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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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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총격에 워싱턴주 정가 반발…“ICE 통제 불능”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에 의해 시민이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워싱턴주 주요 정치인들이 잇따라 성명을 내고 강하게 반발했다. 현지 시간 24일 오전,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7세 중환자실(ICU)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숨졌다. 사건 발생 수시간 뒤부터 미 전역의 정치권이 반응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워싱턴주 선출직 인사들도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시애틀 시혹스, 10년 만에 슈퍼볼 복귀…패트리어츠와 결승 격돌
시애틀 시혹스(Seahawks)가 10년 만에 슈퍼볼 무대에 복귀했다. 시애틀은 25일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 NFL 내셔널풋볼컨퍼런스(NFC) 챔피언십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램스를 31-27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혹스는 2014시즌 이후 처음으로 NFC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볼 LX 진출권을 확보했다. 시애틀은 다음 달 8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맞붙는다. 패트리어츠는 같은 날 열린
시애틀 오후 5시 이후 일몰 복귀…”겨울 끝자락 보인다”
시애틀의 길고 어두운 겨울이 서서히 끝을 향해 가고 있다. 26일을 기점으로 해 지는 시각이 오후 5시를 넘기며, 지난해 11월 이후 이어져 온 이른 일몰 흐름에 변화가 나타난다. 시간·천문 정보 사이트 ‘타임앤데이트(Time and Date)’에 따르면 시애틀에서는 26일 일몰 시각은 오후 5시 1분을 기록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1월 초 이후 처음으로
“예약 없이 입장”…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성수기 제한 해제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이 올해부터 여름 성수기에도 시간대별 사전 입장 예약제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발표를 통해 “공원 도로와 주차장, 탐방로, 출입구 전반의 혼잡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기록할 것”이라며 예약제 중단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성수기 방문객은 별도의 시간대 예약 없이 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은 지난
월드컵 앞둔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루멘 필드 자전거도로 신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시애틀시가 스페이스 니들과 루멘 필드를 연결하는 도심 자전거 전용 도로를 새로 조성한다. 대규모 관람객 유입에 대비해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보행·자전거 중심 이동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시애틀 교통국(SDOT)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애틀센터에서 다운타운을 거쳐 루멘 필드까지 이어지는 자전거 네트워크의 단절 구간을 잇는 것이 핵심이다. 월드컵 기간 시애틀에서는
美미네소타서 이민당국 또 시민 사살…갈등 최고조, 정치적 뇌관 부상
이달 들어서만 2명 총격사망…"제압상태서 피격" vs "총기소지해 방어" 분노 확산 "최악의 사건"…전직 대통령들도 "모두 일어냐야" 저항 촉구 민주, 이민단속 예산 거부에 셧다운 재연 가능성…공화당서도 비판 알렉스 프레티 총격 사망 장소에 마련된 임시 추모 공간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연방요원을 대거 투입,
"모두 일어나야"…오바마·클린턴, 잇단 총격사망에 저항 촉구
美이민당국에 의한 총격사망에 오바마 "美가치 공격받는다는 경종…분노 정당" 클린턴 "미국 민주주의 분기점, 250년만에 자유 내줘버리면 되찾지 못할 수도"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등 민주당 소속 전 미국 대통령들이 25일(현지시간) 최근 잇따라 총격 사망사건을 유발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단속을 비판하면서
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美 국경순찰대장
보비노 대장, 트럼프 이민단속 상징으로…시민 사망에도 "피해자는 우리" 엄호 '속전속결' 현장지휘, SNS 활동하며 관심 즐겨…옛 독일군 스타일 코트는 트레이드마크 그레고리 보비노 미 국경순찰대장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정부의 무차별 이민 단속으로 미국 시민권자 2명이 숨지면서 비판이 들끓는 가운데, 현장을 지휘하는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이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을 상징하는 인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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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vs 시애틀, 11년 만에 NFL 슈퍼볼서 재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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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탈세 의혹에 "진심으로 사과…조세절차 성실히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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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우리에게 필요한 건 ‘적’이 아닌 ‘동반자’로서의 정치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종종 “요즘 정치가 왜 이렇게 극단적으로 변했나?”라고 스스로 묻습니다. 보수와 진보라는 두 기둥이 서로 멀어지고, 때로는 ‘적대적 대립’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현상은 몇 가지 구조적·사회적 요인이 결합된 결과이고, 이해의 기반을 넓히면 희망적인 방향도 분명히 보입니다. 먼저, 사람들이 서로를
🐎 붉은 말의 해, 2026년 — 속도보다 방향
2026년, 병오년이 밝았다. 달력 한 장이 넘어갈 때마다 누구나 마음속에 작은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 ‘어떤 일들이 있을까?’라는 질문은 자연스럽지만, 정작 우리가 보내는 하루하루는 복잡한 뉴스가 아니라 아침 커피 한 잔과 아이들의 웃음, 동네 산책길의 계절 변화 속에서 더 또렷해지기도 한다. 올해는 병오년, 동아시아 전통에서 ‘말의 해’로 불리는 해다. 말은 속도와
마운트 스포캔 스노슈 트레킹 명소...겨울 숲에 그려진 ‘크리스마스 트리’
워싱턴주 스포캔 인근의 마운트 스포캔(Mount Spokane)에는 겨울이면 눈 위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려진다. 실제 나무가 아니라, 하이킹과 스노슈 트레킹으로 완성되는 길의 형태다. 이른바 ‘크리스마스 트리 루프(Christmas Tree Loop)’로 불리는 이 코스는 마운트 스포캔 주립공원 내 트레일 110과 140을 잇는 약 5.5마일(약 8.9㎞)의 순환 코스다. GPS 기록 앱 스트라바(Strava)에 남긴 이동
나 홀로 크리스마스 — 고요한 밤의 초상, 그리고 참된 빛
어느새 거리 곳곳에 반짝이는 조명이 켜지고, 캐럴이 흘러나오는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 바람이 불어 닿는 창가에 앉아 거리를 바라보면, 익숙한 풍경 속에 스며든 낯선 풍경이 겹쳐 보인다. 온 세상이 축제의 기대로 들떴지만, 문득 마음의 한켠이 스산하게 비어 있는 듯한 이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건 다름 아닌 나 홀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이들의 시간이다.
조용한 숲, 설경 속 하룻밤...겨울철에도 매력적인 워싱턴주 캠핑 명소 9
워싱턴주는 겨울철이 되면 숲과 해안, 산악 전역이 한층 차분한 색채로 가라앉으며 사계절 가운데 가장 ‘자연 본연의 모습’을 드러낸다. 여름 성수기와 달리 인파가 크게 줄어들어 고요한 환경 속에서 캠핑 본연의 분위기를 느끼기 쉽고,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은 한겨울에도 비교적 온화해 사계절 캠핑이 가능하다. 반면 산악과 내륙 지역은 눈 덮인 능선과
시애틀 근교에서 북유럽 여행 기분 내기! ‘리틀 노르웨이’ 폴스보 겨울여행
워싱턴주 킹카운티 북서쪽 키트샙 반도에 자리한 소도시 폴스보(Poulsbo)는 겨울이면 한층 더 매력을 발산하는 여행지로 꼽힌다. 리버티 베이를 따라 형성된 이 도시는 베인브리지 아일랜드와 킹스턴 페리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리틀 노르웨이’ 또는 ‘바이킹의 도시’라는 별칭에서 알 수 있듯 짙은 노르딕 문화 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폴스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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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영주권 문호
미 국무부(DOS)가 발표한 2026년 2월 Visa Bulletin에서는 가족이민은 F2A 접수가능일만 소폭 진전, 나머지는 대부분 동결, 취업이민은 EB-3 일부 진전, EB-1·EB-5는 계속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가족이민 (Family-Sponsored) F1 – 시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 2016년 11월 8일 (동결) 접수가능일(Filing Date): 2017년 9월 1일 (동결) F2A – 영주권자의
멋지게 성공한 90년생 의사 아들을 둔 아버지의 마음은 애달프기만 하다
멋지게 성공한 90년생 의사 아들을 둔 아버지의 마음은 애달프기만 하다 아침부터 메시지가 왔다. “우리 아들 만날 여성 찾았나요?” 사흘 전에도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받았다. 아들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의대를 나와 연봉을 50만불 이상 맏는 엘리트 의사다. 이 아버지와의 인연은 2년 전부터 이어지고 있다. 아버지 역시
한국입국에 대하여
저는 시민권자인 아들이 부모 초청을 해서 2년전에 영주권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영주권을 받기전에 20년동안 불체자로 지냈습니다 1년전에 한국을 다녀왔고 이번에 또 한국을 다녀오려고 하는데 요즘 공항에 영주권자 들도 단속이 심하다는 말을 듣고 조금 겁이 나서 한국을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1년전에는 바이든행정부 일때 한국을 다녀 왔거든요 저같은 노인네를 설마 잡아가겠나
마음 챙김
감정으로 생각이 좌우되는지, 생각이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지의 질문은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 평정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늘 중요한 질문입니다. 단순하게 보면, 불안이나 우울로 인해 생각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 보니 불안과 우울이 생겨나는가 하는 다소 이분법적 질문입니다. 예전 칼럼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동양의 마음 챙김은 높은 수준의 생각,
숨은 보석 같은 여성, 한국에서는 왜 결혼이 힘들까?
숨은 보석 같은 여성, 한국에서는 왜 결혼이 힘들까? 어느 날 한 어머니가 1998년생 딸의 결혼을 상담했다. 통화 내내 어머니의 목소리에서 우아함과 삶의 깊이가 느껴졌다. 어머니는 사위감으로 자리를 잘 잡은 사람이면 나이는 크게 따지지 않는다고 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어디든 좋다고 했다. 경제적인 안정이
데이터로 보는 워싱턴주 부동산시장 현황 - 2025년을 뒤돌아 보며
뜨거운 경쟁의 시기를 뒤로하고, 이제 워싱턴주 부동산 시장은 질서에 따라, 새로운 변화를 다지는 시간에 접어들었습니다.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6년 1월 6일 발표된 NWMLS의 12월 보고서를 바탕으로, 1년 전인 2024년 말과 비교하여 우리 시장이 얼마나 깊고 넓게 변화했는지 그 지표들을 검토해보겠습니다.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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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비 - 정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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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직도 끝나지않았네 - 정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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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50명이 모인다고? 미국인이 말하는 미국 명절의 솔직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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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샀는데… 스타링크 미니, 진짜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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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여기에 돈 쓰지 마세요' 돈이 줄줄 새는 집의 공통적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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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 기능’ 때문에 배터리 수명이 줄어듭니다!! 95%가 모르는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 2배 늘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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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가 (New year eve song) - 정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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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연말 항공 대란 대비…승객이 꼭 알아야 할 ‘지연 보상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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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한 통에 1만5천달러 증발”…워싱턴주 구직 사기 피해 급증
워싱턴주에서 구직 사기(job scam)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며 지난 1년간 피해액이 42만6천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사업개선국(BBB)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워싱턴주 주민들로부터 취업 사기 관련 신고 약 600건을 접수했으며, 다수의 중대 피해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한 피해자는 암호화폐 투자를 포함한 허위 채용 제안에 속아 1만5천달러를 잃었다.
위기의 코스트코?…회원비 없는 윈코·월마트, 가격 경쟁력 역전
미국 가정의 식료품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코스트코(Costco)의 가격 우위가 예전만 못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회원비 없이도 비슷한 수준의 절약이 가능한 저가 식료품점들이 빠르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영리 소비자단체 컨슈머스 체크북(Consumers’ Checkbook)이 최근 발표한 퓨젯사운드 지역 식료품점 평가에 따르면, 윈코, 월마트, 아마존 프레시 등이 가장 큰 가격 경쟁력을
테크 둔화 직격탄…시애틀 실업률, 전국 평균 크게 웃돌아
시애틀 지역의 실업률이 11월 기준 5%를 넘어섰다. 최근 1년간 상승 폭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주요 대도시 가운데서도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미 연방 노동통계국(BLS)이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타코마-벨뷰 광역권의 11월 실업률은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미국 전체 실업률 상승 폭은 0.3%포인트에 그쳐, 시애틀 지역의 고용
메디케이드 공백 메우기 나선 워싱턴주…MS 등 '대기업 급여세' 추진
워싱턴주가 향후 연방 정부의 의료 지원금 삭감에 대비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급여세(payroll tax)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워싱턴주 의회는 오는 목요일 주도 올림피아에서 대기업 급여세 도입을 골자로 한 법안에 대해 공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해당 법안은 연간 급여 12만5천달러를 초과하는 고소득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급여를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악관 전화해 ICE 철수 요구하라"… 테크 직원들, CEO에 촉구
미국 테크기업 임직원들의 ICE 철수 촉구 서명운동 [서명운동 사이트 'ICEout.tech' 화면 캡처] 미국의 테크기업 임직원들이 회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백악관에 전화해서 ICE(이민세관단속국)가 우리 도시들에서 철수하도록 요구하라"고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오후 기준으로 구글, 아마존, 메타, 오픈AI, 테슬라, 애플, 우버, 핀터레스트,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모질라, 인텔, 세일즈포스, 슬랙,
“세금 신고 노린다”…세금 시즌 앞두고 ‘IRS 사칭 사기’ 급증 경고
세금 신고 시즌을 앞두고 사기 피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국 소비자 보호기관인 사업개선국 (BBB)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BBB는 최근 발표한 경고문에서 “세금 시즌은 사기범들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기”라며 “올해는 세제 규정 변경으로 혼란이 커진 만큼 사기 시도가 더욱 공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스티브 버나스 BBB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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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혹스, 10년 만에 슈퍼볼 복귀…패트리어츠와 결승 격돌
시애틀 시혹스(Seahawks)가 10년 만에 슈퍼볼 무대에 복귀했다. 시애틀은 25일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 NFL 내셔널풋볼컨퍼런스(NFC) 챔피언십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램스를 31-27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혹스는 2014시즌 이후 처음으로 NFC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볼 LX 진출권을 확보했다. 시애틀은 다음 달 8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맞붙는다. 패트리어츠는 같은 날 열린
월드컵 앞둔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루멘 필드 자전거도로 신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시애틀시가 스페이스 니들과 루멘 필드를 연결하는 도심 자전거 전용 도로를 새로 조성한다. 대규모 관람객 유입에 대비해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보행·자전거 중심 이동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시애틀 교통국(SDOT)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애틀센터에서 다운타운을 거쳐 루멘 필드까지 이어지는 자전거 네트워크의 단절 구간을 잇는 것이 핵심이다. 월드컵 기간 시애틀에서는
‘치킨핑거 열풍’ 레이징 케인스, 시애틀 첫 매장 2월 17일 개점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치킨 전문 패스트푸드 체인 ‘레이징 케인스(Raising Cane’s)’가 시애틀에 첫 매장을 연다. 레이징 케인스는 시애틀 유디스트릭트(U-District)에 들어서는 신규 매장을 오는 2월 17일 공식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워싱턴주 서부 지역에서는 두 번째 매장이다. 올해 미국 세금 ‘공짜로’ 신고하려면…IRS 무료 신고 시스템 종료 시애틀 지역 어린이들을
‘입학생 확보 전쟁’에 한국어 신설까지...출생률↓·학부모 이탈↑고심
워싱턴주 공립학교들이 학생 수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특성화 프로그램 확대와 오픈 등록 등 학생 유치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출생률 저하와 코로나19 이후 공립학교를 떠난 학생이 되돌아오지 않는 현상이 겹치며, 학군들은 입학생 확보를 위한 경쟁에 돌입한 상태다. 이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재정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으로 해석된다.
시애틀-시택공항 ‘심야 버스’ 운행…자정부터 새벽 4시, 30분 간격
워싱턴주 시애틀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시택공항)을 오가는 심야 버스 노선이 오는 3월 신설된다. 사운드 트랜짓은 3월 말부터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시애틀 도심과 시택공항을 연결하는 심야 버스를 30분 간격으로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시범 운행 형태로 도입된다. 버스 정차 지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공항과 터킬라 국제대로 인근 경전철역, 그리고 소도(SODO), 스타디움,
‘19센트 버거 데이’ 시애틀 명물 딕스 드라이브인, 창립 72주년 행사
시애틀을 대표하는 햄버거 체인 ‘딕스 드라이브인(Dick’s Drive-In)’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대표 메뉴를 개당 19센트에 판매하는 한정 행사를 진행한다. 딕스 드라이브인은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서부 워싱턴 지역 10개 전 매장에서 ‘19센트 버거 데이(19¢ Burger Days)’를 열고, 기본 햄버거와 치즈버거를 1954년 창업 당시 가격인 19센트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애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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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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