도 랜들 크로즈너 전 연준 이사는 3월 금리인하 예측은 너무 이르다고 지적한 반면
2024.01.11
2024년 세금보고 시즌 기간 "1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
국세청은 월요일 2024년 공식 세금 시즌이 1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 기간 동안 1억 2,870만 건 이상의 세금 신고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세청 지도부는 올해 더욱 많은 오프라인 방문 접수 센터를 열고, 온라인 신청 절차를 강화해 납세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상 자격에 부합하는 납세자는
2024.01.09
"미국 큰 폭 임금인상 시기 끝나…견고한 오름세는 여전"
기업들 올해 4% ↑ 계획…작년 4.4%·팬데믹 이전 3% ↑ 기술기업, 인재 유치전 벗어나…생명과학, 평균 이상 인상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에서 열린 일자리 박람회 모습[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미네소타에 있는 한 제조업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에는 직원 보수를 7% 인상했지만, 올해는 평균 2% 올릴 예정이다. 상응하는 생산성 향상이
2024.01.09
고삐 풀린 세계 정부 부채 증가 우려…선거용 돈풀기 가능성도
미 올해 5천236조원 규모 2∼30년 만기 국채 발행 추정 "재정적자 통제 메커니즘 부재…조만간 심각한 걱정거리 될 가능성" 미국 달러 지폐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각국의 과도한 국가부채 수준에 대해 시장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올해 선거를 앞둔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국채 발행을 남발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2024.01.09
미국 주요도시 사무실 공실률 1979년 이후 최고
재택근무 확산 영향…WSJ "쉽게 내려오지 않을 것" 전망 텍사스주 오스틴의 건물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주요 도시의 사무실 공실률이 통계자료가 있는 지난 197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무디스 애널리틱스 자료를 인용, 지난해 4분기 기준 주요 도시 사무실 공실률이 19.6%였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년동기 18.8%보다
2024.01.09
2024년 주택 구매 기회 오나? 시장 압력 완화로 모기지 금리↓
모기지 금리가 수십 년 만에 기록한 최고치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주택 구매자들이 마침내 집을 살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상황이다. 전미공인중개사협회는 2023년은 10여 년 만에 최악의 주택 매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시카 라우츠 전미공인중개사협회 부사장은 "2023년 주택시장은 특히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 엄청나게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현재 시장 압력과 인플레이션은
2024.01.08
미 기준금리 불확실성 속 새해 신흥국 채권 발행 '사상 최대'
달러·유로화 표시채 발행 새해 나흘간 32조원…2020년은 4천억에 불과 달러 지폐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내로 예상되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를 둘러싸고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새해 신흥국 정부·기업들의 달러·유로화 표시 채권 발행이 과거 이맘때와 비교해 사상 최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블룸버그통신은 7일(현지시간) 자체 집계를 바탕으로 올해 첫 4거래일간 해당 채권 발행 규모가
2024.01.08
美경제학자들 "팬데믹 이후 과도한 부양책으로 불안정성 높아져"
전미경제학회 연차총회…배로 "급격한 긴축정책, 금융 불안 초래" 에벌리 "불안정성으로 예측 어려워지고 충격 회복력 떨어져" 로고프 "장기실질금리 높아졌을 가능성…저금리 전제 정책기반 약화" 미국 로스앤젤레스항 5일(현지시간) 개막한 전미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서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들은 팬데믹 이후 과도한 경기 부양책 등으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부작용을 겪으며 불안정성이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로버트 배로 하버드대 교수는 이날
2024.01.06
미국에서 가장 최저임금 높은 도시에 WA 3곳 올라
워싱턴은 2024년 주 최저임금이 시간당 16.28달러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그러나 주 내 도시 3곳은 이보다 임금이 더욱 높게 책정되고 있다. 이는 도시들이 자체적으로 더 높은 최저임금을 채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터퀼라의 새해 최저임금은 직원 500명 이상의 대기업의 경우 시간당 20.29달러, 중소기업은 18.29달러이다. 시애틀도 대기업의 경우 시간당 19.97달러로 인상돼 터퀼라에
2024.01.05
작년 미국·캐나다 증시 공매도 투자자 256조원 손실
테슬라·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들 주가 급등해 손해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 증시에서 주식을 공매도했던 투자자들이 주가가 크게 오르는 바람에 1천949억 달러(약 256조3천3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데이터 제공업체 S3 파트너스 리서치는 미국과 캐나다 주식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2024.01.05
12월 고용 '깜짝' 증가…조기 금리인하 기대 후퇴할 듯
증가폭 21만6천건으로 반등…노동시장 과열 지속 가능성 시사 미 일리노이주 상점의 구인 광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12월 미국의 일자리가 '깜짝' 증가세를 나타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물가 상승을 자극하던 노동시장 과열이 쉽게 완화하지 않으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감도 수그러들 전망이다. 미국 노동부는 12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024.01.05
텅 빈 시애틀 사무실, 사상 최초로 ‘아파트’로 전환된다
많은 수의 사무직 근로자들이 재택근무를 계속함에 따라 텅 빈 업타운 사무실 건물은 곧 수십 채의 아파트로 전환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Photo: The Seattle Times) 개발업체 스트림 부동산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Climate Pledge Arena) 근처의 노후화된 오피스 빌딩을 아파트로 개조하는 계획을 시애틀 시에 제출했는데, 이는 팬데믹 이후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사무실 건물을
2024.01.04
실업수당 청구 3주만에 감소…1만8천 건 줄어든 20만2천 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부착된 구인광고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2월 24∼3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만8천 건 줄어든 20만2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1만6천 건보다 1만4천 건 적은 수치다. 미국 기업들의 정리해고 현황을 반영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지난달 중반부터
2024.01.04
세액공제 혜택 받을 수 있는 전기차 모델, 올해 13개로 축소
최대 7,500달러에 달하는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전기차 모델의 수가 감소했다. 중국 제조업체가 만든 배터리 부품을 사용하는 차량은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규정이 1월 1일부터 시작되면서 적용 모델이 20개에서 13개로 줄었다. 애슐리 샤피틀 재무부 대변인은 정부가 새로운 규제에 대해 기업들과 긴밀히 조율해 왔으며, 일부 기업들은 아직 자료를 제출하지
2024.01.03
IMF 총재 "미국 경제 확실하게 '연착륙'으로 가고 있다"
"미중 갈등 따른 세계 경제 균열로 글로벌 GDP 7% 감소할 수도"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2일(이하 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결단력 덕분에 금리 인상에 따른 일부 고통에도 불구, 미국 경제가 "확실하게" 연착륙으로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이날
2024.01.03
새해에 달라지는 연방 소득세 구간 5.4% 인상
국세청 (IRS)의 새로운 연방 소득세 등급과 표준 공제가 1월 1일 월요일부터 발효되어 인플레이션 조정 급여를 통해 약간 더 높은 조정 급여를 받게 된다. IRS 조정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고려하기 위해 2024~2025년 각 신고자 유형에 대해 연방 세금 구간의 적용을 받는 소득액을 5.4% 인상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IRS가 지난달 발표한 연간 조정
2024.01.02
주택시장이 반등하고 있다는 3가지 신호?
주택 시장은 2024년 반등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전문가들은 마침내 구름이 걷힐 것이라는 확신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모기지 금리 하락은 유망한 지표 중 하나이다. 지난 여름 동안 꾸준히 증가한 Freddie Mac의 30년 고정 금리 대출 기준 금리는 10월에 7.79%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 이후로 금리는 하락하여 거의 1년 만에 처음으로 6%를
2024.01.02
소프트랜딩 기대감에 부푼 월스트리트…'장밋빛 전망' 확산
골드만삭스 올해 S&P500 7% 상승 전망…일각에선 '기대 성급' 반론도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작년 마지막 거래일 풍경 2024년 새해를 맞은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장밋빛 기대감이 넘쳐나는 분위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일(현지시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을 이룬 월스트리트에서 새해 낙관론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초만 하더라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금리 정책으로 인한 불황 가능성 탓에 미국
2024.01.01
미 주택대출 금리 두 달째 하락세…30년 만기 연 6.6%
7개월 만에 최저 수준…주택거래량 확대는 '아직' 매물로 나온 미 주택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론) 금리가 두 달간 하락세를 지속하며 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8일(현지시간) 미국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이 매주 집계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금리는 이날 기준 연 6.61%로 1주 전보다 0.06%포인트
2023.12.29
내년 금리인하, 부채 허덕이는 美 기업들에 '생명줄' 가능성
'위험등급' 벤처투자 유치 업체 등은 여전히 어려울 수도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의 생활용품 판매업체 베드배스앤드비욘드(BB&B)의 한 매장 이르면 내년 3월로 예상되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는 과도한 부채에 허덕이는 기업들에 '생명줄'과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코로나19 여파 대응 과정에서 2020년 3월 1.75%였던
2023.12.29
워싱턴주 집값 반등 성공? 2024년 부동산 전망 5가지
하늘높이 치솟던 주택가격과 매물이 넘쳐나던 시애틀 지역은 2023년 부동산 시장을 어느정도 현실로 돌려놓은 한 해였다. 주택가격은 정체되었고, 판매를 계획하던 판매자들은 주택을 매물로 내놓지 않았으며, 주택 구매자들은 상승하는 모기지 금리에 압박을 받았다. 한편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높아진 차입 비용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보류하고 원격 근무로 빈 공간이 급증함에 따라 움츠러들었다. 그렇다면
2023.12.28
집에 이 블렌더 있다면 주의해야…500만개 리콜 조치
연방 규제당국은 열상 및 화재 위험으로 블렌드젯 휴대용 블렌더 480만여개를 리콜하고 있다고 12월 28일 밝혔다. 이미 부상자 신고도 수십 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위원회의 공지에 따르면 블렌드젯2 휴대용 블렌더는 과열되거나 불이 날 수 있으며, 칼날이 사용 중 부러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사용 중 칼날이
2023.12.28
'어게인 1990년대' 미국 연착륙 기대…"당시 S&P 5년간 랠리"
"대부분의 경우 금리 인상 이후 침체…아직 침체 안 왔을 뿐" 신중론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한 행사 장면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내년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시장에서는 1990년대와 같은 연착륙이 다시 한번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1994년 1월 3.0%였던 기준금리 상단을 연이어
2023.12.28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8천건…한주 전보다 1만2천명↑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7∼2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만2천 건 증가한 21만8천건으로 집계됐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5천건)를 웃돈 수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7월 이후 내림세를 보이다가 9월 중순 이후 20만 건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23.12.28
월가, 내년 미국 증시 전망 낙관·비관론 양분
"깜짝 성장에 증시도 호조" vs "내년 성장 둔화 예상"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오를 것으로 꼽은 종목은 엔비디아 뉴욕 증권거래소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내년 미국 증시 전망과 관련해 미국 월가가 낙관론과 비관론으로 나누어진 모습이다. 호조를 예상하는 쪽은 미 경제의 깜짝 성장을 기대하고 있지만, 성장 둔화를
2023.12.27
올해 침체 비껴간 미 경제…前 연준인사 "내년도 연착륙 가능"
전 댈러스 연은 총재 "침체 없을 가능성 상당…이르면 봄 금리 인하" NABE 설문서 전문가 4분의 3 이상, 12개월내 침체확률 50% 이하 전망 미국 뉴욕 도심의 쇼핑가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당초 지배적 예상과 달리 올해 미국 경제가 침체를 비껴간 가운데,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고위직을 지낸 인사가 내년에도 미국 경제가 연착륙을 달성할
2023.12.27
피치 "내년 연준 금리 인하 후 미 주택가격 최대 3% 급등"
"첫 주택 구매 수요 위축…내후년 2~4% 오를 것"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주택 매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후 미국 주택 가격이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5일(현지시간) 경제 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피치는 연준이 내년 중 금리를 0.75%포인트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주택가격은 내년 0~3%, 내후년에는 2~4% 오른다는 게 피치의
2023.12.26
美 11∼12월 연말 시즌 소비지출 전년대비 3.1%↑
온라인 소비 6.3% 늘고 오프라인은 2.2% 증가 그쳐 마스터카드 분석…"올해 소비자들 신중한 구매 경향" 미국 필라델피아의 크리스마스 시즌 가판대 미국의 최대 소비 대목인 연말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기간 미국의 명목 소비가 전년 대비 3%대 늘었다는 민간 업체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마스터카드 스펜딩펄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미국 소매판매(자동차
2023.12.26
공급부족에 집값 상승…美 "같은 부지에 더 많은 집" 규정 개정
지자체들, 용적률 상향 등 고밀개발 유도…"기존 주민 쫓겨날 수도" 우려도 미국 신축주택 주택 부족에 직면한 미국의 많은 도시가 주택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같은 부지 내에 더 많은 집을 지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급부족으로 중산층 소비자들이 집을 사기 힘들 정도로 집값이 오르자 주택부지 용적률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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