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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워싱턴주 주택 가격 2배 상승, 전국 최고 수준 기록
워싱턴주와 그에 속한 세 도시에서 지난 10년간 주택 가격이 두 배 이상 상승하며, 미국 내 최고 수준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COVID-19 팬데믹 회복기에 주택 가격이 전례 없는 40% 상승을 경험한 뒤, 최근에는 상승세가 안정화되며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높은 모기지 금리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주택 구매 희망자들의 구매력을 제한하며 주택
2025.01.14
시애틀, 미혼 남성 비율 월등히 높아…미 도시 중 성비 불균형 두드러져
시애틀은 최근 발표된 2023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미혼 남성 비율이 100명의 미혼 여성에 대해 120.5명으로, 미국 주요 도시 중 네 번째로 높은 성비 불균형을 보였다. 이 데이터는 시애틀의 독신 남성들이 데이팅 시장에서 더 큰 경쟁을 겪고, 미혼 여성들이 선택의 폭이 더 넓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WA 최저임금 인상,
2025.01.08
애플,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신규 오피스임대 계약 체결
애플이 시애틀에서 큰 규모의 사무공간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2019년 이후 가장 큰 신규 오피스 공간 임대 계약이라고 투자 관리 회사인 콜리어스(Coliers)가 보도했다. 콜리어스에 따르면, 애플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위치한 아보 블록스 웨스트(Arbor Blocks West)에서 약 193,000평방피트 규모의 공간을 임대 계약했다. 메타는 애플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임대 계약을
2025.01.08
시애틀 주택시장, '거래 시즌'에도 침체와 높은 가격 유지
2024년 말, 시애틀 지역 주택시장은 연말의 거래 시즌 속에서도 높은 가격과 침체된 거래량이 특징인 모습을 보였다. 12월 동안 주택 거래량은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북서부 다중 상장 서비스(NWML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고가 주택과 높은 모기지 금리가 지속적으로 시장을 압박하는 가운데 발생한 결과다.
2025.01.07
아마존, 사무실 복귀로 시애틀 경제 회복 신호탄…교통난 우려도
시애틀 최대 고용주인 아마존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전면적인 사무실 복귀를 시행하면서 시애틀 도심에 활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교통 체증 증가와 관련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지난해 가을, 대면 근무가 협업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이유로 사무실 복귀 방침을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약 5만 명의 직원이 다시 사무실로
2025.01.07
시애틀 요식업계 최저임금 인상으로 10% 가까이 폐업할 수도
최저 임금 인상으로 서비스 요금이 추가 요구되거나 메뉴가격 인상으로 시애틀 지역 식당 고객들은 새해에 더 비싼 음식 가격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예측된다. 레스토랑 주인들이 시애틀에서 최저임금 인상과 팁 크레딧 만료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12월 31일)까지 시애틀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19.97달러이지만 직원이 500명 이하인 사업체 (대부분의 소규모 식당)는 직원에게 시간당 17.25달러를
2024.12.31
구글 CEO "내년 중요한 한 해…경쟁·규제 등 대비해야"
"상반기 여러 AI 기능 공개…제미나이앱 사용자 5억명 돌파 기대"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2025년은 구글에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CNBC 방송에 따르면 피차이 CEO는 지난주 열린 '2025년 전략 회의'에서 "경쟁 심화, 규제 문제, AI의 발전에 대비해야 한다"며
2024.12.31
미 10월 주요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4.2%↑…상승세 둔화
미 메릴랜드주의 신규 주택단지 지난 10월 미국 주요 도시들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지난 10월 미국의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20개 도시 기준)가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상승률은 9월 상승률(4.6%) 대비 둔화했다. 다만,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6%로 둔화한 것을
2024.12.31
에어프레미아 인천-시애틀 직항노선 2025
현재 인천에서 엘에이,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등 세군데의 미주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한국 국적의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보잉 787-9 기종의 6호기의 신규 도입과 함게 미국내 취항지를 시애틀과 호놀루루등으로 2025년부터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에어프레미아는 알래스카 항공과 코드쉐어 프로그램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알래스카가 하와이언 항공과 합병함에 따라, 하와이언 항공과도 코드쉐어 프로그램이 공유될 전망이다. 알래스카
2024.12.28
모기지 금리 2주 연속 상승…7월 이후 최고치 기록
미국 모기지 금리가 2주 연속 상승하며 올해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프레디맥이 12월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의 평균 금리는 이번 주 6.85%로 지난주의 6.72%에서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의 6.61%를 넘어선 수치로, 5개월 만에 최고치다. 아이스 에이지의 산물 Steamboat Rock State Park
2024.12.27
2025년 시애틀 부동산 시장 전망 "가격 상승 지속, 모기지 금리는 안정"
2024년 시애틀 부동산 시장은 높은 모기지 금리와 주택 가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 진입하지 못한 한 해였다. 모기지 금리의 상승과 함께 주택 구매자들은 가격 상승과 대출 이자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신규 아파트 개발자들도 높은 건설비용과 불확실한 시장 상황 때문에 프로젝트를 미루었다. 전문가들은 2025년에는 금리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시장에
2024.12.23
“노숙자 쓰나미 몰려온다” 워싱턴주 강제 퇴거 사상 최대 기록 예상
올해 워싱턴주의 퇴거 신청 건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킹카운티와 스포캔카운티를 포함한 9개 카운티는 이미 연간 최다 기록을 경신했으며, 7개 카운티에서도 기록 갱신이 임박했다. WA 최저임금 인상, 2025년 1월부터 적용 팀 토마스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의 도시 이주 연구소(Urban Displacement Project)의 연구 책임자는 “현재 워싱턴주는 퇴거 위기에
2024.12.18
미국 주택 소유자vs임차인 간 순자산 격차, 40배 이상
미국에서 주택을 소유한 가구와 임차인 가구 간의 재산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났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애스펜 연구소(Aspen Institute)의 자료에 따르면, 주택 소유자의 중간 순자산은 약 40만 달러인 반면, 임차인의 평균 순자산은 불과 1만 400달러에 그쳤다. 이는 임차인의 재산이 주택 소유자의 약 3%에 불과한 수치다. 오리건 유명 맛집 Voodoo Doughnut 시애틀
2024.12.16
WA 푸드뱅크, 물가 상승 속 1,000만 방문 예상하며 긴급 대응
워싱턴주의 푸드뱅크들이 급격히 증가하는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주택비와 식료품 가격 상승이 가족들의 생활비 부담을 가중시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식량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크리스탈 마운틴 환상 곤돌라 체험 Mt. Rainier Gondola Ride 워싱턴주 최대의 기아 구호 단체인 푸드 라이프라인(Food Lifeline)의 로버트 오헤다는 "주민의 약 25%가 식량
2024.12.16
시애틀, 고소득과 저소득 동네 간 큰 격차 나타나
2024년 시애틀의 가구 중위소득은 12만 1,000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은 시애틀 경제의 성장과 함께 고소득층의 증가를 보여주지만, 시애틀 내에서도 지역별 소득 차이는 뚜렷하다. 특히, 이스트사이드의 사마미시는 가구 중위소득 23만 9,000달러로, 인구가 6만 5,000명 이상인 미국 전체 도시 중 가장 부유한 도시로 기록됐다. 시애틀 내에서 고소득 지역으로는 로럴허스트와 몬트레이크가
2024.12.12
시애틀, 2026 월드컵 경기 개최로 최소 9억 달러 경제 효과 기대
2026 FIFA 월드컵에서 6개의 경기를 개최할 예정인 시애틀이 9억 달러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애틀 방문청(Visit Seattle)에 따르면, 킹 카운티는 약 9억 2,9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약 2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1억 달러 이상은 주 및 지역 세수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주
2024.12.11
트럼프 2기, 주택 시장에 어떤 변화 올까? 전문가 전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으로 주택 시장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 피에르 데바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2025년 이후 주택 시장에서 집중해야 할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데바스는 2022년부터 이어진 주택 거래 침체가 금리 안정화와 함께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그는 “금리가 4.5%에서 5.5% 수준에 안착하면, 일부 지역에서는 집값이
2024.12.06
시애틀 주택 시장, 11월 둔화세 지속…가격 상승은 여전
시애틀 지역의 주택 시장은 10월 활발한 거래를 뒤로하고, 11월에는 전형적인 가을 둔화세를 보였다. 노스웨스트 다중 상장 서비스(NWMLS)에 따르면, 11월에는 새로 나온 매물 수가 감소했으며, 계약 중인 주택 수도 전월 대비 줄어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매물 속에서도 시애틀 지역의 주택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고금리와 높은 주택 가격이 2년
2024.12.05
“절대 못 나가” 시애틀 지역, 비싼 주택 시장 속에서 ‘현 위치 고수’ 추세
시애틀 지역의 주택 시장이 날로 비싸지고 있어, 세입자와 주택 소유자들 사이에서 이사를 미루고 현재 거주지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고가의 주택 가격과 급등한 대출 금리는 세입자들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주택 소유자들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이사를 주저하고 있다. 시애틀 최고의 겨울 축제, Seattle Christmas Market 세입자들의
2024.12.02
워싱턴주 기업들, 트럼프 2기 이민 및 무역 제한에 대비
워싱턴주 기업들은 두 번째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도 그의 경제 정책 세부 사항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농업과 기술 등 국제 시장에 의존하는 산업에서는 트럼프가 캠페인에서 약속한 무역 및 이민 관련 정책이 실현될 경우의 불안감이 크다. 요즘 '핫'한 차 다 모였다, 2024 시애틀 오토쇼
2024.11.11
시애틀 소규모 기업, 아마존 퇴거 소식에 고객 감소 우려
아마존이 시애틀의 한 사무실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재배치하면서 인근 소규모 기업들이 고객 감소와 유동인구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아마존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경계의 하웰 스트리트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파크 노스 (Metropolitan Park North) 7층의 임대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약 800명의 직원이 이미 퓨젯 사운드 지역의 다른 사무실로 이동했다.
2024.11.07
전문가 "인플레이션 완화되지만 가격 내리지는 않아"
미국에서 40년 만에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에게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는 경고가 나왔다. 알리안츠의 수석 경제 고문인 모하메드 엘-에리안은 일요일 CBS의 "Face the Nation" 프로그램에서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지만, 이는 가격 상승률이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일 뿐, 2022년 COVID-19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이 급증하기 전의 수준으로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의미는
2024.11.04
미국 ‘중산층’ 비율 가장 높은 도시에 WA 이곳 선정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주 올림피아가 미국에서 중산층 거주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2022년 기준으로 올림피아 대도시 지역(서스턴 카운티 전역 포함)에서 성인의 66%가 중산층 가구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54개 미국 대도시 지역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다. 연봉 12만 달러 이상, 수요 많은 미국 직업 4가지
2024.10.24
시애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0위'에 선정
시애틀이 렌트카페의 새로운 보고서에서 미국의 20대 가장 살기 좋은 대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 보고서는 임차인들에게 매력적인 주요 목적지로서 시애틀의 위상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139개의 미국 대도시를 17개의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사회경제적 요소, 삶의 질, 위치 및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요소가 포함됐다. 시애틀의 높은 순위는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양질의
2024.10.23
가족 자동차 보험료 ‘2만 달러’ 시대, 부모들 우려 커져
미국에서 가족 자동차 보험료가 2만 달러를 넘어서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16세가 되어 막 운전면허를 취득한 청소년을 둔 가정에서 연간 보험료가 약 1,700달러에서 5,000달러 이상으로 세 배나 오른 사례가 보도됐다. 그러나 이 가정은 상대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 10/27-11/9 세 명 이상의
2024.10.22
시애틀에서 ‘스타터 홈’ 구매하려면 연봉 18만 달러 필요
시애틀에서 이제 전형적인 스타터 홈을 구매하려면 6자리 수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터 홈은 소형 주택이나 콘도로, 주로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저렴한 옵션이다. 레드핀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에서 스타터 홈을 구매하기 위해 필요한 연간 소득이 178,332달러에 이르렀다. 이는 지난해와 큰 변화가 없는 수치로, 주택 가격이 여전히 높은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시애틀 베스트 헌티드 하우스 현재 시애틀의 일반적인 스타터 홈 가격은 지난해 대비 4.5% 상승한 564,450달러다. 모기지 금리는 지난해 7.07%에서 6.08%로 소폭 하락했지만, 주택 가격은
2024.10.17
지난달 금리 인하 했는데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상승?
연방준비제도가 지난달 50bp(베이시스 포인트) 금리를 인하함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데일리 뉴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평균 30년 고정 금리는 금리 인하 이후 약 47bp 상승하여 현재 약 6.62%에 달하고 있다.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레스토랑, 시애틀의 'Familyfriend' 전문가들은 이러한 금리 상승의
2024.10.14
시애틀 워터프론트의 피어 70 매물로 나와
시애틀 워터프론트에 위치한 피어 70이 매물로 나왔다. 이 100,000 제곱피트 규모의 3층 건물은 뉴마크(Newmark)에 의해 판매가 진행되며, 현재 트라이앗 피어 70 LLC가 소유하고 있다. NEW! 시애틀 아쿠아리움 오션 파빌리온 개관 킹 카운티 기록에 따르면, 해당 부동산의 현재 평가 세금 가치는 3,700만 달러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어는 최고
2024.10.09
시애틀 북쪽 ZIP 코드,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주택 시장으로 부상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한 ZIP 코드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주택이 판매되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저널이 블랙 나이트(Black Knight Inc.)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마운트레이크 테라스의 98034 ZIP 코드는 2분기 동안 주택이 평균 27일 만에 판매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레스토랑, 시애틀의 'Familyfriend' 이어 캘리포니아의 알라메다
2024.10.03
워싱턴주 최저임금, 내년 16.66달러로 인상…시애틀, 시택 등은 더 높아
워싱턴주의 최저임금이 내년 시간당 16.66달러로 인상되며, 이는 시간당 38센트의 증가라고 주 노동산업부가 9월 30일 발표했다. 이번 변경 사항은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현재 워싱턴주 최저임금은 시간당 16.28달러로, 미국 내 주 차원의 최저임금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반면, 연방 최저임금은 시간당 7.25달러이다. 워싱턴주 가을 대표 축제, 레번워스에서 독일을 만나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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