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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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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꼭 확인해야 할 입국 수수료…각국 ‘국경 통행료’ 급증

  해외여행을 떠날 때 항공권과 숙박비만 계산해서는 안 되는 시대가 됐다.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들도 전자여행허가 비용이나 관광·환경 부담금 등을 별도로 부과하면서 여행객들의 추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사는 의료교육자 브라이언 클라크는 최근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하면서 18시간의 시차와 장거리 비행을 감수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뉴욕·런던·파리 이어 시애틀 4위…“세계 최고 도시 반열”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이 뉴욕과 런던, 파리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높은 평가를 받은 도시로 선정됐다. 샌프란시스코와 도쿄, 취리히 등 세계 주요 도시들도 시애틀보다 뒤처졌다. 영국계 경제자문업체 옥스퍼드 이코노믹스가 전 세계 1천개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글로벌 도시 지수’에서 시애틀은 종합점수 92.8점으로 4위에 올랐다. 1위는 뉴욕, 2위 런던, 3위 파리였다.

시애틀 최저임금 내년 22.14달러로 인상…미국 최고 수준

  워싱턴주 시애틀의 최저임금이 내년 시간당 22.14달러로 오른다. 올해보다 84센트 인상되는 것으로, 내년에도 미국 내 최고 수준의 최저임금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이다. 시애틀 노동기준국(OLS)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내에서 일하는 모든 근로자에게 시간당 최소 22.14달러를 지급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최저임금은 21.30달러다. 시애틀의 최저임금은 시의 최저임금 조례에 따라 매년 1월 1일

IRS 앱 하나로 환급 확인·세금 납부…개인정보 보안도 강화

  미국 국세청(IRS)이 스마트폰으로 세금 환급 상태를 확인하고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디지털 서비스 이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와 신원도용 사기 방지 기능도 강화했다. IRS는 25일 기존 ‘IRS2Go’를 대체하는 새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납세자는 앱에서 환급 및 수정신고 환급 상태를 확인하고, 세금 잔액을 조회하거나 납부

50세 이상용 새 mRNA 독감백신…워싱턴주 “누가 보장하나”

  독감 시즌을 앞두고 워싱턴주에서 처음으로 mRNA 기술을 활용한 독감백신이 출시됐지만, 보험 적용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연방 백신 자문기구의 올해 회의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주 정부와 연방 정부의 접종 권고가 엇갈리는 상황도 이어지고 있다. 워싱턴대 의대의 헬렌 추 교수는 올해 호흡기 바이러스 시즌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새로운

연료 훔치려다 몸에 불 붙어…시애틀 트럭 화재 용의자 2명 추적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화물차 연료를 훔치려던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들이 절도 과정에서 불을 내고 불길에 휩싸인 뒤 차량을 몰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1시30분께 시애틀 SODO 지역 1번가 사우스 3400번지 인근에서 화물차 여러 대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소방대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수사에 나섰다. 현장

美中, 81조원어치 상호관세 인하…트럼프 공들인 美대두는 빠져

양국 각각 40조원어치 비민감품목 명단 공개…美농산물·석탄, 中가전·완구 트럼프에 중요한 대두는 포함 안돼…美선거 앞 중국이 지렛대 활용 가능성 대상 품목 90% 이상 추가 관세 면제·최혜국대우(MFN) 세율만 적용 백악관에서 차담하는 미중 정상 부부 [UPI=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중 양국이 정상회담 합의 후속조치로 각각 300억 달러, 총 600억 달러(81조5천억원) 규모의 상호관세 인하

'지지율 뚝' 트럼프 중간선거 전략은…"지지층 투표율 올리기"

CNN 분석…"트럼프 측근들, '부동층 표심 확보' 가능성 없다 인정" "트럼프, 경합주서도 보수성향 지역 집중…밴스는 자금 모금 역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 전쟁 여파로 지지율이 급락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5주 앞두고 보수 지지층 투표율을 끌어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미 CNN 방송이 28일(현지시간)

"미군, 전략폭격기 노린 이란 테러 우려에 경계태세 강화"

영국내 미군기지 폭탄공격 시도 정황에 화들짝 배후로 이란 의심…"전세계 미군시설 안보에 영향" 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의 미군 B-1 폭격기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현지시간) 미국 공군의 전략폭격기가 배치된 영국 공군(RAF) 페어퍼드 기지 인근에서 적발된 폭탄 공격 모의와 관련해 미군이 경계 태세를 높이고 있다고 미국 폭스뉴스 등이 전했다. 영국 경찰은 수상한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 첫 지구 궤도 진입 성공

엔진 결함 딛고 스타링크 V3 위성 26기 배치 28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 발사 모습 [EPA=연합뉴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대형 우주선 스타십이 28일(현지시간) 비행 중 엔진 결함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처음으로 지구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타십은 이날 오전 7시 49분 미 텍사스주 스타

한인 행사안내 /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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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미주지역회의 인천 영종도에서 성공리에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 를주제로 지난 1일 부터 4일까지 미국, 캐나다, 중남미 지역등 20개협의회 750여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호텔에서 개최 되었다. 이번 행사는 이재수 미주부의장의 개회사, 강창일 수석부의장의 기조연설, 방용승 사무처장의 업무보고, 정동영 통일부장관과 김민철 재외동포청장 차장의 정책설명에 이어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특별강연이 있었으며, 각 협의별 정기회의 및 원탁토론후 각 지역협의회 자체활동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미주지역회의

9월 26일(토) 시애틀문학 19집 출판기념회 열린다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박보라)는 협회지 <시애틀문학> 19집을 발간하고, 오는 9월 26일(토) 오후 2시 우딘빌에 있는 브라이트워터 환경 교육 커뮤니티 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박 회장은 발간사 〈한 계단을 다시 오르며〉에서 “오르는 행위는 어쩌면 인간이 가장 바라는 행위일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성장이고 성취다”라고 밝혔다. 회원들이 해마다 뽑는 ‘올해의 작품상’에는 시 부문에서 이지영

김현석 영사와 함께 하는 알기쉬운 국적 병역 설명회 개최 (2026.9.3(목) 19:00)

  주시애틀총영사관은 국적·병역으로 인해 발생하는 재외동포들과 자녀분들의 피해 예방을 예방하고자 「알기 쉬운 국적·병역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국적·병역 관련 문제는 남·여 상관없이 대부분 18세 이후에 발생되어집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중 1.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리니까 상관없겠지 2. 우리 아이는 여자 아이니까 상관없겠지 3. 우리 아이들은 미국에서 태어났으니 상관없겠지, 나중에

한국 대표 작가들과 함께하는 미주 문학 강좌 『이음과 넘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한국 대표 작가들과 함께하는 미주 문학 강좌 『이음과 넘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안녕하세요. (사)한국작가회의 미주지회에서 미주 전역(북·중·남미)의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뜻깊은 온라인 강좌를 마련했습니다.송경동, 도종환, 정은경, 정은귀, 김해자, 김중미, 조선희, 김서령 등 한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평론가 8인을 직접 모시고 시대와 생명, 역사의 숨결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미주지회

PNW KoPA, ‘새로운 학교, 새로운 시작’ 학부모 모임과 커피챗 개최

9월 4일 벨뷰서 학교·학군 정보 나누고 지역 한인 학부모 간 교류의 장 마련 PNW Korean Parents Association(PNW KoPA) 서북미 한인학부모회가  새 학기를 맞아 오는 9월 4일(금) 오전 10시부터 벨뷰 도서관 Meeting Room 1에서 한인 학부모들을 위한 ‘새로운 학교, 새로운 시작 – PNW KoPA 학부모 모임’과 ‘Coffee Chat & Parent Networking’을 연이어 개최한다.

AI를 넘어 '로봇' 교실 달구는 청소년들(벨뷰)

"AI넘어 움직이는 '피지컬 AI시대' ... 로봇교실 달구는 청소년들"         대부분 인도, 중국계 학생들 ... 한인 청소년 참여 아쉬워      청소년 참여기회 보장위해 소득기반 장학금 재정지원    생성형 AI 열풍이 텍스트와 화면을 넘어 현실 물리 세계를 직접 제어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와 로봇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단순 사무직의 업무

한국어로 진행되는 BSF(Bible Study Fellowship) 성경 공부에 초대합니다.

    2026-27 학기 BSF(Bible Study Fellowship) 성경 공부 <로마서: 정죄에서 은혜로>는 2026년 9월 둘째주에 시작됩니다. BSF는 총 4가지(성경말씀을 읽고 질문에 답하기, 그룹에서 토론하기, 강의 듣기, 레슨노트 읽기) 단계를 통해 성경을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한인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지만, 이전에는 사마미쉬의 대면 그룹을 제외한 모든 그룹이 영어로만 진행되어 참석을

주시애틀총영사관 페더럴웨이·시애틀 경찰국과 재외동포 안전 협력을 위한 면담 진행

  주시애틀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장성길)은 최근 관할지 내에서 발생한 일련의 강력범죄에 대응하여 재외동포 보호 및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8.3(월) 페더럴웨이 경찰국 및 8.10(월) 시애틀 경찰국과 각각 면담을 진행하였다. 최근 시애틀 '바이트 오브 시애틀(Bite of Seattle)' 총격 사건, 아이다호주 '인앤아웃(In-N-Out)' 총격 사건, 오리건주 포틀랜드 총격 사건 등 관할지 내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총영사관은 재외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지 치안 당국과의 긴밀한 협력

김남국 목사·마커스워십 시애틀 온다…9월 타코마·바텔서 연합집회

  서북미 한인 교계가 한국의 대표적인 예배 사역단체 마커스워십과 김남국 목사를 초청해 오는 9월 시애틀과 타코마에서 연합 집회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김남국 목사 X 마커스워십 WA 연합 집회 & 컨퍼런스'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COME TOGETHER AND PRAISE HIM'이며, 주제 말씀은 시편 66편 2절의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이다.

2026 문학공모전 - 한국작가회의 미주지회

  대상 1,500달러와 한국작가회의 등단 기회 https://www.seattlek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43 한국작가회의 미주지회(WRITERS ASSOCIATION OF KOREA · USA CHAPTER)가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의 삶과 정체성을 담은 작품을 찾는 '2026 한국작가회의 미주지회 문학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문학상 시상을 넘어, 미주 한인의 이주 경험과 기억, 언어를 문학으로 기록하고 새로운 디아스포라 문학의 서사를 발굴하기 위한 문화 프로젝트입니다.

연예 · 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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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58호골…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

우루과이전 추격골로 위업…대표팀과 프로팀 통산 공식전 300골도 달성 손흥민 추격골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평가전. 한국 주장 손흥민이 득점을 한 뒤 서둘러 센터서클에 자리하고 있다. 2026.9.28 hama@yna.co.kr '캡틴' 손흥민(34·LAFC)이 A매치 58호 골을 터트려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암살자(들)' 제작진 "창작의 산물…사실 왜곡하려는 것 아냐"

역사 왜곡 논란에 입장문…"다양한 해석과 비판 존중" 역사왜곡 논란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28일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표현의 자유로 정당화될 수 없는 역사 왜곡"이라며 가세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노무현 대통령을 건드리면 줄줄이 고소·고발 당한다.

"영화계 심장서 韓작품을"…할리우드서 제1회 LA한국영화제 개막

상업영화부터 독립영화까지 소개…유지태·매기 강·김지운 등 참석 배우 유지태와 매기 강 감독 [김경윤 촬영. 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계 산실 할리우드가 자리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한국 영화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 주LA한국문화원은 2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LA 하모니 골드 프리뷰 하우스에서 제1회 LA 한국영화제(LAKFF) 개막식을 열고 한국에서 인기를 끈 영화부터 해외에서 호평받은 영화, 독립영화까지 다양한

하다 하다 메달까지 아끼는 일본…"상장도 직접 인쇄해라"

도 넘은 비용 절감…경영 계영 예선만 뛴 선수는 '노메달' 안세현 "똑같은 노력 했는데 결승 멤버만 메달 주는 건 억울해" 여자 혼계영, 경영 마지막 경기에서 동메달 합작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400m 혼계영에서 동메달을 딴 김승원, 박시은, 안세현, 허연경이 메달을 들어

간격·압박·체력 강조한 모레노호 포백…무실점·멀티골 합격점

공수 모두 4-4-2 전술 유지… 역습·프리킥·지공까지 다양한 루트 '눈길' 기뻐하는 손흥민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골을 넣은 한국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2026.9.24 xanadu@yna.co.kr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의 소방수로 나선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데뷔전에서 첫선을 보인 '포백 전술'이 무실점·멀티골 승리를

'아는 맛'에 색다른 변주 한 스푼…예능가 점령한 '스핀오프'

'언더커버 셰프', '놀면 뭐하니?' 등 잇달아 스핀오프 제작 기존 팬덤 흡수·IP 확장 등 장점…"새로운 재미 고민 필요" tvN '언더커버 셰프' 예고편 일부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방송사들이 낯선 모험 대신 '아는 맛'에 색다른 변주를 더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검증된 지식재산권(IP)의 세계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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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우크라 '비공개합의 없었다'는 허위공보"…사과·해명 요구

이례적 강경대응…"우크라 측서 자국내 비난여론 언급하며 보안 요구" "양국 우호관계 심대한 지장 초래…추가 조치 검토 중" "국내 일부 인사, 우크라 행위 두둔하며 국익훼손…깊은 유감" 청와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비공개 합의'가 있었느냐에 대해 양국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청와대가 27일 우크라이나

軍 "DMZ폭발, 北지뢰 가능성 매우높아…北매설 판정시 상응조치"

국과수 감정서 TNT 등 검출…北목함지뢰 유사한 수지 반보병지뢰 추정 "北매설 지뢰 판정시 모든 책임 北에…필요한 모든 옵션 올려놓고 판단" 자료 설명하는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관련 자료를 설명하고 있다. 2026.9.28 jjaeck9@yna.co.kr 군이

젤렌스키 北포로 송환 돌발발표에 韓당혹…"비공개 합의했는데"

李대통령 "비공개가 모든 면에서 타당…비공개 합의 어겨" 우크라측 비판 우크라 대통령실 "비밀리에 보내는 것은 이상한 일…보낸 사실만 알렸다" 靑 "우크라 '송환北포로' 발표前 韓에 알려와"…韓, '공개불가' 입장 설명 이재명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앙카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국힘, 지뢰사고 조사 지연에 李대통령·軍 겨냥…"김정은 눈치만"

"北 소행 확실한데 조사마저 미뤄…침략행위 최고수준 대응해야" 최고위원회의 향하는 국민의힘 지도부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지난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9.21 nowwego@yna.co.kr   국민의힘은 25일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신임

軍, '지뢰 조사 미적' 비판에 "위험한 지역…안전대책 강구 중"

"2015년 北 목함지뢰 지역과 상황 전혀 달라…현장조사 차질없이 준비 중" 적막한 DMZ와 개성공단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북한이 한미일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 등을 비난하고 나선 가운데 8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와 개성공단 일대가 적막하다. 2026.9.8 andphotodo@yna.co.kr 군이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현장조사를

우크라전 참전 북한군 포로 2명 본인의사로 한국땅 밟았다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韓 보내"…유용원 "3∼4일 전 국내 도착" 1년8개월만에 한국행…정부 "우크라와 필요한 소통·협의" 사실상 확인 韓·우크라, 6월 포로 한국행 기본합의…유용원 "조건없는 송환인 듯"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백모씨와 리모씨가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내 포로수용소에서 김영미PD와 접견하며 탈북민단체들이 보낸 북한음식 '두부밥'을 먹고 있다. 침대(왼쪽 상단)에